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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와 함께 2026년 1월 12일 산불발생 위험에 증가함에 따라 묘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을 인근, 등산로 주변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와 홍보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특히,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묘산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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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도민연금'가입자 147명 모집, 안정적 노후 준비 지원
홍보포스터 경남도민연금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거창군 모집 인원은 147명이다.가입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거창군민으로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에 출생한 자로, 연간 소득금액이 9352만4227원 이하여야 하며,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모집은 소득구간별로 순차적·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1차 모집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차 모집은 1월 26일부터 2월 22일까지 △3차 모집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4차 모집은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이전 차수에서 마감되면 다음 차수는 모집하지 않는다.가입 후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본인 납입액 월 8만원 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연간 최대 24만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 주민등록 주소를 경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수령을 신청할 때 중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가입자의 계좌로 지급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 앱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2월 28일까지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은 은퇴 후부터 공적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기를 메워주고,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전국 최초 개인연금 지원시책으로써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과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구교육과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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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순회교육』 실시
북상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순회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인식제고와 산불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마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교육은 산불의 주원인인 소각 산불을 근절하고자, 마을 경로당 12개소와 주민자치 정기총회, 고로쇠작목반 총회 등 각종 농업인 모임에 방문해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과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교육을 중점으로 진행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북상면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대부분 주택이 산연접지에 있어 산불이 발생할 시 인명피해가 크다"며 "일상생활에서 산불예방 활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고 소각행위 발견 시 즉시 면사무소나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북상면은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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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개최
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일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세미나에서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 원류, 오광대권 탈놀이에 미친 영향, 연행 배경, 탈·춤·장단 및 대사본의 특징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종합토론을 통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참석자들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오광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이어갈 미래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논의된 연구 성과와 다양한 의견들이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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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제8대 김귀도 신임회장 선출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제8대 김귀도 신임회장 선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많은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엄시현 회장에 이어 주상면 김귀도씨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이번 총회에서는 회장 선출과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연합회 운영 방향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중점 과제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김귀도 신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연합회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고,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앞으로도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귀농귀촌 회원들과 함께 영농기술 공유,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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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8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남·여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실적과 세입·세출 결산 보고가 이뤄졌으며,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아울러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임원 선출이 진행되며 새해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부녀회장으로 선출된 김미연 신임 부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회장님의 뜻을 잘 이어받아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부녀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작은 봉사라도 꾸준히 실천해 지역에 힘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임하는 박원주 전 부녀회장은 "회원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역할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 사람의 회원으로서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임상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연 새마을부녀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과 봉사에 적극 나서겠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지역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생명의 나무 심기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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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철·이태련 합천군의원과 류현도 합천동부농협 상임이사, 정성철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온 하재천 회장이 이임하고 최병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하재천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지난해 추진한 봉사활동과 사업 성과를 돌아보며 조직 활성화와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청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줍깅데이와 행복한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정기총회 이후에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회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구호를 외치며 산불 없는 청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모았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새마을부녀회장, 윤경선 새마을문고회장은 "지난 한 해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더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이 되도록 회원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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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덕원서원 정기총회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덕면 덕원서원 정기총회 산불예방 캠페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은 10일 청덕면 덕원서원에서 2026년 정기총회가 열린 가운데 건조한 시기를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산불 경각심을 고취하고 소중한 문화유산 및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회원들과 지역관계자들은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이은숙 면장은 "덕원서원에서의 정기총회를 계기로 실시된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지역 공동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활동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청덕면은 지역 사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청덕면을 만들도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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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청년회, 2026년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쌍책면 청년회, 2026년 병오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 청년회는 9일 관내 식당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가졌다.이날 총회에는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의원, 박수현 쌍책면장, 정화섭 체육회장, 김현옥 이장협의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총회에서 퇴직회원 3명에게 그간 청년회와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수여 되었으며,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논의와 신임 회원들을 소개하며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기철 회장은 "지난 해 청년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다"며, "병오년 새해에도 청년회원들이 함께 단합하여 어르신을 공경하고 쌍책면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청년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매년 정월대보름 행사, 경로잔치와 각종 체육행사 지원, 관내 환경정화활동, 수해 피해지역 봉사활동 등에 헌신해 온 청년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회원님들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청년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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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1월 이장회의 개최
2026년 군민과의 대화 협조 안내 등 논의
합천군 대양면 1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회의에는 박수영 대양면장을 비롯해 신경자·성종태 합천군의원, 이영란 대양농협지점장, 심민성 대양우체국장,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김재욱 대양면이장협의회 회장과 각 마을 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관내 소아청소년과와 외래산부인과 진료공백에 따른 사전 안내 사항이 전달됐다.이어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홍보, 농업 보조사업 신청 안내, 전략작물직불금 신규 품목인 수급조절용 벼 관련 내용, 농식품 바우처사업 추진 내용 등이 설명되며 주민 홍보와 협조 사항이 공유됐다.또한 슬러지 퇴비화 시설에서 생산되는 퇴비 신청 방법과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참여 안내, 경상남도 손주돌봄지원사업 안내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항도 함께 전달되며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대양면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욱 대양면이장협의회 회장은 "이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 대양면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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