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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해종 속초의료원장 임명장 수여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9일 오후 3시 30분, 본관 2층 통상상담실에서 이해종 신임 강원특별자치도속초의료원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속초의료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최종 임명 승인을 통해 신임을 받은 이해종 의료원장의 임기는 3년 이다.
신임 이해종 속초의료원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부전공으로 회계학과 병원경영을 수료한 병원경영 분야 전문가이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했으며 건강보험공단 연구원 원장, 연세대 미래캠퍼스 보건행정학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임명장 수여식 후 이어진 환담을 통해 이해종 속초의료원장은 “지역주민들의 특성과 성향을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를 분석하는 마케팅 전략을 사용해 속초 지역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필요한 것을 찾아 해결하고 동시에 서비스 만족감을 높이는 정책을 수행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속초의료원의 경우 올해 초 임금체불이 발생하고 응급실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등 경영과 운영, 두 가지 모두 어려운 상황인 만큼 신임 의료원장님의 지혜로 슬기롭게 잘 극복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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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1회 정신건강 전시 한마당”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월 19일 11시에 춘천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제1회 정신건강 전시 한마당”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질환자와 지역사회의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삶 그리고 나, 좋아하는 것,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도내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정신재활시설을 이용하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당사자들이 표현한 그림, 캘리그라피, 서예 등 다채로운 작품 60여 점을 전시한다.
박은주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우리 사회가 갈수록 각박해지며 정신건강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정신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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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2차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벌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에서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교통사고의 2차사고 예방 행동 요령인 “비트밖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비트밖스란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고 밖으로 대피 후에 스마트폰으로 신고”의 앞 글자만을 따서 기억하기 쉽게 만든 행동 요령의 표현이다.
2차사고는 교통사고 또는 고장 등으로 정차한 차량이나 사람을 뒤에서 오는 차량이 충돌해 발생하는 사고로 도로공사에 따르면 2차사고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17. 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고속도로의 경우 차량이 고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치사율이 일반사고의 6.5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2차사고 발생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 줄이기에도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2차사고에 의한 사망자의 70%는 사고 후 당황해 차량 주변에 머물다가 발생하고 있어 도와 도로공사 강원본부는 “비트밖스” 행동 요령 홍보가 2차사고 예방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도청에서 실시한 캠페인을 계기로 도내 지역별 순회 홍보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도청 캠페인에서는 도청 직원과 민원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청 본관 앞에 “비트밖스” 방문 홍보활동을 위해 제작된 전용 차량인 안전네컷 포토트레일러를 설치해 운영했다.
캠페인에는 도청 직원과 민원인 약 700명이 참여했고 참여자들은 중독성 있는 노래와 춤으로 제작된 비트밖스 홍보영상을 감상하고 포토 트레일러에서 각각의 행동 요령을 따라 하며 무료로 안전네컷 사진을 촬영 후에 비트박스 안내 문구가 함께 인쇄된 사진 출력물을 기념품으로 받았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김진태 도지사가 비트밖스 행동 요령 포즈를 따라 하며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고 또한 강원 교통문화지수 제고를 위해 ‘도 직원들과 교통안전문화 실천 동참을 위한 다짐’도 함께 진행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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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 물놀이장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25일까지 홍천 물놀이장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내용은 이용객 특성 및 이용 행태, 물놀이장 접근성, 이용 안전성, 편리성, 관리상태 등이며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설문조사로 진행된다.
향후 홍천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물놀이장 운영 시 개선점을 반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설문조사에 따른 주민 의견을 종합해 내년 여름 물놀이장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므로 물놀이장을 이용해 주신 주민들의 적극적인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물놀이장은 올해 48일간 25,484명(8.18 기준)이 다녀갔으며 오는 8월 25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안전한 운영을 위해 물놀이장 내 음식물 섭취를 제한하고 푸드존 운영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또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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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저소득층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사업 수요조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오는 8월 23일까지 2025년도 저소득층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사업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저소득층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사업은 군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위탁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가구의 전기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노후화된 차단기, 콘센트, 전등, 전선 등을 무료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또한 전기사고에 대한 위험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개선 조치하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전기설비 개선을 진행함으로써 전기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점검 및 교체를 희망하는 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안전 점검 및 노후 전기설비 교체를 진행한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3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40가구에 전기 시설 안전 점검과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하는 전기안전사고 예방 사업을 추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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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화탄소 중독사고 막는다”…춘천시, 공동주택 배기 방식 개선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강원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와 함께 춘천 내 오래된 공동주택의 배기 방식을 개선한다.
이를 통해 세대 내 일산화탄소 유입 및 중독을 막아 가스 안전 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19일 오후 3시 30분 집무실에서 춘천시 행복한 에너지 동행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된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박화영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 이일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복한 에너지 동행’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벽면 균열 등으로 세대 내부로 일산화탄소 유입 위험이 큰 공동 배기 방식을 개별 방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공동 배기 방식을 사용하면 공동배기구의 갈라진 틈새 등으로 일산화탄소가 실내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에 협약에 따라 춘천 내 공동배기구 공동주택 1,327세대를 대상으로 공동 배기 방식을 개별 연도로 전환한다.
아파트 구조상 배기구 전환 불가 세대는 일산화탄소 검지기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SK E&S에서 운영하는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진행되며 자회사인 강원도시가스가 세대 선정 등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원 세대를 대상으로 사업 홍보 등의 행정을 지원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는 시공 방법 자문 및 안전 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9월까지 지원 대상 공동주택의 주민 동의 및 사업 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개별 연도 전환 시공과 안전 점검 및 일산화탄소 검지기가 지원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산화탄소를 많이 흡입하게 되면 의식을 잃거나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일산화탄소 유입과 중독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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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8.15경축 2024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양양군, 8.15경축 2024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이클의 고장 양양에서 광복절을 기념하고 사이클 저변확대를 위한 ‘8.15경축 2024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가 개최된다.
본 대회는 대한자전거연맹과 한국실업사이클연맹, 강원특별자치도자전거연맹이 주관해, 국제 규격을 갖춘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남녀 일반부 및 남녀 18세 이하 부 총 4개 부가 트랙경기 1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고 1Km 독주와 4Km 개인추발 종목에서 별도의 장애인 경기가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82팀 320명으로 국내 64팀 279명, 국외 10팀 22명, 장애인 8팀 17명으로 국내·외 실력 있는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군은 본 대회가 매년 발전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지원 및 대회 준비·운영을 최선으로 해, 국내 최고의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무료 관람을 통해 역동적인 사이클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안전과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이클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발굴에 힘쓰고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올해 2024 양양 그란폰도 자전거대회, 2024 양양군 전국 BMX 대회, KBS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를 개최했고 이번 대회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내, 사이클의 고장인 지역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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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유·청소년 스포츠강좌 이용권 대상자 추가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18세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만원 이내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예산 상황을 고려해 이용자 4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가정, 학교·가정·성폭력 등 범죄피해가구 등의 5~18세 유·청소년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누리카드’ 사업과 중복수혜가 가능하지만 ‘스포츠꿈나무 특기 장려금’ 사업과는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12월까지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권 사용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체육청소년과 체육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취약계층 유·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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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불법 주·정차 근절 위한 단속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 23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갖고 8월 26일부터 연중 수시로 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구역은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5m 이내 구역 △버스정류소 10m 이내 구역 △횡단보도 등 6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과 △공영주차장 및 티미널주변도로 △그 밖에 민원 다수 발생지역이다.
인제군은 상습적으로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는 집중단속구역에 고정형 무인단속카메라와 이동식카메라를 설치해 단속하고 이외 구역은 계도 위주의 지도와 지역경제 및 교통흐름을 고려한 합리적 단속을 운영한다.
또한 주차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 운영, 지난 7월에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면 원통전통시장 일원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향후 군은 불법 주·정차 상시 단속을 강화하고 취약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집중단속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실질적인 단속방안을 마련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주·정차 단속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주차문화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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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 여행자식탁 재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8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12시에 여행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동해 로컬 한끼 여행자식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행자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여행자식탁’은 로컬 이야기가 담긴 레시피를 배워 동해만의 식재료를 활용한 점심 한 끼를 여행자들과 소통하며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매회 조기 마감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여행자식탁도 1회차 참석 인원을 마감하며 작년에 이어 큰 인기와 관심 속에 지난 8월 17일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시작, 12명의 참가자는 참골뱅이 숙회, 복숭아카이막샐러드, 미역장국과 감자밥 등의 레시피를 배워 요리하고 함께 식사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회차에 이어 10월 19일까지는 로컬다이닝 한섬에서 10월 26일와 11월 2일은 삼화동 거북당에서 녹두죽, 매콤 육회, 오징어 구이 등 다양한 레시피로 즐거운 점심 한 끼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0일부터 동해DMO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면 되고 회차당 12명을 모으며 참가비는 15,000원이다.
한편 DMO 사업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이 주체가 되어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민·지역 주도의 균형 발전과 관광 현안 해결을 위한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동해시는 작년 최우수등급을 받았고 올해 3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 올해도 기획하게 됐고 올해는 더 많은 지역주민과 여행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1회 참가 인원을 증가하고 운영일을 변경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동해 DMO 사업과 ‘여행자 식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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