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는 30일 오후 3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에서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한다.
이날 기탁품은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임원진과 11개 읍면동 회장 일동이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농업인의 날 시골장터 판매 수익금 70만 원에 쌀 4㎏ 20포를 더해 마련했다.
한국생활개선강릉시연합회 김영숙 회장은 “이번 사랑 나눔 행사가 소외계층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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