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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 개최
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7일 가족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함양군 다문화가정연합회 임원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창섭 신임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상견례와 함께 연합회의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2025년 사업 결산 보고를 통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특히 상반기 한국문화 체험 행사와 하반기 다문화 화합 한마당 등 연간 주요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과 일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창섭 신임 회장은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별 실행 계획을 자세히 검토했다"라며 "연합회 구성원들과 함께 다문화가정이 지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연합회 임원진은 실제 다문화가정을 이끄는 가구주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보다 현장의 사정을 잘 아는 만큼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전달하는 실효성 있는 가교 구실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함양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은 지역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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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 실시
의령군, 농기계 수리 사각지대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농기계 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13개 읍 면 125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교육'을 3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기계를 대상으로 농가의 자가 정비 능력 향상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전문 정비사로 구성된 순회교육팀은 각종 부품과 정비 공구를 사전에 확보하고 3월 중 13개 읍 면 32개 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나선다.현장에서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고장 진단과 부품 교체 요령 등을 교육하고 경광등 야광 반사지 등화장치 부착 지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3만원 이하의 부품에 대해서는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아울러 이번 순회교육은 '농작업 재해 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사업'과 연계해 농업기계 사고 근골격계 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농기계 순회교육은 지난해 114개 마을을 방문해 861대의 소형 농업기계를 수리하고 현장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농기계 순회교육을 통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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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령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령군-의령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6일 군수실에서 의령지역건축사회와 '재난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군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돕고 보다 체계적인 복구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재난 발생으로 주택 신축이 필요한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의 50%를 감면해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계획이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의령군은 피해 주민 대상 안내와 행정절차 지원을 강화하고 의령지역건축사회는 설계 감리 분야 전문 인력을 통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복구 기간을 단축하고 주택의 안전성과 품질을 함께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계 감리비 감면 지원을 통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주거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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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회 추경예산 5,909억원 확정…522억원 증액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해 여름철 수해 복구사업과 2026년 군민과의 대화 건의사업 반영 등 다수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산을 대거 포함한 52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군의회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9일 밝혔다.이번 추경으로 의령군의 올해 예산 규모는 본예산 5387억원에서 522억원이 증가한 총 5909억원으로 확정됐다.군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주민 편의와 복리 증진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주요 현안사업에 재정 역량을 집중했다고 설명했다.특히 장례지원비 지원사업 2억7천만원, 노인 이 미용비 및 목욕비 지원 3억원, 다자녀가정 튼튼수당 5억9천만원 등이 증액 편성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서비스 강화에 힘을 실었다.또한 올해 2월 13개 읍 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청취한 '군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123개 사업 가운데 51억원도 이번 추경에 반영됐다.농업 분야 지원도 확대됐다.농어업인수당 10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7억2천만원 등을 편성해 군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업인 지원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 피해 복구사업 16억원 하권마을 재해취약지역 정비공사 10억원 마쌍지구 개선복구사업 89억원 지방도 1013호선 대의 신전1지구 수해복구공사 15억원 면도 101호선 재해복구사업 12억원 의령공설운동장 재해복구사업 10억원 등 관련 예산도 집중 편성했다.오태완 군수는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수해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투자하면서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중심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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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최대 360만원 지원
고성군,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최대 360만원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신규 취업자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조선업 신규 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글로벌 선박 수주 증가로 조선업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신규 취업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타 시 도에서 고성군으로 주소를 이전한 중소 중견 조선업체 신규 취업자로 조선업체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이며 신청일 현재 계속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다.선정된 근로자에게는 월 30만원의 이주정착비를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총 3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최초 신청 시에는 취업일 기준으로 소급 지급도 가능하다.고성군은 이번 사업에 총 1800만원을 투입해 최대 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연 4회차로 나누어 진행되며 1회차 접수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다.신청을 희망하는 근로자는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정책담당으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선업 신규 취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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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미FDA 현장점검 대비 '해양쓰레기 취약지역 정화활동' 펼쳐
고성군, 미FDA 현장점검 대비 '해양쓰레기 취약지역 정화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4일과 5일 하일면 춘암리 안장섬, 삼산면 군령포 연안 에 도보로 접근이 힘든 해양쓰레기 취약지역에 대해 미FDA 현장점검에 대비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성군 해양쓰레기 취약지역 정화활동에는 춘암어촌계원, 맥전포마을 주민, 병산어촌계원, 군령포마을 주민, 공무원 등 이틀간 총 50여명이 참여했으며 3월 말에 예정된 미FDA 현장점검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소중한 수산자원을 공급하는 터전인 하일면, 삼산면 앞바다를 민간과 행정기관이 합심해 바다에 밀려온 해양쓰레기,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약 1톤을 수거했다.군 관계자는 “바쁜 중에도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춘암어촌계, 맥전포마을주민, 병산어촌계, 군령포마을 주민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바닷가 정화활동 실천으로 청정한 고성 바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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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직업체험장 '카페 망고' 운영 시작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직업체험장 '카페 망고' 운영 시작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안군 청소년수련관 3층 학교 밖 직업체험장에서 일일 카페 '카페 망고'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년째를 맞는 '카페 망고'는 바리스타 직무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첫째 주 금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월 1회 운영된다.카페 이용 시 음료 한 잔당 1000원의 기부금을 받고 있다.지난해 카페 운영으로 모은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함안군 내 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구입에 전액 사용했다.올해 역시 운영으로 모은 기부금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배현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일일 카페에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으로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돕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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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청소년 멘토단 '미나래' 개강식 개최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년 청소년 멘토단 '미나래' 개강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일 센터 교육실에서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소년 멘토단 '미나래'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미나래'는 ‘깊은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훨훨 날며 살자’는 뜻의 순우리말로,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운영되고 있는 센터 소속 멘토 조직이다. 이들은 학부모 열린상담대학 전 과정을 수료한 지역 인재들로 구성돼 1388청소년지원단의 하부 조직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위기 청소년 발굴과 보호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날 개강식에서는 2026년 활동을 이어갈 정회원 멘토 3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위촉된 멘토들은 올 한 해 동안 △청소년 예방교육 전문 강사 활동 △위기 청소년 발굴을 위한 현장 지원 활동 및 캠페인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계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전문성을 강화한 '세이프온' 전문강사단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니감내감' 소통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집단 상담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배현주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오랜 시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해 온 미나래 멘토단이 있기에 우리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올해도 멘토단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미나래 멘토단은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모임과 교육 시연으로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오는 7월에는 자기 성장을 위한 전문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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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아리랑 국제 경연대회 in 교토' 개최 성료
밀양시, '밀양아리랑 국제 경연대회 in 교토' 개최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8일 일본 교토 국제교류회관에서 열린 '밀양아리랑 국제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외 현지에서 글로벌 K-아리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으로써 국제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국악과 현지 전통문화를 연계한 무대를 통해 무형유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축하공연으로는 교토 코리아 아트센터 일본 전통 공연팀과 밀양 무형유산 '밀양법흥상원놀이'팀이 함께하는 무대가 펼쳐져 현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경연은 무용 사물놀이 민요 부문인 '전통분야'와 밀양아리랑을 주제로 한 노래 악기 춤 자유곡 경연인 '창작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총 70팀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예선을 통과한 4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공연을 선보이며 국제 경연대회의 열기를 더했다.경연 결과, 전통분야 종합대상은 부포춤을 선보인 유순자씨가 차지했으며 전통분야 대상은 신사철가의 경주어린이가야금병창단, 창작분야 대상은 밀양아리랑 와다이코의 오하시료스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외에도 부문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과 특별상 등이 고루 수여됐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밀양아리랑이 가진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서의 저력과 국제 문화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의 글로벌 브랜드화와 해외 교류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밀양시는 일본 교토에 이어 6월경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밀양아리랑 국제 경연대회'를 개최해 국제교류 무대를 확장할 계획이며 현지 협력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K-아리랑 콘텐츠 확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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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밀양시,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 기업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는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지역의 우수한 맞춤형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일자리 상생 프로그램이다.시는 이번 공고를 통해 참여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총 36명 규모 내에서 청년 인턴을 직접 채용하게 된다.인턴 채용 시 기업은 청년 일경험수당 월 180만원과 전담 멘토 수당 월 20만원을 합쳐, 인턴 1명당 매월 200만원의 지원금을 최대 3개월간 받을 수 있다.신청 자격은 밀양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의 기업 혹은 단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통로가 되고 청년에게는 지역 안착의 계기가 되는 사업인 만큼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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