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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진주시 방문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진주시 방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과 관계자들이 진주를 방문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장용준 국립진주박물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시설의 조성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철도문화공원 내 카페에서 차담회를 가진 뒤,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에서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이후에는 이전 부지를 둘러보며 주요 시설의 추진 계획과 향후 조성 일정 등을 점검하고 박물관의 기능 강화와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중앙 차원의 정책 방향과의 연계 가능성을 설명하며 국립진주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담아내는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은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유홍준 관장 등 관계자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부지의 점검과 함께 △남성당교육관 △진주대첩역사공원 호국마루 △유등 빛담소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아울러 진주시의 역사·문화 자원과의 연계 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도 함께 진행돼 현장 방문의 의미를 더했다.진주시는 이번 유 관장의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국립중앙박물관 및 국립진주박물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립진주박물관의 이전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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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학업 부담 완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관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진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이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모가 1년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또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또는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을 이용 중인 경우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지원은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대출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하반기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신청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27일까지로 진주시청 누리집 내 ‘분야별정보’교육정보’학자금대출지원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이자 지원금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상환 계좌로 상환 처리되며 지원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학비와 생활비 부담 속에서도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특히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진주시 교육인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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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학 연구 연차 보고회'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기 위한 5개년 로드맵 과업 중 4년 차 연구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 관계 공무원, 강정화 경상국립대 경남문화연구원 남명학연구소장, 참여연구원 등이 참석해 진주학 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진주학 연구는 지난 2021년 9월 진주학을 정립하기 위한 구상 용역을 실시한 이후 5개년 로드맵으로 과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4년 차 연구는 ‘진주정신 확립을 위한 진주인물 연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4년 차 연구에서는 △조선 중기 진주 출신 대표 학자 박태무가 진주 인물 96명을 선별·정리한 ‘진양향현록’의 번역·정리 △근대 전환기 진주의 남명 정신 계승 인물과 그 전승 경로를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 효성 조홍제, GS 허만정 등 주요 기업 창업주의 문중별로 분석 △근대 전환기 8개 학파별 특성과 주요 인물들을 고찰해 창업주들에게 계승된 기업의식과 남명 정신의 연관성을 살펴봤다.강정화 남명학연구소장은 “K-기업가와 남명 정신과의 연계 고리를 찾기 위해 4개 기업의 창업주들이 언급한 선대 인물을 중심으로 혼맥, 학맥, 정치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며 “앞으로도 이 3가지 관점을 중심으로 시대를 잇는 후속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연구가 진주정신의 확립과 진주학의 체계적 정립에 중요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5년 차 연구 또한 내실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진주학 연구는 지난해 4년 차 연구인 ‘진주정신 확립을 위한 진주인물 연구’를 마무리했으며 올해 5년 차에는 ‘진주출신 기업가의 기업가정신 연원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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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1분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개최
진주시, '2026년 1분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1분기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군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등 17개 민간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주요 안건으로는 겨울철 한파, 산불 재난, 생활안전, 교통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한 ‘분야별 안전관리 및 대처 요령’과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방안’등이 논의됐다.또한 최근의 재난·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해 안전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재난과 안전 문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가 민관이 함께 재난 예방 및 안전의식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한다”고 강조하면서 진주시의 안전을 위한 각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한편 진주시는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에서 도출된 여러가지 방안을 토대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각종 재난 예방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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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추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연임신을 시도할 수 있도록 ‘난임부부 한의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난임 검사상 기질적 이상소견이 없는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당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약 3개월간의 집중 치료 기간에 침·뜸·첩약 등 한의 난임 치료가 진행된다.이후 3~6개월간의 추적 관찰 기간에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진료와 상담이 이어진다.또한 치료 전후로 보건소에서 간·신장 기능, 혈당, 혈색소, 고지혈증 등의 사전·사후 검사도 지원된다.단, 난임부부 한의 집중 치료 기간에는 난임 시술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없어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난임부부는 진주시보건소에 전화로 문의한 후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을 방문하거나 보건소 누리집의 ‘난임 원스톱 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연임신을 시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저출산 극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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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위원회'개최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위원회'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8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전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위원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가공센터 운영 계획수립 및 평가에 관한 사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기술지원 및 자문에 관한 사항 △센터 사용료 결정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특히 이번 운영위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 교육 등을 강화해 가공 제품 생산액이 2024년 2천800만원에서 2025년 1억 2700만원으로 급증한 성과를 강조했다.또한 가공센터가 진주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시설임에 공감하면서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조해숙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농외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들과 함께 진주의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797㎡ 규모에 94종, 205대의 가공 장비를 갖추고 지역농산물로 가공 제품을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농외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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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일본 무나카타시와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개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포함 시너지 기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자매도시 일본 무나카타시의 박물관과 학술교류 10주년을 기념해 '세계유산 교류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특별전은 가야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4월 28일 개막 예정이며 오는 7월 부산에서 국내 처음으로 개최 예정인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추석 연휴 기간 등을 포함해 국내외 다양한 관람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대성동고분군박물관 관계자는 특별전 준비를 위해 지난 20일 3박 4일 일정으로 무나카타시를 방문했으며 무나카타시는 일본 내 행정 사항을 전담하고 일본 내에서도 미공개된 유물을 대여하는 등 자매도시로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특별전은 '신이 머무는 섬'으로 불리는 오키노시마와 무나카타, 신바루누야마고분군 출토품 103점을 대여해 열리는 국내 첫 전시회로 기록될 전망이다.또 올해 10월에는 무나카타시에서 가야와 왜를 재조명하는 특별전시를 개최하며 일본 내에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으로서 보편적 가치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오키노시마와 관련유산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왜의 야마토 정권이 한반도와 아시아 대륙으로 향하는 해상교통 안전을 기원한 제사 유적과 이를 담당한 세력의 유산을 포함한 연속유산이다.오키노시마에서 제사가 시작되는 4세기 이후 가야와 왜의 대외관계를 잘 보여주는 유산이기도 하다.대성동고분박물관장은 "국내 처음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동안 고대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축을 담당한 한-일 세계유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를 개최해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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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공업사, 2026년에도 삼안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삼안동 소재 밀양공업사는 2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안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밀양공업사는 1999년 11월부터 27년째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안동행정복지센터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또한 김해지역뿐만 아니라 장학기금과 이웃돕기 성금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저소득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호상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병진 삼안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부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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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정영란 군의회의장, 고향사랑 기부 홍보
장충남 군수·정영란 군의회의장, 고향사랑 기부 홍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은 지난 26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재부경남향우연합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남해군 고향사랑 기부제’를 홍보했다.장충남 군수와 정영란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알리는 한편 남해군의 고품질 답례품을 소개했다.장충남 군수는 “남해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지역의 번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활력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되고 있다”고 밝혔다.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은 “군의회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분들이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도 시행 이후 최대치인 5억 5000만원을 기부받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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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관광단지 조성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평산관광단지 조성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3일 남면 유구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군 관계자, 업체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평산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설명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사업 시행자 측은 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내용 및 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사업지 주변 환경현황·향후 예측·저감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참석한 주민들은 공사 진행으로 발생되는 발파진동, 오수, 비산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과 어업피해 보상시기 등을 질의했으며 이날 제시된 의견은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 작성 시 적극 검토·반영될 계획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는 계획수립 초기 단계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환경보전과 지역발전이 조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산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신원종합개발에서 시행하며 남면 평산리 유구마을 일원 약 8만 3000여 제곱미터 규모에 숙박시설 70동, 수영장과 연회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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