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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비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설치를 지원하는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법정 부착기한 준수를 돕기 위한 정책이다.시는 올해 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차압 등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장치로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위해 활용된다.대기환경보전법 에 따라 기존 4 5종 대기배출시설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사업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진주시 기후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안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중소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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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등이 담겼다.이날 공청회는 담당부서의 활성화계획설명을 시작으로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활성화계획에 적극 반영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세문의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도시개발허가과 도시재생담당 김광민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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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병면 성인문해교실 입학식 개최
2026년 대병면 성인문해교실 입학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입학식에는 화종영 대병면장과 수강생 10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올해 성인문해교실은 진분자 강사가 지도하며 한글 읽기 쓰기 등 기초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성인문해교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기초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감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이날 수강생들은 교육 일정과 내용을 안내받고 앞으로의 학습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배움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며 "어르신들께서 배움의 기쁨을 통해 더욱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대병면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지원과 교육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상세문의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병면사무소 황지현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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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반기 농업용 유용 미생물 차량 현장 공급 시작
밀양시, 상반기 농업용 유용 미생물 차량 현장 공급 시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5일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시간과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 차량 현장 공급 서비스를 시행한다.시는 앞서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상반기 유용 미생물 공급을 2월부터 시작했으며 농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현장 공급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이번 현장 공급은 부북면, 상동면, 산외면, 단장면, 초동면, 무안면, 청도면 등 7개 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농업인은 지정된 날짜와 공급 장소에서 유용 미생물을 받을 수 있다.부득이한 경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유용 미생물은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자연계에 존재하는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 배양한 복합 미생물 제제로 토양 내 유기물을 분해해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또한 비료 이용 효율을 높여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축산 분야에서는 분뇨 악취 저감과 부숙 촉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용 미생물 차량 현장 공급으로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유용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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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크는 양산' 참가 가족 모집, 아빠의 육아참여 문화 확산 기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양산시가족센터는 아빠의 육아참여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빠 육아참여 지원사업, 아빠와 함께 크는 양산’참가 가족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양산에 거주하며 4~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와 자녀 35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에게 배우는 맞춤형 ‘아빠 교육’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놀이 수업’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등이다.특히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아빠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양육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사업의 핵심이다.현재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진행 중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신청 결과는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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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 표창 및 간담회 개최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 표창 및 간담회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5개 법인과 개인 2명을 올해의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억원, 개인은 3천만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한 자로 시 재정기여도, 지역사회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게 되며 올해 유공납세자는 세원[대표이사 김창호], 대광직물 [대표이사 이정수, 노영주], 종합정밀[대표이사 유귀호], 티비카본[대표이사 박태복], 유일산업 [대표이사 박승해], 강영만[두영스텐산업 대표], 박영동[동진볼트 대표]이 선정됐다.시는 유공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무, 금융, 일상 편의 및 사회적 우대 등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등 그 헌신에 보답하고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납세담보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배정 및 이자 특례지원, 시 직영 운영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시 주관행사 우선 초청 등 예우를 아끼지 않고 있다.아울러 올해는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고 특히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는 등 매우 특별한 해로 이 뜻깊은 해에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성실납세자 수상 축하와 예우를 위해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자 일곱 분을 초청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주신 유공납세자에 대한 예우를 위해 관련 조례에 따른 지원사항 안내 및 올해 중소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 시책 안내와 더불어 유공납세자로 선정된 소감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양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유공납세자 분들께 영예로운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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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홍의장군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 경남도 공모 '동시 선정' 쾌거
의령군, 홍의장군축제 리치리치페스티벌 경남도 공모 '동시 선정' 쾌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의 대표 축제인 '홍의장군축제'와 '리치리치 페스티벌'이 경상남도 지원 축제 공모에 나란히 선정되며 축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홍의장군축제가 '2026~2027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총 1억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이로써 홍의장군축제는 2회 연속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또한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2026년 지역특화축제'지원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도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두 축제가 동시에 성과를 거두면서 의령군 축제 브랜드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다.올해로 제51회를 맞는 홍의장군축제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의병의 고장 의령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군은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체험 공연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내실 있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리치리치 페스티벌은 남강 솥바위 전설을 바탕으로 '부자 기운'을 테마로 한 의령만의 특화 축제다.지난해 '부자의 습관'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의령군 축제 역사상 최대인 34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이번 공모에서는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K-부자'관광콘텐츠로서의 성장 가능성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동시 선정은 의령 축제가 가진 차별화된 스토리와 콘텐츠 경쟁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홍의장군의 용기와 솥바위의 풍요 상징을 살려 방문객 모두가 즐기고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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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벼 보급종 발아 및 육묘관리' 교육 실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4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관내 벼 재배농가와 육묘장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벼 보급종 발아 및 육묘관리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육묘기 이상 저온과 수발아 피해를 예방하고 국립종자원에서 보급한 우량 종자의 발아율을 높여 건전한 묘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종자원 경남지원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국립종자원 경남지원 서지원 유통검사과장은 2025년도 보급종의 특성과 품질관리 요령, 못자리 실패 원인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공급 품종의 발아능 분석을 통해 초기 발아 불량을 줄이는 방법을 안내했다.이어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성덕경 논이용담당은 안전한 발아를 위한 온도 수분 관리 요령과 못자리 장해 대응 방안, 지난해 다수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원인과 방제 방법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기술을 소개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해마다 기상 여건이 달라 발아와 육묘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육묘장뿐 아니라 자가 육묘 농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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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군민 아카데미 '최정상 강연 라인업' 확정
의령군, 2026 군민 아카데미 '최정상 강연 라인업' 확정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령 군민 아카데미'를 3월부터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아카데미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매년 이어지는 정례 강연으로 운영된다.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군민이 먼저 찾는 의령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강연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다.최근 방송과 유튜브, 각종 공개 강연을 통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별 대표 강사진이 의령을 찾는다.오는 3월 18일에는 가족 상담 분야의 권위자인 이호선 교수가 첫 강연을 맡는다.7월에는 특유의 공감과 유쾌한 화법으로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교수가 강연에 나선다.9월에는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로 잘 알려진 인문학 강사 한상덕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강사진의 참여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의령군은 강연 이후 참여율과 만족도를 살펴보고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꾸준히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 아카데미를 군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의령의 대표 강연으로 키워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군민 아카데미는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세 일정과 장소는 의령군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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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과 병해충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거창군, 사과 병해충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양상 변화에 대응하고 사과 농가의 방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과 병해충 맞춤형 컨설팅 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지난 4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 대교육장에서 사과 재배농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병해충 맞춤형 컨설팅 참여농가 교육을 개최하고 올해 사과 병해 관리 방향과 방제 기준을 설명했다.최근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강도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예방 위주의 반복 방제가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농가에서는 연 20회 이상 방제를 실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이에 따라 농약비와 노동력 부담이 증가하고 농가별 방제 기준 차이로 현장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거창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과 병해충 방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병해 분야 엄재열 교수와 해충 분야 김순경 연구관의 자문을 받아 생육 단계별 방제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실제 농사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천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거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과 농가의 방제 횟수를 연 20회 이상에서 13회 이내 수준으로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약제비와 노동력 절감을 통해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거창사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방제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해 보는 실천형 컨설팅 사업"이라며 "앞으로 거창 지역 여건에 맞는 병해충 관리 모델을 만들어 사과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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