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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농업·농촌 발전에 8905억원 투자한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2일 오후 1시 30분,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5년 농정분야 중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15개 농업인 단체 및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농업 여건을 전망하며 농업 현장 중심의 자치농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농축산업의 혁신성장, 도전과 기회의 농업·농촌”을 목표로 5개 전략 20개 중점 추진과제에 총 8,90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진 전략으로는 △ 미래 선도 농업인 육성 및 활력 넘치는 농촌 조성 △ 환경친화 스마트 축산환경 전환 및 미래 축산업 선도 △ 농산물 유통 혁신체계 구축 및 강원 농식품 명품화 △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안정적 농업환경 구축 △ 사람·동물·환경 모두 건강한 원헬스 기반구축 등이다.
- 주요사업으로는 △ 강원 권역별 스마트팜 거점 조성 △ 천연물소재 전주기 허브 조성 △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 농업인수당 △ 반값농자재 △ 외국인 근로자배정 확대 △ 조사료 생산·이용 확대 △ 가축전염병 피해저감 대응역량 강화 등이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국내외 복합위기, 이상기후, 농촌 고령화 등 농업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에서 추진한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2025년에도 강원 농·축산업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도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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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 강릉 만들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올해 ‘다채로운 관광인프라 완성을 통한 관광도시 구축’ 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 강릉’을 위한 관광개발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미식 및 체험 중심 여행, 자연과 문화 체험 강화, 가족 및 추억 여행, 웰니스 및 휴식 중심 여행, 개인화 및 맞춤형 여행 증가 등으로의 2025년 관광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자연·문화·체험형 레저시설 조성, 휴식·힐링을 위한 가족 단위 랜드마크형 숙박시설 조성을 통한 체류형 관광인프라 완성으로 관광콘텐츠의 다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강릉시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강릉 관광의 중심인 경포의 수질 개선과 관광자원 확보를 위한 ‘경포호 수질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경포호 분수를 중심으로 환상의 호수, 달빛아트쇼, 전망대 등 주변 관광인프라를 더해 경포 일대를 세계적인 테마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경포호 수질개선사업은 ‘2024 강릉시 정책 설문조사’에서 강릉시민이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가장 우선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 밖에도 강릉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늘리기 위해 오죽헌 전통뱃놀이, 안목 죽도봉 스카이벨리, 통일공원 하늘숲 전망대 등을 완성하고 대관령케이블카, 북부권케이블카, 정동해변열차, 안보등산로종합관광단지 등에 행정역량을 집중해 언제나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 구축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또한, 지정관광지 개발기준 마련 및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투자 여건 조성 및 특구개발사업을 통한 올림픽특구 관광숙박시설의 준공 및 신규사업 유치를 통해 이러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뒷받침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을 언제나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 만들어 체류형 관광에 따른 관광객 소비 증대를 도모하고 관광산업 발전으로 제일 강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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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AI와 복지사각지대 함께 발굴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희망복지지원단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1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합동으로 ‘25년 1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를 시작했다.
해당 조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오는 3월 14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특히 이번에는 설 명절을 전후로 실업, 채무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 등을 발굴 대상에 추가해 총 1,110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상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부터 대화형 인공지능 초기상담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시행한 바 있는 강릉시는,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정기조사에도 AI 초기상담을 도입한다.
복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AI 유선상담을 통해 위험군을 우선 선별하고 주민센터 발굴단이 신속하게 위기가구를 발굴해 한정된 인력으로 양질의 심층 상담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조태란 복지정책과장은 “AI 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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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가공업 대상,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4일 오후 1시 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축산물가공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신규사업인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및 일정, 추진 방향에 대한 안내와 함께 스마트 HACCP의 개념, 구축 사례, 설치업체 홍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HACCP이 생소한 업체들을 위해 스마트 HACCP의 이해를 돕는 강의와 성공적인 도입 사례를 공유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 HACCP”은 기존의 수기 방식의 HACCP에 사물인터넷을 적용해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센서를 통해 중요관리점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기준 이탈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영업장의 위생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축산물가공업체 10개소에 스마트 HACCP 관련 장비 및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도내 스마트 HACCP 보급률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스마트 HACCP의 보급은 인력난 해소와 매출 상승 등 다양한 기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도내 축산물가공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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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 평생학습 매니저 모집
2025년 삼척시 평생학습 매니저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2025년 삼척시 평생학습 매니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매니저는 삼척시 평생학습이 이루어지는 장소에서 교육 프로그램의 품질 관리와 학습 만족도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평생학습 상담·홍보 등 학습활동을 지원하며 2025년 4월~11월까지 활동한다.
모집인원은 6명 이하로 제출 서류를 지참하고 평생학습센터 사무실로 본인 직접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영미 평생학습센터소장은 “평생학습 매니저 활동을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이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촉진시키는 평생학습 매니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작년에 처음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을 운영했으며 양성 과정을 이수한 평생학습 매니저들이 평생학습이 이루어지는 지역 곳곳에서 평생학습 운영을 지원하는 등 지역활동가로 활발히 활동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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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떡국 나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떡국 나눔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는 2025년 1월 21일 오후 5시 30분,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스토랑 노이마레에서 설 명절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떡국 나눔’을 통해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설날의 전통음식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그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한다.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는 매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사촌 멘토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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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2년 만에 행정전화번호 체계 개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시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12년 만에 행정전화번호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공무원의 개인 전화번호 대신 업무번호를 사용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방식이며 오는 2025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기존 체계는 공무원의 개인 전화번호를 중심으로 운영돼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공무원의 인사이동이 있을 때마다 민원인들이 새로운 담당자의 번호를 알아내야 하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초래했다.
특히 공무원들은 인사이동 후 기존 전화기를 들고 다니며 바뀐 새로운 업무를 이어가 이 때문에 민원인이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 빈번히 발생했다.
새롭게 도입되는 업무번호 체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됐다.
부서별로 고정된 업무번호를 사용함으로써 인사이동 여부와 관계없이 민원인이 해당 업무 담당자와 손쉽게 연락할 수 있게 한다.
이는 민원인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민원 처리 과정이 더욱 간소화되고 민원인들이 겪던 혼란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변화는 단순히 전화번호를 바꾸는 작업을 넘어서 모든 공무원의 전화기에 새로운 번호 체계에 맞춘 설정값을 적용하고 시스템 전환 작업을 거쳐야 한다.
이에 시는 개편 작업의 복잡성을 고려해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특히 시행 초기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동해시 누리집의 새소식 코너와 동해소식지를 통해 변경된 전화번호 체계를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안내 방식도 도입해 시민들이 더 쉽게 새로운 번호 체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빈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행정전화번호 체계 개편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다.
모든 공무원의 전화기에 새로운 번호를 세팅하는 작업을 철저히 준비해, 2월부터 개편된 체계를 원활하게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전화번호 변경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변화로 평가된다.
민원인은 이제 더 일관되고 편리한 방식으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변화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해시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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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성가족복지에 66억 8천만원 투입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6억 8천만원의 예산을 여성가족복지 증진사업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 및 위기가족 지원,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 지원, 다문화가족 특성화 사업, 가족센터 및 관련 시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포함하며 여성의 양성평등 사회 구현과 경제활동 참여 등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한부모가족 생활 안정을 위한 저소득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는 자녀당 월 21만원에서 월 23만원으로 인상했고 만 24세 이하의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양육비, 검정고시 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이로써 한부모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돕는 데 주력한다.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사업도 눈에 띈다.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통번역 서비스, 운전면허 자격증 취득 지원, 자녀 언어발달 지원 및 한국어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책이 마련됐다.
또한, 결혼이민자 간의 상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정착을 돕는다.
현재 동해시가족센터에 등록된 외국인은 524명으로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은 다문화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한다.
가족 복지와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도 강화된다.
가족센터뿐만 아니라 천곡동 도심에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해 지역 내 아이들에게 양질의 놀이 자원을 제공하며 공동육아나눔터는 남부와 북부로 나뉘어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시설들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다양한 돌봄 품앗이 활동과 프로그램 등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기준을 중위소득 200% 이하로 완화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빈틈없는 자녀 돌봄을 목표로 한 이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돌봄 지원 확대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및 대응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
시는 지속적인 4대 폭력 예방 캠페인과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2024년 한 해 동안 가정폭력, 성폭력 상담 건수가 총 951건으로 전년도 대비 8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로 평가된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올해에도 돌봄을 비롯해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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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읍행정복지센터, 만원의 행복과 설맞이 사랑의 위문활동 전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고한읍행정복지센터는 1월 2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4만원 상당의 식품꾸러미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 ‘만원의 행복’과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만원의 행복’은 2012년부터 매달 회원들이 만원씩 후원한 후원금으로 연탄보일러 교체, 가전제품 지원, 의료비 지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쳐온 단체이다.
이날 위문품은 만원의 행복의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고한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만원의 행복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 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살피며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김상규 만원의 행복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덕 고한읍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으로 어르신들께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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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복지사각지대 위문’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월 2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13가구에 식품꾸러미 전달 및 위문 행사를 실시했다.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13가구에 건강음료, 전병 등 식품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식료품 지원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중 안부 등을 확인하며 지역사회 내 복지 문화를 실천했다.
최종길 민간위원장은“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식품꾸러미를 통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산 임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임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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