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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빅트리 개선안 시민 선호도 조사 참여 당부
창원특례시 빅트리 개선안 시민 선호도 조사 참여 당부 공원녹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빅트리 개선안 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 중이다.이번 조사는 빅트리 시민·전문가 협의체 회의를 통해 논의된 개선안을 바탕으로 빅트리 외형 개선 방향과 명칭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문은 창원시청 누리집과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임시개방 중인 빅트리 현장에서 설문지 작성도 가능하다.시는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이번 조사 결과는 구조적 안정성과 현실적 구현 가능성을 검토한 후, 연내 빅트리 개선 디자인 공모를 준비하는 데 반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빅트리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사를 통해 빅트리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곧 빅트리의 성공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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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유기농복합단지 생산자 조직화 설명회 개최
유기농복합단지 생산자 조직화 설명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3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관련 농업인과 지역활동가 등 70명이 참석해 유기농복합단지 생산자 조직화 시행계획수립 용역 기초자료 조사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재배가 까다로워 생산이 힘든 소규모재배 친환경농가, 토종농가를 대상으로 용역사인 ㈜그린농산업연구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친환경농업협회, 거창토종살림을 비롯한 지역활동가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거창군은 향후 추가 일정들을 통해 얻은 농가별 재배면적과 시기별 생산량, 판로 기본현황과 기획생산 가능 여부를 바탕으로 유기농복합단지에 친환경·토종농산물을 공급할 생산자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거창창포원에 조성될 유기농복합단지는 지역 친환경농업의 생산·유통·체험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친환경로컬매장, 유기농 레스토랑과 카페, 가공실, 체험장, 씨앗도서관, 창업활성화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유기농복합단지는 거창의 친환경농업인들이 중심이 되어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소비자와 미래세대에게 전달하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유기농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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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농촌자원복합화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합천군 2026년 농촌자원복합화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농업기술센터 신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농촌자원복합화 분야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합천군 공공전처리시설 건립 지원사업’은 기존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전처리장과 피킹장, 저온저장고 등 농산물 손질과 저장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이다.새로운 시설이 마련되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씻고 손질하며 품질을 맞춰 포장하고 신선하게 보관하는 기능을 수행해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복지급식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된다.특히 이번 사업은 민선 8기 김윤철 군수의 핵심 공약인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존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능을 확대·보완함으로써, 지역 농산물의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군은 지난해 10월 사업계획을 수립해 올해 4월 경상남도에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심사를 통과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김윤철 군수는 “이번 공공전처리시설 건립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 공급을 가능하게 하며 지역 내 먹거리 복지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합천군은 향후 기본 및 실시설계, 관련 인허가 절차 등을 거쳐 2026년 본격적인 시설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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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케이팜 박람회 참가
거창군 2025년 케이팜 KFARM 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특례시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고 거창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케이팜 박람회는 농축산업과 귀농귀촌 분야의 전문 전시회로 누적 참관객 약22만명이 다녀간 대표적인 농업박람회다.올해 행사에서는 귀농귀촌 박람회를 비롯해 스마트팜, 농기계자재, 6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구성되어 도시민과의 농업현장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이번 박람회 동안 거창군 귀농귀촌 현장상담실을 설치·운영해 귀농과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상담실에서는 거창군의 귀농귀촌 정착지원 제도, 주택 및 창업자금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안내하며 실제 거창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인의 사례와 지역 정착 여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케이팜 박람회 참가를 통해 거창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생활환경의 장점을 널리 알려 도시민들이 꿈꾸는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거창군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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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공동주택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
아주동 공동주택의 내일을 함께 그리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 저녁, 아주동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두 번째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공감 스케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감 스케치는 장평동에 이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두 번째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아주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은 각 지역의 특성과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건의 사항들을 제시했다.특히 공동주택 내 시설물 유지 관리, 주민 안전 문제,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해결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오늘처럼 시장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시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제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공동주택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위한 협력의 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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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거제시민자치대학’명사 초청 강연 마무리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지성과 감성을 재충전하기 위한 시민 맞춤형 교육 브랜드 ‘거제시민자치대학’명사 초청 강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거제시민자치대학은 ‘ 과학, 부모, 경제, 범죄, 역사, 미술’의 여섯 가지 주제에 걸맞는 전문 강사를 초청해 총 6회의 강연을 진행했다.마지막 순서로는 이창용 도슨트가 ‘미술관에 가지 않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화가들의 화풍을 재치 있고 흥미롭게 풀어내 청소년수련관을 찾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강세영 평생교육과장은 “항상 거제시민자치대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채로운 강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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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공원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건강역량 강화 속 마무리
죽전공원 맨발걷기 프로그램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4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상·하반기 나누어 운영한 ‘죽전공원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은 매주 화, 목 죽전공원 맨발걷기길을 활용해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에 대해 교육하고 꾸준한 참여 유도해 프로그램 전·후 건강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됐다.특히 해당기간 41회 724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하반기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 100%가 만족했으며 프로그램 전·후 참여자 평균 공복혈당이 94.4mg/dl에서 92.2mg/dl로 2.2mg/dl 낮아지는 등 긍정적인 신체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이정헌 거창군보건소장은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 건강역량 강화와 건강수명 연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맨발걷기 실천 등 신체활동 참여를 위해 지속해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 기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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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이동형 체험 성교육 ‘아이성큼 버스 운영 사업’ 성료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올해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동형 체험 성교육 아이성큼 버스 운영’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운영하는 이동형 체험 성교육 버스를 유치해 거제 지역 아동의 성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이성큼’버스는 기존의 주입식 성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의 발달 단계와 특성을 고려한 체험·놀이 중심의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총 17회기에 걸쳐 약1,000여명의 아동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참여 아동들은 △생명의 소중함, △내 몸 이해하기, △존중과 배려 등 핵심 주제를 몸소 경험하며 스스로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올바른 성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거제YWCA성폭력상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하고 건강한 성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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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인사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표창 수여식을 열고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4개 팀과 직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MAMF 2025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다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문화 다양성 확산에 기여한 ‘인구정책담당관 외국인주민팀’ △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효율성 개선을 위해 노력한 ‘노인장애인과 장애인활동지원TF팀’ △ 파크골프장 관련 조례 개정과 예약·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한 ‘체육진흥과 생활체육팀’ △ 다회용기 세척장 정상화 추진을 위해 노력한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등 4개 팀이다.또한 △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에 기여한 ‘재난대응담당관 하나 주무관’, 봉암연립주택 관련 기관 협업을 통한 지원대책 마련에 힘쓴 ‘도시재생과 안상현 주무관’이 함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직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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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영시 인구포럼, 섬 지역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 열려
통영시 인구포럼 섬 지역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의 장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 RCE 세자트라숲에서 ‘2025 통영시 인구포럼 섬은 영토의 시작’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섬 지역의 소멸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로 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이날 포럼은 섬 지역 소멸 문제를 다루는 전문가 발제와 섬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발표가 포함된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첫 번째 발제에서는 김재호 한국섬진흥원 팀장이 ‘대한민국 유인섬의 현황’을 주제로 유인섬의 지역소멸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발표했다.이어서 박두현 한국소멸도시연구소 소장이 섬의 인구정책 사례를 소개하며 섬의 인구 유입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강조됐다.마지막으로 박재완 문화도시재생연구소 대표가 통영 유인섬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섬 주민들이 발표에 나섰다.사량면 하정삼, 욕지면 김종대 주민이 각자의 섬 생활과 변화를 소개하며 김정남 섬 교육활동가는 섬 주민들을 위한 교육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또한 참석자들은 4개의 팀으로 나눠 ‘섬 인구 유입을 위한 행정적 지원방안’, ‘청년층과 섬의 연계를 위한 콘텐츠 개발’, ‘섬의 인프라 구축방안’, ‘섬 경제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각 팀의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했다.참석자들은 포럼 후 소감 발표를 통해 “섬 지역 소멸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 통영과 섬 지역을 위한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의지가 생겼다”고 전했다.허대양 부시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섬 지역의 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인구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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