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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동해시, 동해소방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지난 8월 14일 동해소방서 북삼119안전센터, 천곡119안전센터, 묵호119안전센터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서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해소방서의 3개 안전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 6개 영역 중 공공서비스분야에 참여하며 기관과 단체 구성원 모두가 생명지킴이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예방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면 현판을 제공한다.
시는 현재 관내 10개동 중 3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 북삼동을 시작으로 천곡동과 발한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 중이다.
천곡동은 천곡119 안전센터 외에 심내과의원, 동해동인병원, 동해교육지원청 Wee센터,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이마트 동해점, 희망약국이 참여해 서약식을 차례대로 진행했으며 발한동은 묵호 119안전센터 외에도 오형균 정형외과의원, 연세의원, 동해시 치매안심센터,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삼성약국, 현대종묘사, 동해YMCA가 참여했다.
향후 2개 기관이 협의 중이며 천곡동과 발한동은 8월 중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이 완료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생명종중안심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할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유통 판매 등 6개 영역의 기관 단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
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은 지역사회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니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 2026년까지 관내 10개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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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가족센터 실내놀이터 이용자 꾸준히 증가
영월군 가족센터 실내놀이터 이용자 꾸준히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7월 말 개관한 영월군 가족센터 내 실내 놀이터가 입소문이 나면서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키즈카페와 같은 실내 놀이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더위를 피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는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매일 100여명 이상의 아이들과 보호자가 가족센터 실내 놀이터를 방문하고 있다.
영월군 가족센터에는 정글짐, 클라이밍, 트램펄린 등의 놀이시설뿐만 아니라 어린이 전용 작은 도서관과 공동육아 나눔터, 장난감 도서관, 출산육아용품 대여소도 자리잡고 있다.
작은 도서관에는 다양한 어린이 전용 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보호자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장난감과 육아용품을 대여할 수도 있다.
가족센터에서는 하반기 중 놀이 돌봄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긴급하게외출해야 하는데 아이 맡길 곳이 없을 때 가족센터에 신청하면 시간제로 놀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영월군 가족센터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영월을 만드는 중추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돌봄에 이르기까지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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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 및 대국민 붐 조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삼척시, 정선군이 협력해 8월 26일부터 8월 30일까지 5일간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과 대국민 붐 조성 등을 위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 시장·군수와 도민 등 703명이 참여하며 영월~삼척간 구간을 20명이 1개 조로 총 35개 조가 이어가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자체별로 영월군은 출정식, 태백시와 정선군은 기원제, 삼척시는 해단식을 담당한다.
출정식은 8월 26일 G1방송 주관으로 영월군청에서 진행되어 오전 10시부터 약 35분간 출발 전 몸풀기 체조, 전주 영상, 개회식 선언, 개회사, 순례기 전달식 후, 10시 35분부터 본격적으로 국토순례 대장정이 시작될 예정이다.
영월군청 광장에서 출발해 중앙로에서 시가지 행진 이후, 관풍헌, 영월역을 거쳐 동영월IC, 연하계곡, 연상리를 거쳐 신동읍행정복지센터까지 약 22.5km를 도보로 이동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당일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영월군 청사 내 차량 진입이 제한되며 시가지 중앙로 내 도로 전면 통제 및 주·정차 금지와 국도31호선과 군도16호도 통행이 일부 제한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강원남부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해 영월~삼척고속도로는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널리 홍보되고 고속도로 현실화의 기초석이 되어 군민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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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장학회, 하반기 장학금 신청 접수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장학회에서는 8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2024년 하반기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장학금 대상은 2024년 선발된 장학생 중 하반기 등록 학생으로 고등학생 38명과 대학생 457명이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1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급 규모는 7억4백만원으로 상반기에는 495명에게 6억6500만원을 지급했다.
장학금 신청은 정선장학회 사무국 또는 정선군 소재 읍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또한 신청기준에 따라 검토를 통해 9월 27일경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미래의 정선군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적극 투자해하고 있다”며 “정선장학회를 통해 더 많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장학회는 2023년부터 학생 본인 또는 학생 부모의 주소가 정선군인 대학 신입생에게는 성적과 상관없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군 기금을 출연받아 8월 현재 약 119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누적 6,668명에게 105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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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홍보대상 수상
정선군,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홍보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개막식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정선군이 그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적극 동참해 다양한 홍보와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 왔기에 홍보대상 상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정선군은 답례품 홍보관을 운영하며 40여종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전시했고 수리취떡 시식코너 운영, 와와군 캐릭터를 활용한 국민고향 정선 홍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기원 홍보를 추진했으며 특히 현장기부 경품추첨 이벤트를 추진해 정선을 대표하는 와와군 캐릭터 홍보물품과 지역 대표 농·특산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했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제2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전 국민에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계기가 돼 뿌듯하다”며 이번 박람회부터 연말까지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정선을 위해 기꺼이 기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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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24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의 택시요금이 오는 24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된다.
택시요금 인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위원회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결정에 따른 것으로 지속적인 인건비, 유류비 등 물가 상승과 이용 승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결정됐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양구군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의 기본운임은 3800원에서 4600원으로 800원이 인상되며 거리 운임은 2km를 초과해 주행할 때부터 기존 133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시간운임은 15km 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심야할증은 기존 0시부터 4시까지 20%에서 오후 11시부터 0시까지는 20%, 0시부터 2시까지는 30%, 2시부터 4시까지는 20%로 변경된다.
이 밖에 군계 외 할증은 20%, 복합할증은 100%, 호출 요금 1회당 1000원 등은 기존과 같다.
이와 같은 택시요금 인상 결정에 따라 양구군은 14일 택시 운임·요율 변경 고시를 하고 요금 인상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 게시대, 누리집, 전광판,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운임 인상에 대해 주민과 이용객들이 택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정 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요금이 인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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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4년 하반기 상수도요금 체납액 특별 징수기간 운영, 단수 등 강력처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상수도 요금을 체납한 가구에 대해 ‘상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삼척시는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일제 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상하수도 요금을 3회 이상 체납한 가구에 대해 사전에 단수예고를 실시하고 그래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단수처분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특별징수 기간 운영은 현재 삼척시 상수도 요금을 체납한 곳은 총 1,019전으로 체납액만 1억 8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대책으로 체납액 제로를 목표하는 삼척시의 의지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성실하게 상수도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는 동시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도행정 추진을 저해하는 요금 체납행위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상수도 요금 체납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시의 노력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번 특별징수 기간을 통해 체납액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강력한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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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적극 홍보, 9월 2일까지 납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주민세 개인분 28,122건, 307백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해당 지역의 일원으로서 내는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오는 9월 2일까지이다.
또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달간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사업소분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기본세액과 구 주민세 재산분의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은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삼척시에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대상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납부서의 과세표준과 세율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같다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단, 납부서상의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주민세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에서 납부하거나, 인터넷 납부 및 전국은행 CD/ATM기에서 지방세 조회 후 납부할 수 있으며 ARS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수막 게첨 및 시정소식지, SNS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인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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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카카오톡 체납안내 서비스 확대 시행
강릉시, 카카오톡 체납안내 서비스 확대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3월 도입한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확대 시행해,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 시행 전 카카오톡 영치예고 안내문을 통해 자동차세 체납자에게 자진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상반기 시범시행 결과 전년대비 약 2억원을 더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종이 고지서의 고질적 문제였던 주소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올해 처음 서비스를 시행하는 만큼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을 배려해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체납 카톡 안내 서비스는 시민들에게 납세편의를 제공하고 행정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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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9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동물등록율을 높이기 위해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주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해당기간내 등록 또는 변경신고를 완료한 경우 한시적으로 과태료 부과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물보호법상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이미 등록했더라도 소유자가 바뀌었거나 동물이 사망 등 동물상태의 변동이 있는 경우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동물등록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가 지정한 동물등록대행기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고 변경신고는 시청 또는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물등록 의무 위반시 100만원 이하, 변경신고 의무 위반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시에서는 자진신고기간이 끝나는 10월부터는 미등록자와 변경신고 미이행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에는 2024년 8월 1일 기준 1만4920마리가 반려동물로 동물등록 되어 있으며 반려인구수는 55,000여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두순 축산과장은 “동물등록은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자진신고기간내 빠짐없이 동물등록과 변경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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