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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 사업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하는 트레일 코스 ‘운탄고도1330’에서 운영한 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폐광지역 연계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916명의 참가자를 유치했으며, 각 지역의 로컬 축제 및 관광자원과 연계한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과거 석탄 운송로로 활용되던 운탄고도의 역사적 배경과 지역 문화 자원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걷기와 지역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역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삼척 ‘도전은 계속된다 비긴 어게인’△영월 ‘김삿갓 문화제’등 기존 지역 축제와 연계한 걷기 코스를 운영해 방문 동기를 강화했다.○ 특히 정선에서는 강원랜드와 협력해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을 운영하고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올인마켓’을 함께 개최했다.이를 통해 참가자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내 소비 유도 등 지역 상생형 관광 모델을 실현했다.재단은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운탄고도1330’의 브랜드 인지도를 단계적으로 확산하고 4개 시군 간 연계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 중심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폐광지역 관광에 대한 수요와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운탄고도1330이 걷기 관광을 넘어 지역 문화와 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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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다운 이야기, 예술로 기록되고 확장되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 2년차 운영을 통해 강원 고유의 역사·자연·사람을 주제로 한 9개 작품의 가시적인 성과를 확인하며, 다년 연속 지원 구조의 실효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은 2020년 신설된 강원문화재단의 대표 창작 지원사업으로, 최대 3년간 연속 지원을 통해 작품의 기획·연구–제작–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단년도 제작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강원의 지역성과 장소성을 기반으로 한 창작이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올해는 문학 2개, 시각예술 3개, 공연예술 4개 등 총 9개 작품이 연속 지원을 통해 본격적인 성과를 가시화했다.재단은 선정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홍보 영상 제작, 유통 및 확산 전략 자문 등 실질적인 창작 고도화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공연예술 분야에서는 연출가 최치언의 연극 「붉고, 깊은 파랑–머구리」가 사라져 가는 고성 지역 전통 직업을 소재로 초연되며 지역의 노동과 기억을 예술로 기록했다.김동일 안무가의 무용극 「생추어리」는 인제 ‘꽃풀소 생추어리’에서 출발해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을 질문하는 실험적 무대로 구현됐으며, 총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두 작품 모두 지역 조사 과정을 바탕으로 한 창작이 무대 예술로 완성·발표된 사례로 주목받았다.음악 분야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김산돌의 「탕유관동록」이 매월당 김시습의 관동 유랑을 현대 음악으로 재해석해 앨범 발매와 뮤직비디오 제작을 거쳐 서울·대전·대구·부산에서의 전국 투어 공연으로 이어지며 강원의 이야기를 전국 관객과 나누는 성과를 거뒀다.문학 분야에서는 허대영 작가의 『시조로 읽는 김시습의 강원 한시』가 정식 출간돼, 김시습이 강원 각지를 유람하며 남긴 한시를 현대 시조로 재해석한 첫 단행본으로 주목받았다.김윤지 작가의 『원 : 강원 테마 소설집』은 태백·횡성·양구·속초 등 강원 4개 지역 조사를 바탕으로 한 SF 단편을 수록하며, 발달장애 예술가가 삽화 작업에 참여하고 큰 글씨 특별판을 함께 출간하는 등 포용적 창작과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시각예술 분야에서도 지역 기반 창작의 성과가 두드러졌다.최덕화 작가의 」을 통해 공유되었으며, 참여 예술인과 전문가들은 올해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방향성과 확산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는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은 작품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년 지원 구조를 통해 강원 지역 예술 작품들이 국내는 물론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에도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강원의 정체성을 담은 우수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고, 9개 작품을 대상으로 한 평가를 거쳐 3년차 연속지원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또한 2026년 1년차 신규 공모를 병행해 새로운 창작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단계별 지원을 지속함으로써 강원형 창작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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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 위한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30일 오전 11시 강원복지마루에서 국제환경단체그린피스・사단법인강릉자원봉사센터 등과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 추진한‘재난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사업’과 그린피스에서 추진한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후 재난으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에 공동 대응하고, 피해 당자사인 주민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 지원・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체결됐다.특히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에서 재난 피해지역 주민의 심리 상담과 공동체 회복 조사를 추진해 온 사람들에게평화를심리사회지원교육원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협약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위해 피해지역 정보 공유와 주민・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 중·장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은영 원장은“이번 협약은 지역복지, 시민사회, 환경단체, 심리사회지원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해 재난 이후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의 필요에 기반한 재난복지 및 심리사회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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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 위한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2월 30일 오전 11시 강원복지마루에서 국제환경단체그린피스・사단법인강릉자원봉사센터 등과 재난 피해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 추진한‘재난피해자 일상 회복 지원사업’과 그린피스에서 추진한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후 재난으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에 공동 대응하고, 피해 당자사인 주민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 지원・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체결됐다.특히 ‘기후재난 대응 캠페인 프로젝트’에서 재난 피해지역 주민의 심리 상담과 공동체 회복 조사를 추진해 온 사람들에게평화를심리사회지원교육원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협약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위해 피해지역 정보 공유와 주민・공동체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 중·장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은영 원장은“이번 협약은 지역복지, 시민사회, 환경단체, 심리사회지원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해 재난 이후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의 필요에 기반한 재난복지 및 심리사회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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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사랑 나눔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는 30일 오후 3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에서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한다.이날 기탁품은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임원진과 11개 읍면동 회장 일동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농업인의 날 시골장터 판매 수익금 70만 원에 쌀 4㎏ 20포를 더해 마련했다.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김영숙 회장은 “이번 사랑 나눔 행사가 소외계층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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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도서관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성황리에 종료
모루도서관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 성황리에 종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지난 6일부터 강릉모루도서관에서 진행된 계절 특별 행사 ‘미리 크리스마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2000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도서관 내 크리스마스 포토존 촬영 인증 이벤트와 영화 및 마술쇼 관람, 주말 체험 프로그램과 그림책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겨울과 크리스마스 관련 도서 대출 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책과 함께 도착한 선물’이벤트는 오는 2026년 1월까지 연장 운영한다.이번 행사 참여자는 “강릉에서 가장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모루도서관이었다.”며 “이후로도 이러한 행사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밝혔다.강춘랑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강릉 시민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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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상반기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을 오는 2026년 1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시와 협약한 금융기관을 통해 총 400억 원 규모의 신규 융자추천을 하고, 대출금리 일부를 시가 보전함으로써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상반기 중 300억 원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강릉시 관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중소기업으로, 일부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신청할 수 있다.업종별 융자추천 한도는 1억 원에서 최대 5억 원 이내이며, 금융기관 사전 심사 후 대출이 실행된다.이차보전은 대출 실행일부터 3년간 대출금리의 2.5% 이내에서 지원되며, 제조·건설업 중 여성·장애인기업, 백년기업, 유망중소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 우대기업은 0.5% 추가 지원으로 최대 3%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에 따른 유동성 부담 완화 △시설 투자 및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기반 마련 △최근 가뭄으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 상권 회복과 기업 생존력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최현희 소상공인과장은 “기업경영정책자금은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정책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체감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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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아트센터에서는 어떤 예술이 펼쳐질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2026년 국내외 최정상급 예술 콘텐츠를 분기별로 선보이는 기획공연사업을 추진한다.1월 뮤지컬 과 빈소년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세종문화회관·LG아트센터 등 국내 최고 공연예술기관과 협력해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작품과 대형 기획공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국립발레단·서울시발레단·유니버설발레단 등 국내 정상급 발레단과 함께하는 발레 시리즈를 기획하고, 가족·어린이를 위한 일상형 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 세대가 공연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강릉아트센터와 안동예술의전당 간 공연·전시 교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양 기관은 우수 기획 콘텐츠를 상호 교류하며, 자매도시로 이어온 문화적 연대를 공연예술 분야로 확장해 지역 공연장 간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강릉시립예술단 역시 역대급 스케일의 고품격 공연 라인업을 선보인다.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월 제150회 정기연주회인 콘서트 오페라 을 시작으로 12월 바그너 오페라 까지 대작 중심의 시리즈를 이어간다.아울러 국립발레단 및 유니버셜발레단 과의 공동기획을 통해 공연의 폭을 더욱 넓힌다.시립합창단 또한 음악극 와 같은 창의적인 공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강릉시립교향악단 공연에는 최하영, 한재민, 문태국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첼리스트와 소프라노 최정원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아울러 세종문화회관, 롯데콘서트홀, 통영국제음악당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장에서 공연을 선보이며,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예술적 역량과 강릉의 문화적 위상을 전국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지역 어린이·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강릉합창대축제’와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도 지속 추진한다.이를 통해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는 한편,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과 군부대, 학교, 병원 등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학교탐방 연주회’를 확대 운영해 시민 중심의 문화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지난 4월 개관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은 2026년에도 수준 높은 기획전을 통해 국내외 현대미술의 확장된 스펙트럼을 선보인다.한국 현대미술의 서정성과 순수성을 대표하는 거장 장욱진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강원 지역 자연의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온 김종학, 색채의 과학과 지각을 탐구하는 빛의 예술가 카를로스 크루즈-디에즈 등 세 개의 굵직한 전시를 통해 한국적 정체성과 국제 현대미술의 흐름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지역과의 공감과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2026년에도 지역작가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신규 소장품 공개와 함께 한광우 작가의 관객 참여형 전시를 선보여 시민이 직접 작품의 일부가 되는 체험형 예술 경험을 확대한다.또한 노진아 작가의 과학·기술·대중문화 요소가 결합된 융·복합 전시를 통해, 다양한 장르가 만나는 새로운 예술적 흐름을 제시하며 교동만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전시 기획을 이어갈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아트센터와 강릉시립미술관은 이제 단순한 공연·전시 공간을 넘어 도시의 문화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2026년에는 우수 예술 콘텐츠의 확충은 물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문화도시 강릉’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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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호저면 무후자 제향 봉행
2025년 호저면 무후자 제향 봉행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호저면은 지난 29일 ‘2025년 호저면 무후자 제향’을 거행했다.이날 제향에는 호저면 직원과 기관·단체장, 마을 이장 등 40여 명이 모여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무후자 제향은 후손 없이 홀로 사시다 시에 재산을 헌납하고 고인이 되신 무후자의 고혼을 추모하며 제를 올리는 행사다.박영아 호저면장은 “고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무후자 제향 봉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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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떡만둣국 나눔 실시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떡만둣국 나눔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 29일 ‘사랑의 떡만둣국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뜻깊은 새해를 맞아 추운 겨울철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가 높은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떡만둣국은 관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계층 70가구에 전달됐다.한편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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