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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 요양원, 관광 숙박시설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으로 이루어졌으며 위기 상황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여부와 시설 안전 관리 실태를 주요 점검 항목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즉각적인 개선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내 조치를 완료하도록 요청했다.
군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 체제를 강화하고 유지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유혜준 안전과장은 “이번 설 연휴가 길어짐에 따라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며 “정선소방서 정선군의용소방대연합회 등 여러 민관 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군민과 방문객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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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 기초연금 신규대상자 신청 안내 소득인정액 단독 228만원, 부부 합산 364만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5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이 상승하면서 신규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
2025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은 어르신 단독이면 228만원으로 올해 대비 15만원이 증액됐고 부부 합산은 364만 8천 원으로 24만원이 증액되면서 그동안 기초연금 수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일부 어르신들이 기초연금 수급대상이 된다.
홍천군 기초연금 수급자는 전년 말 기준 15,371명으로 노인인구 22,411명의 68.6%에 달한다.
기초연금 복지대상자 선정은 ‘기초연금법’ 제11조 및 제13조에 의한 소득·재산 조사 결과 소득인정액 기준에 의거 통합조사팀에서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어르신 복지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체계로 객관적 데이터에 의해 선정되고 있다.
홍천군은 최근 2년 내 신규 65세 진입자 및 수급 희망자 이력을 활용해 대상자 현황을 파악하고 읍면 이장 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의 등을 통해서 적극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기초연금 소득인정액이 대폭 증액되었으니, 그동안 아깝게 기초연금 수급에 제외된 어르신들이 신청하셔서 기초연금 수급 및 노인 일자리에도 참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기초연금 신규대상자가 되는 어르신은 65세 생일이 속한 달이 되기 한 달 전부터 연금 수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주민복지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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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민생안정·지역경제 중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민생경제·재난 대응·상황관리·의료방역 4개 분야 14개 대책을 중점으로 6일간 129명으로 구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군은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원산지·가격표시제 등 설 성수 품목 20개를 중점 관리하고 홍천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보유 한도를 한시적으로 증액한다.
관내 골목상권 활성화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결식 우려 아동과 저소득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한파·대설과 교통 등 재난대응과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관광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여객 운송 차량을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한다.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지 내 화목보일러를 일제 점검하고 공원, 묘지 등 취약지역을 단속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다량의 음식물쓰레기 발생에 대비해 전용 수거 용기를 확대·설치하고 폐기물 선별장의 여유 공간을 사전 확보하며 다중 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명절맞이 대청소를 진행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토록 응급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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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농업인의 수요와 지역특화작목 중심의 핵심 교육을 위해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군 주력 작목인 사과·포도·고추 등 영농현장의 핵심 실천 기술 교육과 친환경농업, 농산물우수관리·농약 허용 기준 강화, 농산물유통 등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으로 전체 12개 과정에 계획 인원 1,350명의 140%인 1,884명이 교육을 받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과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농산물 우수 관리, 농약 허용 기준 강화 등 의무교육을 편성해 교육 이수에 대한 농업인의 부담을 감소시켰다.
송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영월군의 농업 발전과 영농소득 창출, 농산물 안정생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수요중심의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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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영월~삼척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23일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영월군 영월읍과 삼척시 등봉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도로는 70.3km에 총사업비 5조 6,167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강원 사회간접자본사업 중 최대 규모이다.
영월~삼척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영월에서 삼척·동해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이면 수도권까지 2시간대로 접근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강원연구원은 생산 유발효과 5조 6,586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조 5,356억원, 고용 유발효과 5조 5,139억원 등 13조 7,000억원 상당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
동서 6축 고속도로는 1996년 정부가 발표한 국가 간선 도로망 계획 중 하나로 평택~제천 구간은 이미 개통됐으며 제천~영월 구간은 최근 타당성재조사 승인이 완료되면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제천~영월 고속도로 사업의 확정과 영월~삼척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동해안과 서해안을 직접 연결하는 교통망 완성 등 영월군이 강원 남부의 거점도시로 도약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삶이 크게 개선되고 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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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역사·문화 담은 첫 마을지 발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 왕산면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마을지 ‘재를 품고 살아온 왕산 사람들’을 발간했다.
마을지 발간 사업은 2024년부터 강릉지역 읍·면·동의 사라져가는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 첫 대상지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빚어낸 역사의 중심지 왕산면을 선정했다.
마을지는 왕산면의 인문·자연 환경, 역사와 문화, 공동체 생활상, 경제활동 등을 문헌 및 현지 조사, 구술 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함께 구성해 마을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
새롭게 시도한 마을지 발간 사업은 마을 주민, 왕산면사무소, 전문 연구자, 강릉시가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성과물이며 개인의 기록이 지역의 역사로 모여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성각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왕산면 주민들과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마을지를 발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릉시 읍·면·동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마을지 시리즈 제작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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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 무료 시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말라리아 위험지역 해외방문객 대상으로 말라리아 신속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
검사 대상은 말라리아 해외 위험지역 방문객 중 오한, 발열, 발한, 설사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강릉시민으로 검사비는 무료다.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신속진단검사는 추정검사로 신속진단검사 결과가 양성이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확인진단을 거쳐 결과에 따라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말라리아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초기증상은 두통, 식욕부진, 오한, 고열 등이 나타나고 체온이 상승해 심하게 춥고 떨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증상은 감염 후 10일부터 시작되지만, 빠르면 일주일 늦으면 1년 후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말라리아 예방수칙으로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모기 주 활동 시간대 외출 자제 △모기장 및 모기 기피제 사용 △외출 시 밝은색의 긴팔, 긴바지 착용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말라리아 다발생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말라리아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해외 위험지역 방문객 중 말라리아 의심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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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동·남부권 발전 계획 도민 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1월 23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글로벌홀에서 ‘강원 영동·남부권 발전계획 도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동해안권 6개 시군 주민 대표, 번영회와 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미래산업·관광·해양·수산분야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등 도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영동·남부권 발전 계획’은 영동·남부권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면밀히 분석해 특화·발전 방향을 설정한 것으로 △친환경 미래산업 △글로벌 관광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의 3개 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설명회는 1월 8일에 발표된 영동·남부권 10개 도시 발전을 위한 2청사 비전을 바탕으로 도민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참석자들은 제2청사의 비전과 전략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설명회는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의 개최 취지 설명으로 시작해 김진태 지사가 3대 비전을 브리핑하고 이어 미래산업국·관광국·해양수산국 국장이 각각 분야별 전략과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진태 지사는 3대 비전 브리핑에서 2023년 7월 24일 2청사 개청당시의 모습과 지금까지 4,600건의 민원 처리 등을 전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오늘 강원특별자치도가 발표한 분야별 비전과 전략으로는 ‘친환경 미래산업’ 실현을 위해 △ 수소산업 기반 구축 △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과 연계한 신소재·바이오산업 육성 △ 폐광지 대체산업 핵심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글로벌 관광’과 관련해 △ 친환경 케이블카 설치 △ 크루즈 관광 도시 육성 △ 세계적 펫비치 조성, 워케이션 등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 등을 제시했으며 또한, 부울경 등 영남권 관광객 1,200만명 유치를 위해 강원 철도관광의 황금라인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블루이코노미 해양수산’은 △ K-연어 생태계 조성 △ 어촌 재생 △ 항만물류 거점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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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타 통과
[아시아월드뉴스] 기획재정부는 1월 23일 11시에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결정했다.
영월~삼척 고속도로는 동서 간 교통망 구축 및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5년에 중점사업으로 반영된 구간이다.
이 구간은 평택~삼척 동서 6축 국가간선도로망 중 02년 일부 구간 개통 이후 장기간 미추진 부문으로 남아있었던 70.3km 고속도로이다.
총사업비는 5조 2천31억원이며 사업 기간은 24년부터 34년까지이다.
평택~제천 : 운영 중, 제천~영월 : 설계 중 금번에 여비 타당성 통과로 기본계획 수립, 설계,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공사에 착공하게 된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발표 결과에 대해 대환영의 입장과 도계광업소 폐광과 인구 소멸의 위기를 맞고 있는 우리시에는 그야말로 단비와 같은 기쁜 소식임을 밝히며 앞으로도 고속도로가 완공될 때까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지역 주민들, 정부 관계자들, 그리고 관련 기관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단한 협력의 자세로 함께 해주신 이철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진태 도지사 및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분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많은 지원과 노고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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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조사대상 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원 K-연어 산업의 핵심 시설로 자리잡을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 이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국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503억원을 투입해 양양군 현북면 일원에 입주기업 지원센터, 가공 공장, 냉동·냉장 시설, 취·배수관 등을 구축하는 일종의 배후산업단지 조성사업으로 부지면적 13,200㎡, 건축면적 18,180㎡ 규모이다.
특히 3.3km의 취·배수관 구축을 수산식품 클러스터 사업에 포함하면서 사업비가 1,000억원으로 늘어나는 변수가 발생했지만 도와 양양군은 중앙부처와 24번 이상의 회의 등을 가지며 해결 방안을 모색한 끝에 국비로 추진키로 결정하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지난해 11월 신청하게 됐다.
취·배수관 국비 지원은 최초 사례이다.
이로써 연간 연어 2만 톤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연어 양식단지와 바다를 취·배수관으로 연결하며 클러스터는 취·배수관을 통해 해수를 공급받아 세척수, 첨가수, 원료 개발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고 양식단지는 해수를 활용해 양식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도는 연어 양식단지에서 생산된 연어를 지역 기업이 가공·유통하고 부산물은 바이오 제품으로까지 활용하며 약 1조 원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와 4,0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7,600억원 가량의 민간 자본 투자에도 탄력을 받게 된다.
앞으로 도는 연어 양식단지와 수산식품 클러스터의 2029년 적기 준공을 위해 금년 12월 수산식품 클러스터 예타 통과를 목표로 양양군과 힘을 합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해수부·도·양양·동원으로 구성된 예타 대응 협의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정치권과도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는 등 총력 대응 체계를 공고하게 구축할 방침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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