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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건축사회, 장학기금 500만원 내놔
하동군 건축사회, 장학기금 500만원 내놔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 건축사회가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하동군 건축사회 이정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임동민 고문이 참석해 하동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정필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한 이번 장학금이 하동의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업인 건축 전문성을 살려 안정하고 따뜻한 하동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하동군 건축사회에 깊은 감사 드린다. 소중한 기금은 지역의 소중한 인재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하동군 건축사회는 2015년부터 올해까지 2500만원의 장학기금을 꾸준히 출연해 왔다.그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취약 가구 전기 시설 설치 지원, 수해 지역 건축물 안전 점검 등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각도로 활동하며 ‘행복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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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벚꽃 폈을까? 궁금하다면 "하동군 벚꽃 개화 실시간 서비스"
오늘 벚꽃 폈을까? 궁금하다면 "하동군 벚꽃 개화 실시간 서비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3월 10일부터 하동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화개면 일대의 실시간 벚꽃 개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하동군은 3월 10일부터 4월 6일까지, 벚꽃이 만개하는 모습을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공유하기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벚꽃 3~4월경이면 전국에서 하동 십리벚꽃길의 개화 시기를 묻는 문의가 많았으나, 현장 방문 없이 정확한 개화 상황을 알기 어려웠다.이에 군은 2018년부터 실시간 개화 서비스를 도입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더욱 생동감 넘치는 벚꽃의 모습을 제공하고 있다.벚꽃 개화 서비스를 위해 화개장터와 십리벚꽃길 등 3곳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이는 컴퓨터는 물론 모바일 기기에서도 개화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편의를 크게 높였다.벚꽃 개화 실시간 서비스는 군청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화 상황뿐만 아니라 화개면 일원의 주차장과 화장실 위치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시기에는 근접 화면으로 개화를 확인할 수 있고 꽃이 피는 시기를 고려해 맞춤형 원거리 서비스도 시행한다.군 관계자는 “하동의 벚꽃을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벚꽃 개화 서비스로 하동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하동을 찾는 관광객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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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 확대.예산 약 2배 증액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생활과 자기 계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여가활동비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주소지 읍 면사무소 또는 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지원 내용은 역량강화 문화 여가 교통 지원 등으로 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문화 활동을 위한 분야이다.특히 군은 해당 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사업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지원 기준을 개선했다.먼저 기존 266명 규모로 운영하던 지원 대상을 500명으로 확대하고 이에 따라 사업 예산도 8천만원에서 1억 5천만원으로 증액했다.또한 지원 기준도 완화했다.기존과 같이 가구당 1명 신청은 유지하되 형제자매의 경우 각각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가구 소득 기준에서 본인 소득 기준으로 변경해 부모 소득의 영향을 받던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 등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 기간도 기존 상반기 1회 접수 방식에서 상 하반기 총 2회 접수로 확대해 연중 전입하는 청년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이며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형태로 지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정착 의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그 외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또는 하동사랑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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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열매 호주 팝업팀, 브런치 판매 수익금 지역에 환원
계절열매 호주 팝업팀, 브런치 판매 수익금 지역에 환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하동읍 소재의 브런치카페 계절열매가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계절열매는 지난 2월 특별 이벤트로 “호주 팝업팀”을 구성하고 호주식 브런치를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이번 장학기금은 행사 수익금 170만원과 김다은 대표의 사비 30만원을 더해 마련한 것이다.단 하루 동안 운영된 팝업 행사였지만,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청년들의 진심어린 뜻이 담겼다.김다은 대표는 “작은 행사였지만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성장하는 가게를 꾸려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이양호 이사장은 “지역 청년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계절열매는 하동 농산물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높이는 식당으로 신선한 재료와 뛰어난 맛으로 입소문을 타며 “하동맛집”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영업시간 외에는 매장을 청년과 주민들이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개방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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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봄맞이 혜택 '활짝'… 골목상권 살리고 시민 부담 줄인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봄을 맞아 지역 화폐인 ‘양산사랑카드’와 공공배달앱 ‘배달양산’의 혜택을 확대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현재, 양산시는 가계 경제 안정과 소비 촉진을 위해 양산사랑카드 결제 시 평달 10%, 설 추석 명절 13%의 높은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다.시는 이에 더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기획된 ‘온골목 플리마켓’행사와 연계해, 특정 골목상권에 13% 특별 할인율을 적용하는 핀셋 지원을 추진한다.이는 온골목 플리마켓 특별혜택으로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은 ‘나래메트로시티’내 상가 업체,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1주일간은 ‘덕계상설시장’과 ‘무지개상점가’내 업체를 대상으로 양산사랑카드 결제 시 10%에서 3% 추가, 총 13%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플리마켓 행사를 하는 3월 14일과 21일 양일간은 현장에 ‘양산사랑카드 행정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현장에서 즉시 신규 회원 가입을 돕고 앱 사용 안내를 진행해, 누구나 쉽게 가입하고 당일 즉석에서 13%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공공배달앱 ‘배달양산’의 혜택도 대폭 늘어난다.지난 3월 초 새학기를 맞아 선착순 지급한 ‘3000원 할인 쿠폰’이 단 3일 만에 전량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이에 시는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4월 ‘봄나들이 이벤트’로 기획했던 5000원 할인 쿠폰의 발행 규모를 당초 5000매에서 1만매로 2배 확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해당 상권 13% 특별 상향 혜택과 배달양산 쿠폰 확대 발행이 고물가 시대 시민들의 어깨를 가볍게 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금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할 수 있는 체감형 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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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양산주민참여예산위원장, 지속적인 나눔 실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이정희 위원장이 지난 6일 삼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장애아동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정희 위원장은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받은 강사비와 장애인 역도 선수로 각종 대회에 출전해 받은 상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하는 등 오랜 기간 조용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이번 기탁 역시 2025년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동메달 상금으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 외에도 양산시청 노인장애인과와 양산시 장애인복지관에도 성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이 위원장은 “오랜 시간 동안 조용히 기부를 이어온 것은 그동안 받은 사랑과 감사함을 실천하기 위한 나 자신과의 약속”이라며 “장애인은 도와줘야하는 사람, 도움을 받아야하는 사람이라는 편견을 지우고 장애인도 도움을 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이정희 위원장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정희 위원장은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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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공감 소통 민원서비스 '호평
진주시, 시민 공감 소통 민원서비스 '호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인증한 '국민 행복 민원실'을 기반으로 시민 위주의 다양한 민원 편의 시책을 추진하면서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국민 행복 민원실'은 행안부 주관으로 전국 공공기관 민원실을 대상으로 민원인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환경과 민원 서비스의 전반적인 상황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진주시는 2027년 12월까지 인증받았다.시는 시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신속 정확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야간 민원실 및 민원 안내 자원봉사자 운영 전문가 민원 상담의 날 '풀리고'운영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운영 복합민원 후견인 지정 법정 민원 사전 심사 청구제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야간 민원실 자원봉사자 등 운영 진주시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근무시간 내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은 오후 8시까지 민원실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야간 민원실에서는 여권, 가족관계 등록 제신고 제증명 발급 등 26종의 민원 신청 발급이 가능하며 이는 공공서비스의 이용 편의를 확대한 시책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진주시를 방문하는 민원 취약계층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청사 1층에 하루 4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자원봉사자는 취약계층의 민원서류 발급 보조 무인민원발급기 복사기 팩스 사용 보조 담당 부서 위치 안내 청사 편의시설 안내 등을 지원하며 공무원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세심한 부분까지 지원함으로써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 향상에 일조하고 있다.전문가 민원 상담의 날 '풀리고'눈길 진주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복잡하고 전문적인 법률 행정 세무 지적 분야 문제에 대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매월 20일에 전문가 민원 상담의 날 '풀리고'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 제도는 변호사와 세무사, 행정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생활법률, 각종 인허가 등 행정업무, 국세 지방세, 지적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 전문가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이는 법률의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권리구제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 시책으로 시민의 삶의 질과 행정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통합 연계 처리 진주시는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를 운영해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이는 여러 부서와 연계해 있는 11개 부서 69종의 복합민원 업무에 대해 민원실 내에 있는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에만 민원서류를 접수하면 민원실에서 해당 부서와 통합 연계해 처리하는 제도이다.'원스톱 방문 민원창구'는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하지 않도록 창구를 일원화한 서비스로 민원 처리 절차를 개선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해 민원인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공무원 '복합민원 후견인'지정 진주시는 법규와 처리 절차가 복잡하고 여러 부서에 연관돼 부서 간의 협의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복합민원을 대상으로 '복합민원 후견인'제도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복합민원 후견인'은 인허가와 개발행위, 건축, 환경, 교통 등 다수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 해당 분야에 실무 경험이 풍부한 16개 부서의 팀장급 공무원 19명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의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제도이다.이는 민원인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 처리를 지원함으로써 민원인의 불편 사항을 크게 해소하고 있다.법정 민원 '사전 심사 청구제'호응 시는 공장 설립 신고 및 사업체 등록 등 큰 비용이 수반되는 21종의 민원사무를 사전에 약식으로 수리 가능 여부를 알아볼 수 있는 '사전 심사 청구제'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불가 처분 시 입게 될 민원인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과 행정 분쟁을 예방하고 사전 지원 조정 중심의 행정 처리를 위한 제도로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의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이 밖에도 진주시는 장기 미해결 민원, 반복 민원 및 다수인 관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 조정위원회'운영을 활성화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등 경청과 공감으로 소통하는 민원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 위주의 다양한 맞춤형 민원 편의 시책을 추진해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신속 정확 친절한 민원 처리로 시민과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민원 서비스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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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양산 Pre-Job 사업' 청년 참여자 모집
양산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양산 Pre-Job 사업' 청년 참여자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직무 관심 분야의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으로의 연계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청년을 오는 3월 19일까지 정기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직무 및 관심 분야의 일 경험을 체험하고자 하는, 구직 의사 있는 관내 미취 창업 청년이다.공고일 또는 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해야 하며 군 복무를 마친 청년은 복무기간에 비례해 최대 3세까지 참여 연령이 연장된다.기본적으로 양산시 관내 거주를 원칙으로 하나, 참여하고자 하는 사업장의 유형에 따라 경남 도내까지 확대될 수 있다.다만, 사업 참여 중 관외 전출 예정인 자 이미 취업에 성공하였거나 취업이 결정된 자 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자 직전년도 동일 사업 참여자 참여 사업장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유의해야 한다.2026년도에는 총 29개 사업장이 선발되어 33개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마다 직무 내용과 요구 역량, 구비 서류가 다르므로 지원자는 참여 신청에 앞서 본인이 희망하는 프로그램과 그에 따른 요구 역량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구직 등록한 뒤 사업장별 요구서류를 구비해 원하는 사업장에 입사 지원하면 된다.온라인 신청 외에도 양산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방문이나 전화로 신청 절차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입사 지원 후 채용 심사를 위해 ‘사업장-청년 만남의 날’에 참여하면 된다.‘사업장-청년 만남의 날’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자리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1실에서 운영된다.전체 29개 사업장 중 26개소가 참여하며 나머지 3개소는 해당 기간 내 사업장별로 자체 채용 심사를 진행한다.참여 사업장마다 배정된 면접 일자가 다르므로 지원자는 본인이 신청한 사업장의 만남의 날 운영 일자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채용 심사를 통과한 청년이 3월 31일까지 최종 서류를 제출하면, 양산시의 참여 자격 검토를 거쳐 프로그램별 우선순위에 따라 4월 15일까지 최종 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청년은 이후 사업장과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3개월간 일경험 근무를 하게 된다.한편 이번 정기 모집 결과 잔여 인원이 발생하는 경우 수시 모집으로 전환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실무를 익히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 청년들이 일경험을 발판 삼아 관내 사업장 연계 채용은 물론, 지역 정착까지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사업장별 청년 모집 요강, 직무내용 상세, 구비서류 등 구체적인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내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 내용 관련 문의는 양산시청 민생경제과, 고용24 신청 및 접수 지원 관련 문의는 양산시 일자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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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극행정으로 부가가치세 18억2천만원 환급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를 통해 국세청으로부터 18억2천만원의 세금을 올해 3월 환급 받는다고 10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는 부가가치세법 에 따라 부동산 임대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의 수익사업 운영을 위해 투입한 건축비, 시설유지비 등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국세청에 경정청구해 환급받을 수 있다.시는 2025년 12월부터 부가가치세 환급 가능 시설물의 공사비와 유지보수비를 전수 조사하고 관련 부가가치세 판례 등을 면밀히 검토해 그동안 공제받지 못했던 세액을 경정청구했다.이후 국세청의 자료심사와 추가 자료 요청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최종 환급 결정을 이끌어냈다.이번 부가가치세 환급 시설은 수산식품산업거점센터, 수산물 가공단지, 수소교통복합기지 등 6개 사업이다.또한 시는 과세기간별로 지속적인 부가가치세 환급을 추진해 왔으며 2022년 7월 이후 현재까지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을 포함해 누적 21억3천만원의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았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 결정이 열악한 시 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환급 대상 사업을 발굴해 재원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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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뮤직웨이브 첫 정기공연 개최
2026 뮤직웨이브 첫 정기공연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오후 7시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첫 정기 공연으로 뮤지컬 갈라 콘서트 ‘화이트데이, 설렘으로 만나는 뮤지컬 넘버’공연을 진행한다.뮤직웨이브 정기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통영 시민 및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공연을 개최하는 사업이다.2025년에 이어 올해도 강구안 해상무대를 활용해 3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에서는 유명 뮤지컬에 참여 중인 배우들이 주요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특히 화이트데이와 봄에 어울리는 달콤한 무대를 준비해 감동적인 공연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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