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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봄철 파크골프장 휴장 및 교대 운영.4월 19일까지
하동군, 봄철 파크골프장 휴장 및 교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6주간 관내 파크골프장을 임시 휴장하고 동시에 일부 구장을 교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는 봄철 생육기에 접어든 잔디를 보호하고 건강한 생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휴장 대상은 관내 모든 파크골프장이며 휴장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19일까지다.군은 휴장 기간에 손상된 잔디 보식, 배토, 통기 작업을 실시하고 수목을 식재하는 등 더욱 쾌적한 파크골프장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한편 휴장 기간에 파크골프장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골프장별로 교대 운영을 시행한다.3월 9일부터 3월 19일까지는 고전 파크골프장과 하동송림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4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는 진교 파크골프장과 횡천 파크골프장을 운영한다.단, 해당 기간 이용 대상은 파크골프 연회원으로 제한되며 1인 1일 1라운드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봄철은 잔디의 새순 발아와 활착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며 “휴장 기간에 잔디 관리와 시설 정비에 집중해 한 층 개선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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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초"전 군민 100원버스"가 증명한 하동군의 혁신 리더십
경남 최초"전 군민 100원버스"가 증명한 하동군의 혁신 리더십 인근 시군 정책 확산 견인…하동발 선한 영향력 부상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이 하면 표준이 된다” 100원버스 경남 최초 시행의 압도적 선점 효과 하동군은 2023년 1월, 도내에서 가장 먼저 청소년 대상 100원 버스를 전격 시행하며 교통 혁신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이는 ‘교통복지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임을 증명한 사례로 하동군은 이를 통해 ‘경남 교통 복지 1번지’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선점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2024년 7월부터 시행한 전 군민 확대 조치는 하동군이 추진 중인 ‘컴팩트 매력도시’조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외부 관광객에게도 적용되어 ‘관광 하동’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하동을 넘어 경남으로 정책 확산의 거대한 파동 하동군의 과감한 행보는 인근 시군의 정책을 뒤흔드는 강력한 ‘선한 영향력’으로 나타나고 있다.하동의 성공 사례를 지켜본 인근 지자체들이 앞다투어 유사 정책을 도입하며 하동발 교통 혁명은 경남의 대세로 굳어졌다.그 예로 산청 ‘농어촌버스 무료화’함양 ‘노인 청소년 버스 무료화’진주 통영 ‘어린이 청소년 100원버스’창원 ‘7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화’의령 ‘경남 최초 버스 완전공영제 및 무료 운행’등이 있다.이처럼 하동군의 선도적 정책은 한 지역의 혜택을 넘어 경남 전체의 교통 기본권을 상향 평준화하는 결정적인 기폭제 역할을 수행했다.31% 이용객 증가와 50억 경제 효과 수치로 증명된 하동의 자부심 정책 선점은 실질적인 수치로도 증명됐다.2024년 시행 첫 해 연간 31만 3583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전 군민 확대 시행 이후 41만 2508명으로 약 31.5% 증가했다.이는 고스란히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 외출 빈도 증가로 이어져 연간 약 50억원의 경제 유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하동군은 “하동군이 앞장서서 길을 닦으니, 경남의 이웃 시군들이 동행하며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만들고 있다”며 “가장 먼저 시작했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선도적인 민생 정책을 하동에서 끊임없이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하동군은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버스를 도입해 농촌지역의 미래형 교통체계 구축에서도 ‘가장 먼저 앞서가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하동 농촌형 자율주행버스는 지난해 1월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해 하동읍 생활 거점을 잇는 “캠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중요 교통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실제 승객들의 설문조사 결과 재이용 의사가 99% 이상 나타났으며 탑승객도 2026년 2월 현재 시행 첫해 대비 51.5%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를 통해 첨단 기술이 실험을 넘어 생활 교통으로 안착한 스마트 교통 환경을 선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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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암 예방의 날’ 맞아 국가암검진 암 예방 실천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서부보건소는'암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암검진 및 암 예방수칙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 방문객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서부권역 전통시장 4개소와 지역 축제 현장을 찾아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국가암검진 안내 및 대상자 확인 조기검진의 중요성 안내 대장암 채변용기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한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로 연령과 성별에 따라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하며 장기 흡연력이 있는 고위험군과 40세 이상 간암 발생 고위험군은 폐암, 간암 검진도 빠짐없이 실시해야 한다.특히 대장암은 50세 이상 남녀 모두가 검진대상으로 다른 국가암과는 달리 매년 빠짐없이 대장암검진을 받아야 한다.암은 생활 속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서부보건소는 올바른 식습관, 금연 절주 운동 실천, 정기 건강검진 등 실천 가능한 건강 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고 있다.고은정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암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가암검진 대상여부를 확인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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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면 안양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제1차 선진지 견학’ 실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1일 생림면 안양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제1차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안양마을이 추진 중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주민주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전북 진안군 봉곡마을과 무주군 두문마을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 사례, 주민 참여형 공동체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박호성 안양마을 추진위원장은 "이번 견학으로 우수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우리 마을 여건에 맞는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안양마을은 지난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현재 주택 정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마을회관 리모델링, 마을 주차장 조성 및 보행길 정비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다.또한 주민 건강교실, 안전경관 가꾸기 교육, 안양마을 이야기책 제작 등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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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유대우작은도서관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장유대우작은도서관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인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후화된 작은도서관을 독서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조성한다.2007년부터 지역주민들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해온 장유대우작은도서관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도서관 내부 환경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독서 공간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지역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책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유대우작은도서관 관계자는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따뜻한 독서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 있는 기반 시설인 작은도서관이 지역 사회의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형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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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섬세한 앙상블의 매력 ‘실내악의 밤’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실내악 연주회 실내악의 밤 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금관 앙상블, 현악 앙상블, 목관 듀오, 첼로 콰르텟, 현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편성으로 구성된 실내악 무대로 연주자 간의 호흡과 섬세한 음색의 조화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실내악은 소수의 연주자가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음악을 완성해가는 장르로 악기별 개성과 앙상블의 균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연주회에서는 인상주의 음악 특유의 부드러운 색채감이 돋보이는 드뷔시의 작품을 비롯해, 클래식과 탱고가 결합된 독창적인 리듬을 들려주는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가 연주된다.또한 바로크 음악의 명료한 구조와 활기찬 현악 앙상블을 감상할 수 있는 비발디의 현악 협주곡 등 시대와 양식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번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이 실내악 특유의 조화로운 앙상블과 음악적 호흡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무료 공연이며 티켓 예매는 김해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무장에게 문의하면 된다.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배부한다.이효상 지휘자는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음악을 나누며 실내악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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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AI 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건강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스마트기기를 제공하고 사전 건강 스크리닝 후 6개월 간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김해시에 거주하면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단, 아이폰을 소지하거나 장기요양등급은 제외한다.박재윤 지역보건과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와 만성질환 예방에 AI 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사업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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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유가 대응 민생경제 점검 나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시민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지난 10일부터 민생경제 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먼저 관내 유가 상승분이 큰 주유소 10개소를 방문해 오피넷 가격과 주유소 가격표시판 동일 여부,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정량미달 판매 여부, 품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점검했다.아울러 힘든 시기 가격 담합이나 과도한 가격 책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또 전통시장, 대형마트, 상점가를 돌며 높은 가격 인상을 보이는 품목이 있는지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판매가격과 단위가격을 표시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는지 점검하고 불법 상거래가 이뤄지지 않도록 지도했다.시는 민생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주유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가며 물가안정 동참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유가 급등이 생필품 물가 전반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매주 물가 모니터링을 해서 민생경제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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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치매안심센터 ‘헤아림 가족교실’ 참가자 모집 돌봄 해결책 함께 찾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 환자와 경도인지장애 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교실'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헤아림 가족교실은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법을 찾는 실질적인 가족 지원 프로그램이다.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시작으로 정신행동 증상, 치매 초기 증상, 진단과 치료 관리 방법 등을 다룬다.특히 보호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공격적인 행동이나 배회 증상에 대한 대응 방법도 배운다.예컨대 환자가 갑자기 화를 내거나 집을 나가려 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반복되는 질문에 보호자가 감정적으로 지치지 않으면서 대화하는 방법 등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돌봄 방법을 안내한다.참여자 간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치매 돌봄은 정답이 하나로 정해진 일이 아니다.어떤 가족은 환자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 음악을 활용했고 어떤 가족은 반복되는 질문에 대응하는 자신만의 대화 방법을 찾기도 했다.이처럼 각 가정에서 경험한 돌봄 사례를 공유하는 과정은 보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우리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라는 공감과 함께 새로운 돌봄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전문가 상담도 진행된다.치매 전문 인력이 보호자의 고민을 듣고 상황에 맞는 돌봄 방법을 안내하며 치매 환자가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제도를 소개한다.치매안심센터 서비스뿐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제공하는 치매 관련 지원 제도와 서비스 정보도 함께 제공돼 보호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특히 가족교실에 참여하는 동안 동반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한다.보호자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환자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참여 대상은 치매 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의 보호자이며 가족뿐 아니라 후견인, 이웃 등 실제 돌봄에 참여하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가족교실은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해시치매안심센터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모든 회차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보호자의 상황에 맞게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중도 참여나 중도 중단도 가능하다.허목 김해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돌봄은 환자뿐 아니라 가족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라며 "가족교실을 통해 치매를 이해하고 돌봄 방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보호자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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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전통 식문화 교육 ‘성료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농촌자원 인식 제고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 '2026년 전통 식문화 교육'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교육은 전통 식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해시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교육 보조강사로 참여해 한식 분야 전문강사와 함께 이론과 실습을 진행했다.교육과정 중 이바지음식 한식디저트 과정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내 새롭게 조성된 농업인교육관 조리실에서 전통장 과정은 관내 농촌체험농장인 두메체험농원 실내외 교육장에서 이뤄졌다.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통 식문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농복합도시 김해의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매년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농장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농장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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