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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구원, 홍천철도 예타 이후 과제와 대책을 논하는 세미나 개최
강원연구원, 홍천철도 예타 이후 과제와 대책을 논하는 세미나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미래 100년의 전환점이 될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홍천군의 향후 과제와 대책을 전문가와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3월 3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연구원이 주최하고 홍천군이 후원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홍천군의 향후 과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개최됐다.이날 세미나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배상근 연구원장, 박영록 군의회 의장, 이영욱 도의원, 홍성기 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홍천군 공직자, 강원연구원 연구원들이 참석해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홍천군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대책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세미나 진행은 장진영 연구위원이 예타 통과 이후 사업 진행 절차와 노선협의, 비용 분담, 역세권 개발 등 홍천군 향후 과제 및 시기별 대응 방안에 대해 전문가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분석해 발표했다.김재진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조명호, 추용욱 연구위원이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통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과 역세권을 포함한 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철도 연계 발전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강원권 최초의 광역철도 사업으로서 신속 개통을 향한 모든 움직임은 전인미답의 길을 걷는 것처럼 많은 어려움이 뒤따를 것이라 예상된다”며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희망찬 홍천 철도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 및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시기적절한 후속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개최된 “홍천광역철도 정책자문위원회”이후 2번째로 진행된 관계 전문가 참여 행사로 홍천군은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과 철도를 통한 지역발전 극대화를 위해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고 협력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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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전격 시행
홍천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발주"전격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위축된 지역 건설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442건, 약 181억원 규모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다.군은 조기 발주를 위해 추진한 자체 측량 및 실시설계 합동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번 작업을 통해 총 442건의 사업 설계가 완료됐으며 이에 따라 해빙과 동시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시설직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한 합동 작업을 통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절감된 예산은 향후 주민 편의 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될 예정이다.또한 군은 조기 발주된 사업들이 부실시공 없이 견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감독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신속한 자금 집행을 통해 지역 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조기 발주는 단순히 공사를 빨리 시작하는 것을 넘어 침체한 경제를 깨우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영농기 전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들의 영농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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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사과, 재배기술 고도화로 경쟁력 높인다
홍천사과, 재배기술 고도화로 경쟁력 높인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사과 재배 농업인의 전문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사과심화과정 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고품질 사과 생산과 노동력 절감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재배 형태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과정은 다축밀식과정 기타수형과정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이론교육은 과정 구분 없이 합반으로 총 2회 진행되며 3월 4일과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실시한다.이론교육에서는 사과 재배 환경 관리, 수형별 재배 특성, 전정 및 수세 관리, 병해충 방제 등 공통 핵심기술을 다룰 예정이다.현장실습 교육은 과정별로 분반해 운영한다.과정별 5회, 총 25시간 과정으로 편성해 실제 과원에서 전정, 수형 관리,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심화 실습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이론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윤선화 소장은 “사과 재배 기술의 고도화와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수형별 특성을 고려한 전문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과 심화 과정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품목별 전문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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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법 교육으로 "선거관여 행위 원천 차단"
홍천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선거법 교육으로 "선거관여 행위 원천 차단"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정한 선거 문화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선거법 위반 방지 특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사례를 예방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명확하게 하려고 마련됐다.홍천군 선거관리위원회 조상백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적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지켜야 할 행위 기준을 상세하게 설명했다.공직자의 선거중립 의무 및 정치적 중립 지침은 물론 시기별 제한 행위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SNS 활동 시 주의사항과 자치단체장의 행사 참석 및 축사 관련 제한 규정 등도 자세히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선거법 규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배우니 업무 수행 시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홍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칫 간과하기 쉬운 실무상 위반 사례를 사전 차단해, 공직자들이 법적 논란 없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행정 환경이 구축되길 바라며 전 공직자가 선거 중립의 가치를 재확인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선거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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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과 함께 3 1절 기념행사 진행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과 함께 3 1절 기념행사 진행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나라사랑 지역사랑 3 1절 기념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3 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사랑의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기념식에 참여해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으며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함께 관람하며 역사와 지역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개학을 앞둔 시기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새 학기를 준비하며 스스로의 다짐을 세우는 계기가 됐다.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며 일상 속 실천의 의미를 고민해 보는 시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일상 속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 연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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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3월 4일부터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한의사가 직접 지역을 방문해 침 치료, 한약 처방, 건강 상담 등 맞춤형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각종 질환으로 인한 통증과 합병증을 완화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2025년에는 총 102회 운영을 통해 737명의 주민이 진료를 받았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올해 상반기에는 상동읍, 산솔면, 김삿갓면, 북면, 한반도면 등 5개 읍 면에서 각 8회씩 운영할 예정이다.‘한방 톡톡, 내 몸 건강 다스리기’를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이번 이동진료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만성질환자, 원거리 거주 주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쉽게 전문 한방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진료 일정과 시간은 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및 각 읍 면 보건지소 진료소로 문의하면 된다.황정희 보건정책과장은 “상반기 한방 이동진료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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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베프인증센터, 제과 제빵 창업 기반 마련
영월군 베프인증센터, 제과 제빵 창업 기반 마련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영월군 베프인증센터’가 제과 제빵 창업 지원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베프인증센터는 HACCP 기준을 충족하는 제과 제빵 설비를 갖춘 공동 작업공간으로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이 시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북면 마차리 농협 마차지소를 리모델링해 2025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제과 제빵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도 이용할 수 있다.센터에는 봉가드식 데크 오븐과 컨벡션 오븐 등 다양한 제빵 장비가 마련돼 있어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다.현재 4개 업체가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추가 이용 신청도 받고 있다.영월군은 베프인증센터를 통해 제과 제빵 분야 창업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 공간이 제빵 기술 습득과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설 이용 관련 문의는 영월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오 늘 내 일 “해당없음”제5회 영월군 풍년기원제 - 10:00, 농업기술센터 영월문화원 제30기 문화학교 개강식 - 오후 1시, 종합사회복지관 주요 동정 2026년 3월 4일 최명서 영월군수 “해당없음”전대복 영월부군수 “해당없음” 2026년 3월 5일 최명서 영월군수 제5회 영월군 풍년기원제 - 10:00, 농업기술센터 영월문화원 제30기 문화학교 개강식 - 오후 1시, 종합사회복지관 전대복 영월부군수 “해당없음”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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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후 자동차 건설기계 394대 조기폐차 지원…총 6억 3천만원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노후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6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자동차 및 건설기계 394대를 대상으로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업 신청 기간은 3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차량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 등이다.지원 금액은 차종의 형식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1분기 차량 기준 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되며 중고자동차 또는 신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조건에 따라 추가 보조금을 지급한다.올해부터는 일부 제도가 변경됐다.모든 차량에 대해 6개월 이상 차량 보유 의무가 적용되며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자동차의 2차 보조금은 폐지됐다.총중량 3.5톤 미만 4등급 경유자동차의 2차 보조금은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만 지원한다.특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까지만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노후 차량을 줄여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지원이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되는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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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3차년도 가동… 초 중등 맞춤형 소통으로 협력 강화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3차년도 가동… 초 중등 맞춤형 소통으로 협력 강화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2026 삼척 교육발전 교원 간담회’가 지난 2월 25일 삼척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유 초 중 고교 교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3월 신학기부터 시행되는 3차년도 주요 사업을 학교 현장과 긴밀히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초 중등 맞춤형 사업 설명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초등 과정은 소달배움터 활용 방안 메타버스 체험관 연계 교육 돌봄 종사자 전문 연수 등을, 중등 과정은 대학 연계 멘토링 및 공동교육과정 등 진로 진학 중심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삼척형 교육모델의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 집중되는 주요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과 시설 예약 절차 등 현장의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이를 통해 교사들이 느낄 수 있는 행정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적기에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협조를 구했다.이날 참석한 삼척교육지원청 최승명 교육과장은“우리 지역에 교육발전특구가 있어 매우 든든하다”며“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학교 현장에 잘 정착되어 삼척만의 차별화된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삼척시는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모든 학생이 지역의 우수한 교육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는 내실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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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종 추가 선정…지역 특산품 서비스 품목 확대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종 추가 선정…지역 특산품 서비스 품목 확대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시는 지난 1월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실시한 뒤,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5개 업체, 7개 답례품을 최종 선정했다.삼척에서 재배한 땅콩을 가공한 구운땅콩, 지역 해역에서 어획해 급속 냉동한 홍새우와 오징어, 오란다 약과 씨앗강정으로 구성한 수제 강정세트, 지역 영화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화관람권과 팝콘 세트, 지역산 콩을 활용해 만든 발효콩 버터바와 발효콩 분말 세트 등이 선정됐다.시는 이번 추가 선정을 통해 답례품 구성을 한층 다양화함으로써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 수산업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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