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진전쟁기념관, 2026년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박진전쟁기념관, 2026년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박진전쟁기념관은 25일 올해 첫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창녕지역 유해발굴에 참여하는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6․25전쟁사에서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가 갖는 의의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박진전쟁기념관은 6․25전쟁 낙동강 방어선의 격전지였던 창녕 낙동강 돌출부 전투를 중심으로 창녕지역 6․25전쟁사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박물관이다.선열들의 호국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다양한 전시․교육․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여러 계층을 대상 다양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박진전쟁기념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6
-
의령군,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개강 기초·모바일 과정 운영
의령군,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개강 기초·모바일 과정 운영… 가공상품화 역량 강화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교육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농산물 가공 기초과정은 총 10회 과정이다.가공시설 인허가 절차, 소규모 가공 공정 이해, 가공식품 개발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모바일 콘텐츠 과정은 총 7회로 진행된다.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실습, AI 기반 사진 후보정 기법 등을 교육한다.가공상품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우수 가공사업장 견학도 마련됐다.단순 시설 방문을 넘어 가공센터 운영 전반의 실무 기준과 방향성을 학습하는 시간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맞춤형 가공기술 습득과 상품화를 통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가공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의령군은 2012년 농산물 가공센터를 조성했다.현재까지 391명의 창업아카데미 수료생을 배출했다.동결건조기, 분쇄기, 포장기, 착즙기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창업 이후에도 시설·장비 개선과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2026-02-26
-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개설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공식 누리집 개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공식 누리집 h 구축을 완료하고 2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공식 누리집은 대회 정보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으로 설계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도민체육대회 역사상 '군부 최초'이자 '최초 공동 개최'라는 상징성을 지닌 만큼, 함안군과 창녕군의 경기 일정 및 경기장 안내는 물론 주요 관광 정보와 연계 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누리집 개설을 기념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응원 댓글 달기 이벤트'도 진행한다.2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2주간 누리집 내 응원 게시판에 대회 성공 기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공식 누리집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며 "도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전역에서 개최되며 18개 시·군 2만여명의 선수단이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2026-02-26
-
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창녕군, 정월대보름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달집태우기 등 야외 행사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놀이와 무속 행위, 불법 소각 등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대응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이 기간 군과 읍․면 산불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주요 산불 취약지와 행사 구역에 집중 배치해 순찰과 단속을 강화한다.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 행위와 화기 소지 입산자를 집중 단속하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차량을 사전 점검하고 임차 헬기 및 유관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정비해 초동 진화 대응력을 높인다.달집태우기 행사장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 감시 인력과 읍․면 책임담당자를 지정해 산불 예방과 관람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산불경보는 주의단계로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사소한 부주의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는 불 피우기와 무속 행위를 자제하고 군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6
-
거창화강석연구센터 2026년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거창화강석연구센터 2026년 제1회 정기이사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거창화강석연구센터는 지난 25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2025년도 사업결산, 2026년도 사업예산, 2026년도 안전보건관리계획 등 3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연구센터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중점 추진사업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거창화강석연구센터는 2025년도에 기업애로사항 지원, 학술연구용역 등 주요 사업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지역 석재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석재산업 실태조사 △거창화강석 입체 가이드북 제작 등 홍보사업 △교육용 석재 표본 제작을 통한 교육연계 강화 △판로개척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산업 안전성을 강화하고 석산 지원사업을 체계화해 '거창화강석'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구인모 이사장은 "지난달 석재산업 활성화 간담회에 이어 오늘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최근 거창군 화강석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만큼, 오늘 이사회가 상정 안건 심의뿐만 아니라 지역 석재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화강석연구센터는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가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으며 2023년에는 조달청으로부터 조달물자 품질관리를 위한 납품검사업무 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또한, 국내 유일의 석재 전문 연구·시험기관으로서 시험·검사 분야를 지속해서 특성화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석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2-26
-
통영시, "아이들 밥상 더 건강하게"학교급식비 92억원 투입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올해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단가를 3.85% 인상해 관내 38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만2천여명에게 학교급식비 92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올해에도 경상남도, 교육청과 함께 학교급식비 지원 등 3개 사업을 지원한다.학교급식비 지원사업으로 88억원을 투입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에게 학교급식을 무상 지원하고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식품비 지원단가 인상과 함께 우수하고 안전한 도내 농산물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우선 사용해 급식 질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통해 공립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일반 쌀과 친환경 쌀의 가격 차액을 보전함으로써 관내 모든 학교 급식에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특히 지역 우수 농수산물 사용을 촉진하고 통영산 농․수산물 구매를 위한 학교급식 우수식재료비 2억7천만원을 전액 시비로 추가 지원해 학생들의 먹거리 질 향상에 힘쓴다.한편 학교급식비 지원과 더불어 맞벌이가정 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도시락 지원사업에 2억9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금번 겨울·봄방학 기간 지원에 이어 올 여름방학에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초등 돌봄교실 이용 학생과 어린이집 원생들에게 신선한 과일간식 공급을 위해 2억원의 사업비를 별도로 지원한다.통영시 관계자는“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의 소중한 성장기 자녀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과 지역 농수산물 판로 확대로 농어가 소득 안정 등 지역 먹거리 공공성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6
-
통영시, 자매도시 주민 대상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시행
통영시, 자매도시 주민 대상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시행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부터 국내 자매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을 시행한다.감면 대상은 통영시와 자매도시 등 결연을 맺은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며 현재 여수시, 합천군, 과천시, 강남구, 천안시, 태백시, 안산시, 해운대구, 함양군 등 9개 도시와 결연을 맺고 있다.감면 대상 시설은 △디피랑 △삼도수군통제영 △거북선 등 조선군선 △수산과학관 △케이블카 파크랜드 오토캠핑장 △한산도 통제영 오토캠핑장 △통영RCE자연생태공원 △등대낚시공원 등 통영시 주요 공공시설 8개소이다.자매도시 주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제시하면 통영시민과 동일한 이용료로 시설을 이용하거나 관람할 수 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이용료 감면 시행을 통해 자매도시 주민들이 통영의 역사·문화·해양 관광자원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 간 상생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이번 감면 시행을 계기로 자매도시 간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26
-
통영시, 어업인 위생의식 제고를 위한 특별교육 실시
통영시, 어업인 위생의식 제고를 위한 특별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예정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해 패류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대미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굴수하식수협 강당에서 ‘어업인 특별 위생교육’을 지난 25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립수산과학원 유홍식 박사님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정해역 인근 어업인 및 이용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지정해역 위생관리 현황 △과거 점검 시 지적사항 및 최근 강화된 위생 기준 △노로바이러스 발생 원인과 예방 대책 △선박용 이동식 화장실 비치 등 어업인 협조사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성공적인 점검 완수를 위한 주요 사항을 공유했다.또한 어업인 스스로가 ‘위생감시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해역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윤인국 부시장은 “바쁜 시기에도 많은 어업인들이 교육에 참석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업인들의 협조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이번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도 차질 없이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
양산시, 빗물펌프장 전기안전관리자 채용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기설비의 안전한 관리를 통한 빗물펌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빗물펌프장 전기안전관리자 및 전기안전관리보조자’를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빗물펌프장 전기설비의 상시 점검을 통한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기존 일반기간제 5명을 전기안전관리 분야 전문인력으로 변경해 선발 투입함으로 우기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채용 인원은 전기안전관리자 4명, 전기안전관리보조자 1명으로 총 5명이고 근무기간은 2026년 4월 1일에서 2026년 11월 30일까지다.응시자격은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만 60세 이상 양산시민으로 하고 전기안전관리자는 전기산업기사이상의 자격증 소지, 전기안전관리보조자는 전기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소지를 요건으로 한다.근무조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되, 집중호우 및 재난 발생시에는 주·야간 비상근무 등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주요업무는 빗물펌프장 전기설비 점검 및 유지관리, 시설의 운영, 비상 상황 대응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빗물펌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철저한 전기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경력이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접수기간은 2026년 3월 3일 09:00 ~ 2026년 3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고 접수처는 양산시 제2청사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로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3월 3일 양산시 공고에 올라가는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2-26
-
통영시, '블랙박스 해결사'한문철 변호사 초청 강연 개최
통영시, '블랙박스 해결사'한문철 변호사 초청 강연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예방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첫 번째 순서로 마련됐으며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선다.한문철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를 통해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법률적 해설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강연은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안전상식,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실생활 속 교통안전 상식과 사고 예방 노하우를 다양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실질적인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앞으로 법륜스님, 엄유진 작가, 조은아 피아니스트, 이금희 아나운서 순으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다음 회차는 4월 11일 오후 4시, 법륜스님의 강연으로 시민들과 만난다.
2026-02-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