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2021년 중학 학력인정 성인문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받고 처음으로 8명의 중학학력 인정자 를 배출했다.
삼척시는 2월28일 수요일 도계평생학습센터 강당에서 박상수 시장과 양희 전 삼척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교사,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중학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학력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 다.
이번에 중학학력인정을 취득받은 8명은 어려운 환경 등으로 중학학력을 취득하지 못했으나, 삼척시 도계평생학습센터 성인문해교실을 통해 3년 간 매년 450시간의 수업을 통해 중학학력인정을 취득했다.
삼척시에서는 2009년부터 검정고시반, 2017년부터 초등·중학학력인정 성 인문해교실을 운영함으로써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 한 시민들에게 학력취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실과 검정고시반을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 들에게 배움에 대한 한을 풀고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과 자부 심으로 더욱더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으며 읍면 지역에 도 상시 문해교육을 운영해 배움의 기회를 적극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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