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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소통 돕는 교육·체험 프로그램 펼쳐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는 지난 14일 다문화가족 학부모 17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역할 이해교육’을 실시하며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가족 기능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올바른 부모 역할을 이해하고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양육법을 익히며 가정 내 소통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교육 과정에서는 △자녀 발달단계 이해 △긍정적 양육 태도 △공감 중심의 의사소통 방법 등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교육에 참여한 김미연 씨는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공감과 대화를 시도해보려 한다”며 “부모로서의 태도와 역할을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15일에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함께 소통하다’가 진행됐다.이날 참여 가족들은 부산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강향임 하동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웃고 교감하며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건강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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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 고향사랑 현장기부 이벤트 성료
제16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 고향사랑 현장기부 이벤트 성료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5일 열린 ‘제16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기부 이벤트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군은 행사장을 방문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 및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바로 기부가 가능하도록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특히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레디백, 전통주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하는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기부 참여율을 높였다.또한 창녕군 대표 답례품 전시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풍선 나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걷고 즐기며 나눔으로 이어지는 기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친근하게 자리 잡고 지역사랑 실천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군은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연말 맞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3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되며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 스탠리 텀블러와 아이리버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등 실용적인 경품을 제공한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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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김장철 전통시장 이용하세요”
진주시농업기술센터 경남 유일 농촌자원사업 우수 기관 선정- 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리더 발대식
[아시아월드뉴스]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로 김장 담그세요.”진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중앙상권에서 해양수산부 주관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에 해당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소비자는 수산물을 구매한 뒤 점포에서 구매내역을 등록하고‘논개시장 상인회’앞 마련된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환급금액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다만, 행사기간 중 1인당 환급 한도는 2만원으로 제한된다.진주시 관계자는“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수입산 수산물을 주로 취급하는 매장에서는 환급이 어렵다”며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김장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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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기 및 진주회장기 검도대회’ 개최
진주시장기 및 진주회장기 검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제16회 진주시장기 및 제32회 진주회장기 검도대회’가 지난 16일 경상국립대 월계관에서 검도 동호인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검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검도 종목의 저변 확대와 검도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경기는 초등부, 남녀 중등부, 남자고등부, 여자부, 일반부 등으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에게 시상이 이뤄졌다.개회식에서는 검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임준영 진주시검도회 부회장이 진주시장 감사패를, 문기영 부회장이 진주시체육회장 공로패를 받았다.진주시 관계자는 “오늘 대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바란다”며 “여러분의 열정이 검도가 생활 스포츠로써 활성화되는데 큰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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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 산불 지상진화 ‘최우수’쾌거
진주시 경남 산불 지상진화 최우수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지난 14일 합천군 신소양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5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에서 압도적인 1위의 기록으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해 도내 18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각 시군별로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11명과 산불담당 공무원 1명으로 지상 진화팀을 구성해 경연을 벌였다.경연은 산불발생 현장에서의 산불 진화차 진입과 급수 제한 상황을 대비해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 및 간이수조 등을 설치하고 담수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진주시는 진화 차량에서 450m 거리까지 방제 호스를 깔고 간이수조 2개 545L에 펌프를 활용해 진화용수를 담수하는 시간 측정결과, 지난 2013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이래 최초로 3분대로 진입하는 역대 최고의 기록으로 18개 시군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 같은 성과는 진주시에서 ‘산불전문 예방진화대’를 지난 10월부터 현장 배치하고 월아산 산불대응센터와 남강 와룡지구 체육시설 등에서 꾸준한 지상진화 훈련과 단련으로 능숙한 초동진화 태세를 정비하고 산불대응 체계를 구축한 결과로 분석된다.실제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신고 접수에 따른 출동과 대처 등 초기대응 속도가 빠르게 향상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에서 의령군과 산청군 등 경남 도내 진화대원과 산림공무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쳐 초동대처 시간을 단축하는 결과를 냈다”며 “봄철 대형산불이 발생했을 때와 같은 경우 또는 연접 시군 경계지점 등에 산불이 발생할 시에는 산불진화 헬기뿐만 아니라 지상진화대 투입도 상호 협조해 공동대응으로 경남 도내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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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농업기술센터, 경남 유일 ‘농촌자원사업 우수 기관’ 선정
진주시농업기술센터 경남 유일 농촌자원사업 우수 기관 선정 -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제품 생산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자원사업 성과확산 경진’결과 경남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경진은 전국 광역·기초 지방농촌진흥기관의 농촌자원사업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4개 분야, 5개 부문에 대해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결과가 발표됐다.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농촌체험·여성농업인 육성’분야에서 부서 간 협업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농산물 소비확대 등 지역의 활력으로 직결된 점이 높이 평가돼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분야 농업기술센터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 농촌자원사업 추진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준 직원들의 노력이 값진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농촌과 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실질적 모델로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상식은 25일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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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공예의 미래를 엿보다”
진주에서 공예의 미래를 엿보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는 지난 2019년 진주시가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된 것을 시작으로 2021년부터 개최된 국제 공예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으며 진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의장도시’로서 행사를 주관해 의미를 더했다.올해 비엔날레는 5만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한 가운데 △국제규모 행사의 위상 제고 △차문화 체험 △국제교류와 협력의 장 △참여형 축제의 장 △열린 비엔날레로 화제가 되는 등 전통과 현대, 예술과 실용을 잇는 공예의 미래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공예 창의도시 진주’의 위상을 드높였다.△ 수준 높은 작품, 국제행사 위상 제고‘사-이 BETWEEN, NATURE TO HUMAN’을 주제로 열린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국내외 공예작가 25명이 참여해 목·도자·금속·칠·섬유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점을 선보이며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성을 융합한 수준 높은 전시로 큰 호평을 받았다.주 전시장인 ‘진주역 차량정비고’에서는 전통기법을 재해석하거나 공예재료를 새로운 맥락으로 활용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일본의 인간국보급 장인 등 세계적인 공예가들이 함께해 국제적 수준을 한층 높였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열린 특별전시에서는 세계적인 화가 이성자 화백의 작품과 진주 소목장인들의 ‘콜라보레이션’전시를 비롯해 이성자 화백과 성파스님, 두 거장의 회화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다도관 체험 등 ‘차문화정신 수도 진주’입증비엔날레의 부대행사로 운영된 ‘다도관 체험’은 전통 다도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관람객들이 공예와 차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진주역 차량정비고’의 부대공간에서 매일 오후 3시 진행된 ‘다도 시연’은 총 47일간 700여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체험은 예약제로 운영돼 대부분의 회차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외국인 방문객과 가족단위 관람객의 참여 비율이 높아 국제행사로서의 개방성과 시민 참여성을 함께 입증했다.이번 ‘다도관 체험’은 진주연합차인회가 함께하면서 10개 이상의 차 관련 단체와 20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참여해 ‘차문화정신 수도 진주’의 위상을 보여준 전례없는 체험행사로 기록됐다.△ 세계와 함께하는 국제교류와 협력의 장올해 비엔날레는 세계와 함께하는 국제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발전했다.먼저, ‘전통과 현대 사이, 공예의 창의성’을 주제로 열린 국제학술토론회에서는 일본의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이자 인간국보인 ‘미야모토 테이지’목공예가와 일본 교토의 옻칠 장인 ‘미키 효에츠’가 직접 참석해 전통기법의 현대적 계승과 지속가능한 공예의 방향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마켓’에는 치앙마이, 수코타이, 웨이팡 등 세계 유네스코 창의도시 작가들이 참여해 자국의 전통기법과 디자인을 공유하고 상호 판매와 전시를 통해 국제공예 교류의 실질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도 했다.△ 다양한 연계행사, 참여형 축제로 진화이번 비엔날레는 전시 중심의 행사에서 나아가 시민과 지역 공예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한층 진화했다.특히 연계행사로 열린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 △진주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진주공예인 축제한마당은 지역 공예문화의 저변 확대와 시민참여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먼저, ‘진주목공예전수관 수강생 작품전시회’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호광장 진주역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시민들이 직접 배운 전통 목공예 기법을 바탕으로 제작한 가구와 소품 80여 점이 전시되는 등 공예가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전시기간 주말마다 진행된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전통공예의 교육적 가치와 시민참여형 문화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했다.이어 ‘진주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는 4일부터 1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돼 진주를 상징하는 창의적 디자인과 지역 소재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공개했다.수상작들은 ‘전통의 재해석’과 ‘공예산업화 가능성’을 보여주며 진주 관광콘텐츠 개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 ‘진주공예인 축제한마당’은 진주공예인협회 소속 작가 11개 공방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이 행사는 한지와 금속, 섬유, 가죽, 보자기 등 다양한 공예 장르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무료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어 세대 간 문화교류의 장으로 기능했다.△ 다양한 계층·분야 관람객 참여, ‘열린 비엔날레’이번 비엔날레는 전시의 예술적 완성도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관람객이 참여한 ‘열린 비엔날레’로 기록됐다.무엇보다 공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는 종교계와 교육기관, 사회단체, 국제교류단 등 폭넓게 확산되며 비엔날레가 시민 모두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방증했다.특히 불교계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안국선원장 수불스님과 비엔날레 특별전에 참여하신 불교 문화계의 대가 성파스님의 예술과 수행, 장인정신이 공통의 가치로 이어지는 뜻깊은 방문으로 종교계에서도 공예문화의 의미를 다시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어린이집과 초·중등학교, 대학 등 교육기관의 단체관람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의 예술 체험현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진주지역 초등학교와 경상국립대 학생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등 공예를 통한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도 각광받았다.이와 함께 진주지역 봉사단체 회원뿐 아니라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포럼 및 국제 교류단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찾아 진주의 공예정신을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예는 인간과 자연,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의 언어이다”며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진주가 ‘유네스코 공예창의도시’로서 국제적 위상을 다시금 확인했고 앞으로도 전통공예가 산업과 관광으로 확장되는 길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비엔날레의 성과를 토대로 백서 발간과 함께 차기 비엔날레의 방향을 모색하며 ‘공예문화 중심도시 진주’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다질 계획이다.또한 이번 비엔날레는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누리집’에서 온라인 가상전시관을 확인할 수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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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장난감도서관 ‘소소마켓’ 열어
창녕군가족센터 장난감도서관 소소마켓 열어1 남지점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13일 공동육아나눔터 남지점에서 29가정 71명, 14일은 공동육아나눔터 창녕점 37가정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난감도서관 ‘소소마켓’행사가 높은 관심과 활발한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소소마켓’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 도서 장난감 등을 이웃과 나누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가족 간 소통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창녕점 13가정, 남지점 15가정이 참여해 장난감과 도서 등 500여 점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공동육아나눔터에서도 이용자들에게 대여했던 장난감과 도서를 내놓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가족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돼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소소마켓이 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소소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장난감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장난감과 도서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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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신라를 걷다’
창녕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신라를 걷다 경주역사탐방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월 15일부터 2일간 사례관리 대상 10가족과 함께 ‘신라를 걷다’경주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라 천년의 수도 경주를 직접 둘러보며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자연과 유적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국립경주박물관, 첨성대, 대릉원, 불국사 등 주요 문화유적지를 둘러보며 신라 문화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가족운동회, 가족사진 촬영, 황리단길 산책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역사탐방이 가족 간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가족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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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기 클럽 및 공공기관 초청 축구대회’ 성료
진주시장기 클럽 및 공공기관 초청 축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2025 진주시장기 클럽 및 공공기관 초청 축구대회’가 16일 진주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선수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건전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발전, 그리고 공공기관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진주시축구협회에 등록된 12개 팀이 참가한 ‘클럽부’와 공공기관 축구 동호인으로 구성된 6개 팀이 참가한 ‘공공기관부’등 2개 부로 나누어 진행됐다.세부적으로는 클럽부 3개 조와 공공기관 부 2개 조로 편성돼 예선리그와 본선을 치렀으며 부별로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이뤄졌다.개회식에서는 축구 발전과 생활 체육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진주시축구협회 심하성 고문에게 진주시장 감사패를, 이윤도 고문과 정종근 자문위원에게 진주시체육회장 공로패를 수여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축구동호인과 공공기관 직원 여러분을 초청한 이번 대회를 개최해 기쁘다”며 “오늘만큼은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함께 땀 흘리며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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