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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약국과 함께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
거제시치매안심센터-치매안심약국과 함께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일상속에서 치매환자를 보호하는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거제시약사회와 협력해 치매안심약국 69개소를 운영한다.치매안심약국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치매안심가맹점을 말하며 주요 역할은 약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안내하고 배회하는 치매환자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경찰서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고윤석 약사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관내 약국들이 뜻을 모아 치매파트너 역할 수행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실 보건소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준 약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치매에 대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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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용굴삭기 안전운전 과정 현장실무교육 실시
거제시, 농용굴삭기 안전운전 과정 현장실무교육 실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 33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5일 '제1기 농용굴삭기 안전운전 과정 현장실무교육'을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과 야외 실습장에서 실시했다.교육과정으로는 굴삭기 구조와 작동 원리, 안전수칙 등의 이론 교육과 더불어 굴삭기 조작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기계 조작 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직접 굴삭기를 운전하며 장비의 작동법과 응용 기술과 함께 현장에 적용되는 방식 위주로 실습을 진행했다.현장 실무교육은 현재 농용굴삭기 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트랙터 안전운전 △귀농귀촌 농기계 활용 △기초농업기계 운전반이 남아있어 관심 있는 거제시 거주 농업인이면 면·동사무소에 방문해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특히 임대하는 농기계 중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임대 횟수가 많은 트랙터, 농용굴삭기는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거나 자격증이 있어야 해당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김성현 거제시 농업지원과장은 "현장실무교육을 통해 농민들의 농기계 활용능력이 향상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현재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거제시 농업 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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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위촉
남해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위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2026년 지역사회 복지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남해군은 25일 군수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위촉은 읍면 단위 인적 안전망을 재정비하고 현장 중심 복지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의체 운영 방향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위기가구 조기발굴 체계 구축,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읍면별 특화사업 내실화 등 실효성 있는 추진 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장충남 군수는 “지역 복지의 출발점은 결국 마을과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읍면 협의체가 군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살피는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체감도 높은 복지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구판수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협의체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남해군을 만들기 위해 위원들과 함께 발로 뛰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과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읍면 단위 인적안전망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지역사회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편 남해군은 읍면협의체 역량강화 교육과 읍면별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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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를 상징하는 육아공동체, 이름을 지어 주세요"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영유아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육아 공동체 공간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남해군 다가치키움센터 명칭 공모’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아이 키우는 기쁨이 일상이 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은 덜어지며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육아 환경’을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을 군민과 국민의 손으로 직접 결정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모 주제는 △영유아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의미 △안심·행복·상생의 가치를 반영한 남해군 대표 육아 공간 이미지 △놀이와 배움이 어우러지는 다기능 육아 지원 공간의 상징성 등이다.명칭은 10자 이내의 간결하고 창의적인 이름으로 1인 1개만 응모할 수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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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배경순 이임 회장과 백서훈 취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소속 단체 회원들이 모두 참석했다.정기총회인 1부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 감사보고가 진행됐으며 이후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보고가 이어졌다.2부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배경순 회장이 이임하고 제15대 백서훈 회장이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배경순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 가장 값지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봉사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중심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백서훈 신임회장은 “2년 동안 헌신과, 희생, 탁월한 리더십으로 수고하신 배경순 이임 회장님과 임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체계적인 봉사시스템을 구축하고 봉사의 가치를 계승하고 확장하는 일에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장충남 군수는 “배경순 회장님의 봉사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백서훈 회장님의 새로운 리더십 아래 더욱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리라 생각한다”며 “신임 임원진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우리 남해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현재 21개 단체, 1982명의 자원봉사자가 소속되어 있으며 마을재생사업, 재능 나눔 등 다양한 영역의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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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면체육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상주면체육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체육회는 지난 25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체육회 임원, 대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1부 정기총회와 2부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정기총회에는 2025년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으며 체육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최태갑 수석부회장이 제18대 상주면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아울러 오는 4월4일 토요일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에서 면민화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기로 의결하고 성공적인 행사추진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서기로 했다.그동안 제16대, 17대 체육회장을 역임하며 체육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김영대 이임 회장은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주면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최태갑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상주면 체육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 동안 상주면체육회가 면민화합과 단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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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의료계와 손잡고'보건의료 통합돌봄망'구축
남해군, 의료계와 손잡고'보건의료 통합돌봄망'구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3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5일 지역 의료기관 및 약사회와 잇따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보건의료분야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퇴원 환자 연계 사업’과 여러 종류의 약물을 복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찾아가는 복약 상담 사업’추진을 위해 이루어졌다.남해군은 이를 통해 의료와 복지의 경계를 허무는 촘촘한 ‘남해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퇴원환자 연계사업은 남해병원 및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과 협력해 병원은 입원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퇴원 환자를 지자체로 의뢰하고 군은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이후 △가사 지원 △식사 배달 △주거 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연결해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남해군 약사회와 협력하는 ‘찾아가는 복약 상담 사업’은 창선면 관할 약사 1명, 남해읍 관할 약사 2명의 지역 약사가 참여하며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다제 약물 복용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약사들은 대상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정확한 복용 시간 및 방법 안내 △유효기간 경과 약물 폐기 도움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며 상담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의료 서비스나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장충남 군수는 “바쁜 일정 중에도 군민의 건강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지역 의료기관과 약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따뜻한 남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은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의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무 협의체를 상시 운영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보건의료-복지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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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회계주치의'참여자 사전 교육 및 본격 운영
'우리마을 회계주치의'참여자 사전 교육 및 본격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우리마을 회계주치의’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25일 오후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최종 선발된 회계주치의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재무·회계 관련 3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신중년 인력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1명씩 배치하게 된다.경로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회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경로당 운영비 등 지원 보조금에 대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독려하기 위한 사업이다.앞서 남해군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공고일 기준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남해 거주 미취업자 중 재무·회계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진행한 바 있다.선발된 회계주치의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근무하며 향후 읍·면별 채용계약 체결을 거쳐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한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중년 세대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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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치아 결손 및 저작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치과 치료를 제때 받기 어려운 군민에게 틀니, 임플란트, 보철 치료 등을 지원해 구강기능 회복과 전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운영된다.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60~64세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1962년 1월부터 1966년 출생자 중 생일이 지난 저소득층 군민이 신청할 수 있다.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은 연령 제한 없이 등록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단, 과거 보건소에서 무료 의치를 지원받았거나 최근 7년 이내 의료급여 또는 건강보험 혜택으로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 기준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 월 12만 7천 5백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6만원 이하이며 모든 치과 진료비 지원사업에 동일하게 적용된다.신청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별 접수 일정에 따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읍·면별 세부 일정은 별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사업명 대상자 지원범위 자격요건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보급 65세 이상 어르신·상, 하악 틀니·임플란트·1순위 : 의료수급권자·2순위 : 차상위계층·3순위 : 건강보험료 하위 50% 납부자 60-64세 임플란트 보급 만60~64세 어르신·임플란트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중증장애인·상, 하악 틀니·임플란트·보철치료·레진치료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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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산업경영인회, 해양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경남 수산업경영인회, 해양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수산업경영인 경남연합회와 남해군연합회가 지난 24일 설천면 봉우항 및 도서낙도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경남 수산업경영인이 먼저 해양쓰레기 없는 바다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남해군 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 남해군수협, 경상남도 수산업경영 등 관계자 총 100여명이 참여헤 해양정화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경남 수산업경영인 회원과 참가자들은 봉우항 및 도서낙도에서 폐스티로폼 등 연안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경남 수산업경영인 조태성 회장은 “해양환경정화를 위해 많은분들이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면서 환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피부로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해양환경정화활동과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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