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년도 양산시'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및'디지털 인프라'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 및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및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양산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선 등 사업장 내‧외부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동일 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업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양산시에서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환경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및 자생력 확보를 위해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서빙로봇 등의 설치를 지원한다.이번 1차 지원규모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70개소 정도,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12개소 정도를 선정하여, 개소 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QR오더에 한하여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을 확대한다.지원대상은 연매출, 사업 영위 기간, 상시 근로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며, 올해는 제로페이 가맹점, 착한가격업소 등이 배점 항목에 새롭게 포함된다.사업 신청은 1월 15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양산시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양산시 민생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양산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여 안정적으로 영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6-01-15
-
양산시 부시장, 산불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부시장, 산불 대응태세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부시장은 15일 관내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기간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근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 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김신호 부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김신호 부시장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위험이 커지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감시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며“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하여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특히 안전사고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1-15
-
웅상농협, 떡국떡 120박스로 이웃 사랑 실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웅상농업협동조합은 지난 15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하여 웅상지역 돌봄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떡 120박스를 기탁하였다.웅상농업협동조합은 2022년 라면 800박스, 2023년 백미 185포, 2024년에는 떡국떡 150박스에 이어 2025년에도 떡국떡 120박스을 기부하는 등 웅상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웅상농업협동조합장 안용우는 “이웃들이 가족들과 따뜻한 떡국이라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5
-
웅상농협, 다문화가정에 떡국떡 150세트 기탁
웅상농협, 다문화가정에 떡국떡 150세트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웅상농협협동조합은 지난 1월 15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을 위해 떡국떡 150세트를 웅상보건소에 기탁했다.웅상농협협동조합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떡국떡 기탁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의 다문화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성장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협동조합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웅상보건소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웅상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5
-
경상남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지정해역 현장점검 대응 준비 총력
수산정책과-FDA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제1차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미국 식품의약품청의 지정해역 현장점검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에는 경상남도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통영시, 거제시가 참여했으며, 지정해역 제1호 인근 하수처리장, 바다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육‧해상 오염원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앞서 도는 지난 12일 ‘도 단위 대응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군과 유관기관에 통보하고, 도가 총괄이 되어 시군, 남동해수산연구소, 해경, 수협으로 구성된 4개반 49명의 육상‧해역 점검반 T/F팀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육‧해상오염원을 사전 점검·관리함으로써 미국 FDA 현장점검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경남도는 그동안 바다공중화장실 27개소 설치와 이동식화장실 1만여 개 보급 등 지정해역 위생관리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전년 대비 1억 7천만 원이 증가된 약 12억 3천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 바다공중화장실 2개소 교체 설치와 위생시설 유지관리 등을 추진함으로써 남해안 청정해역 보전에 힘써오고 있다.한편, 미국 FDA의 지정해역 현장점검은「한·미 패류 위생협정」에 따라 2~3년 주기로 경상남도 내 지정해역 제1호 및 지정해역 제2호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2023년 이후 3년 만인 올해에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10일간 미국 FDA 전문가 5명이 방한해 해당 해역 인근 육·해상 오염원 관리실태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미국 FDA 현장점검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로 패류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어업인 등 지정해역 이용자들의 분뇨·쓰레기 해상투기 금지, 해안 정화 활동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5
-
경남도, ‘400인의 아빠단’ 첫해 만족도 90%
아빠단활동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경남형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 ‘400인의 아빠단’이 시행 첫해 만족도 90%를 기록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참여자 93.1%는 프로그램 참여 이후 “육아·가사활동 참여가 늘었다”고 응답했다.이는 아빠의 가사·육아 참여가 가정 내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저출생 대응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아빠의 가사노동이나 육아 참여 수준이 높을수록 가정의 둘째 출산 의사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400인의 아빠단’은 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도내 아빠 400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체험, 육아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빠의 돌봄 참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통한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경남도는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참여자의 90%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또한 93.1%는 아빠단 활동 이후 자녀 돌봄이나 가사활동 참여에 노력하게 됐다고 답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해외여행 중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렸고, 첫째가 태어난 뒤 문화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며 “우연히 ‘아빠단’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아빠 교육과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참여 이후 아내와의 관계도 점차 좋아졌고, 지난해 10월 둘째가 태어나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며 “아빠의 역할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경남도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아빠도 함께 성장한다”며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는 가정의 변화를 넘어 저출생 문제의 중요한 해법인 만큼, 앞으로도 아빠 육아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참여 대상을 ‘12세 이하 자녀를 둔 아빠’로 확대하고, 사업명도 ‘경남, 아빠해봄’으로 변경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5
-
경남도,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합동점검 실시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시군, 부산지방식약청과 함께 교차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식품 소비 증가에 대비해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점검반은 성수 식품을 제조·유통·조리·판매하는 업체 중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360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내용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원료·수불 및 생산·작업일지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여부 △표시기준 준수 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체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온라인,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해당 시군에서 즉시 회수·폐기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이도완 보건의료국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유통식품에 대한 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경남도, ‘희망 JUMP! 행복UP!’ ‘도민 이동편의 제고’를 위한 도로사업 추진 총력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민의 이동 편의를 높여 공존, 성장에 기여하고 도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가 건설하는 도로 사업 42건에 1,294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도가 직접 추진하는 지방도 사업은 국가지원지방도 15건, 지방도 27건이다.주요 사업으로는 △거제 송정IC~문동 국지도58호 건설 △김해 매리~양산 국지도60호 건설 △창원 봉강-밀양 무안 국지도30호 건설 △하동 악양~묵계 지방도1047호 건설 △밀양 무안-내이3 지방도1080호 건설 △진주 초전-대곡2 지방도1013호 건설 등이 있다.특히, 함안군 가야면에서 법수면을 연결하는 ‘가야~법수 도로건설사업’ 을 새로 추진하며, 도민의 이동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 밝혔다.도는 장기간 공사 추진으로 인한 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건 26.7km의 도로에 대해 준공·부분 개통을 추진한다.△대동~매리 △매리~양산 △칠북~북면 총 3건 9.4km를 부분 개통한다.△산청~금서 △쌍백~봉수 △검항~검정△무안~내이3 △원북~태실 △대곡~설매 △연담~학동 총 6건 15.8km를 준공․개통할 계획이다.의령군 봉수면과 합천군 쌍백면을 연결하는 ‘쌍백~봉수간 도로건설공사’와 산청군 금서면 화계리와 특리를 연결하는 ‘산청~금서간 도로건설공사’가 준공되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기대된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안전한, 차질 없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춰 도로 사업을 추진해 도민 이동 편의 제공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
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 주력산업 AI 대전환을 위한 현장 간담회 추진
경남테크노파크현장간담회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5일 경남테크노파크를 방문해 2025년 주요 성과를 청취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2026년 경제성장전략 발표에 따라 정부 산업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등 상호협력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남도 이미화 산업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자는 정부의 경제성장전략에 대응해 △피지컬 AI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스마트 함정MRO 클러스터 조성 △첨단 우주항공 제조창업 지원센터 구축 △SMR 혁신제조 개발 및 제작지원센터 구축 등 중점 현안과제에 대해 논의했다.이미화 산업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AI 융합산업화 경쟁이 본격화되는 추세에 따라 주력산업 AI 대전환으로 경남이 세계 제조 AI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2026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소부장 특화단지 정부공모 및 지역기업 연구개발과제 선정을 위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
경남도, ‘미래 관광 도약’ 전략회의... 현장 의견으로 정책방향 모색
미래관광전략회의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5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 회의실에서 ‘경남 관광개발 정책공유 및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남 관광자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관광개발국장과 과장, 시군 관광 업무 담당과장, 경상남도관광재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도 관광정책과, 남해안과, 관광개발과가 2026년 관광개발사업 추진계획과 신규 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행방안도 논의했다.특히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신규로 추진 예정인 △제2·3의 인바운드 관광권 조성,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혁신형 광역관광개발사업 등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시군이 공모에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이 가운데 문체부의 대표 신규 사업인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의 추진방향이 설명됐다.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을 결합한 지역 특화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음식거리 조성과 문화예술축제 지원, 청년 창업 팝스토어 운영 등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공모 선정을 위해 시군에 지역 음식문화 특화거리 발굴을 요청했다.아울러 △이순신 승전길 기반구축 및 활성화,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체전 개최 홍보, △‘1박 3식’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시군의 협조를 당부했다.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과 관련해서는 △통영관광만 구축, △밀양 낙동선셋 디지털파크 조성, △K-거상 관광루트 상품화, △지리산권 ESG 가치여행 특화상품 육성 등 주요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현안 및 건의사항 논의에서는 남부권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도와 시군 및 경상남도관광재단 간 정기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관광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경남 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올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을 위해 시설사업 24건에 1천127억 원, 진흥사업 8건에 50억 원 등 총 1천17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2026-01-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