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감태권도, '사랑의 라면 401봉지'기탁
공감태권도, '사랑의 라면 401봉지'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에 위치한 공감태권도는 1월 15일 새해를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의 라면 401봉지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라면은 작년에 이어 공감태권도 지도자와 원생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이완기 관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온정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뜻을 모았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현주 고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나선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공감태권도 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정성이 담긴 라면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받은 라면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15
-
고성청년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고성청년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청년회의소가 1월 14일 고성청년회의소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한 우정욱 고성군의회부의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고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였다.이명렬 회장은 환영사에서 “병오년은 고성청년회의소가 혁신적인 변화와 도전을 하는 뜻깊은 해가 될 것이다”라며, “고성군 발전을 위해 우리 청년들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신년사를 통해 “고성청년회의소는 청년다운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처럼 지역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파트너이자 미래를 이끄는 리더로서 사회적 소명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고성청년회의소는 만 20세부터 만 45세 미만 고성군 거주 청년들이 모인 대표 청년단체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1-15
-
남상면 제3기 주민자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남상면 제3기 주민자치회, 새해 첫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수립과 주요 과제 추진 및 해결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 팔각정 정비사업'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신규 자치사업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제시됐다.신광식 주민자치회장은 "2026년 첫 정기회의를 통해 제3기 남상면 주민자치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주민자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의 창구"라며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
안전하고 깨끗한 물길, 거창군의 미래를 잇다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해부터 상·하수도 및 정수장 3개 분야 11개 주요 사업에 10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과 공공하수도 인프라 확충하고 있다.또한, 환경부 주관 '2025년도 일반수도업자 운영·관리 실태 점검 평가'에서 급수인구 5만 명 미만 전국 47개 지자체 중 전국 3위에 올랐으며, '2025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체계적인 시설 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농촌 지역 급수 확대와 스마트 관망관리로 신뢰 제고 군은 상수도 미급수 지역인 농촌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가조면 양기마을 지방상수도 전환사업을 통해 지하수 등 개별 급수에 의존하던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먹는 물을 공급했다.또한, 노후 관로로 인한 원가 낭비를 막기 위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구축을 통해 취수부터 수도꼭지까지 물 공급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예측할 수 있는 선진 체계를 마련했다.특히 최근 선정된 위천지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은 거창군 행정의 끈기 있는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다.군은 2024년부터 환경부를 여러 차례 방문하여 사업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해 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유수율 약 7% 향상, 연간 약 38만 톤의 누수 저감과 16억 원 규모의 원가절감 등 가시적인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정수시설 현대화 및 전문 인력 확보로 수질 안전망 강화 군은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정수장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강화했다. 거창·가조정수장 침전지 보수, 거창정수장 달강수 생산설비 개선, 위천정수장 막여과설비 개량 등 노후시설을 선제적으로 보강하여 단수 사고 대응력을 높였다.더불어 내부 실무자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2급'국가자격을 취득하며 운영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이는 고도의 수처리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을 확보와 더불어,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과학적 수질 관리 시스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마을 단위 하수처리시설 확충으로 청정 거창 수호 하수도 분야에서는 수질 보전과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집중했다. 남상 청림지구, 북상 병곡지구, 신원 수옥지구 등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하여 미정비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했다.또한 거창읍 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기계장치 유지보수를 실시하는 한편, 시설의 체계적 유지관리를 위한 정밀안전 점검 및 기술 진단을 병행하여 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이러한 체계적인 관리는 '2025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전국 5위라는 성과로 이어지며 거창군의 환경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수도 행정의 비전 거창군은 2026년도 사업 계획을 통해 상·하수도 전반의 스마트 고도화를 이어갈 방침이다.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유지관리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 순환 체계'를 확립한다는 전략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은 군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인 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투자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군민 모두가 신뢰하는 수도 행정을 펼치고, 깨끗한 물길이 거창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
웅양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기찬 첫걸음
웅양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기찬 첫걸음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로 본격 활동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웅양면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참여자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간 진행된다.참여자들은 관내 환경정화 활동과 공공시설 관리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투입될 예정이다.발대식 이후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해 사업 참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처 방법,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고령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사업 운영을 안정화하고, 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기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거창군,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년 상반기 일반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발굴해 구직 중인 취업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민간 일자리로 이동을 돕는 사업이다.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거창군민으로, 본인과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이고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8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9명이며,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복신청은 불가하다.
2026-01-15
-
하남읍,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하남읍,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지난 14일 하남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내 33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올해 밀양시 시정 비전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소개하고, 주요 시책과 홍보 사항을 안내하며 마을별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와 함께, 시동2리 외 5개 신임 마을 이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돼 마을 대표로서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신임 기관장인 조해재 하남파출소장과 김임 하남도서관장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의지를 밝히고, 이장들과 상견례를 진행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장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가교다"라며 "올해도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하남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장 회의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현장 중심의 읍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
거제시, 국비 확보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나선다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공모에 평생교육과와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 2개 수행기관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전문 인력이 부족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를 파견하여 도서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전액 국비로 약 5300만 원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사서 2명을 채용하여 관내 작은도서관 6개소에 순차적으로 파견할 예정이다.선발된 순회사서는 △도서 기획 및 분류 등 장서 관리의 전문화 △도서관리시스템 운영 지원 △북큐레이션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등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별도의 시비 투입 없이 외부 예산으로 전문 인력을 확보하게 되어 시 재정 절감에 기여함은 물론 도심과 외곽 지역 작은도서관의 운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되었다"며 "책과 독서문화가 생활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5
-
밀양시, 2026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 추진
밀양시, 2026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장애인 일상생활 편의 도모를 위한 2026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들의 이용 빈도가 높지만 장애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음식점, 편의점, 이·미용실, 카페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편의시설 설치비용의 80%,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지난 2024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안정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7개소에 총 2000만원을 지원했다.2026년도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기간 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지난해 사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올해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차별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장애인 복지 사업을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5
-
거창, 겨울에 불을 켜다!
황금사과 스탬프투어로 겨울관광 열기 더한다
거창, 겨울에 불을 켜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의 출발과 함께, 겨울철 관광객 유입과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거창에 On 황금사과 스탬프 투어'를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 비수기인 동절기에 거창을 찾는 외부 관광객에게 방문 동기를 제공하고, 거창의 대표 관광자원인 거창9경과 특산품인 거창사과를 동시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관광객이 수승대 관광지, 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등 지정된 3개소에서 관광여권을 받은 뒤, 거창9경을 방문하며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스탬프는 관광지별 사무실에서 찍을 수 있으며, 가조온천과 거창 별바람언덕, 금원산 등 일부 지역은 야외 스탬프 인증대를 활용할 수 있다.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이 차등 지급되는데 관광 캐릭터 열쇠고리, 여행용 가방, 황금사과 패키지 등 세 종류로 구성돼 있다.기념품 수령은 거창IC 인근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여권 확인 후 받을 수 있다.최고 단계 기념품인 '황금사과 패키지'는 거창 특산품인 사과를 활용한 구성으로,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지역에는 농특산물 홍보 효과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황금사과 스탬프 투어는 '2026 거창방문의 해'시작을 알리는 오픈 행사"라며 "겨울에도 찾고 싶은 거창, 다시 오고 싶은 거창의 이미지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거창군이 주소지가 아닌 외부 관광객만 참여 가능하며, 1인 1권 여권 배부를 원칙으로 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스탬프 투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혜택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2026 거창방문의 해」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2026-01-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