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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사천연료전지, 지역 학생들 위해 장학금 5백만 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사천연료전지는 18일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5백만 원을 기탁했다.강릉사천연료전지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재단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올해로 3년째 총 4천만 원의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권규섭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강릉의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후원자님들의 귀중한 나눔이 장학사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진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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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교육과 산업 잇는 ‘경제교육도시’실행 본격화
원주시, 교육과 산업 잇는 ‘경제교육도시’실행 본격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6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원주시 경제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 및 시민포럼을 개최하고,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원주형 경제교육도시의 실행 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했다.이날 포럼은 학부모, 학생, 대학, 산업계 관계자 등 약 150명의 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 속 성황리에 진행됐다.포럼은 단순한 계획 설명을 넘어 전문가 토의와 시민 의견을 통해 정책의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는 참여형 포럼으로 운영됐다.○ 경제교육도시, 교육과 산업의 간극을 좁히는 전략 경제교육도시 전략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교육과정과 산업 현장 간 ‘미스매칭’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으며, 원주시가 추진하는 경제교육도시 구상이 교육과 산업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또한 기업에서는 인재에게 요구하는 핵심 역량으로 인성과 태도, 문제 해결력과 같은 기본 역량을 더욱 중요하게 보고 있고, 초·중·고교와 대학 교육이 각 단계의 역할에 맞게 상호 연계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자체·대학·기업, 작동하는 거버넌스가 핵심 지자체와 대학, 기업 간 협력과 관련해 각 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거버넌스 구축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전문가들은 지자체는 조정과 지원, 대학과 학교는 교육과정과 인재 양성, 기업은 현장 경험 제공과 인력 수요 제시라는 역할이 분명해야 협력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주제 논의…원주형 경제교육도시 과제 구체화 이와 함께 포럼에서는 △인재 양성 중심의 교육도시 역할 재정립 △미래 산업과 국제 교육 연계를 통한 원주만의 경쟁력 확보 △인재가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정주 여건과 정책 설계 필요성 등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들이 폭넓게 논의됐다.시민과 전문가들은 인재를 양성하는 것만큼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단기적인 지원보다는 주거·교통·교육·생활 여건을 포함한 장기적인 정주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국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운 선도적 시도 특히 전문가들은 앞선 논의를 종합해, 원주시의 경제교육도시 전략이 교육·산업·정주 정책을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해 설계한 점에서 전국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어려운 선도적 시도라고 평가했다.한 전문가는 “경제교육도시는 단순한 교육 정책이 아니라, 지역 산업과 인재를 함께 설계하는 장기 전략”이라며, “원주시가 제시한 방향은 지자체 차원에서 매우 선도적인 접근”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추진 과제 원주시는 이번 시민포럼에서 제시된 논의를 바탕으로 △인재상 정립을 포함한 교육도시 구상 △지역 특화 산업과 국제 교육의 연계 전략 수립 △인재 유입·정주를 위한 정책 패키지 설계 등을 경제교육도시의 핵심 실행 과제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시민포럼은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실행 과제를 정리한 뜻깊은 자리”라며, “교육이 산업과 연결되고,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는 원주형 경제교육도시 모델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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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기업, 취약계층 라면 후원
우리들기업, 취약계층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리들기업은 지난 17일 33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후원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돼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홍현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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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 선정
제5회 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 선정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DB 프로농구단과 함께 시 브랜드를 홍보하고 연고지에 대한 애착을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5회 시티유니폼 공모전’을 실시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96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팬과 선수단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3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시상금은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이다.최우수작은 실제 유니폼으로 제작돼 오는 28일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와 다음 달 15일 고양 소노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다.최우수작은 원주시의 상징인 장미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의 은행잎을 활용한 패턴을 디자인에 적용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티유니폼 사전 주문은 12월 17일 낮 12시부터 22일 오전 8시까지 구단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제품은 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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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원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원주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가 지난 16일 원주시청에서 열렸다.위원장인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해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 운영위원 10명이 회의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2025년 운영 실적 보고와 2026년 연주회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원주시립교향악단 정주영 상임지휘자와 원주시립합창단 정남규 상임지휘자의 연임을 확정하고, 정기연주회 입장료를 인상하는 등 그간 수차례 논의됐던 안건을 확정 지었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의 의견을 귀담아 원주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는 데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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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은 연말을 맞아 12월 18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쌀 20KG 50포를 기탁했다.방정환 대표이사는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품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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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홍천군,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홍천군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약 8300호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농가가 영농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를 군과 협약을 체결한 관내 29개 판매업체에서 구매할 때 구매 비용의 50퍼센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2025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에는 총사업비 300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 중 보조금 150억 원과 농가 자부담 150억 원이 함께 조성돼 농자재 구매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췄다.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함으로써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특히, 농가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지원 방식으로 농업인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홍천군 관계자는 “농업은 지역의 근간 산업인 만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농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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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농협 고향주부모임, 이웃돕기 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12월 18일 홍천군청에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옥진 회장은 “연말을 맞아 함께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과 저소득층 가정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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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생활개선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화촌면 생활개선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화촌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2월 17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회원들이 직접 담근 막장 19통과 라면 19상자를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경미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한 화촌면 생활개선회원들이 참여했다.이경미 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박정임 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화촌면 생활개선회에 깊은 감사 드린다”라며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자체 복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화촌면 18개 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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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도로 확장·포장 공사 준공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어촌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익과 농수산물의 생산 유통을 향상해 농어촌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탄면 회동리 일원에 농어촌도로 미탄 205호선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이달 12일 준공하였다.평창군은 본 사업에 군비 약 13억 원을 투입해 2021년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413m가량 확장·포장을 실시하였고, 차질 없이 공사가 최종 마무리됐다.해당 구간은 비좁은 폭으로 차량 교행이 어려워 주민들과 도로 이용객의 불편 발생과 특히 겨울철 급경사로 인해 사고가 우려되는 실정이었다.본 사업은 도로 폭을 확장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농산물 생산 유통을 향상해 평창군 미탄면의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민들의 편의 증대와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하여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공사 지속적 추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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