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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의리 파이터, 배우 겸 가수 이동준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전설의 의리 파이터, 배우 겸 가수 이동준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AANEWS] 前 태권도 국가대표에서 배우 겸 가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이동준이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9일 오후 강원자치도청에서 ‘새로운 강원’을 널리 알릴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이동준 홍보대사와 태권도 선후배 사이인 원제용 도의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은 초등학생 시절 태권도를 시작해 1979년부터 1986년까지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세계선수권, 아시안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태권도계 전설로 알려져 있다.
1986년에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탈락 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영화관계자와 故최불암씨의 권유로 배우 인생을 시작했고 ‘적색시대’, ‘야망의 세월’, ‘서울무지개’, ‘신기생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음악적으로 재능이 있던 그는 2000년 트로트앨범을 내며 가수활동을 시작했고 2014년에는 2집 앨범으로 ‘미안해요’ 등 여러 히트곡을 낸 바 있다.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이자 배우인 아들 이일민과 함께 ‘화요일은 밤이 좋아’, ‘미운 우리 새끼’, ‘엄지의 제왕’, ‘미스터로또’ 등 다수의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동준은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팬클럽 겸 봉사단체 ‘JBL’과 함께 연탄 나르기, 김장나눔, 쌀 나누기, 노래 재능기부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데, “많은 분들에게 받은 과분한 사랑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기 위한 것으로 당연한 것”이라며 공인으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에 별세한 가수 故방실이씨를 위해 꾸준한 병원비 지원과 병문안은 물론 도움의 손길을 모으기 위한 자선공연까지 이어오며 끝까지 옆을 지킨 의리남이기도 하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바쁘신 중에도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대가 크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동준 홍보대사는 “새로운 강원과 함께 하게 되어 저도 설레고 기쁘다”며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본격적인 강원특별자치도의 시작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함께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를 향한 정책홍보는 물론 도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더욱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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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오는 2월 29일 화천 커뮤니티센터에서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7개 실국 및 도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군 주요 안건 논의와 화천군 교육 우수사례 공유,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부단체장 회의는 지난해 9월 고성에서 개최된 이후 올해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서 ‘지자체 첫 늘봄시설’ 로 주목받고 있는 ‘화천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해, 지역소멸위기를 교육정책을 통해 극복하고 있는 화천군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이 나아가야할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대상 적극발굴 및 추천 건강보험 빅데이터 진료지원 플랫폼 운영 확산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비상진료 강화 등을 논의하고 특히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과 관련해 시군별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철저 및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회의 종료 후에는 화천 커뮤니티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군 직영 기숙형 입시학원인 ‘화천학습관’과 도내 첫 공공 어린이 도서관인 ‘화천 어린이 도서관’ 등 화천군 교육 우수사례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화천군의 사례는 지역소멸위기가 코 앞에 와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가 나아가야할 할 방향을 잘 제시하고 있는 정책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부단체장회의가 우리 지역의 소멸위기를 어떻게 타개할지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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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봄철 산불 감시 열화상 드론 띄운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최첨단 장비인 열화상 드론을 투입, 봄철 산불예방 및 산림보호 단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특별교부세 1천만원을 들여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휴대와 이동이 용이한 소형 드론으로 4,800만 화소 광각카메라, 56배줌 기능, 열화상 카메라, 고음량 확성기 등이 장착된 열화상 드론 1대를 추가 구입했다.
열화상 드론은 오는 3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산림 내와 산림인접지 100m 이내 지역에서 상공을 순회하며 산불 감시, 불법 소각행위 단속, 지역 주민 계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활용된다.
이에 따라, 시는 효율적인 드론 운영과 진화 차량과 장비 관리를 위한 드론 및 장비 관리요원 1명을 선발한다.
관리요원에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3월 6일부터 7일까지 동해시청 녹지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향후 서류심사와 면접 평가를 합산한 점수로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시는 드론을 활용한 산림보호활동을 통해 광범위한 면적을 감시할 수 있어 인력과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되며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진화 활동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무엇보다 산림 피해는 피해복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산불 예방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리며시에서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준비태세와 함께 감시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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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천곡-북삼 최단거리 잇는 도로 생긴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교통 상습 정체구간인 천곡-북삼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해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정주 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3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을 잇는 총 연장 약 2km, 폭 20 ~ 30m 규모의 도로 개설을 추진중에 있다.
먼저, 총 200억원을 들여 총 연장 1.1km, 폭 30m 규모로 추진중인 북평중학교 ~ 봉오마을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5월 1공구 공사에 이어 6월 2공구도 착공되면서 11월에는 이를 기념하고 본격적인 공사를 위한 기공식이 열렸다.
그러나, 공사 현장에서 매장문화재가 발견됨에 따라 현재 문화재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서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재착공에 들어가고 오는 5월 문화재 발굴조사가 준공되면 8월경 3공구 구간도 착공, 12월경 전 구간에 대한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또한, 2022년부터 120억원을 투입해 총 연장 852m, 폭 20m 규모로 진행중인 나안삼거리~변전소간 도로 개설공사는 지난해 12월 실시 설계 준공에 이어 사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동해항 배후 물류단지 지구단위계획과 연계한 도로개설을 검토중에 있으며 5월까지 보상과 행정절차를 마치고 6월경 공사를 발주해 내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나안삼거리~변전소~북평중~봉오마을간을 연결하는 약 2km 구간의도로가 신설되면 북삼과 천곡 도심을 최단거리로 연결해 지역 간 간 접근성이 대폭 높아지고 7번국도의 교통량 분산을 통해 출퇴근 및 통학 시간 상습 지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북삼과 천곡 도심을 최단거리로 관통하는 도로가 개설되면 남부, 북부 지역 간 접근성이 향상되어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동해시 미래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과 약속한 공약 사항인 만큼,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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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반도체 투자유치 자문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9일 도청 회의실에서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반도체 투자유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림대학교 문규 명예교수 등 자문위원과 관계기관이 참석해, 금년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계획과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24년 투자유치 계획은 반도체산업 동향, 전문가·기업 의견을 반영해 수립, 금년도 3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기업에 따른 맞춤형 투자유치 계획 등을 담았다.
신규과제는 ‘25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비사업으로 강원권에 구축된 반도체 인프라를 활용해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거점 구축과 의료 반도체센서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투자유치 인력 및 정책의 전문성·연속성·지속성 확보와 특화된 투자유치 인센티브 발굴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고 신규과제 관련해서는 기업에 대한 충분한 수요조사와 사업의 당위성·차별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투자유치 계획 및 기획과제를 내실 있게 수립·추진함으로써 강원형 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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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2024년 기업투자유치 본격 시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원주시, 광덕에이앤티와 함께 2월 29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 협약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용백 ㈜광덕에이앤티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광덕에이앤티는 1977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으로 인천 남동구에 본사와 연구소, 중국과 폴란드에 생산공장을 두고있으며 2013년에는 원주 문막에 100억원 규모의 생산 공장을 신설해 가동 중에 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광덕에이엔티는 본사 및 연구소를 원주 기업도시 내 부지 20,374㎡ 규모로 이전해 436억원을 투자하고 23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게 되며 신 공장 투자를 통해 5년 안에 매출 2,000억원 달성 등 세계적인 글로벌 강소기업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도는 이번 협약이 27년까지 총 336억원을 투입해 원주에 추진 중인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차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미래차 자율주행 부품을 고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한라대학교 내 자동차부품 혁신지원센터, 바이오 트윈 기반 미래차 부품 고도화 기반을 구축 중에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광덕에이앤티에서 원주에 새로 짓는 본사는 6,000여 평으로 인천 본사보다 7배 큰 수준”이며 “광덕에이앤티가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에 본사를 준공하게 되는데 원주에서 100년 기업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도는 올해 기업투자유치 목표를 3,000억원 투자유치, 550명 신규 고용으로 설정하고 권역별 특화사업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기업 유치를 해나갈 방침이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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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검증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가격에 대한 검증을 3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앞서 군은 대상 토지에 대해 필지별 토지 특성 등을 조사해 지가산정 작업을 완료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전문 감정평가사가 관내 95,249필지 지가의 균형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비교표준지 적용의 적정성 △개별토지가격과 표준지공시지가의 균형 △토지특성 일치 여부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유지 등을 종합 검증해 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군은 지가 검증이 완료되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해 의견제출을 받고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를 통한 재검증을 실시하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이 되고 각종 부담금의 산정자료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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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 목욕·세탁서비스 제공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고령·장애·질환 등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올해 11월까지 이동 목욕·세탁을 지원한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동 목욕·세탁을 지원해, 위생적이고 청결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복지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동목욕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을 위해 이동목욕차가 방문해 대상자 1인당 자원봉사자 5인이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며 거동은 불편하나 대중목욕이 가능한 사람에게는 1인당 3인의 자원봉사자가 대중목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목욕서비스는 월 1~2회 실시될 예정이다.
단,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동세탁서비스는 빨랫감을 수거, 세탁, 건조 후 다시 댁까지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전기·수도 사용 가능여부 등에 따라 읍면사무소나 마을회관에서 월 6~8회 실시될 예정이다.
이동세탁차량 서비스 대상은 세탁기가 없는 취약계층, 세탁기가 있으나 거동이 불편해 혼자 세탁이 어려운 노인·장애인 가구, 이불빨래와 같은 대형 세탁이 불가능한 저소득층 가구 등이다.
특히 세탁 및 건조과정 등을 감안해 1일 8가구로 제한된다.
이동 목욕·세탁 서비스 이용을 원할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목욕·세탁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이동목욕서비스를 54회 진행해 174명의 목욕을 도왔고 이동세탁서비스를 62회 진행해 411가구의 세탁을 도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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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전통시장 주차장 조성공사’재개
홍천군‘전통시장 주차장 조성공사’재개
[AANEWS] 홍천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공사의 추진과정에서 2023년 5월 시공사 내부사정으로 홍천군과의 계약이 해지됐고 2023년 12월 건축공사의 잔여공정 시공을 위한 도급계약을 체결했으나, 동절기 기온이 강하하면서 공사를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공사 중지중이었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을 3월 4일 재개하고 안전한 사업추진과 신속한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주차장이 준공되면 주변 교통 문제와 주차난 해소로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편의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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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시동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경제침체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소상공인 세무서비스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수수료’와‘세무기장 대행수수료’등의 비용에 대해 실비를 기준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자격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이다.
오는 3월 4일부터 강릉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 부가세과세 표준증명원, 세무사 이용 세금계산서 통장사본으로 총 4종이다.
세무 대행 수수료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경영 위기 해소를 위해 강릉페이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 소상공인 점포환경개선비 지원,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지원사업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