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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향사랑기부제 5억원 돌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아 연간 모금액이 5억 원을 넘어서며, 당초 설정한 목표 금액인 4억 원을 상회했다.이는 고향을 향한 출향인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계 기관 및 타 지자체와의 협력, 기부자의 선택 편의를 고려한 답례품 운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영월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과정에서 답례품 전반을 정비했다.기존 고액 중심의 한우 답례품 구성을 3만 원대 기부자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정해 이용 문턱을 낮췄으며, 복숭아·포도·사과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철 과일 품목을 확대했다.또한 고랭지 배추를 활용한 영월 김치를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해 지역 농·특산물 구성을 다양화했다.이러한 노력은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실현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영월군은 기부자와의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답례품 구성과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상생을 위한 제도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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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성장의 무대, 영월군스포츠클럽 지역 어린이 수영대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난 12월 13일 영월 국민체육센터에서 청소년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취지로 한「2025 영월군스포츠클럽배 수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지역에서 수영을 배우고 있는 초등 1~6학년 수강생 약 60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록 경쟁보다는 서로 교류하며 성장의 과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 참가자 친화형 대회로 운영되었다.대회 운영 전반은 영월군체육회가 함께했다.종목은 자유형·배영·평영·접영의 4개 영법과 릴레이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각 수업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영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경기 후에는 메달을 수여하며 도전에 대한 성취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대회 현장에는 가족과 같은 팀 친구들의 응원이 더해져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축제와 같은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수영 실력을 자신 있게 선보이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이번 수영대회는 아이들에게 기록보다 성장과 도전의 의미를 전하는 첫 무대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포츠와 함께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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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중학교 1학년 일동 머핀 판매 수익금 이웃돕기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전야제에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머핀빵 판매 수익금 전액인 17만5200원을 평창읍사무소에 기탁했다.평창중학교 1학년 전체는 10월말 자유학기제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머핀빵 만들기 수업으로 직접 만든 머핀과 쿠키를 중학교 전체 학생들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을 모아 기탁한 것이다.김용필 평창읍장은 "한창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중학생들의 손길이 깃든 성금은 그 어떤 것보다 의미가 크고 소중하다.”라고 얘기하며 각각의 학생들에게 굿매너 홍보물품을 나누어 주며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이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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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5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들과 함께 12월 17일 춘천에서 성과공유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선정된 14개 사업의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외 교류 활동의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그것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재단 지원사업의 방향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행사에서는 해외 초청 공연 개최, 국외 예술단체와의 교류를 통한 전시 추진, 해외 레지던시 참여 등 다양한 형태의 국제교류 성과가 발표되었다.국가·지역별 교류 환경의 차이, 현지 네트워크 구축 과정, 국제 협업의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한 생생한 의견이 공유되었다.아울러 참여자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예술인 상호교류를 확대하고, 향후 공동 프로젝트 및 연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도 마련됐다.이어진 논의에서는 2026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의 방향성과 개선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강원문화재단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총 11개 나라에서 14개의 지원사업이 진행된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의 기반을 마련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국제교류 현장에서 축적된 예술인들의 경험과 성과는 강원 지역 예술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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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스퀘어 연차 평가 A등급 획득, 국비 7억 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2월 15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전국 9개 소담스퀘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차 평가에서 소담스퀘어 강원이 A등급을 획득해 국비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소담스퀘어 강원은 올해 소상공인 905개 사, 1990개 제품을 대상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당초 목표인 705개사, 1520개 제품을 초과 달성했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판로 확대 할인기획전 △라이브커머스 △스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강원더몰 입점 지원 등으로,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강원더몰과 연계한 온라인 할인기획전에서는 160개 사, 320개 제품이 참여해 7억 14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제2회 라이브커머스 경진대회는 소상공인이 직접 쇼호스트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소상공인 TV와 SNS 생중계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 밖에도 ‘우리기업 알리기’프로그램을 통해 35개 사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방영하고, 스타 소상공인 5개 사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등 소담스퀘어 강원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소담스퀘어 강원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소상공인을 지속 발굴·지원해 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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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국방부-접경지역 5개 군, 제12차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12월 23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2차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이 공동대표로 참석했으며, 접경지역 5개 군 부군수와 국방부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해 접경지역 군 관련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상생발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국방부, 접경지역 5개 군이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이번 제12차 회의에서는 국방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건의한 안건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주요 논의 안건은 △민통선 북상 추진 지원 △군 장병 우대업소 활성화 사업 홍보 협조 △군 유휴지 단기 활용 △국방부–철원군 간 토지 교환 사업 재개 △지자체에 의한 민통소초 민간인 출입 관리 등 총 5건이다.아울러 국방부는 민통선 출입 절차 개선을 위해 개인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인터넷 기반 단일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계획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출입 편의성 향상과 출입자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상생발전협의회 공동대표인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접경지역은 군부대 개편에 따른 누적된 경기 침체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지만, 강원특별법 특례 시행에 따른 군사 규제 완화는 접경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민통선 북상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있는 도, 접경지역, 국방부 간 상호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국방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군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간 실무협의를 지속 추진해 후속 조치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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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지방정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전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도내 7개 시군*도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총 2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도는 연초부터 시내버스·택시 요금, 도시가스 소매 공급비용 등 도 결정 공공요금의 동결 또는 인상 최소화를 유도하고, 상·하수도 요금의 연차별 인상에 대한 협조 요청을 통해 도민 체감 물가 안정에 힘써왔다.또한 관광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전국 최초로 도청 콜센터를 활용한 관광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QR코드 기반 신고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추진했다.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이용 활성화 시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평가항목 : ①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②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③ 지방물가 안정노력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물가 극복을 위해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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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 자선 음악회 수익금 전액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는 12월 23일 오후 6시 30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자선 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홍천군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 기탁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돼 연말을 맞아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백금산 지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음악을 통해 전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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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장관상 수상 - 국민행복민원실 평가 대상 전체 우수기관 수상 쾌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 □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실사, 그리고 ㉢‘미스터리 쇼핑’방식의 현장 체험 평가 및 ㉣국민 만족도 전문기관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인증 기관을 선정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이후 두 번째 재인증을 받았으며, 신규 인증 이후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올해는 도내 평가 대상 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 영월군이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해로 평가받고 있다.장관 표창: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월군 / 장관 표창: 춘천시 □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가장 밀접한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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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관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도내 공항 활성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관련 시군, 공항공사, 항공사 등 항공 관련 업계,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열린 첫 회의는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 주재로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국제선 등 신규 노선 개설 관련 제안 사항 △협의체 운영 내실화를 위한 방안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의체는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공유하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항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도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도내 공항이 강원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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