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보건소-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 간담회 개최
남해군보건소-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지난 14일 선소 207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외식업 경영환경 개선 및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곽기두 보건소장, 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 및 임원 15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환경개선 사업 추진 성과가 공유됐으며 2026년 지원사업 계획과 세부 추진 로드맵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또한 남해군보건소는 변화하는 외식업 환경에 대응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실질적인 발전 방향 및 지원 방안에 대한 상호간 논의가 진행됐다.장충남 남해군수는 “2025년 ‘국민고향 남해방문의 해’를 통해 700만명의 관광객이 남해를 찾았고 그 중심에는 1000여개의 외식업소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며 “2026년에는 '자연과 감성의 국민쉼터 남해'라는 관광 슬로건 아래 남해가 국민들의 쉼터, 로컬 여행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과 외식산업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외식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육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김윤상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장은 “남해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만 의존하기보다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과 역할을 다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관광 슬로건에 맞춰 친절과 배려로 국민쉼터 남해가 될 수 있게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남해군보건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남해군지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협력 사업을 지속하며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역 외식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9
-
"기본소득, 착카드 만들고 행정복지센터 방문"
남해군"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 필수"당부
"기본소득, 착카드 만들고 행정복지센터 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지역사랑상품권 ‘착카드’를 발급했더라도 기본소득 신청은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착카드 가입 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신청이 완료된다.착카드 발급은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사전 절차로 기본소득 신청과는 별도로 진행된다.신청 접수 후에는 제출 서류 검토와 실거주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가 확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카드형 착카드로 기본소득이 지급된다.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원칙”이라며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를 완료해야 최초 지급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최초 신청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인구청년정책단 기본사회팀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
남해군-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소통 간담회 개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정당 현수막 가이드라인 준수 및 협력 당부
남해군-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소통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5일 관내 식당에서 옥외광고물 분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한 '민·관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남해군의 바람직한 광고 문화 형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해 불법 광고물을 효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올해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설치 기준과 금지 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재점검하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박경진 도시건축과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현수막 게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 현수막이 도시 경관을 해치지 않도록 게첩 기간 표시 준수와 자진 철거 등에 옥외광고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에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남해군지부장은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6-01-19
-
박희송 서면 부면장, 고현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박희송 서면 부면장, 고현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서면 행정복지센터 박희송 부면장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박희송 부면장은 고현면 포상마을 출신으로 최근 어머니상을 치른 뒤 오랜 기간 정을 나누며 함께해 준 고현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박희송 부면장은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힘든 시기에 고향에서 받은 위로와 정을 잊지 않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에 사용될 계획이다.류기찬 고현면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희송 부면장님과 배우자 정우철 팀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
남해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동절기 안전교육
남해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동절기 안전교육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동절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16일 단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피해방지단원 16명이 참여했으며 야생생물관리협회와 남해경찰서 담당자의 협조하에 △총기 안전사고 예방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시스템 사용법 △포획 및 신고 절차 △포상금 청구 시 주의사항 등이 안내됐다.단원의 안전을 위해 야광밴드와 포획도구 등도 함께 지급됐다.특히 ‘유해야생동물 포획 시 준수사항’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방지단원은 반드시 허가된 동물과 수량만 포획해야 하며 사전에 포획 허가 지역에 주민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총기는 인가나 축사로부터 1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불특정 목표물에 사격하는 행위나 포획 확인표지 없이 신고하지 않는 행위 등은 엄격히 금지된다.포획된 동물은 방치하거나 투기하지 않고 반드시 매립 또는 고온·고압 멸균 등 법령 기준에 따라 적법·위생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또한, 앱을 통해 실시간 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불법 행위나 조난 야생동물 발견 시 즉시 군이나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남해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 포획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중요한 임무이므로 모든 단원은 준수사항과 안전규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며 “교육에서 안내된 법적 기준과 처리 방법, 신고 절차를 엄격히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피해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농가와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2026-01-19
-
고현면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 기탁하며 나눔 실천
고현면 새마을회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현면 새마을회는 16일 고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및 관계자 등 60여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기를 마친 위원들에게는 전별금이 전달됐다.특히 새마을회는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성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오늘 정기총회는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현면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환경정비, 이웃돕기,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통해 살기 좋은 고현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19
-
설천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설천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6일 설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설천면 19개 마을 남녀지도자가 참석했으며 신임 회원 인준서 수여, 2025년 추진사업 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정기총회 이후에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백창열 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우리 설천면 새마을이 중심이 되어 더 많은 이웃이 웃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이채현 설천면장은 “봉사와 나눔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설천면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설천면 새마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한편 설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나눔, 봉사, 배려에 앞장서는 단체로 매년 재활용품·헌옷 수집 경진대회, 어려운 이웃 반찬나눔,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19
-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시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6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가 이루어졌고 올해 사업계획도 심의·결정됐다.더불어 신임 새마을지도자 8명, 부녀회장 10명에게 인준서가 수여됐다.또한 지역과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신동욱 전 새마을지도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바쁜 가운데 지역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함께 솔선수범의 마음으로 지역의 활력과 성장을 위해 애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매년 헌옷·재활용품 수집 등 친환경살리기운동, 지역정화활동, 어르신 효잔치, 사랑의 김장나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1-19
-
남면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면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하행숙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달한다”며 “기탁금은 직원들의 자체모금과 지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박봉숙 남면장은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의 나눔실천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그루터기 노인복지센터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등 지역어르신들의 재가요양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기관이다.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현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1-19
-
부산시,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출범… 조선·해양반도체 융합 협력 본격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키파운드리㈜ △㈜디비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장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영도 부스트벨트 △해운대 제2 센텀 도심융합특구를 연계한 혁신벨트를 조성하고 해양반도체 산업 단지를 단계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30위권 내로 진입시킨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이번 '얼라이언스'출범을 통해 시는 민간 주도의 차세대 해양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반도체 기업은 해양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및 전력반도체의 설계·생산을 담당하고 조선기업은 국산 해양반도체의 수요처이자 양산 실증을 위한 가늠터 역할을 수행하며 산업 생태계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시는 △국민성장펀드 유치·지원 △최대 3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보조금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혜택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시는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 △공동 프로젝트 발굴 △국제 협력 확대 등을 통해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반도체 산업의 응용 분야 확대를 도모하고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국내외 유망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해양 분야 반도체 기술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전력반도체 공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오늘 출범하는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적용 분야를 해양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이자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부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반도체 성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1-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