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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야강의 또다른 변화, 방송시설 정비 및 산책로 확장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 방송시설 정비 및 산책로 확장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회야강 주요거점 지역인 덕계·평산 지역의 선우 4·5차 아파트 주변 산책로와 소주, 서창 지역의 천성리버 아파트 주변 산책로에 방송시설 정비와 최근 러닝 동호회 확산 등 산책로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산책로 이용시 상호 충돌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회야강 산책로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과거 태풍 내습 등으로 방송시설의 잦은 고장 및 통신장애, 신호 끊김 등 운영 및 관리가 불가한 실정이며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고장 및 단종으로 수리에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방송을 송출하지 못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회야강의 주요거점 지역인 선우 4·5차 아파트 앞 회야강교~평산교 좌·우안 산책로와 천성리버 아파트 앞 백동교~소남교 좌·우안 산책로에 방송을 송출하게 된다.이번 방송시설 정비를 통해 음악방송 송출과 재난 및 시정홍보 기능도 함께해 주민들의 쾌적한 산책로 이용과 강우시 대피 등 하천재난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또 최근 러닝 동호회 확산 등으로 산책로 이용자들이 급증하면서 그동안 회야강 산책로 이용자간 충돌 등의 이유로 민원이 증가한 실정으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산책로 확장사업을 시행하게 된다.부지가 허용되는 산책로에는 폭을 최대한 확보하고 교량 및 부지협소, 하천재해예방 사업구간은 충돌방지를 위한 바닥도색 및 표지판 설치 등으로 이용자간 충돌을 최소화 해 산책로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양산시는 2023년 2월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 발표 이후 백동교~당촌교에 이르는 산책로 조성과 오리소공원 리모델링, 친환경 수세식 화장실 설치, 악취방지 게이트 설치 그리고 회야강 빛-line 및 교량하부 문화역사공간 조성 등 하천이용 편의 사업들은 2025년 12월 전체 마무리했다.또 회야강 최대거점 지역인 ‘주진불빛공원 조성사업’도 행정절차 이행 등 설계를 마무리해 지난해 12월말 조달청에 발주의뢰를 실시했고 상류부 거점 지역인 덕계동 행정복지센터~평산교 구간의 주차난 해소와 회야강 문화복합 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도 현재 설계중으로 올해 중으로 착공할 계획이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회야강 르네상스 비전발표에 따라 당초 약속된 사업들은 차질없이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고 이와 함께 이번 방송시설 정비와 산책로 확장 사업은 회야강의 또다른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공사로 인한 산책로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개선된 회야강 주변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의 양해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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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감사 계획에 따라 의무관리대상 단지 중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 등 20% 이상 동의를 받아 감사 요청한 단지에 대해서는 감사 실시 여부를 검토·결정해 추가로 진행할 방침이다.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요 감사 지적사례의 다수·반복 위반사항에 중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고 동일사례 위반사항이 많은 아파트 단지의 경우 행정처분 수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매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감사 실시 이후 공동주택관리법령과 주로 지적되는 사례를 담아 감사 사례집 발간·배부하고 있으며 올해도 2025년 공동주택관리 감사결과 지적 사례집 발간·배부를 통해 법령 위반사례를 공유하고 관행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또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및 공동주택 내 애로사항의 합리적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다.자문단은 공동주택 단지의 관리행정, 회계, 장기수선계획, 건축·토목공사 등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각종 분야의 전문가로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등 민간전문가 10명으로 구성했으며 전문가들의 현장 방문을 통해 맞춤형 자문을 시행한다.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단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전체 입주자 등의 10분의 1이상 동의를 받은 자가 신청할 수 있다.양산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은 2023년부터 본격 운영해 4년째 맞춤형 자문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7개 단지를 대상으로 옹벽보수, 아파트 주요 공사방법 등 실무분야 자문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양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 자문 신청은 연중 가능하므로 단지 내 풀리지 않는 어려움 및 애로사항이 있는 경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과 함께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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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웅상 4개동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오는 21일 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웅상지역 4개동 주민 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5년 4분기 동안 출장소와 각 동을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처리결과와 향후 조치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웅상출장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웅상지역 주민들로부터 총 37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해 이 중 △94건 완료 △223건 처리 중 △14건 장기 검토 △47건 불가 사항으로 분류해 체계적으로 관리·처리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신속한 주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2026년에도 보고회를 연 4회, 분기별로 정례화해 운영할 계획이다.분기별 익월에 개최되는 보고회를 통해 출장소 및 4개 동 시민으로부터 접수된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처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정기적인 보고시스템을 통해 건의사항 이행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면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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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GB불법행위 드론 활용한 스마트 단속 도입
양산시, GB불법행위 드론 활용한 스마트 단속 도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부터 첨단 감시장비인 드론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단속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그동안 개발제한구역 단속은 공무원의 도보 점검에 의존해 왔으나, 폐문부재 또는 인력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 등은 단속의 사각지대로 남아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양산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고 감시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불법행위를 감시하기로 결정했다.드론은 험준한 지형과 접근이 어려운 지역도 자유롭게 비행하며 실시간 촬영이 가능해 단속 공무원의 안전 확보는 물론 현장 확인의 신속성과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불법행위가 빈번하거나 영리 목적의 대규모 형질 변경이 우려되는 지역을 특정 감시 지역으로 지정하고 연 3회에 걸쳐 시기별 맞춤형 집중 촬영을 실시할 계획이다.1차 촬영은 영농활동이 본격화되기 전인 3월, 2·3차 촬영은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휴가철 전·후로 설정해 불법 시설물 및 토지 형질변경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이를 과거 지형 자료와 비교·분석함으로써 불법행위의 발생 시점과 규모를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파악하고 위반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조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시는 본격적인 드론 단속 시행에 앞서 오는 2월까지 단속 계획을 집중 홍보 및 안내해 단순 적발 위주의 단속에서 벗어나 위반 행위자가 스스로 원상복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첨단 드론 도입을 통해 그동안 관리가 어려웠던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개발제한구역 훼손을 최소화하겠다”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불법행위에는 엄정하게 대처하는 한편 우리 시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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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 만들기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영대교 일원에 추진 중인 ‘영대교 및 구름다리 경관조명 개선사업’과 연계한 ‘구름다리 일원 둑마루길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양산천 좌안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산책로 약 800m 구간의 야간 조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관조명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먼저 영대교 인근 둑마루길 초입부 50m구간에는 투광등, 문라이트LED 등 등기구 29개를 신규 설치해 조경시설물과 주변공간에 조명색을 입혀 걷고 싶은 산책로 감성 있는 산책로로 조성한다.또 영대교에서부터 쌍벽루국민체육센터까지 둑마루길 800m구간에는 LED열주등 34개 경관조명 개선을 통해 기존산책로가 감성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양산시는 시승격 30주년인 올해 3월 준공을 목표로 산책로 이용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를 이용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밤에도 걷기 좋은 양산천으로 거듭나 양산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시승격 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양산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재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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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양산시민 '자전거보험'가입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자전거로 인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모든 시민에게 자전거 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양산시민 자전거보험은 2013년 시작돼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보험 보장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로 보험기간 중 전입한 시민도 포함된다.양산시민이라면 전국 어디서 자전거와 관련된 사고 발생시 보험 보장 내용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보장 내용에는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에서 최대 70만원까지의 자전거 상해 진단위로금이 지급되며 자전거 상해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또 시민이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다치게 해 벌금을 부담하게 될 경우 사고당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자전거 사고로 검찰에 의해 공소가 제기되었을 경우에는 변호사 선임 비용으로 사고당 200만원까지, 검찰 기소 후 형사합의를 봐야 할 때에는 사고당 3000만원 한도까지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지급도 보장내용에 포함된다.또 2022년 양산시에서 경남 최초로 가입해 시행했던 개인형 이동장치 보험 역시 올해 특약사항으로 그대로 유지된다.개인형 이동장치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등이 이에 해당된다.보장내용 및 보장기간은 자전거보험과 동일하며 개인소유가 아닌 공유형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에서 제외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을 통해 양산시민이면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잘 활용하시길 바라고 건강하고 안전한 자전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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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 지도·점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관내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통합·지도점검을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우수’, ‘일반’, ‘중점’등급으로 분류하고 등급이 낮을수록 연간 점검 횟수를 늘려 시행한다.자체 환경관리역량이 인정되는 자율점검업소 등은 자율적으로 사업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환경관리가 부실한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간 점검 횟수를 4회까지 늘리는 집중관리를 통해 배출사업장을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중점관리 대상 사업장이란 최근 2년 이내 지도·점검 결과 3회 이상 위반, 배출허용기준 2회 이상 초과, 개선명령 불이행,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을 말한다.또 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시료를 채취·분석하는 오염도 검사를 병행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미신고 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 등도 확인해 문제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앞서 웅상출장소는 지난해 157개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미신고 사업장 3개소, 그 외 위반사항 24건 등 총 28건을 적발해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고 위반 정도가 중한 5건은 형사고발 조치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가 소홀할 경우 지역 환경에 막대한 피해를 줄수 있다”며 “이번 통합 점검을 통해 사업장의 법규준수를 강화하고 환경오염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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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민안전보험' 2026년 보장 한층 강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양산시 시민안전보험’제도를 시행하는 가운데 올해는 보장내용을 한층 강화한다.양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양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재난 및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장항목별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올해 시민안전보험은 경상남도로부터 약 41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보장 내용을 강화했다.도비 지원을 통해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화재·붕괴·폭발 사망, 화재·붕괴·폭발 후유장해 4개 항목의 보장 한도를 기존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으며 익사사고 사망 보장 1000만원 항목을 새롭게 신설해 시민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했다.이 외에도 보장항목은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또는 후유장해 △농기계 사망 또는 후유장해 △물놀이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화상수술비 △개물림·부딪힘 사고 진단비 △성폭력 범죄 피해위로금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시민안전보험의 실효성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실제 보험금 지급 건수는 2023년 59건, 2024년 70건, 2025년 91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며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보험금은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발생 시 시민안전보험 콜센터를 통해 청구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신청이 가능하다.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청구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콜센터 또는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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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2주간의 대장정 돌입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 2주간의 대장정 돌입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 장영실관 대강당에서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개강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캠프 일정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개강식엔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했다.캠프는 김해시와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이다.인제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해 관내 43개 초등학교의 교장 추천을 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가한다.학생들은 AI기반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적 잠재력을 발견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한다.참여 학생들은 총 6개 반으로 나눠 전문적인 131차시의 교육과정을 이수한다.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수업과 팀별 프로젝트, 발표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캠프 마지막 날 열리는 AI 경진대회에서 그간의 성과를 공유한다.또 영어·수학과목의 핵심 개념을 재정비하고 코넬식 노트 필기법에 기반한 자기주도 학습 훈련으로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기른다.김해시티투어와 경주월드 테마활동 등 현장 체험학습과 대학 특화 프로그램인 메디컬 체험, 인성 교육, 별과 행성이 들려주는 특별 강의 등 학생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일정들이 준비돼 있다.수료식은 오는 31일이다.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주최 측은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 만전을 기한다.각 반별로 담임 교사와 현직 교사 강사진을 배치했으며 대학생 멘토들이 밀착 지원해 학생들의 학습 조력은 물론 정서적 교류를 돕는다.개강식에서 학생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캠프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홍태용 시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동력인 AI 기술을 경험하고 리더십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가 학생 모두가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귀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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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인프라 지원
2월 6일까지 접수, 점포당 최대 200만원 지원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원이다.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오후 6시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제과 지역경제팀이나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로 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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