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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반도체·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동력 확보 - 반도체·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기업도시, 산업단지 일원 5.52㎢ 지정 - 연간 100억 원 국비 투입, 특구 내 기업 각종혜택 R&D–실증–사업화’지원
원주시,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반도체·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동력 확보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22일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을 고시하면서, 원주시는 국가 연구개발 정책과 연계된 제도적 기반을 본격적으로 갖추게 된다.이에 따라 원주시의 주력산업인 반도체 및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이 국가 R&D 체계 안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게 됐다.원주시는 기업도시와 6개의 산업단지, 3개의 대학, 연구 기관을 포함해 강원연구개발특구 중 최대 면적인 총 5.52㎢가 지정됐으며 반도체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성과를 기업 성장과 산업 활동으로 연결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간 100억 원 규모 국비 지원…기술개발 사업화 여건 강화 강원연구개발특구에는 매년 약 100억 원 규모의 국비가 투입되며, 특구 내 기업들은 연구개발, 기술이전, 사업화 전 과정에서 제도적·재정적으로 폭넓은 지원을 받게 된다.△국세·지방세 감면 △특구 펀드 지원 △신기술 실증 특례 △건축 규제 완화 △연구소기업 설립 지원 △국·공유재산 사용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기업은 투자 부담을 낮추고 기술 상용화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반도체·디지털헬스케어, 원주시 미래전략 산업 성장엔진 기대 원주시는 강원연구개발특구 내에서 디지털헬스케어와 반도체 분야의 실증과 사업화를 담당한다.관내 대학과 원주의료기기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스마트 헬스케어, AI·센서 기반 예측·관리 솔루션을 개발·생산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원주시는 그동안 의료기기 산업 기반과 대학·병원·공공기관 인프라를 바탕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을 중점 육성해 왔다.특히 최근에는 공공 의료데이터와 의료기기산업 생태계, 연구 기관 역량을 AI 기술과 결합한 WAH 프로젝트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AI 디지털 기반 첨단의료복합단지’원주 유치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반도체 분야에서도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등 테스트베드 구축과 ‘한국반도체교육원’,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운영 등 전문 인력 양성을 병행하고 있다.여기에 디에스테크노, 지큐엘 등 반도체 소재·부품 핵심 기업의 투자 유치가 이어지면서 기술-인재-기업이 맞물린 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하고 있다.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원주시가 구축해 온 산업 기반과 인프라에 국가 R&D 사업화 지원이 결합하면서, 반도체·디지털헬스케어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의 기술 개발이 본격화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은 원주가 그동안 축적해 온 산업 전략이 국가 R&D–실증–사업화 단계로 이어지는 제도적 환경과 지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반도체와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키우고, 첨단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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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균형 성장을 위한 도시계획 정비 방안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정부의 ‘5극 3특’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도시 전역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 균형발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한 방안으로 ‘압축도시’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압축도시는 도시 기능을 집약적으로 모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모델이다.시는 이를 위해 오랜 기간 유지되어 온 건축물 고도 및 층수 제한을 정밀하게 분석하여 과감히 완화할 방침이다.규제 완화를 통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상업·문화·업무 시설의 입지를 유도함으로써 민간 투자의 물꼬를 튼다는 계획이다.원주시는 민간 투자 활성화를 지역 경제 살리기의 마중물로 삼는다.규제 완화로 민간 자본이 유입되면 시의 재정 부담은 줄이면서 도심 기반 시설을 재정비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특히 단기적으로는 건설 및 개발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장기적으로는 쾌적해진 주거 환경을 통해 정주 인구 유입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민간 개발에 따른 특혜 시비를 차단하고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된다.원주시는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따라 시 여건에 최적화된 ‘공공기여 기준’을 수립할 예정이다.그간 명확한 기준 부재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거나 지역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사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파생되는 이익은 기반 시설 확충 등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환수 체계를 명확히 할 계획이다.이번 도시계획 정비는 철저히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다.지난 18일 열린 포럼에서 제시된 시민, 학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 중 실현가능한 사항에 대하여 현재 진행 중인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반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투명하고 수용성 높은 정비안을 도출해 시민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AI·반도체 등 첨단 산업도시로 변모 중인 원주가 변화의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대에 맞는 도시계획의 옷을 입어야 한다”며, “이번 정비 방안은 도시개발 활성화를 통해 도시를 정비하는 것으로, 원주가 중부내륙 거점도시로 성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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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지난 23일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예측 불허의 비상상황에 대비해 경찰과 합동으로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군청 종합민원과에서 공무원, 청원경찰, 경찰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훈련은 여권 재발급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이 폭언을 하는 상황을 가정해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절차 △비상상황 대응반 편성에 따른 역할 숙지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및 휴대용 보호장비 작동 점검 △경찰과의 협업을 통한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 △민원인 제지 및 보호조치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폭언‧폭행 등 위법 행위에 대해 민원인의 퇴거 및 출입 제한이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제도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민원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또한 군청뿐 아니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자체 모의훈련과 현장 점검을 통해 비상상황 대응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인제군은 민원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 배부 △전화 통화 녹음 시스템 구축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보호 조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민원 담당 공무원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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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남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제군, 남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12월 24일 오전 10시, 남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남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준공 예정인 남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세대별 인입 절차, 지원 기준, 공사 일정에 대한 사전 설명과 주민 의견 수렴으로 이뤄진다.남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총 사업비 71억 원을 투입해 남면 신남리 일원 약 688세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인제군은 2025년 3월 한국LPG사업관리원과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688세대를 4개 구역으로 나누고, 각 구역에 야외저장탱크를 설치한 뒤 총 연장 약 2~4㎞ 이내의 지하 배관 및 사용 배관을 매설할 계획이다.이후 계량기와 가스보일러를 설치하고, 가스안전차단기와 가스누출탐지기 등 사용자 안전 설비를 갖추면 사업이 마무리된다.개별 세대까지 연결된 배관망을 통해 가스를 공급받게 되면 도시가스에 준하는 안정적인 연료 공급이 가능해질 뿐 아니라, 가스시설 현대화를 통해 주민 편의성과 시설 안전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될 의견을 토대로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 뒤 공사에 착공해 2026년 12월까지 세대별 가스 공급과 보일러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한편 인제군은 2019년 인제읍을 시작으로 2023년 북면, 2024년 서화면, 2025년 상남면까지 LPG 배관망 구축을 순차적으로 완료했으며, 2026년 남면, 2027년 기린면까지 사업이 마무리되면 6개 읍면 시가지 지역 전체에 LPG 배관망 구축이 완료될 예정이다.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남면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주민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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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취약계층 120가구에 사랑의 만두 1만 개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취약계층 120가구에 사랑의 만두 1만 개 전달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오는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미탄면 12개 리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0가구에 직접 빚은 만두 1만 개를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를 위해 미탄면복지회관에서 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옥회에서 떡국떡 12말과 라면 12박스를 기증했다.또한 미탄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로 구매한 귤 48박스를 함께 준비해 훈훈한 정을 보탰다.이 행사는 2014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연말연시에 진행되는 미탄면 대표 나눔 행사로, 가을철 김장김치 나눔과 함께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김정희 부녀회장은 “성탄절을 앞두고 마을 어르신들께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이 쉽게 드실 수 있는 만두와 라면으로 따뜻한 연말을 준비했다. 새마을 회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성탄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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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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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스로 지키는 위생이 경쟁력… 위생 등급 음식점 70개소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스스로 지키는 위생이 경쟁력… 위생 등급 음식점 70개소 확대 2024년 5월 52개소 → 2025년 11월 말 70개소 지정·유지…1년 반 만에 18개소 증가 평창군은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 확대와 함께 자율적 위생 관리 실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공개하는 제도로, 2017년부터 시행되어 식중독 예방과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에 기여하고 있다.평창군의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 업소 수는 2024년 5월 52개소에서 2025년 5월 61개소로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홍보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2025년 11월 말 기준 총 70개소의 업소가 위생 등급을 지정·유지하고 있다.특히 위생 등급 지정 업소들은 법적 기준을 넘어 자율적인 위생 관리 실천과 청결한 영업 환경 유지에 앞장서며, 평창군 전반의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이러한 노력을 지역 외식문화의 모범 사례로 높이 평가하며, 위생 등급 업소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아울러 평창군은 2025년부터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등급 수준의 위생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 컨설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종합 컨설팅은 단순한 위생 점검을 넘어 △친절 서비스 △위생·청결 관리 △경영 개선 △마케팅 전략 △매장 디자인 개선 등 외식업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구성되어, 음식점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평창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종합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하여, 위생 등급 지정 확대는 물론 일반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 관리 수준을 단계적으로 향상해나갈 계획이다.또한 여름철 관광객 증가와 겨울철 식중독 발생 위험 시기를 대비하여 △위생 등급제 집중 홍보 △업소별 지속적인 맞춤형 위생·경영 컨설팅 △자율적 위생 관리 실천 독려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위생 등급 지정 업소는 스스로 높은 위생 기준을 실천하고 신뢰를 받는 외식 업소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위생 등급제 확산과 함께 종합 컨설팅을 통한 자율적 위생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식품안전나라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평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위생 등급제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관광객과 군민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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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개인택시지부, 저소득층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개인택시지부, 저소득층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원주시지부는 23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개인택시지부 조합원들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정성과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마련했다.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원주시개인택시지부는 현재 124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민들의 이동권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사회의 현안 해결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나아가 택시운송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조합원의 복리증진을 위한 활동을 끊임없이 펼치고 있다.서철원 지부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개인택시지부의 귀중한 후원금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기부에 앞장서주신 회원 한분 한분께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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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에너지솔루션 임직원, 급여우수리 모금으로 나눔 실천
에코에너지솔루션 임직원, 급여우수리 모금으로 나눔 실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에코에너지솔루션는 임직원 급여우수리 모금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최근 삼척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순회모금 행사에서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임직원의 급여우수리 모금액에 회사가 1대1로 매칭해 조성된 것으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참여한 상생형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기부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나눔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에코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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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 하진부5리 경로당 증축 준공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진부면, 하진부5리 경로당 증축 준공식 개최 하진부5리 경로당 증축 준공식이 지난 23일 오전 11시 하진부5리 경로당에서 열렸다.이날 준공식에는 김남섭 진부면장을 비롯해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 인근 경로당 회장과 회원,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증축을 함께 축하했다.하진부5리 경로당은 이번 증축 사업에 총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26.90㎡를 확장했으며, 이에 따라 총 연면적 173.42㎡ 규모로 새롭게 운영하게 됐다.확충된 공간은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휴식, 소통을 위한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남섭 진부면장은 축사를 통해 “하진부5리 경로당 증축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더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한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임정래 하진부5리 경로당 노인회장은 “경로당 증축 준공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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