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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평창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유산재단은 연말을 맞아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첫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높이 3.6m의 트리는 2018 평창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키며, 12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 전시관 ‘스노잉오딧세이’와 함께 겨울철 주요 방문 명소로 기대를 모은다.트리는 빨간·골드 오너먼트와 평창군 마스코트 ‘눈동이’로 꾸며졌으며, 북극곰 인형과 기차 모형을 활용한 포토존도 마련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이 머무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겨울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할 전망이다.평창 유산재단 관계자는 “평창올림픽의 메달이 수여되던 이곳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다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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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중심, 폐교가‘소달 배움터’로 재탄생!
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중심, 폐교가‘소달 배움터’로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2월 17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소달 배움터’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하여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소달초 총동문회 관계자, 고사리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삼척시 교육발전특구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소달 배움터’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소달 배움터는 도계읍 고사리에 위치한 도계초 소달분교장을 활용하여 재탄생 시킨 교육시설로, 2023년 3월 폐교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공간을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전용 공간으로 재구성한 것이다.특히 소달 배움터는 삼척시의 행·재정적 지원과 삼척교육지원청의 유휴공간 대여, 강원대학교의 교육 전문 역량이 결합돼, 당면한 지역소멸, 학교소멸의 위기를 교육의 힘으로 극복해 보자는 구호아래 다수의 지역기관이 합심하여 만들어낸 결과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취지에 맞는 대표 우수사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소달 배움터는 본관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다.1층에는 소달 라운지와 교사대기실, 보건실, 키즈도서실이 들어섰고, 2층에는 감각활동실과 발달놀이실, 베이킹실, 영어 체험 공간이 조성됐다.3층에는 디지털창작실과 배움실, 성장실, 리듬활동실 등을 마련해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삼척시와 강원대학교는 소달 배움터를 활용해 2026년 1월부터 영·유아 발달캠프를 운영하고, 이후 영어쿠킹, 댄스, 미술, 체육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방학 기간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아동과 학부모의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삼척을 명실상부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소달 배움터는 향후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며, 지역의 유휴자원인 폐교를 각 기관들이 협력하여 교육자산으로 재탄생시킨 모범적 사례”라며 “삼척시는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소달 배움터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각 기관들과의 협의를 거쳐 폐교 활용 방안을 구체화해 2025년 12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한 바 있으며, 삼척교육지원청, 강원대학교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지역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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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RISE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강원RISE센터-경북RISE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라이즈센터는 12월 18일 강원인재원 대회의실에서 경북라이즈센터와 ‘초광역 RISE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성장전략에 따라 △청년 지역정주 제고 △초광역 사업 추진체계 마련 △권역별 산업·인재 생태계 강화 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강원–경북 양 권역의 초광역 RISE 협력 기반을 제도적으로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이번 업무협약은 다음과 같은 핵심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아울러 두 기관은 향후 협력 범위를 강원·대경권 전체로 확대하고, 초광역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정례화하기로 합의했다.강원·경북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인력수급 문제 등 유사한 지역적 과제에 직면해 있어, 이를 개별 지역이나 단일 대학만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이에 따라 교육·연구 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하는 권역 간 협력, 즉 초광역 추진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정해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강원 센터와 경북 센터는 초광역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향후 권역 간 연계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협력·대응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부는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학 육성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11월 28일 첫 번째로 강원·대경권 대학, 기업, 지자체, 학생 등이 참여하는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통해 지역 협력 플랫폼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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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 G-Lab 거버넌스 플랫폼, 첫 포럼 성료
데이터와 현장의 만남, 속초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한 「지역현안대응 G-Lab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 포럼」이 12월 18일 체스터톤스 속초에서 성황리 개최됐다.“기후변화·어업자원 변동대응, 속초의 새로운 블루맵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약 80명의 어민, 수협 관계자, 지자체 공무원, 연구자 및 지역주민이 참여해 기후위기 시대 속초 수산업의 현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포럼에서는 국립수산과학원 이선길 박사가 동해안 수온 상승과 어종 변동에 대한 최신 과학 데이터를 발표하며 기후변화가 수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했다.이어 현장 어민과 수협 관계자들은 자원 감소와 어업 환경 변화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과학적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강원도립대학교 스마트해양양식과 정상현 교수는 해수온난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 양식 기술 지원 방안과 속초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연계 활용 전략을 제시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 김병목 박사는 블루푸드테크 기반 고부가가치 식품화와 소규모 가공 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발표 이후에는 참석자 간 활발한 토론을 통해 실질적 공감대가 형성했다.G-Lab 거버넌스 플랫폼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속초시와의 공동 모니터링팀 구성 △기후변화 적응형 양식 시범사업 추진 △소규모 어가 대상 블루푸드 가공 기술 보급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분기별 정기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현안 관리와 실천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최근표 단장은 “이번 포럼은 G-Lab 플랫폼이 단순한 논의의 장을 넘어 ‘데이터 기반 문제 진단–현장 중심 해법 도출–지속적 협력 실행’이라는 선순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 거버넌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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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자체 공무원 대상 외국인정책 교육 및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법무부,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025년 중앙부처–지자체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 교육」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법무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이민정책연구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주관하며, 중앙부처 및 지자체 외국인정책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기반 외국인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행사에서 광역형 비자 사업과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 그리고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강원형 단계별 외국인 정착 지원’계획을 발표했다.도는 단순 인력 유입을 넘어 우수 외국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①기반 구축 → ②유입 → ③적응·정착 → ④영주·관리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내년부터 △외국인 지원 통합 전담기관 운영 △웰컴 기프트 및 생활 안내 매뉴얼 제공 △외국인 친화 기관 선정 등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외국인이 지역에 오기 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비자 제도 관련 실무 교육과 함께 시도별 외국인 정주 지원 사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현황 등 다양한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특히 △비자 전환 △계절근로 △사회통합 등 주요 현안별 소그룹 토론을 통해 실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법무부와 함께 논의했다.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는 중앙부처와 함께 ‘유입부터 정주까지’를 책임지는 강원형 외국인 유입·정착 모델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 활성화와 인구 감소 대응에 부합하는 이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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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 수립, 도·시군 공동연수 개최
- 전문가 강연, 현장 견학 통해 지역 맞춤형 관리 방안 공유 -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직접 수립한 「강원특별자치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전문가 강연과 현장 사례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시군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수를 개최한다.이번 공동연수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빈집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빈집 정비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책·현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맞춤형 빈집 정책과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연수 첫날에는 △건축공간연구원 한수경 부연구위원이 ‘농촌 지역 맞춤형 빈집 관리 방안’을, △프로젝트 집 이윤승 대표가 ‘빈집 활용 운영 사례 및 공공 활용 방안 제언’을, △지역재생 연구를 하는 ㈜꾸림 임혜순 대표가 ‘빈집 정비 계획 수립 이슈’를 각각 소개했다.또한 △강원연구원 추용욱 박사는 ‘일본 빈집은행 사례와 시사점’을 제시했으며, △강원대학교 김승희 교수와 도 주택팀장이 도에서 수립한 빈집관리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아울러 현재 법안 발의 중인 「농어촌 빈집 정비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과 「빈 건축물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서도 시군 빈집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둘째 날에는 마을공동체가 주관해 구도심을 문화 거리로 조성한 ‘원주시 역마르뜨거리’와, 프로젝트 집 이윤승 대표가 빈집을 활용해 공유주방으로 운영 중인 ‘미로시장 내 미로주방’을 견학하며, 현장 중심의 빈집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빈집 관리에 대한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공유하고, 각 지역에 맞는 빈집 활용 방안을 구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도에서 수립한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도내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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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제2차 ESG 경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17일 강원복지마루에서 「2025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ESG 경영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내·외부 ESG 경영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외부 전문가 3명이 참여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했다.외부위원으로는 △㈜에어텍 김재철 대표이사, △춘천지역자활센터 오준오 센터장, △상지대학교 양일모 교수가 참여했으며, 내부 위원으로는 도 사회서비스원 본부장 및 각 팀 팀장이 참여하여 ESG 경영 성과 분석과 차년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박준길 본부장은 “ESG 경영은 한 기관만의 노력이 아니라 협력의 결과”라며,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서비스 분야의 ESG 경영 성과 확산을 통해 강원 지역이 함께하는 실천의 장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 사회서비스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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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12월 18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개최해 총 10개 우수 시군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시군 시상’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시군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행사로, 지방세입 징수율을 비롯한 지방세정 분야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평가 결과 최우수에는 원주시와 태백시가, 우수에는 삼척시·동해시·철원군·영월군이, 장려에는 강릉시·속초시·양양군·양구군이 각각 선정됐으며, 상장과 함께 총 2천4백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올해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방세입 기반이 약화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시군 세정부서 공무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현장의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상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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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2025 마무리 합동순찰 추진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2025 마무리 합동순찰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17일 오후 7시 30분, 원주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 집결해 제26회 합동순찰을 전개했다.개운동, 명륜1동, 명륜2동, 단구동, 4개 행정구역이 인접한 원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자생단체와 시민들이 합동순찰대에 함께하여 300여 명이 집결하고 4개 조로 그 일대를 순찰했다.한편 2023년 2월 발대한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안전도시 원주’실현을 위해 매월 시민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25회 순찰까지 총 4천 5백여 명이 합동순찰에 참여했으며, 주민 체감형 안전 활동을 통해 생활 속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2025년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의 안전 순찰 활동에 참여하여 주신 합동순찰대 대원분들과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원주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저녁을 보내는 데에는 여러분의 노고가 큰 역할을 해왔다.”라며, “원주시는 앞으로도 범죄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한 원주시의 책무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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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도 15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대관령면 수하리 일원 군도 15호선의 교통사고 위험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군도 15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준공했다.이번에 준공된 1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남아 있던 구간으로, 연장 140m, 폭 8.5m 규모의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통해 차량 교행 여건과 주행 안정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본 사업은 수하리 군도 15호선 전반에 대한 위험 구간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특히 안반데기 고랭지채소 농산물 출하 과정에서 제기된 통행 불편과 관광 명소 부각에 따른 방문객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평창군은 향후 재정 여건과 예산 확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군도 15호선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생활 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1구간 준공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도로 정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여건을 고려해 교통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도로 확장·포장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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