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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안경다리 카페, 신동읍 관광의 쉼표이자 이색 명물로 자리매김
2026-02-03 0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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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사회복지대학총동문회,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후원근 기탁 사회복지대학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사회복지대학총동문회는 11월 3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김숙희 회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홍천군에 기탁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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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현장 속으로!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공공기관 탐방으로 지역인재 육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11월 3일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2025 공공기관 직무체험 프로그램_공공기관 탐방’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주권 청년들이 강원혁신도시 내 주요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기관의 역할과 업무 환경을 체험하고 공공분야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오후 한국관광공사를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기관 소개와 주요 사업 안내, 2026 채용 정보, 시설 견학, 현직자 간담회 및 Q&A 등에 참여했다.이번 탐방에는 원주권 고등학생 및 대학생 약 9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공공기관의 실제 근무환경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이 더욱 명확해졌다”, “현직자와의 대화가 가장 인상 깊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강원혁신도시가 지역인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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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회 심의 대응 국비 확보 총력전 돌입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3일 오전 11시 국회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개소하고 국회 심의 대응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국비확보 상황실’개소식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참석했으며 개소식 이후 예산과 및 서울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국회 심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2,003억원을 확보했지만, 아직 국회 심의 단계가 남아 있는 만큼, 반영된 예산은 반드시 지켜내고 미반영 사업은 추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확보 상황실’운영을 통해 국회 상임위원회 단계부터 심의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며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등 미반영 현안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한편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는 11월 5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종합정책질의,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초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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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강원도립대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함께 11월 3일 주문진해수욕장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제2청사와 지역 대학이 상생·협력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글로벌본부 직원과 강원도립대학교 교직원·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해, 주문진해수욕장–향호해변–소돌해변 일대의 해안가 및 솔밭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리정리 활동을 펼쳤다.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2청사와 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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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만두축제 방문객 41만명 기록..“원도심 전역 살아났다”
원주만두축제 방문객 41만 명 기록...“원도심 전역 살아났다”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앙동 전통시장, 문화의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개최된 ‘2025 원주만두축제’가 누적 방문객 41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원주 구도심 전역에서 펼쳐지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대표 도심형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전통시장은 물론, 의류·신발·패션잡화 등 비(非)식품 매장에도 방문객이 몰렸고 행사장 인근 카페와 식당에는 긴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원도심 상권 전반이 활기를 되찾는 효과가 나타났다.특히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만두 캐릭터 키링 증정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축제장 접근성과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셔틀버스는 댄싱공연장과 원주시보건소 구간을 왕복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외지 방문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41만명이 함께한 이번 축제는 시민과 상인,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원주만두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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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척시가족센터, “가족 놀이마당 잔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족센터(센터장 박나윤)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삼척시가족센터 가족 놀이마당 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족운동회 형식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속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행사로 진행된 솔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바람 공 파도타기, 캥거루 달리기, 가족 사랑의 온도계를 올려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의 웃음과 함성이 체육관을 가득 채웠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족 놀이마당 잔치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 웃고 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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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시민 체육대회, 시민 화합 속 성황리 마무리
원주시민체육대회 파노라마1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원주시민 체육대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응원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원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원주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25개 읍면동에서 3천여명의 선수단과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시민 화합의 대축제로 펼쳐졌다.개회식에는 원강수 시장과 조용기 시의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읍면동별 입장 퍼레이드와 단체 퍼포먼스를 함께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읍면동별 입장식에서는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퍼포먼스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원주시 홍보대사 공훈의 축하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경기는 고령화 비율에 따라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5인6각 달리기, 단체줄넘기, 여자 PK, 파크골프 퍼팅, 훌라후프, 줄다리기, 혼성이어달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즐거운 함께한 체육 한마당이 됐다.경기 결과, 반곡관설동(1부)과 소초면(2부)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입장상은 판부면(1부)과 소초면(2부)이, 모범상은 태장1동(1부)과 봉산동(2부)이, 응원상은 문막읍(1부)과 명륜1동(2부)이 각각 차지했다.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중심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시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시민이 함께 웃고 응원하며 하나로 뭉치는 진정한 화합의 장이 됐다”며, “시민 모두 하나 되는 건강하고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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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어항재생분야 공모 ‘3관왕’ 도전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도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공모에 강릉 정동·심곡항과 고성 대진항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22일 신청을 완료했으며 금주 중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공모 규모는 △강릉 정동·심곡항 70억원, △고성 대진항 300억원이며 두 사업 모두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계획으로 구성해 신청했다.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해양수산부의 핵심 어촌재생 정책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안전 기반을 종합 정비하는 공모사업이다.새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되면서 2026년 공모는 기존 3개 유형을 2개 유형으로 재편해 진행했으며 전국 3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도는 각 사업지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과 지역협의체 회의 등을 거치는 등 공모 신청 단계부터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강릉 정동·심곡항은 2020년 어촌뉴딜사업을 통해 어항시설 보강과 해안단구길 연장사업을 완료한 지역으로 이번 ‘어촌회복형’사업을 통해 어촌문화거점 조성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생활 에스오시 개선을 병행해 주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어촌공동체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성 대진항은 ‘경제도약형’사업으로 인근 화진포 리조트 개발과 연계해 수산물 가공·유통시설 및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자사업과 어촌이 상생하는 강원 북부권 해양산업·관광 복합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한편 도는 올해 ‘클린국가어항개발’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총 886억원 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까지 선정될 경우, 어촌·어항 분야 ‘3관왕’달성과 함께 4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되어 도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선정 시에는 내년 초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해 해양수산부 심의를 거쳐 사업 내용이 최종 확정되며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선정 사업지도 계획 기간 내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 어촌마을이 정부 공모사업에서 매년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지역 국회의원, 행정, 주민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살고 싶은 어촌마을 조성을 위해 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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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창업특별자치도, 청년창업 지원 ‘정조준’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부터 열리는 ‘2025 강원창업주간’을 맞아 도내 청년창업 활성화와 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2025 강원창업주간은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춘천·원주·강릉 등 3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한다.창업경진대회, 멘토링 등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2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도에서는 유망 창업기업과 개인에게 도지사 표창 5점을 수여할 계획이다.도는 청년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그린스타트업 타운’을 원주에 조성 중이며 2026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창업보육공간을 15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해 지원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도내 라이즈사업에 참여하는 15개 대학에서 2029년까지 5년간 기술창업 허브 구축 및 로컬창업 큐브 운영 등의 과제를 추진, 강원 청년 스타트업 생태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최대 5천만원의 융자와 5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함으로써 창업 초기 경영애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최근 3년간 680건, 275억원 규모의 대출과 16억원의 이자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가의 자립과 성장을 뒷받침했다.또한 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방시대 벤처펀드’공모사업에 지난 2월 선정되어 1,500억원 규모의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조성 중이며 건실한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청년 창업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창업가들이 강원특별자치도에 정주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창업특별자치도 강원’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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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 실현, 인식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실현을 위해 수도권 시민의 심리적 거리감 해소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함께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그동안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경춘선 ITX, 강릉 KTX 등 교통 에스오시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그러나 춘천과 원주가 실제로는 1시간 이내 이동 가능한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시민들의 체감 인식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도는 지난 9월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강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 2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5월 1차 조사 대비 큰 변화 없이 여전히 심리적 거리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실제로 춘천, 원주는 청량리까지 1시간~1시간 10분, 강릉은 1시간 40분~1시간 50분 정도 소요되나, 수도권 시민들의 실제 소요시간 인식률은 춘천 14.8%, 원주 8.8%, 강릉 9.0%에 그쳤다.이에 도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내년도 인식률을 20%까지 끌어올리고 최종적으로 50%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을 목표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10개 노선 반영을 적극 추진 중이다.도는 지난 10월 21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10개 사업 모두를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적극 설명할 계획이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올해 처음으로 수도권 시민들의 심리적 거리 해소 정책을 추진했지만, 선입견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심리적 거리 해소 정책을 마라톤을 뛰는 마음으로 목표 달성 시까지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기반인 10개 철도망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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