MORE NEWS
-
2025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한국반도체교육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강원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등 각 사업의 주관기관이 참여하는 「2025년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상반기 회의에 이어, 올해 착공한 테스트베드 3대 거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장비‧인프라 연계, 교육‧실증 연계 강화, 향후 신규 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반도체교육원,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ㅇ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반도체 교육‧실증‧검증 인프라 연계 활성화 방안 △장비 연계 활용 및 효율적 운영 방안 △원주 산업단지 신규 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 유치 전략 공유 △신규 국비 사업 반영**에 따른 연계 방안 △신규 과제 발굴 등이 논의됐으며, 실행 중심의 협력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료반도체 실증 플랫폼 구축 □ 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이번 협의체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을 바탕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교육‧실증‧검증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강원권 반도체 테스트베드 체계를 완성하고, 강원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
강원문화재단 2025년도 정기이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올해 재단 운영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취업규칙 정비를 위한 제규정 개정안 등을 논의하는 2025년도 정기이사회를 17일 재단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정관 및 제규정 개정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특히, 도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지속가능한 예술창작 환경 조성 및 문화역량 강화와 △도민의 문화향유권 확대 및 지역문화 균형발전 도모, △강원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도민과 소통하고 혁신하는 ESG경영 실현을 목표로한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재단의 2026년 세입․세출 예산은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1억 8376만 원, △예술교육사업 5000만 원, △예술인 복지지원사업 5058만 원,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11억 9744만 원 확대 등으로 2025년 당초예산 대비 올해 16억 5169만 원이 증액 된 328억 5859만 원으로 심의․의결하였다.또한, 향후 노사갈등 예방을 위한 취업규칙 전부개정 신고를 위하여 재단 인사관리규정 및 복무규정 등 관련 제규정 개정안과 재단 육성기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의․의결하였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는 “남은 기간 올해를 잘 마무리 하고, 2026년에도 도민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과 향유를 위한 도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안정적인 재단운영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신뢰받는 문화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
강원특별자치도·KT&G 강원본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나눔 성금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KT&G 강원본부는 12월 17일 도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백미 나눔’성금 32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들이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위해 적립해 온 「강원행복나눔기금」과 KT&G 강원본부의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으며, ○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18개 시군 취약 가구에 백미 800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가구당 1포 지원 □ 강원특별자치도와 KT&G 강원본부는 2014년부터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기부를 중심으로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생활환경 변화와 수혜자 수요를 고려해 올해부터는 실질적인 생계 지원에 도움이 되는 백미를 전달하기로 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소중한 기부금을 마련해 준 도청 직원들과 KT&G 강원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연말 성금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신성호 강원특별자치도청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병태 KT&G 강원본부장, 박승용 강원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5-12-17
-
김진태 지사, 원주 미래고등학교에서 특별강연…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더 큰 미래 맞이하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7일 오전 10시, 원주 미래고등학교에서 고교생 3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 지난 12월 4일 강릉 중앙고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김진태 지사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미래세대와 눈높이를 맞추며 소통하기 위해 추진됐다.김 지사는 이날 강연에서 어린 시절 경험을 소재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 의미와 변화, 미래산업 육성을 통해 열리는 새로운 기회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학생들의 장기자랑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김진태 지사는 강의에서 “2023년 강원도는 강원특별자치도로 원주공고는 원주 미래고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며, “여러분 각자의 꿈과 도전이 강원특별자치도가 열어가는 새로운 기회와 만나 더 큰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7
-
강원-일본 돗토리현, 수소산업 협력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12월 16일 도 글로벌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돗토리현 수소 공급망 워킹그룹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의 수소산업 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수소 공급망 워킹그룹’은 돗토리현 내 수소 관련 기업 30개사로 구성됐으며, 이번 방문단은 사사키 토루 돗토리현 상공노동부 경제산업진흥감을 단장으로 돗토리가스 등 기업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돼 도 글로벌본부를 방문했다.방문단은 면담을 통해 돗토리현이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수소 공급망 워킹그룹’의 추진 체계와 회원 기업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7대 미래 전략 산업 중 하나인 수소산업과 관련해 향후 기업 및 정책 차원의 실질적인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일본 방문단은 다음 날 수소자동차 보급 속도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수소 충전 인프라를 견학하기 위해 삼척 수소 생산시설과 수소충전소, 수소타운 등을 방문하고, 강원테크노파크를 찾아 도내 수소기업 관계자들과 면담하는 일정을 소화한 뒤 12월 18일 동해항을 통해 일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일본 돗토리현 수소 공급망 워킹그룹의 방문은 30년간 이어져 온 양 지역 간 신뢰 관계를 수소산업 분야 협력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특히 양 지역 기업 간 공동 사업과 인력·기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
「양구군의회,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중간 성과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는 12월 17일 오후 4시, 양구군의회 소회의실과 본회의장에서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중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 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김기철 지역특위 간사가 특별위원회 중간 성과보고 발표를 했으며, 이어 강원대학교 성경일 교수가 양구군 인구감소 실태 및 대응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중간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위원회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내년 6월말까지 위원회 활동을 최선을 다해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7
-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삼척시지회는 12월 12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삼척지역 사회복지사 114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 사업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정기총회를 통해 삼척시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현장에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날 총회에는 홍금화 삼척시 자치행정국장이 박상수 삼척시장을 대신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사회복지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또한 이철규 국회의원,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진영호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장이 축전을 보내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활동을 격려했다.김귀철 삼척시지회장은 “7년간 회장으로 활동하며 삼척시가 사회복지사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고민을 함께해 왔다”며 “이러한 성장의 한 축을 함께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끼고, 늘 힘이 되어 준 삼척시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삼척시지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17
-
삼척시, 강원에서 살아보기 성과발표회 대상 수상 쾌거
삼척시, 강원에서 살아보기 성과발표회 대상 수상 쾌거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강원에서 살아보기 성과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도내 10개 시군, 15개 운영마을이 참여해 마을별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2월 11일 춘천에서 개최됐다.‘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며 농촌 이해, 영농 실습, 지역 주민과의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임시 주거와 연수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삼척시는 산양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 마을로 선정해 상·하반기 각각 3개월씩, 총 2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그 결과 10가구 13명이 참여해 전원이 수료했으며, 5가구 7명이 삼척시로 주소를 이전하는 성과를 거뒀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감자와 옥수수, 김장 채소 등 작물 재배를 중심으로 한 영농 체험, 선도 농가와의 만남, 농촌 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재능기부 활동 등이 진행됐다.특히 참여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농지 안내와 일자리 연계에도 중점을 뒀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
평창군, 데이터 기반 도시계획을 위한 '기초조사 정보체계 고도화 사업'성공적 완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데이터 기반의 선진적인 도시계획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 「평창군 기초조사정보체계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달 16일 준공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6개월간 총 1억 71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직원들의 업무 활용도와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평창군은 이번 고도화 사업을 통해 복잡하고 분산되어 있던 도시계획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지난 5년간의 기초조사 데이터를 현행화하고, 도시계획의 연혁 정보를 지도상에 쉽게 중첩하여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이를 통해 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조사 예산 절감 및 정보 공동 활용을 촉진하는 효과를 가져왔다.또한, 신속한 입지 분석 및 후보지 발굴 지원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입지 분석 기능이 강력해졌다.각종 공모사업 추진이나 개발행위 검토 시 최적의 후보지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검토할 수 있게 되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도시계획 관련 업무 전반의 처리 속도와 정확도가 크게 높아졌다”라며, “직원들이 복잡한 기초자료를 쉽고 빠르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어 행정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평창군은 앞으로도 해당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도시계획 행정을 구현하고, 궁극적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2025-12-17
-
대한토지신탁,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토지신탁은 17일 평창군청을 방문하여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대한토지신탁은 최근 평창읍 하리 일원에 ‘평창스위트엠웰라움’아파트 신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지역의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단순한 개발 사업을 넘어, 사업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여 평창군과 동반 성장하겠다는 기업의 ESG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신탁사업 부문 김관식 이사는 “아파트 건립에 대한 평창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이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지탱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탁의 취지를 밝혔다.심재국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대한토지신탁이 보여준 지역 상생의 가치는 평창군 발전에 큰 힘이 된다”라며 “장학금은 학생들이 지역과 국가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