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삼문동,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 삼문동,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문동 주민자치회는 9일 붓글씨 강좌를 시작으로 '2026년 삼문동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문화예술, 건강 증진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주요 강좌는 붓글씨 다이어트 점핑 난타 캘리그래피 천 아트 사군자 하모니카 풍물 고고장구 기타 교실 노래교실 등 총 11개 강좌로 200여명의 주민이 수강생으로 참여한다.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세대가 함께 어울려 배우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과 삶의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용규 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활력과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내실 있는 강좌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삶의 활력을 찾는 따뜻한 공간"이라며 "배움의 기쁨이 일상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9
-
밀양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밀양우체국과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 선정… 밀양우체국과 업무협약 체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이를 위해 시는 9일 밀양우체국과 '밀양 이음 똑똑,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18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집배원이 월 2회 해당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배송 물품은 지역 내 밀양물산과 협업해 농산물 및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자원을 연계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3월부터 4월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과 협약을 계기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고립 가구에 대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
밀양시, 신속집행 소비투자 점검 보고회 개최
밀양시, 신속집행 소비투자 점검 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9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집행 추진을 독려하고 부서별 중점관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소비투자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부서별 예산 집행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집행이 부진한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업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사전절차 이행에 따른 사업 지연 등 주요 원인을 집중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문제점 해결과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정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한다.추진단은 상반기 집행가능한 통계목을 중심으로 집행율을 수시로 점검해, 신속집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예산의 신속집행은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자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부서장이 현장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책임 있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09
-
무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줍깅데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무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줍깅데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안리 폐비닐 집하장 일원에서 '줍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안면 일대의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지역 내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재활용품, 농약병, 헌 옷 등을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힘을 모았다.무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봉사 등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김성원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무안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9
-
밀양시 삼랑진읍, 자매결연도시 창원시 풍호동 방문
밀양시 삼랑진읍, 자매결연도시 창원시 풍호동 방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삼랑진읍과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9일 자매결연도시인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을 방문해 두 지역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다졌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삼랑진읍은 '제16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에 풍호동을 초청하며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또한 삼랑진의 대표 특산물인 명품 딸기를 전달하며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밀양 관광 홍보물도 함께 전달해 지역 관광자원 알리기에도 힘을 보탰다.김태훈 회장은 "자매결연도시인 풍호동을 방문해 교류를 이어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삼랑진읍과 풍호동이 자매결연도시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삼랑진읍과 풍호동 간 자매결연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긴밀한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9
-
밀양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온라인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밀양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온라인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민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온라인 자격증 취득 과정'수강생을 오는 16일부터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특히 수강료는 물론 자격증 발급 비용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관내 직장인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으로 접수 기간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교육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밀양시민 및 관내 직장인이며 밀양시평생학습포털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희망 강좌를 1~3개 작성해야 하며 온라인 강의 특성상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상반기 자격증 과정은 시민들의 폭넓은 학습 수요를 반영해 총 6개 분야, 10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상세 교육 과정은 전문가과정 심리상담과정 방과후지도과정 노후대비과정 아동전문지도과정 자기계발과정 등이다.특히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심리상담, 방과후지도, 노인 아동 관련 자격 과정은 물론, 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직무 역량 강화 과정을 두루 갖춰 시민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적극적으로 돕는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과정은 경제적 부담 없이 누구나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
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 통합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 대상 폭력예방교육 실시
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 통합상담소, 여성단체협의회 대상 폭력예방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성폭력 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9일 3 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밀양시 여성회관에서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 및 상담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날 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의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피해 발생 시 상담소를 통한 전문적인 지원 절차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상담소는 피해자 보호 및 상담 지원, 정보 제공, 관련 기관 연계 등 상담소가 수행하는 구체적인 역할을 소개하며 폭력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대해 강조했다.허해선 소장은 "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 단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상담소의 역할과 지원 체계를 널리 알려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상담소 관계자는 "폭력예방교육이나 상담소 홍보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안내하겠다"라며 지역 내 기관 단체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6-03-09
-
밀양시,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 열다섯 번째 만남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9일 여성회관 이음마루에서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3명과 함께 시민과 '소통하기 좋은 날'열다섯 번째 만남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역 여성 리더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만남은 시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장명희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올해 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추진방향을 직접 소개하며 시작됐다.이어 참석자들은 주거, 돌봄, 교육, 복지, 출산장려 등 생활 밀착형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2025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통해 추진 중인 출산장려운동 '행복해요 둘째맛남'사업의 현황과 개선 방안이 다뤄졌다.또한 여성단체의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과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남녀 모두가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여성들의 세심한 의견은 행정이 놓치기 쉬운 부분을 채워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여성단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
밀양시, 아이돌보미 처우개선비 확대 지원 '현장 호응 톡톡'
밀양시, 아이돌보미 처우개선비 확대 지원 '현장 호응 톡톡'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올해부터 확대한 '아이돌보미 처우개선비'지원 사업이 현장 돌보미들의 사기 진작으로 이어지며 신학기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시는 그동안 운영해 온 시민 소통 창구인 '소통하기 좋은 날'을 통해 접수된 아이돌봄 현장의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해 이번 처우 개선안을 마련했다.이는 현장의 어려움을 행정에 반영해 보육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취지다.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됐던 일반 아이돌보미들에게 월 2만원이 신설 지급되고 영아 돌보미 또한 기존 금액에서 2만원이 인상되면서 관내 돌봄 인력 전반의 처우가 개선됐다.실제 지원을 받은 한 아이돌보미는 "단순히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우리의 노고를 시에서 인정해 주고 약속을 지켰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더욱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현장의 사기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돌봄 인력의 안정적인 활동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9
-
창원특례시, 대학으로'찾아가는 특례시 캠페인'추진
창원특례시, 대학으로'찾아가는 특례시 캠페인'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신학기를 맞아 청년층의 특례시 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특례시 캠페인'을 3월 11일부터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세대맞춤형 시민공감 특례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동 청년 어르신 등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를 통해 다소 어렵고 추상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특례시 제도를 시민 눈높이에 맞게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해 향후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례시 지정 기준이 인구 100만명 단일 기준인 만큼 청년층의 전입 확대는 특례시 지위 유지에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이에 창원시는 읍면동 및 구청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입창구'와 해당 캠페인을 연계해 대학생들의 전입 참여를 독려하고 특례시 지위 유지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캠페인은 3월 11일 경남대학교, 3월 25일 창원대학교에서 진행되며 특례시 제도와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홍보물을 배포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는다.아울러 창원시 주요 청년정책도 함께 홍보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정보 제공도 병행할 계획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며 "대학생분들의 전입과 관심이 창원특례시의 미래를 이어가는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홍보를 지속 추진해 특례시 제도에 대한 시민 이해와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