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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의견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8월 26일까지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접수를 받는다.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중, 토지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용도변경 등 변동사항이 발생한 주택 121호이다.
해당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세무회계과 세정팀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서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사람은 오는 8월 26일까지, 군청 세무회계과 세정팀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주택 가격에 대해 주택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 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양양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26일 최종 결정·공시되며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의 조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기준 등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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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역 주민에 군유림 ‘송이버섯’ 양여
양양군, 지역 주민에 군유림 ‘송이버섯’ 양여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오는 9월 송이채취 시기를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군유림에서 생산되는 송이버섯을 해당 임야 소재 마을에 양여한다.
이는 군유 임야에서 생산되는 송이에 대한 채취 및 매각권을 마을에 부여해 마을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송이생산임지 관리로 산림자원 보호·관리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양양송이 지리적표시제 운영에 따라 각 마을이 군유 임야에서 채취한 송이는 양양송이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공판장을 통해 공판되며 군은 송이 공판액의 10%를 임대료로 받아 군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올해 양여 대상 마을은 양양읍 월리, 서면 범부리·수리, 손양면 상왕도리·부소치리, 현북면 원일전리·장리, 강현면 둔전리 등 8개 마을로 군유림 총 20필지에 457,535㎡를 양여한다.
군은‘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과 ‘국유림의 보호협약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 기준’을 적용해 이달 중 마을회와 양여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양여계약을 체결한 마을은 산불 예방과 진화, 도벌 및 불법산지전용 방지, 산림병해충 예찰 및 구제, 임도·사방시설 보호관리 등 의무를 가진다.
군은 이번 군유지 무상 양여를 통해 마을주민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효율적인 산림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양양군의 최근 3년간 송이 생산현황을 보면 2021년 2,948kg, 2022년 4,734kg을, 지난해에는 5,324kg을 채취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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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 명절 성수식품 합동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조리식품·건강기능식품·수산물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 소비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자, 지역 내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8월 23일까지 명절 다소비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378개소를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18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추석 명절에 소비가 많은 조리식품 및 수산물 30건을 수거해 검사를 병행한다.
특히 달걀이 주요 원인식품으로 알려진 살모넬라 식중독의 증가 추세에 따라, 살모넬라 식중독의 발생 우려가 있는 음식점 중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최근 1년간 점검을 하지 않은 업체를 주로 선정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작업장 등 위생관리, △ 냉장·냉동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 칼·도마 구분 사용 여부 △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달걀의 위생적인 취급·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위생관리 기준을 위반한 업소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경희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추석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도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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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 교통안전 인식개선에 두 팔 걷고 나서
춘천시, 시민 교통안전 인식개선에 두 팔 걷고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전국 제1의 교통안전도시를 목표로 시민 교통안전 인식개선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지난 11월 남춘천역 인근에서 시민 3명이 숨지는 사고를 계기로 시민의 교통안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이다.
시는 작년 12월 ‘춘천시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이를 구체화한 실천계획을 춘천경찰서 도로교통공단 강원지부, 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함께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마련했다.
실천계획에 기반해 춘천시는 상반기에 운전자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많은 과제를 추진했다.
먼저, 온의교차로 · 남부사거리 · 행촌삼거리에서 실시한 운전자 교통안전캠페인은 시민 2,200명이 동참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하반기에도 지역축제, 행사 등을 찾아가 보행자 중심의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운전자를 대상으로 본인의 운전능력을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가상현실 교통안전체험, 운전자 운전능력 측정체험 등을 7월부터 본격 실시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경로당 교통안전교육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올해, 5월부터는 어르신 면허증 반납 인센티브도 강화했다.
기존, 춘천사랑상품권 10만원 제공에서 교통카드 30만원 제공으로 혜택을 대폭 확대함으로 인해 반납율이 54% 증가하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어르신들의 야간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경로당에 야광테이프가 부착된 교통안전조끼 5,000벌을 경로당별 약 10벌씩 배부할 계획이다.
정해용 교통과장은 “운전자 및 어르신 교통안전 실천계획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전국 제1의 교통안전 도시 비상을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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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월군협회장기 궁도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영월군협회장기 궁도대회가 영월금호정 궁도장에서 오는 8월 17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가 열린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월군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궁도인 30여명의 선수들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부문별로 참가하게 된다.
대회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궁도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 종목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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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르신 맞춤돌봄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는 영월군 맞춤형돌봄체계 기반을 마련하는데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14일 남면별빛어울림센터에서 130여명의 어르신들께 말복 맞이 삼계탕을 대접한다.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으로부터 후원금 350만원을 지원받아 어르신의 먹거리 건강돌봄을 추진했다.
생활지원사 38명과 자원봉사자 15명은 직접 삶은 삼계탕과 떡, 부침개, 기타 반찬 등을 손수 대접하고 어르신들이 식사에 부족함이 없는지 일일이 살피며 정성을 다할 예정이다.
한 어르신들은 “더위에 지쳐있는 우리를 위해 매년 내 자식처럼 챙겨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삼계탕 한 그릇으로 마음이 든든해진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월군은 “공동체가 이웃을 서로 돌보는 건강하고 행복한 ‘영월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국제회의와 행사에 참여하고 국제행사 시 서면 및 구두 의견서 발표 등이 가능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지위를 2018년에 획득한 국제비정부기구로 무의탁 노인, 장애인, 위기가정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매년 연탄 제공, 연탄보일러 교체 등 생활과 밀접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은 물론 실버카와 같은 기타 물품을 후원하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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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6회 이사부예술제 개최, 삼척해변에서 성대하게
삼척시, 제6회 이사부예술제 개최, 삼척해변에서 성대하게
[아시아월드뉴스]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과 우리 나라의 고유 영토인 독도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제6회 이사부예술제’ 공연이 이사부예술단 주관으로 오는 16일과 17일 삼척 해변에서 열린다.
지난 2017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이사부예술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안의 대표적 해양 역사인물인 이사부를 널리 홍보하고 독도의 역사를 알려 잘못된 역사 인식을 문화콘텐츠를 통해 바꾸고자 추진하는 것이며 삼척시 ‘이사부 선양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사부예술단은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의 부설기관으로 음악, 연극, 무술, 사진, 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이사부 장군 선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4년 제6회 이사부예술제는 삼척해변 야외데크에서 열릴 예정이며 먼저 8월 14일 삼척해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인형극 공연이 열린다.
이어서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이틀간 삼척해변에서 뮤지컬 ‘우산국을 정복하라’ 공연이 펼쳐지며 이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정벌을 다양한 예술기법을 통해 새롭게 해석한 이번 공연은 이사부예술단 소속의 9개 분과 및 청아중학교 동아리 ‘유니스’가 함께 만드는 융복합극이다.
뮤지컬 외에도 식전행사로 뮤지컬배우 이희주와 김찬호밴드의 음악공연, 신바람 장구난타와 색소폰 연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프로그램으로 ‘독도와 목우사자 사진전’ 및 ‘신라복식 체험행사’도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이사부 축제를 비롯해 예술제, 이사부 독도기념관, 평화의 다리 등 다양한 이사부장군 선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사부장군이 1,500년 전 우산국을 복속 시키기 위해 출격한 이곳 삼척에서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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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필요성, 당위성, 타당성 높다, 정부사업 반영 박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4일 ‘삼척 청소년 해양교육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진 결과, 사업추진의 필요성, 당위성, 타당성을 모두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가칭 “삼척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풍부한 삼척의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이사부 장군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해양개척 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해양교육활동 공간을 만들기 위해 삼척시가 정부지원을 통해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관련 용역을 발주하는 등 관련 절차에 착수해 왔다.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잠재수요 조사, 사업비 등에 기반한 사업성 분석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으며 예측 편익과 각종 경제파급효과를 고려해 볼 때 사업 타당성 있다는 결과가 도출되어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지난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입지적 특성과 관광환경적 분석을 진행한 결과 삼척시가 청소년 해양교육원을 유치하기에 최적지라는 결론을 도출한 것에 이어 이번 사업성 분석에서도 긍적적인 결과를 얻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총사업비는 363억원 정도로 예측됐으며 시는 한번에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과 이벤트홀, 각종 훈련실, 수영장, 바다영화관, 카페, 해양도서관, 해양체험공간, 레스토랑 등을 갖춘 지역 랜드마크 형태의 해양복합시설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최종보고회의 사업성 분석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것을 바탕으로 관계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정부사업 반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며 “삼척시 근덕면 일원은 교통, 관광, 해양생태, 지역입지 등 어느 방면으로 보나 청소년 해양교육원이 위치할 최적지로 판단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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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원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8월 28일부터 신청 접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8일부터 ‘2024년 하반기 원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융자규모는 130억원으로 이 중 2억원은 장애인고용우수기업에 우선 지원하고 9억여 원은 별도로 중소기업중앙회 공제기금을 통해 제공된다.
하반기 육성자금은 8월 28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원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은행을 통해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운전 및 시설 자금에 대해 연 3.0∼3.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융자 한도는 운전 자금의 경우 전년도 매출액의 1/4 범위 내에서 3억원까지, 시설 자금은 소요액의 75% 범위 내 제조업은 8억원, 그 외 업종은 2억원, 중복 신청 시엔 합산 5억원까지며 은행 여신 규정에 의한 담보 능력에 따라 지원액이 달라질 수 있다.
지원대상 업종은 제조업, 지식정보업, 건설업, 관광업, 도소매업, 숙박업, 이미용업, 목욕장업, 세탁업, 일반음식점업, 자동차정비업, 운수업 등이다.
신청서 서식 등 구비서류와 사전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공고에 게시된 ‘2024년 하반기 원주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계획’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이 고금리 고물가의 경제위기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기업의 고용 창출과 고용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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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읍면동 연초순방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14일 오전 9시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읍면동 연초순방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주민과의 대화의 날’이라는 주제로 올해 1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실시한 연초 순방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상황 점검 및 처리방안 논의를 위해 열렸다.
연초 순방 기간 중 총 220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됐으며 올해 7월 기준 112건을 완료 또는 추진 중에 있으며 관계 법령 등에 따라 반영이 어려운 44건을 제외한 남은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집중점검했다.
또한 향후 추진 가능한 건의 사항들이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향으로 접근하며 관계 부서 간 공동 추진 사업의 경우 협업을 통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원강수 시장은 주민이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는 속도감 있는 적극행정을 지시하며 “미결된 건의 사항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반복 민원에 대해 주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충분한 안내와 추진상황을 설명 등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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