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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초연금 신청 집중 홍보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4년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및 기준연금액 상승으로 신규 지원 대상을 집중 발굴하기 위해 3월을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신규 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
집중 홍보 기간에는 수급희망 이력관리제를 통해 수급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중 기초연금 미신청자에게 신청을 안내하고 현수막 게시 와 각종 회의 시 홍보를 통해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또는 방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기초연금은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어르신에게 소득구간별 차등 지급되며 단독가구 최대 334,810원, 부부가구 합산 최대 535,680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초연금 집중 홍보 기간 운영을 통해 수급 자격이 되시는 어르신들이 기초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후에도 상시 신청을 통해 기초연금 수급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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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문화재단, 2024 생활예술 지원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문화재단이 지역 생활문화 활동의 활성화를 통한 문화사업 확대를 위해 ‘2024 생활예술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생활예술 지원사업은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 및 동호회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를 지원해 지역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문화예술단체의 임차비, 홍보비, 재료비 등의 활동비를 최대 400만원까지 최대 20개 단체에 지원한다.
지원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등으로 △시, 소설, 수필 등 문학 발간사업 △회화, 조각, 공예, 사진, 영상 등 전시예술 △연극, 음악, 뮤지컬, 사물놀이 등 공연예술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양양군을 주소지로 고유번호증 혹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3년간 1회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는 생활예술단체이다.
단, 국립 또는 공립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학교·학원·교습소 등이 주도하는 단체, 국·도·군 및 유관기관 등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단체, 학교 종교·친교 기관 및 이들 기관의 소속 또는 운영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18일까지이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사업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양양문화재단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양양문화재단은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업운영 역량, 기여도 및 파급효과 등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치고 3월 중 지원단체를 선정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양양문화재단 문예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양문화재단 전주병 사무국장은 “이번 생활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생활예술 활성화와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예술단체 지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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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진해일 대피훈련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3월 6일 오후 2시, 수산항 일원에서 2024년 지진해일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 1월 1일 발생한 일본) 대규모 해역지진과 31년만에 발생한 동해안 지진해일과 관련해, 관내 지진해일 위험지구를 대상으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된다.
훈련에는 양양군, 양양소방서 민방위대원, 자율방재단, 주민 등 4개 기관·단체에 8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훈련 내용은, 동해안 지진해일 발생에 따라 재난경보가 발령되면 지진발생과 위치·규모 등 지진해일에 대한 상황전파와 함께, 관내 주민 등이 양양군 민방위 요원의 안내와 통제하에 수산리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로 대피하게 된다.
이어서 경보가 해제되면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상황에 따른 대피요령 등 국민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지진해일 대피 훈련을 통해 안전대비 태세를 갖추고 재난대응 요령을 익히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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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2024년 학교우유 무상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우유 무상급식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신체발달 및 건강 증진은 물론 낙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학교우유 무상급식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투입해 유치원 2개소 95명, 초·중·고등학교 35개소 2,404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 급식을 실시하며 학교 여건에 따라 국산원유를 50% 이상 사용한 치즈·발효유 등도 주 2회 이내로 제공할 계획이다.
학기 중 우유급식은 우유공급 희망자 수요조사 실시 후 우유의 안전성 및 신선도 유지를 위해 급식 시간을 지정, 담임교사 지도하에 제공하며 방학기간에는 공급업체와 학교장이 협의해 우유급식 신청 학생의 가정에 택배로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매분기별 우유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관리를 실시해 대상품목 공급 여부 및 위생점검도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우유급식에 대한 올바은 정보제공과 다양한 영양교육, 생활지도를 통해 우유정보교육을 실시하고 우유급식 미희망 학생들의 음용 참여 확대와 함께 배식된 우유를 집으로 가져가는 사례가 없도록 지도하는 등 우유급식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창민 유통축산과장은 “성장기 학생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학교우유 무상급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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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면주민자치회, 주민주도 마을 활성화 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화암면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화암면주민자치회는 나눔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화암면 주민자치회 커뮤니티센터 1층에 해가게 플리마켓을 열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건의 업사이클링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옷과 생활용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한 자원 재활용에 나섰다.
해가게는 삼면이 유리로 된 시골 마을버스 정류장 형태로 조성됐으며 주민자치회 총회에서 제안된 마을 의제 사업 중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선정됐다.
주민자치센터 외부에는 365일 24시간 무인 운영되는 공유시설인 해가게 푸드뱅크를 설치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푸드뱅크 시설은 지역 주민들이 텃밭에서 키운 식재료 등이 버려지지 않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공유냉장고 역할을 담당하며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이 나눔과 채움의 가치를 공유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회에서는 고령의 농업인들이 수확한 청정 농특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지난해 8월 용마소 둔치에 해가게 1호점과 2호점을 열고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농가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용마소 둔치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노지차박의 성지로 유명해지면서 해가게 또한 지역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20년부터 자체적으로 보라꽃 트레일을 만들어 보라꽃씨를 생산하고 지역의 유휴 공간에 파종하는 활동과 함께 주민자치회와 주민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담아오는 ‘쓰담걷기’행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 화암면이 청정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재욱 화암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서로를 배려하는 ‘해가게’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유 문화 및 행복한 동행의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살기좋은 화암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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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화랑무공훈장 70여 년 만에 호국영웅 품으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는 최근 故배상원 상사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현재까지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기 위해 ‘6 · 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1931년생인 故배상원 상사는 6·25 전쟁 당시 7사단 소속 상병으로 무공훈장 전수가 결정되었으나 전수 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일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김영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동해시지회장,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故배상원 상사의 자녀에게 훈장 및 훈장증을 전달하고 기념사진 촬영 등 전수식을 가졌다.
심규언 시장은 “늦게나마 6·25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전사한 숨은 호국영웅에게 훈장을 전수할 수 있어 다행이며 수훈자뿐만 아니라 유가족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무한한 영광이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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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스토킹 범죄“꼼짝마”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스토킹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회적 이슈로 지속 제기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는 동해시의 경우2021년 34건, 2022년 44건, 2023년 51건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스토킹 범죄는 폭행, 살인 등 강력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스토킹 예방은 물론 피해 발생 시 피해자가 조기 회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달 27일 동해시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의결됨에 따라, 지난해 7월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 시행에 따른 정부 기조에 발 맞춰 자체 실정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의결된 조례안은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스토킹에 의한 범죄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지원에 따른 시행계획 수립, 사업 수행을 위한 필요 경비 지원을 비롯해 효율적 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기관, 법인 또는 단체 사업 위탁, 관련 단체 및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자체 실정에 맞는 내부 스토킹 예방 지침을 마련해 스토킹 범죄에 대한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등 스토킹 범죄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질적 스토킹 범죄 피해자 치료 및 일상 회복을 위한 피해자 심리 및 법률적 상담과 함께 교육·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스토킹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조례가 스토킹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에 기여하며 스토킹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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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관광객 유치하고 인센티브 지원받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양구군에서 개최되는 3대 축제에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원 조건을 충족한 여행업체에 버스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은 △축제장 내 관광안내소에서 확인서 서명 및 단체 사진 촬영 △축제장 내 2시간 이상 체류 △관내 음식점 1개소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1개소 방문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양구군은 올해 지원 조건을 축제장 내 농특산물 구매 또는 유료 체험에서 축제장 내 2시간 이상 체류로 변경해 체류를 통한 축제 관람을 유도한다.
또한 기존 관광지에 양구 9경을 추가해 관광코스를 다양화했다.
조건을 충족하는 여행사에는 버스 1대당 관광객 25~35명의 경우에는 임차료 50만원, 36~45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면 임차료 70만원이 지원된다.
인센티브를 지원받으려는 여행사는 모객을 확정한 후 축제 개최 3일 전까지 30일간 양구군 관광문화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하면 되고 여행 종료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양구군이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여행사 계좌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양구 관내 거주자와 여행사 관계자, 공공기관의 초청에 의한 행사 참여, 관광 목적이 아닌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한편 올해 양구군 축제는 양구 곰취축제,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로 축제 세부 일정과 행사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양구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축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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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양구에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연이어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봄을 맞아 각종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면서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한다.
양구군에서 이달에만 ‘2024 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등 6개 종목의 14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ATF 양구 이형택재단 14세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에는 참가선수와 가족, 임원 등 700여명이 출전한다.
또한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36회 한국중고펜싱연맹 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와 25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12회 국토정중앙배 2024 전국 당구대회 및 제12회 아시아캐롬 선수권대회’ 등 1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스포츠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제2회 청춘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 페스티벌, 2024 청춘양구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춘계리그, 제72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제35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제78회 전국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 겸 2024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7회 회장기테니스대회, 2024년 국토정중앙 양구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2024 청춘양구배 제35회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 테니스대회가 3월 내내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6000명이 넘는 인원이 양구군에 방문해 양구군에서 식사와 숙박 등을 해결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이며 참가선수·가족·대회 임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관광명소 현장 체험 등의 경기 외적 마케팅 프로그램도 계속 운영돼 관광 활성화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양구군스포츠재단 관계자는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3월 한 달 동안에만 6천 명이 넘는 체육인들이 양구를 찾는 만큼, 체육인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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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양성평등 실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 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2024년 삼척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는 지정 공모 분야에 ▲양성평등 촉진 ▲여성 등 취약계층 대상 안전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이 있고 일반공모 분야에 ▲여성의 능력개발 및 인재 양성 ▲다문화 및 가족기능 증진 ▲기타 양성평등 발전을 위한 사업 등이 있다.
공모사업 신청 대상은 양성평등 이념 실현과 여성의 복지·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삼척시 소재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공익단체이다.
동일분야에서 1개 단체는 1개 사업 지원이 원칙이며 지정 공모와 일반공모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사업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정 공모를 제외한 일반공모의 경우는 총사업비의 5% 이상 자부담이 있다.
신청은 삼척시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란에서 관련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3월 11일에서 3월 25일까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사회복지과 여성친화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들을 대상으로 ‘삼척시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공모에 관련 법인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참신하고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