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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아동 대상 ‘튼튼한 어린‘이 ’’ 프로그램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보건소가 지역 내 어린이의 치아우식증 예방 및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만 5세 원생이며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 오전에 춘천시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된다.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불소도포를 시행해 아동기에 쉽게 발병되는 치아우식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불소는 치아 형성기 동안 치아 구조에 결합해 치질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또 치아의 표면에 불소가 도포되면 치아우식증을 일으키는 균이 생성하는 산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킨다.
특히 불소는 본래 항균 작용이 있어 치아우식증을 일으키는 세균의 군집 형성을 방해한다.
또 아동기 구강 보건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평생 구강 건강 관리 습관을 키운다.
주요 내용은 실습과 영상물을 활용한 치아의 역할 및 올바른 칫솔질법 교육, 불소도포, 구강용품 배부 등이다.
불소도포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보건소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시작해 26일 접수를 마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유아교육 기관 35개소 657명을 대상으로 총 1,231회 불소도포를 시행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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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마을버스 부분 조정 및 통학급행노선 운행 재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3월 4일부터 시내·마을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한다.
조정 대상은 대학병원 노선 1개, 통학급행노선 3개, 마을버스 2개 등 총 6개 노선이다.
이는 노선 운행 효율화, 사고 위험 예방, 신규 도로 개설 및 학부모 요청 등을 고려했다.
먼저 노선 운행 효율화를 위해 대학병원 노선 906번이 조정된다.
해당 노선은 송암리를 4회 경유했지만, 오전 종점발과 오후 기점발만 경유한다.
또 시내 방향 우두로 입구 정류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 경유하지 않는다.
이에 더해 통학급행노선은 장애인 자녀를 둔 학부모 요청 등을 반영해 기존 운행 시간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3개 노선의 경유지가 각 1개씩 추가된다.
추가되는 노선은 S-3, S-4, S-8이다.
S-3 노선에는 파크푸르지오, S-4는 홈플러스, S-8은 봄내초교를 추가로 경유한다.
마을버스는 북산 1번과 동면 3번이 바뀐다.
북산 1번은 신규 도로 개통으로 경로를 변경해 북산면 주민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운행 시간 부족 문제를 해결한다.
기존 오동초교 –아침못종점 – 장본교앞사거리에서 오동초교 – 오동초교 앞-장본교로 변경된다.
동면3번 노선은 왕복 7회에서 9회로 증회된다.
또한, 개학일을 맞아 통학급행노선의 운행이 재개된다.
춘천시내 고등학생의 등교를 위해 1일 1회 등교 시간에만 S-1번에서 S-12번까지 총 12개 노선이 운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로 변경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다”며 “통학급행노선 경유지 8개 고교에 홍보 전단지를 전달해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중교통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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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별빛고운카드 인센티브 10% 연장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은 2024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월별빛고운카드” 인센티브를 10%로 12월까지 연장하고 월 한도액을 6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위해 지난 2019년 11월 30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최초 카드형으로 발행한 영월별빛고운카드는 현재까지 53,000장을 발행해 총 발행규모가 1,800억을 돌파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해 적용한 10% 인센티브 적용 기간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월까지 연장하고 당초 40만원이었던 월간 한도액을 60만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별빛고운카드 발행 6년 차인 2024년을 앞두고 “영월별빛고운카드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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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05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제105주년 3·1절 기념행사를 2024. 3. 1 오전 10시 주천면 금마리 독립만세 공원에서 개최한다.
주천면 금마리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으로 1919년 4월 21일 주천면장을 지낸 유학자 박수창 선생님을 중심으로 마을주민 300여명이 일제의 굴욕으로부터 조국을 해방시키고 우리나라가 자주국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소리 높여 독립만세를 외치던 역사의 현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군수를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 금마리 독립만세운동사 낭독, 만세삼창 등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의지를 되새긴다.
또한,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주천면민이 참여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김은 물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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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위한 건강검진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드림스타트에서는 2월 29일 관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건강검진은 관내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들의 신체 발달 및 건강 상태를 파악해 적절한 의료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아동 중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번 건강검진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연계해 실시하며 기본검진, 소변검사, 구강검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4월부터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치과 치료 및 안경 지원 등 건강관리 맞춤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향후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계속해 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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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1절 105주년 기념 제25회 평창군민 건강달리기 대회' 연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3.1절 105주년 기념 제25회 평창군민 건강달리기 대회’행사장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평창군 산림과와 평창국유림관리소가 합동으로 실시하며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절 기념 평창군 건강달리기 대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산불방지 의식 확산을 위한 산불예방 서명운동과 함께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한다.
평창군 관계자는“평창군의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특히 입산자 실화 및 소각산불로 인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평창군은 봄철 산불 취약시기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본청과 읍면 8개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중이다.
임차헬기 1대, 산불진화차량 11대, 산불감시원 99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80명 등 진화장비 및 감시인력을 총동원해 산불 없는 평창을 위한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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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응급환자 분산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 회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전공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전공의 수련기관인 강릉아산병원의 진료공백이 확대되고 있음에 따라, 응급환자 분산진료를 위한 관계기관 비상진료대책 회의를 28일 오전 11시 강릉시보건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강릉시보건소 주관으로 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의료원, 강릉고려병원, 국군강릉병원, 강릉소방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비상진료 상황을 공유했다.
강릉아산병원은 중중환자 중심으로 강릉동인병원·강릉의료원은 중등증, 경증환자 중심으로 강릉고려병원·국군강릉병원은 경증환자, 비응급환자 중심으로 각각 진료기능을 분담해 권역응급으로센터로 쏠리는 응급환자를 분산시켜 응급의료기관의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도 강릉아산병원의 야간 응급진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소아청소년과, 심장내과, 일반외과는 동 진료과목을 운영 중인 강릉동인병원에 적극적인 진료를 요청했다.
한편 강릉시는 지난 23일 보건의료 위기 단계 ‘심각’에 따라 단계별 비상 진료대책을 수립했으며 현재는 1단계로 응급환자 분산 진료 기능 유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상황 악화로 진료공백이 확대될 경우 즉시 강릉의료원과 보건소 평일 및 주말에 연장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증증 환자 진료에 전념 할 수 있도록 경증 및 비응급환자는 지역응급실 또는 병의원을 적극 이용할 것을 협조당부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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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민족자존의 가치를 드높였던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자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강릉시 주요 인사,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를 비롯해 사회 각계 대표 및 시민 등 약 300여명이 함께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강릉지역 어린이들로 구성된 강릉엔젤스중창단의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3.1만세운동 약사보고 광복회 대의원)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에게 예우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념식 부대행사로 3.1절 포토존 부스를 운영해 강릉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자주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고 강릉 항일운동 역사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0시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박근 광복회 강릉시지회장 및 유족, 김기영 시의장, 이광현 보훈지청장, 정태범 교육장, 이윤 강릉경찰서장, 정만수 강릉소방서장, 보훈단체장 등 주요인사는 강릉 3.1 독립만세운동 기념탑에 흉상이 안치된 10인의 애국지사를 비롯해 3.1운동에 참여해 투쟁하신 애국선열에 대한 헌화 및 분향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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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임계면주민자치회에서는 풀뿌리 민주주의 확립, 주민자치 활성화 및 민주적 참여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8일 강릉 하슬라아트센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계면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 주민자치회와 합의 형성의 방법, 주민총회의 운영 등 실무 역량 향상, 상호 소통 강화, 건강한 주민자치회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들으며 지역의 리더로서 주민과 함께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진행했다.
임계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출범 후 처음으로 주민총회를 개최해 임계면 주민자치회 4개 분과에서 총 14개 의제를 발굴했으며 발굴된 의제에 대해 주민투표를 통해 총 8개 사업을 선정, 2024년도 주민자치회 마을활력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상생 플리마켓’, ‘작은정원 만들기’, ‘사통팔달시장 정원거리 조성’, ‘주민의 날 50주면 기념행사 홍보’, ‘주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 등 지역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있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주민친화적인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재억 임계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리더이자 풀뿌리민주주의 정착의 주역인 주민자치위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에, 주민의, 주민을 위한 더욱 살기 좋은 임계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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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성인문해교실‘중학교 졸업장’8명 취득
삼척시, 도계 성인문해교실‘중학교 졸업장’8명 취득
[AANEWS]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2021년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받고 처음으로 8명의 중학학력 인정자 를 배출했다.
삼척시는 2월28일 수요일 도계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박상수 시장과 양희 전 삼척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교사,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중학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 다.
이번에 중학학력인정을 취득받은 8명은 어려운 환경 등으로 중학학력을 취득하지 못했으나, 삼척시 도계평생학습센터 성인문해교실을 통해 3년 간 매년 450시간의 수업을 통해 중학학력인정을 취득했다.
삼척시에서는 2009년부터 검정고시반, 2017년부터 초등·중학학력인정 성 인문해교실을 운영함으로써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 한 시민들에게 학력취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실과 검정고시반을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들에게 배움에 대한 한을 풀고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과 자부 심으로 더욱더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으며 읍면 지역에 도 상시 문해교육을 운영해 배움의 기회를 적극 제공해오고 있다.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