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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축 주택 경관 분야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회의실에서 '건축 주택 경관 분야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정례화해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건축 주택 경관 분야 유관기관과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강원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각 협회에서 건의한 사항을 중심으로 지난해 도 건축과 주요 추진 성과와 올해 주요 시책을 공유했다.간담회에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 각종 규제 개선, 민관 합동 소통 프로그램 마련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정부의 건축 주택 정책 변화에 따른 도 차원의 대응 방안과 행정절차 간소화 등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추가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건축 행정 및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간담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 행정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품격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건축 주택 경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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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추진단’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추진단은 도 복지보건국장을 단장으로 도 시군 담당 공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학계 등 보건 의료 복지 분야 유관기관 실무자 80여명으로 구성된 범조직 협력기구다.도는 추진단 출범을 통해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같은 날 오전 시군 읍면동 담당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정책 및 실무 이해'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도는 이번 교육이 현장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제도 시행 초기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송림 통합돌봄추진단장은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해 지역 맞춤형 모델과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현장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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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4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국민성장펀드 메가프로젝트 발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기조에 발맞춰 도내 미래 전략산업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메가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김광래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렸으며 첨단산업 투자유치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 가능한 투자 과제 발굴 방안과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도는 반도체, 국방산업 등 '강원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최근 투자 수요가 높고 산업 파급효과가 큰 분야를 중점 과제로 설정해 추진하기로 했다.도는 이번 논의를 통해 도내 유망 산업 중심의 투자 수요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중장기 프로젝트를 발굴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투자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전략적 투자 확대를 위해서는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메가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도내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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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을 예술로… '소양아트서클' 춘천 관광 새 출발
보행을 예술로… '소양아트서클' 춘천 관광 새 출발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소양2교 앞 호반사거리에 조성한 '소양아트서클'을 준공하고 춘천 도심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육동한 춘천시장은 4일 '소양아트서클'현장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관광명소화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소양'은 소양강과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강처녀상, 소양동 등 춘천 수변관광의 핵심 상징으로 시는 원형의 육교를 'ART CIRCLE'이라는 개념으로 재정립하고 도시를 순환하는 예술 공간으로 공식화했다.특히 패턴 전문 디자이너이자 모스디자인 대표 석윤이 작가가 참여해 춘천의 사계절과 호수, 낙조의 색채를 담은 공공디자인을 구현했다.향후 미술관 방식의 작품 설명 안내체계 구축, 작가 중심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 예술 기반 상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작품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준공과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본격화된다.시는 낙조 관람 시간 안내와 관람 포인트를 지정하고 시티투어 코스 및 포토스탬프 투어 필수 인증 코스로 편입한다.이 통장과 주민자치회,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한 사전 체험과 장애인 배리어프리 점검을 추진하고 준공 기념 호수 드론 라이트쇼와 시민 인증 캠페인을 통해 초기 붐업을 형성한다.상설 포토존과 작가 안내판, QR 기반 작품 해설 콘텐츠를 설치하고 춘천사이로248 야간 운영과 연계해 낙조 명소 이미지를 선점한다.'소양아트서클 한바퀴, 건강 한걸음'걷기 챌린지, 달빛요가, 낙조 상설 공연, '고백데이'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번개시장 야시장과 순환 동선을 구축하고 주변 버스승강장과 자전거보관소에 공공 패턴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원도심 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구조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중기적으로는 소양아트서클에서 소양정을 거쳐 봉의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관광 루트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봉의산 정상부에는 춘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경관 조망시설 조성을 검토하고 자전거 플랫폼 리모델링, 여행자 쉼터, 기념품숍 운영 등을 통해 관광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호반사거리 원형육교 조성사업은 2021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에 선정돼 국비 37억원을 확보하며 추진됐다.당초 교통량 증가에 따른 보행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시작됐으나 춘천시는 사업 방향을 전환해 관광 경관 예술 가치를 결합한 공공예술 랜드마크로 확장했다.길이 188m, 보행폭 3m의 원형 보행데크와 조망대 2곳, 엘리베이터 4곳을 갖춘 순환형 보행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94억원이 투입돼 지난달 준공했다.이 사업은 춘천시의회 의결 절차도 거쳤다.소양아트서클 사업은 2022년 12월 21일 제32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와 2024년 9월 13일 제336회 춘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소양아트서클을 도시의 상징이자 춘천의 얼굴로 만들겠다는 고민 끝에 공공예술 관광 랜드마크로 확장했다"며 "소양아트서클은 단순한 육교가 아니라 보행을 예술로 일상을 관광으로 전환한 춘천의 새로운 상징"이라고 말했다.또한 소양아트서클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과 관련해 이날 브리핑에서 미국 트루먼 대통령의 'The buck stops here'라는 문구를 인용했다.육 시장은 "사업의 출발 시점이나 과정이 어떻든지 모든 일은 현 시장의 책무이고 결과에 대한 책임도 현 시장에게 있다"며 "문제가 발생했다면 책임있게 마무리하고 관리하는 것이 현 시장의 의무"라며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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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춘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개최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춘천시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열고 그간 추진해 온 시민 의견 수렴 결과와 스마트도시 서비스에 대한 중간 점검에 나섰다.시는 4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과정의 중간 점검 단계로 그간 추진해 온 부서별 면담, 시민 설문조사, 리빙랩 운영 결과를 종합해 서비스 방향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계획에는 24시간 AI 민원 응대 서비스 생성형 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디지털 트윈 탄소중립 에너지 관리 플랫폼 R 기반 관광 콘텐츠 C-ITS 기반 자율주행 인프라 구축 AI 기반 통합 관제 서비스 등 총 26종의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포함됐다.시는 서비스 체계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기후 위기 대응, 스마트 문화 관광 활성화, 디지털 포용 강화 등 4대 목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춘천시는 앞서 부서별 면담과 시민 대상 설문조사,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리빙랩을 운영하며 시민 체감형 서비스 발굴에 집중해 왔다.이번 중간보고회는 그간 수렴된 의견을 정책 설계에 반영하는 과정으로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내부 협업 체계를 재점검하는 자리이기도 하다.춘천시가 수립 중인 스마트도시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을 목표로 추진되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교통, 환경, 안전, 복지, 행정 등 도시 전반에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관련 용역은 지난해 8월 착수해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계획은 기술 중심이 아니라 시민 중심으로 설계돼야 한다"며 "중간 점검을 통해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춘천만의 특색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스마트도시 전략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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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업기계 교육 임대 연계로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강화
정선군, 농업기계 교육 임대 연계로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강화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과 농업인의 영농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기계 교육과 임대사업을 연계 추진하며 농업 생산성 향상과 일손 부족 해소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난해 총 873명의 농업인에게 농업기계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농업기계 활용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귀농인, 여성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업기계 자가 수리 능력 향상과 올바른 사용 방법 습득, 안전 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어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영농기계화 기반 확대와 농기계 사용률 제고 농업인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에도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기술지도, 현장 컨설팅 등 교육 중심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정선본소를 비롯해 신동 화암 임계 등 4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며 트랙터를 포함한 48종 610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다.9개 읍 면 전 지역을 아우르는 권역별 운영체계를 구축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수확기 전 일제 정비와 순회 기술지도를 병행해 장비의 안정성과 활용 효율을 높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 같은 교육과 임대사업의 병행 추진은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완화하고 자가 정비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의 노동력 공백을 보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 효율 증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이경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계 교육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농업인의 자립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임대사업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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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계사통팔달시장 정미소 리모델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정선군, 임계사통팔달시장 정미소 리모델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전통시장 기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임계시장 정미소 시설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농촌유휴시설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간을 지역 특성에 맞는 거점시설로 재탄생시켜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와 관광객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지는 임계면 송계리 771-5번지에 위치한 구 삼흥정미소로 2017년 폐쇄 이후 2019년 정선군에서 매입해 활용방안을 고민해 오고 있는 실정이었다.해당 시설은 구조적 안정성은 유지하고 있으나 노후화로 활용도가 낮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임계사통팔달시장은 명품 임계 사과의 주산지이자 강릉시와 동해시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에 위치해 전통시장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매년 사과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를 통해 관광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유휴 공간을 활용한 거점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군은 총 사업비 4억 여 원을 들여 올해 상반기 중 기존 정미소의 목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농촌의 정취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구조 보강을 비롯한 내부 외부 공사를 통해 안전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현재 설치되어 있는 정미기계를 보존하고 고춧가루, 들기름, 명품 사과 등 농특산품 전시판매장과 카페시설을 조성해 농촌 특화 전시 체험 요소로 활용한다.향후 운영은 임계사통팔달시장 상인회가 주체가 되어 지역 내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농특산물 생산 가공 역량을 갖춘 조직과의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일일 체류형 유동 인구 유입을 통해 수익 구조를 확보해 지속가능한 지역 거점시설로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와 소득 증대는 물론,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이 기대된다.특히 유휴시설을 활용한 농촌형 복합 공간 조성으로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살리고 농촌다움을 유지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정미영 경제과장은 “구 삼흥정미소 리모델링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정서를 담은 공간을 되살리는 사업”이라며 “임계사통팔달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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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동 하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
홍천군 년도 동 하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도 동 하계 전략 작물 직불금 신청이 5월 29일에 마감됨에 따라 지급 대상 농업인은 빠짐없이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전략 작물 직불제는 쌀 수급 안정과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서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등에게 지급되는 지원금으로 동계작물 4월 3일까지, 하계작물 5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올해부터 하계 옥수수, 깨는 ha당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하계 거친 먹이는 ha당 500만원에서 550만원으로 지원 단가가 인상됐으며 신규로 알팔파, 율무, 수수 등의 품목이 추가됐다.품목별 ha당 지급단가는 동계작물 밀 100만원, 보리, 거친먹이 등 50만원, 하계작물 두류 가루 쌀 200만원, 식용 옥수수, 깨 150만원, 거친먹이 550만원, 알팔파, 율무 250만원, 수수 240만원, 수급 조절용 벼 550만원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기간 내로 전략 작물직불제 미신청한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을 빈틈없이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전략 작물직불 단가 인상 및 품목 확대를 통해 농가의 자율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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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8,986억원 편성
홍천군, 년 제1회 추경예산 8,986억원 편성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총 8986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해 오는 3월 6일 군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당초 예산 8227억원보다 759억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8225억원과 특별회계 761억원으로 구성됐다.구 분 26년 1회추경 26년 당초 증 감 % 합 계 8986 8227 759.0 9.2일반회계 8225.3 7578.5 646.8 8.5 특별회계 760.7 648.5 112.2 17.3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 편성 이후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교부된 국고보조금 및 광역 보조금과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재정 안정화 기금 등을 주요 재원으로 해, 민생 안정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산업육성, 법정 필수사업 등에 31억원을 편성했다.먼저 민생 안정 지원 분야에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 농가 안정 지원, 맞춤형 복지 사업들이 편성됐다.군민의 건강과 안전 부문에는 약 150억원이 투입된다.서석 남면 파크골프장 조성 16억원, 내면 고원국민체육센터 건립 15억원, 읍면별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보수 16억원, 수변공원 조성에 40억원, 농업인 안전 농기계 종합 보험에 5.6억원, 재해예방 하천 정비에 21억원, 대상포진 백신 공급 0.7억원 등으로 편성됐다.농가 안정 지원 부문에는 약 56억원이 투자된다.농산물 포장재 지원 2.2억, 농작물재해보험 20억원, 채소가격안정제 2.3억원, 면세유 구입 비 지원 6.5억원, 영농폐기물 수집장려금 5.2억원 등이 주요 내역이다.맞춤형 복지 부문은 약 68억원이 증액되며 어르신 스포츠 강좌 2.8억원, 경로당 신축 및 보수 16억원, 교통취약지역 이동 수단 지원 등 4.4억원, 청소년 시설개선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에 17억원이 투입되고 전년도 선정된 교육 발전 특구과 연계해 지역 내 초중고교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9.1억원이 편성되어 신규 추진된다.다음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는 SOC 인프라 개선, 생활 인구 증대,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사업이 편성됐다.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성장의 기반이 될 SOC 부문에는 약 309억원이 추가로 투자된다.도로 인프라 개선에 79억원, 지방상수관로 확장에 104억원, 농업용수로 개량에 8.3억원 등이 투입되어 지역 건설업체 수주 제고와 주민 정주 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생활 인구 증대 부문에는 도민 체전 전국대회 등 스포츠마케팅 분야에 22억, 관광시설 확충에 7억원, 반려 동물 축제 게임 페스티벌 등 지역 특화 축제에 12억원 등이 투입되어 추진된다.그리고 지역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부문에는 홍천사랑상품권 발행 18.3억원, 공공 일자리 창출 3.8억원, 농공단지 입주 기업 지원에 1.2억원이 투자된다.지역의 미래를 위한 준비도 빈틈없이 추진된다.바이오 관련 첨단산업 등 미래먹거리 선점을 위해 k-bio 첨단도시 종합지원센터 조성 27억원, k-bio 첨단도시 행복 주택 건립 11억원, 천연물 바이오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7.6억원을 추가 투자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용문-홍천 광역철도 연계 지역발전 종합계획 수립에 5억원, 인구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결혼장려금 2억원, 출산 가정 기저귀 지원 1.7억원, 북방면 공공 주택 건립 10억원을 투자하는 등 위기 극복 및 도약을 위한 미래 준비에도 투자를 확대한다.전상권 기획감사실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추경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군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금회 편성한 예산이 분야별 목적에 따라 적기에 효율적으로 집행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홍천군의회 심의를 거쳐 3월 26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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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군 자원봉사센터장 임명(포토뉴스)
홍천군, 홍천군 자원봉사센터장 임명(포토뉴스)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3월 3일 군청 접견실에서 한승환 홍천군 자원봉사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의 임기가 2026년 2월 28일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한승환 전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이 재임용됐다.한승환 홍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 3년간 센터장의 업무를 수행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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