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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령별 맞춤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책놀이지도사 2급 그림책 독서토론논술 그림책 말놀이 글놀이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책 예술놀이 북아트 등 총 4개 강좌가 운영된다.이 가운데 책놀이지도사 2급 과정은 정원의 30%를 60 73세 시민으로 모집하며 6월 20일 도서관 로비에서 수업 실연 공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3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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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원 확보 총력전 돌입
원주시, 2027년 국도비 9,200억원 확보 총력전 돌입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내년도 국도비 예산 92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시는 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이번 보고회는 원강수 시장의 주재로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사업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원주시는 내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약 9.5% 상향한 9200억원으로 설정하며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진 사업은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조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인공지능 융합 혁신 허브 조성 강원 의료 인공지능 대전환 산업 실증 허브 조성 등 원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첨단산업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서부권역 광역 교통망 확충 어린이 예술회관 건립 원주시립미술관 건립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프라 조성 사업이다.원주시는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세종방문의 날’을 운영하는 등 중앙부처와 도청을 수시로 찾아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또한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구축해 예산 확보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사업들이 부처 예산안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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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3월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 3월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매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진행되는 ‘수요보라영화관’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3월 수요보라영화관에서는 외모가 아닌 마음의 본질을 묻는 로맨스를 그린 ‘뷰티인사이드’나치에게 빼앗긴 가족의 명화를 되찾기 위해 싸운 한 여성의 실화를 그린 ‘우먼 인 골드’평범한 여성의 삶을 통해 뿌리 깊은 성차별과 세대 억압을 담담하게 비춘 ‘82년생 김지영’등이 상영된다.이와 함께 3월 5일부터 26일까지 인공지능으로 홍보영상 만들기 풍선아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시도캘라그라피 신은정 작가의 공감 전시 ‘움: 틔우는 마음들’도 열린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여성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섭 원주시 여성가족과장은 “3월에는 문화와 교육, 취미 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여성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쉼을 얻는 동시에 새로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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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선 참가자 252팀 중 심사를 거쳐 20팀이 선발됐고 2월 28일 예선 경연을 통해 선정된 10팀이 3월 1일 열린 본선에 진출했다.치열한 경연 끝에 대상은 강렬한 사운드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뱀파이어 호텔’이 차지했다.또한 최우수상은 감각적인 멜로디와 안정적인 연주력을 보여준 ‘골든도넛’이 수상했다.이들은 탄탄한 팀워크와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로 큰 박수를 받았다.우수상은 로우 브라더스, BAND SRG 등 2팀이, 장려상은 아트쿠도, 김은찬 밴드, WOOD 등 3팀이 수상했다.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밴드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참여해 음악적 다양성을 선보였으며 작년 우승자인 원주 해비치밴드와 체리필터, 크라잉넛의 축하공연으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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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추진
강릉시,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강릉시는 농촌 마을의 무단투기 관행을 개선하고 주민 주도의 자율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제로 시범 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촌지역은 고령화와 분리배출 인식 부족 등으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배출 기준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다.이에 따라 마을 경관 훼손은 물론 악취 발생, 산불 및 화재 위험 등 2차 피해 우려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사업 마을당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읍면 지역 3개 마을을 선정해 시범으로 운영한다.선정된 마을에는 종량제봉투 20매 지원 쓰레기 집하장 이동식 감시카메라 설치 노후 집하장 보수 및 신규 설치 주민 대상 분리배출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이 지원된다.특히 마을별 여건에 맞춘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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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강릉시, 65세 이상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시행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취약계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의 지원 나이를 기존 70세 이상에서 65세 이상 취약계층으로 확대해 오는 9일부터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포진은 고령자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발병 위험이 크며 극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통, 안면 마비 등 신경계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이다.특히 치료 후에도 통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을 통한 선제적 관리가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강릉시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지원 나이를 확대해 왔다.2024년에는 78세 이상, 2025년에는 70세 이상으로 대상을 넓혔으며 2025년 기준 총 3705명 중 3260명이 접종해 88%의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올해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릉시인 65세 이상 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대상자는 관내 5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1회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백신비와 접종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이번 지원 확대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면역력 강화와 의료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중심의 공공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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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4일 오후 4시, 강릉시보건소에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안정적 유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응급의료 관련 기관 간담회 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강릉시보건소를 비롯해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의료원, 강릉고려병원, 국군강릉병원, 강릉소방서 등 7개 기관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강릉시는 현재 권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1개소 응급의료시설 1개소를 운영하며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에서의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또한 응급실 과밀화 대응, 중증 환자 최종 치료 연계 강화,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 등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참석 기관들은 응급환자 발생부터 이송, 진료, 전원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권혁여 강릉시 보건소장은 “응급의료는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공공의료 분야”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더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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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 소통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일 오후 2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에서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 회원사와 함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보고 중심의 회의가 아닌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진행됐으며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재경 강릉시전기공사협의회장을 비롯해 21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해 지역 전기공사업체 경쟁력 강화 방안 애로사항 청취 수렴, 소통 지역 전기공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공공 전기공사 추진의 제도적 개선 사항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했으며 강릉시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지역 전기공사 업계가 함께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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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채용과 동시에 안전 챙긴다…산업재해 예방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릉 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근무 시작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작업 전 안전점검 넘어짐 미끄러짐 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 2월 25일 총 60개 분야에서 177명을 최종 선발했다.참여자들은 교육 이수 후 관내 공공기관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치되어 오는 6월 24일까지 4개월간 환경정비와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해까지 사업장별로 실시하던 안전보건교육을 올해부터는 시에서 통합 운영해 교육의 효율성과 내실을 높이고자 한다”며 “근무 전 교육부터 현장 관리까지 더욱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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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물 가공업 '사상 최대' 실적… 5천억 시대 눈앞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의 2025년도 생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판매액이 전년 대비 405억원 증가한 491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2025년 운영 154개소의 연간 생산실적 연간 판매액: 4297억원 4514억원 4917억원 이번 실적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강원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신뢰와 가공 기술 고도화가 맞물려 이뤄낸 성과로 풀이된다.업종별 판매액은 유가공업 3326억원, 식육가공업 1532억원, 알가공업 59억원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내수 판매가 4884억원으로 전체 판매액의 98.5%를 차지했으며 수출은 73억원으로 수출액 기준 전년 대비 37.7% 증가했다.판매액 중 수출액: 60억원 53억원 11.7% 73억원 37.7% 식육가공업, 유가공업, 알가공업 모두 전년 대비 판매액이 증가했다.식육가공품 판매액: 1189억원 1287억원 8.2% 1532억원 19% 유가공품 판매액: 3050억원 3173억원 4.0% 3326억원 4.8% 알가공품 판매액: 58억원 54억원 6.9% 59억원 9.2%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성과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의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도의 전략적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찾는 강원 축산물의 위생 품질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도내 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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