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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청렴강릉의 변화를 이끈다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 신뢰도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시민 중심의 더 청렴한 강릉’구현에 나선다.
시가 민·관 청렴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5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강릉시장을 대표로 하는 청렴혁신추진단은 부시장과 고위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리더스와 시민 공동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청렴파트너로 구성된다.
특히 청렴파트너는 보조금단체, 인허가, 수의계약, 도민감사관, 변호사,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의 눈높이에서 청렴도 저해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청렴혁신추진단은 정례회의, 분과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 행정이 하나 되어 청렴 혁신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강력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시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혁신추진단 위원 모두가 청렴 퍼즐을 완성 시키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 한분 한분이 강릉시의 행정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진정한 청렴 강릉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시민참여 청렴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강릉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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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 완화 가닥
원주시,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 완화 가닥
[AANEWS] 원주시는 제8전투비행단 인근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태장농공단지 비행안전구역 고도제한 완화방안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태장농공단지 일원 고도제한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입주기업체들의 장기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검토하는 자리였다.
고도제한 완화방안 마련을 위해 군부대와 입주기업체, 관련 부서 등과 여러 차례 논의해 온 원주시는 입주기업들의 향후 투자계획 수립 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결과물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2010년 ‘F-5 기종 비상절차 평가 결과’로 인해 현재 전국 15개 지역 전술항공작전기지 중 유일하게 원주기지만 차폐이론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면적 868㎢중 13%인 110㎢가 비행안전구역 고도 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수십 년간 지역개발과 도시 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현재 F-5 기종은 다른 기지로 전면 재배치돼 차폐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불필요한 차폐 적용으로 인한 인근지역 개발 불가로 지역을 이탈하는 기업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군에서 불공정한 고도 제한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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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개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민과 아이들의 생활경제교육을 위한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이 3월 1일 정식 개관하고 5일 첫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시민들에게 유용한 생활경제교육을 대상별·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설치됐다.
또한,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의식을 갖고 합리적인 경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영유아 경제교육프로그램과 경제캠프 등이 편성됐다.
3월 5일에는 이러한 교육의 일환으로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의 첫 교육인 ‘어린이시장놀이터’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초등경제교육’, ‘어르신에게 필요한 생활금융지식’,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꿀팁’ 등의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생활경제 교육과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매월 새로운 강좌를 개설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4월에는 개관식과 경제캠프, 어린이경제플리마켓 등을 개최한다.
이 외에도 경제도서 2,500여 권을 갖춘 경제전문작은도서관과 경제보드게임 교실, 어린이경제놀이터를 상시 운영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경제 정보와 휴식을 제공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시민 모두가 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겠다”며 “전국지자체 최초 경제교육관 개관을 통해 경제제일도시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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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상반기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강사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계층별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으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및 취미·여가, 악기, 노래, 언어 등 다양하며 댄스, 요가, 스포츠 강좌 등은 교육실 문제로 불가하다.
강사접수 기간은 오는 3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강사지원서와 총 16주의 강의계획서 개인정보수집 이용 및 활용 동의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등을 갖추어 고성군청 총무행정관 교육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강좌는 추후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되며 강좌 운영은 3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 이며 이 기간 내 1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여가 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 있는 우수한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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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1년간 청년 월세 특별지원 대상자 모집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19~34세 이하 부모님과 별도 거주 무주택 청년 중 주택청약통장 가입이 되어 있고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고 전입신고가 되어 있는 자이며 선정 완료된 대상자들에게 실제 납부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기존 청년 월세 지원 대상자 역시 지원이 종료된 이후 신규 신청이 가능하다.
단, 주택소유자, 2촌 이내의 주택 임차, 공공임대주택 거주, 보증금 5천만원 초과 주택 거주, 1실에 다수 거주 전대차의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청년들이 기한 내에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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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사격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업혁신파크 최종 선정을 위해 적극 지원사격
[AANEWS] 기업도시 시즌 2라고 불리는 기업혁신파크 선도 선정지역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도전장을 내민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에 포함될 수 있도록 막바지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관련법안인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1월 25일 국회 본회의에 통과가 됐고 이후 지금까지 민생토론회를 통해 거제, 당진이 발표된 바 있다.
기업혁신파크는 기존 기업도시보다 각종 규제는 더욱 완화되고 인센티브는 강화되는 것으로 대표적으로 최소 개발 면적 기준을 100㎥에서 50만㎥ 이상으로 축소하며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25만㎥까지 완화가 된다.
아울러 건폐율과 용적률은 기존 국토계획법의 1.5배로 완화되고 세제 감면 인센티브의 경우 창업은 법인세 100% 면제, 이전기업은 50% 면제가 된다.
춘천시의 경우 지난 11월 남산면 광판리 111만평 일대로 약 1조원 규모로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김진태 도지사는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지난 12월에는 현장실사에 직접 참석해 평가단을 맞이하는 등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오늘 김진태 지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업혁신파크 지정요건으로는 부지가 최소 50만㎥인데, 춘천시는 7배가 넘는 360만㎥의 부지를 확보했으며 남춘천 IC와 3분 거리로 수도권과 탁월한 접근성과 건실한 앵커기업인 더존 IT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금까지 입주의향을 밝힌 업체는 350여개 업체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태 지사는 “기업혁신파크는 한맺힌 춘천의 기업도시 꿈을 실현시킬 기회”며 “춘천시가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육동한 춘천시장과 만나 함께 의논하고 현장도 점검하며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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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부 중장기 계획 등을 감안 내년도 국비확보 9조 7천억원 도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도지사가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9조 7천억원으로 세우고 본격적인 국비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경제 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중앙부처 지원관 등이 참여해 국비확보 활동계획을 시작으로 실국별로 발굴한 주요 신규 사업의 주요 쟁점사항 등에 대해 함께 의논했다.
이번에 목표로 설정한 9조 7천억원은 2024년도 확보한 9조 5,892억원 대비 1.3%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여건은 쉽지 않지만 도내 주력 사업의 증가폭인 1.2% 를 감안해 설정한 것이며 신규사업으로는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래산업과 계속사업으로 SOC사업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금까지 발굴한 주요 신규사업은 37건 1조 1,520억원 규모이며 △반도체 K-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 17억원, △의료 반도체센서 실증플랫폼 구축 10억원, △천연물 의약소재 광역협력지원센터 조성 및 상용화 지원 75억원, △헬스에이징 SOS 사업 34억원 등 미래산업 예산이 2,968억원으로 25%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신규사업은 반도체, 바이오, 천연물, 수소 등 미래산업 중심”이라며 “특히 경제여건을 감안해 국비 확보를 함에 있어 지방비 매칭 부분도 충분하게 검토해 줄 것”도 당부했다.
도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단계별 국비확보 전략회의 개최 및 4~5월 부처안 편성단계 실국장 부처 방문, 6~8월 정부안 편성단계 지휘부 기재부 방문, 9~12월 국회심의 단계 국회 상황실 개설 등 예산 확정 단계까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움직여 국비확보 총력전에 돌입하게 된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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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에 일반철도 7개 핵심노선 건의
강원자치도, 사통팔달 순환철도망 구축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에 일반철도 7개 핵심노선 건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29일 정부에서 수립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일반철도 7개 핵심 노선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건설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겨야 철도사업이 추진되게 되며 반영 시 재정부담은 일반철도는 국가에서 100%, 광역철도는 국가 70%, 지방 30%로 추진하게 된다.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번 달 일반철도 의견수렴을 시작으로 5월 말에는 광역철도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게 되며 이에 맞춰, 도에서는 작년 8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 철도 SOC사업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시·군 의견을 수렴해 신규사업에 대한 노선, 사업비, 수요, 경제성 등 철도망 반영을 위한 근거자료를 검토해 왔다.
이번 건의하는 7개 신규 일반철도 사업은 12조 5천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또한, 도는 지난 1월 25일 발표된 GTX B 노선 춘천연장과 D노선 원주신설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해 광역철도 수렴기간인 5월부터 건의하고 국가재정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지사는 “7개 핵심노선은 우선순위가 없이 모두 중요한 노선” 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광역지자체간 치역한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사통팔달 순환철도망을 구축해 강원 경제도약의 발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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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 교실 14일부터 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올해는 꼭 고혈압·당뇨 챙기세요” 춘천시보건소가 고혈압과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수업을 마련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춘천시보건소 별관 지하 1층 교육실에서 2024년 고혈압·당뇨 교실을 진행한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3위 심장질환, 4위 뇌혈관질환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그 위험성이 큰 질환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 교실을 마련해 심뇌혈관질환 지식을 쌓아 합병증을 예방하고 자가 관리 능력을 높일 방침이다.
대상자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와 교육희망자로 오는 3월 8일까지 춘천시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세부 교육 내용은 대사증후군의 이해 및 관리, 영양 및 운동 관리 등이다.
강사진은 내분비내과 교수, 예방의학과 교수, 식품영양학과 교수, 물리치료학과 교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금연, 알코올 섭취 제한 등이 필요하다”며 “보건소에서 마련한 건강 교실을 통해 올해 건강을 꼭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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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민원 응대한다…춘천시, 이달부터 양방향 문자서비스 시범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이달부터 행정 전화와 시민 휴대전화 간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시 행정 전화에서 작성한 문자를 시민의 휴대전화로 발송한 각종 안내 문자에 민원인이 답장하거나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에 발송하는 문자는 민원인이 수신만 가능했다.
이에 문자를 확인한 민원인이 다시 전화를 걸어 궁금한 점을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도입하면 이 같은 문제점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문자 수신이 필요한 경우 담당자 휴대전화 번호를 제공해야 하는 등 개인정보 유출 부담감이 사라질 예정이다.
또한, 불필요한 행정업무 통화 건수 감소에 따른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해지고 시민의 행정 참여 유도를 통한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시민과 소통이 많은 민원 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회의와 주민 설명회 참석 여부 회신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31개 부서의 120개의 행정 전화번호로 양방향 문자서비스가 가능하다.
3월 한 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후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노진숙 춘천시 정보통신과장은 “양방향 문자서비스 시행으로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해져 업무 처리도 빨라지고 주민의 실생활에서 편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스템을 발굴하고 도입해 소통 행정, 적극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