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시, 워크온 앱 활용 50일간 35만보 걷기 챌린지
동해시, 워크온 앱 활용 50일간 35만보 걷기 챌린지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운동사업 다 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정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걷기 습관 정착을 위한 ‘모바일 걷기 앱’을 통한 걷기 운동은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9,627명이 가입해 걷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 설치 △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 ‘다 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9~10월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스마트폰을 소지한 채로 걸으면 된다.
9~10월 정기 챌린지는 50일 동안 35만보를 달성한 동해시민에게 선착순으로 농협모바일상품권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앞으로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월별 걷기 챌린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걷기 운동으로 건강도 챙기고 선물도 받아 가는 일석이조의 기회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
영월군,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6,595억원 편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366억원, 특별회계 30억원이 증액되어 기정예산 6천199억원에서 6천595억원으로 6.39% 늘어난 규모이다.
군은 경제 성장 둔화 및 국세·지방세수 감소에 따라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 긴축재정 운영으로 신속 집행 저조 및 이월 예상되는 사업의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가용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 △주천 청정링크 조성 사업 대행사업비 42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33억원,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20억원, △남면 다목적체육관 조성사업 등 체육시설 정비 30억원, △도로 유지보수 28억원, △하천 유지관리 11억원, △자연재해대책비 9억원 등 계속 및 현안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세입예산 범위 내에서 현안 및 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 민숙원 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향후 교부세 및 국·도비 건의 활동을 통해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는 등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이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영월군의회 제313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3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8-20
-
영월군, 영월빛드림본부와 함께하는 개인정보보호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8월 19일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와 함께 개인정보보호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소재 기관단체에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할 방법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영월군 민원실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 함께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개인의 정보를 지키는 방법과 신종 피싱 예방 방법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방법을 안내했다.
이외에도 영월군은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개인정보보호 인식 주간’ 으로 정하고 전 임직원이 개인정보보호 자가 진단을 하는 등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고객의 정보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정보보호는 주민의 신뢰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책임으로 디지털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20
-
홍천군,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집중적으로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식육 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에 대한 위생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8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한 건전한 유통 체계 확립을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표시광고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하고 축산물 위생관리 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신영재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
홍천군, 저소득층 연탄 쿠폰 사업 지원 가구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이달 23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쿠폰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주관하는 저소득층 연탄 쿠폰 사업은 연탄을 가정용 난방으로 사용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난방비 부담 경감과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47만원 상당의 연탄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정에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국민기초생활법’ 에 따른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가구이다.
연탄보일러가 아닌 연탄난로를 사용하는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여름철 에너지바우처와 중복수급은 가능하나 동절기 에너지바우처와는 중복수급이 불가능하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가구에 선정되면 24년 10월부터 25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4-08-20
-
양양군,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으로 힐링하러 오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지난 2012년 양양읍 고노동길 98-50 일원 13만평 부지에 조성되어 대자연의 쾌적하고 청정한 산림 속에서 숙박과 레포츠, 휴양 등을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산림휴양시설이다.
현재 숙박시설로 산림문화휴양관 13개 객실과 대형숙박동 2동, 독립펜션 형태의 숲속의 집 8동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형숙박동은 최근 고급스럽게 리모델링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자생식물원,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야외공원, 송이생태관, 세미나실, 무장애나눔길, 어린이 놀이터 등이 있어 각종 워크숍과 세미나, 수련회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숲 해설 프로그램과 송이관의 천연염색 및 아로마체험 등 흥미로운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휴양림 최정상부에서 바다와 산을 조망하며 580m 구간을 와이어로 이용해 비행하는 하늘나르기와, 숲속을 가로질러 왕복 1.5km을 다니는 모노레일도 타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시설 이용객은 △2019년 55,363명 △2020년 36,083명, △2021년 44,331명 △2022년 54,332명 △2023년 51,685명 △2024년 7월까지 29,141명으로 코로나 19시기엔 주춤했다가 다시 늘었다.
이는 시설 이용객만을 산출한 것으로 일반 방문객을 포함하면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부행사장으로서 목공예 기술자들의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가족 힐링 숲속 목공체험 등 여러 가지 체험이 진행돼 방문객들이 산림 속에서 맘껏 휴양·치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특히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는 3D영상관과 전시실, 야외체험장을 통해 백두대간의 자연생태와 인문지리, 문화 등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자생식물원에는 유실수원과 품계원, 조선시대 식물원, 천이생태관찰원 등이 있고 백두대간에 자생하고 있는 초본류와 관목류 등 다양한 향토식물이 식재되어 산림교육 및 체험학습을 할 수 있으며 송이생태관에서는 송이버섯의 특징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이밖에도 휴양림 주변의 구탄봉전망대, 무장애나눔길을 가볍게 산책하며 삼림욕도 즐길 수 있다.
향후 군은 목재문화체험장을 새로 조성하고 체험·편의시설 및 산책로 등을 지속 정비하며 산림 문화·휴양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대표 산림휴양시설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누구나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휴양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엔 시설점검을 위해 휴관한다.
2024-08-20
-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 기린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의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기린면 현리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사업이 2025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51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83억을 확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주거환경 개선, 지역자원 활용, 지역주민 역량강화 등으로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까지 포켓주차장 조성, 그린기린페스티벌 개최 등 12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는 지난 5월 기린면 현리광장 리모델링을 완료하면서 인조잔디와 조경 등을 통해 녹지를 조성하고 벤치 등 편의공간을 확대했다.
이에 주민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마련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9월에는 노후주택정비 및 기린내린 골목길 조성 등 도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기린지역의 경제·문화·복지 등 복합 거점시설이 될 ‘기린내린 어울림 플랫폼’이 9월 중 설계를 마치고 첫 삽을 뜰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시재생의 중요한 한 축인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동아리 활동 지원, 주민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심한섭 도시재생팀장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과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
인제군, 제10회 평생학습박람회 자원봉사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제10회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인제군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 지역 주민에 다양한 교육기관의 정보 교류와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제 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개최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규모는 중학생·고등학생 90명, 성인 10명으로 참가를 원하는 인제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 내용은 △평생학습박람회 홍보 △체험관·공연·전시 행사 지원 △운영본부 지원 △개막식 행사 지원 △박람회 정리 등으로 참여 시 1일 최대 8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정받는다.
신청은 오는 8월 30일까지 온라인,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안내문과 신청 서식은 인제군청과 인제군평생학습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숙 문화교육과장은 “인제군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0
-
정선군, 정선 유평삼베민속 학술세미나 개최
정선군, 정선 유평삼베민속 학술세미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문화원이 주최, 정선유평삼베민속전승보존회가 주관하고 정선군이 후원하는 정선 유평삼베민속 학술세미나가 8월 21일 오후 2시부터 정선문화원 신관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앞서 “정선 유평삼베민속”은 4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심의위원회 심의 통과 이후 7월 강원특별자치도 고시를 통해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삼베의 고장 정선의 ‘삼베민속’에 대해 전통 무형유산로서의 계승 발전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이번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강릉원주대 장정룡 명예교수의 ‘정선 삼베농경민속의 전승과 과제’, 이영식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위원의 ‘정선지역 삼베농사와 소리의 위상’, 최명환 역사문화연구원의 ‘정선유평삼베민속의 콘텐츠 개발’, 세명대학교 대학원 김경남교수의 ‘정선유평삼베민속보존회의 전승과제’ 대해 각각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음으로 장정룡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용성 정선유평삼베민속보존회장, 서종원 한국민속예술원 학술원장, 윤병화 세경대 교수 등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예로부터 정선은 전국 최고 품질의 삼베생산지였다.
과거 삼의 고장이었던 정선은 봄에 마을마다 역씨를 파종하고 한 여름 삼을 재배해 온 마을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삼굿 과정을 거치고 가을을 거쳐 한 겨울 가족들이 둘러 앉아 삼을 삼았고 봄이면 그 실로 베를 짜서 옷감을 만들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 과정은 4계절을 관통하는 정선 사람들의 삶의 수단이요, 우리들의 생활 문화적 일상이었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정선 유평삼베민속의 학술세미나를 통해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옛 우리 조상들의 우수한 지혜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0
-
정선군, 2024 정선그림바위마을 키네틱아트캠프 진행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화암면 그림바위예술발전소에서 정선군, 그림바위예술발전소가 주최·주관하는 ‘2024그림바위키네틱아트캠프’ 가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키네틱아트캠프는 전업 작가 3명의 공동작업으로 20박 21일의 기간 동안 현장에서 제작해 반영구적인 조형 작품이 그림바위마을에 세워진다.
마을 현장에서 직접 제작되는 과정은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예술가와 관객의 만남을 통해 문화예술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막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내는 선인장의 형상을 현대적 미적 감각으로 표현하며 시대적으로 고립화 되어가는 지방 소멸의 모습을 선인장의 형태로 화려하게 재탄생한 작품이 제작 설치될 것이다.
참여 작가로는 조각가 김철민, 김종진, 전부다 3명이 힘을 합하게 된다.
현대적으로 세련된 색상과 간단한 조형 형태를 통해 클래식한 조각의 개념에서 벗어나 현대적 감각을 잘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9월 10일에는 조형 작품완성 제막식을 끝으로 축하공연 및 대표 작가 감사패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현재 세 작가 모두 개인전 및 각종 단체전을 통해 전업 작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시 문화 발전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8-2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