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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합천관광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합천군, 2026 합천관광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 합천관광 SNS 서포터즈'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군은 지난달 관광지와 홍보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SNS 서포터즈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그 결과 총 83명이 지원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25명이 서포터즈로 선발됐다.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약 10개월 동안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방문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채널을 통해 합천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지역의 숨은 관광 명소와 맛집 등 합천만의 '맛과 멋'을 발굴해 전국 관광객들에게 생생한 관광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2025년에는 합천관광 SNS 서포터즈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대한민국 SNS대상 군부 최우수상",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박민좌 합천군 경제문화국장은 "SNS 서포터즈의 참신한 시각과 콘텐츠를 통해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많은 관광객이 합천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해인사와 황매산 등 자연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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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도사업소, 2026년 맑은물 공급을 위한 협력업체 회의 개최
거창군 수도사업소, 2026년 맑은물 공급을 위한 협력업체 회의 개최 협력업체와 소통 강화로 안정적인 수도행정 및 사업추진 도모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수도행정의 원활한 추진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사업추진 협력업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해 상 하수도 분야 협력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해,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맑은 물 공급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2026년 상 하수도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설명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해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현장과 시설물 관리 시 유의 사항을 안내하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공사 및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통해 더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모색했다.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수도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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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준비위원회 출범
진주시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준비위원회 출범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1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준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시는 지역 유관기관과 전문가들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준비위원회는 경남도와 진주시, 의회, 경찰, 소방, 교육기관 등 공공기관과 상공회의소, 지역 기업, 언론사 등 경제·언론·의료분야, 진주시체육회, 경남·진주시e스포츠협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등 관내 문화·체육·민간 분야 등 각계각층의 대표와 전문가 4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회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참여 확대,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선수단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도 함께 이뤄졌다.이태용 NH농협 진주시지부 지점장, 주판식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장, 임용수 무림파워텍㈜ 대표이사, 김택세 명진철강㈜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승연 한국이스포츠협회 전략사업본부장, 석장호 진주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등 후원기관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 진주시지부 5000만 원 △무림페이퍼㈜ 3000만 원 △무림파워텍㈜ 2000만 원 △명진철강㈜ 300만 원 등을 진주문화관광재단에 지정 기탁하는 등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모였다.이어 진주시는 경상국립대, 진주교육대, 진주보건대, 연암공과대, 한국폴리텍대 진주캠퍼스 등 진주 지역의 5개 대학과 진주시체육회, 경남e스포츠협회 등 유관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후원과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준비위원회 구성으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든든한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이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의 염원을 담아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결합한 K-컬처 페스티벌로 펼쳐지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는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7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가해 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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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에너지‧전력기자재 북미 참가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북미 시장 바이어 발굴과 시장개척을 위한 ‘2026 경남 에너지‧전력기자재 북미 진출사업’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 10곳을 모집한다.‘2026 경남 에너지‧전력기자재 북미 진출사업’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코트라 미국 달라스 무역관, 캐나다 토론토 무역관과 연계해 북미 현지 바이어 발굴·상담을 진행한다. 참가 품목은 에너지‧전력기자재 전반이다.미국은 노후 전력망 현대화와 신재생 에너지 전환을 위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활발한 곳이며, 캐나다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 효율화와 송배전 설비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도는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도내 기업이 북미 공급망 재편 흐름에 발맞춰 수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에 참가하는 기업은 사전 매칭된 바이어와의 일대일 수출상담, 편도항공료, 통역비 등을 지원받는다. 참여업체 선정 이후 5월 중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일대일 상담을 위한 사전 바이어 매칭을 진행한다. 현지 상담 이후에는 간담회를 마련해 상담 피드백도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24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내 사업공고에서 제출서류 등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경남도 국제통상과 또는 코트라경남지원본부으로 하면 된다. 그 외 경남도가 올해 지원하는 수출지원사업 관련 정보도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도는 이번 북미 진출사업을 통해 도내 에너지·전력기자재 기업들이 북미 전략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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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해역 저수온 예비특보 전면 해제
저수온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난 1월 14일 도내 사천만·강진만해역에 발표됐던 저수온 예비특보가 3월 11일 12시부로 전면 해제됐다고 밝혔다.이번 예비특보 해제는 전남·전북·충남·인천 등의 전국 전 해역에 내려졌던 저수온 주의보 해제와 함께 이루어졌다.올해 1~2월 간헐적으로 발생한 강한 한파의 영향으로 도내 해역의 일일 평균 수온 9.5℃까지 내려갔으나, 저수온이 장기간 지속되지 않고 회복세를 보이면서 도내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경보 등의 특보는 발표되지 않았다.도는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저수온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저수온 중점관리해역 15곳을 선정, 돔류·쥐치 등 저수온 취약어종에 대해 집중적으로 관리했다.도·수산안전기술원·시군의 공무원 30명을 중점관리 해역별 전담 공무원으로 지정해 월동 가능 해역 사전 이동, 조기출하, 저수온기 어장관리요령 등 현장 밀착지도를 실시했다.어업인들도 중점관리 해역에서 사육 중이던 저수온 취약 어종 약 1,100만 마리를 저수온 영향이 적은 해역으로 사전 이동하거나 조기출하 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적극 동참했다.또한, 수온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내 주요 해역의 해양환경 조사 결과를 약 1천 명이 가입한 경남도 운영 누리소통망을 통해 100회 이상 신속히 전파했다.이 같은 민·관의 선제적 대응과 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로 올해 도내 저수온 피해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올해 저수온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어업인과 관계 공무원의 적극적인 대응 덕분”이라며, “3월 중 간헐적 한파로 일시적으로 수온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실시간 수온정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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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산물, 가공기술로 새로운 가치 만든다
지역특화작목활용농식품가공상품화교육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 개발과 농식품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농식품 가공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특화작목 활용 농식품 가공상품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농산물 가공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산물 가공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특히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장비와 기술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장에서 가공상품 개발을 담당하는 실무자의 역량이 중요하다.이번 교육은 3월 1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경남농업기술원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담당자와 실무자 1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공 기술과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 과정은 시즈닝과 분말소스 제조, 한식소스 개발, 발효음료 제조, 아이스크림 제조 등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식품 포장의 역할과 식품기구·포장 공전 이해, 식품 보존을 위한 맞춤형 포장 선택 등 식품 포장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허성용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식품 가공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과 현장 지원을 확대해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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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월 산불예방 성과평가 결과 발표
경상남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월 산불예방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2월 평가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을 앞두고 시군의 산불 예방 활동을 점검하고 기관장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 분야는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협업,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평가 결과 김해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함안군 2위, 하동군 3위, 거제시 4위, 의령군이 5위를 기록했다. 지난 1월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한 김해시가 2개월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세부 항목별로 보면 △언론홍보는 전월 대비 91건 증가했으며 △기관협업과 기관장 관심도도 전월보다 높아지는 등 전반적인 산불 예방 역량이 개선됐다. △산불예방 캠페인 실적도 전월 대비 증가해 활발한 예방 활동이 이루어졌다.반면, 깃발·현수막 게첨 수는 전월 대비 감소해 과태료 강화 관련 현수막 추가 설치 등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오는 14일부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되는 만큼 전 시군이 예방 활동과 현장 점검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매월 성과평가를 통해 시군의 산불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소각 행위를 하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고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내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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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 투자거점 창업기업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도내 딥테크 스타트업 ㈜이플로우가 양산시에 소재한 성우하이텍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경남의 우수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창원에 본사를 둔 ㈜이플로우는 축방향 자속형* 모터 전문 기업이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3분의 1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회전력은 250% 이상 구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2026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재 이러한 고난도 모터 기술의 양산 역량을 확보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5개 사에 불과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희소가치가 높다.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성우하이텍은 연 매출 4조 원 규모의 코스닥 상장사로, ㈜이플로우의 AFPM 모터가 로보틱스 관절 구동 분야에서 지닌 기술력을 인정해 투자를 결정했다.양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용 액추에이터 등 차세대 응용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이플로우의 성장에는 예비창업 시절부터 이어진 경남도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있었으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2기 기업으로 시작해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도약패키지 등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했다.또한, 지난 2024년 10월 수도권 투자거점에 입주한 이후, 수도권 투자사들과의 네트워킹과 밀도 높은 밋업을 통해 투자 유치의 물꼬를 텄으며, 그 결과 총 6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투자 유치는 도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성장한 유망 스타트업이 지역의 중견 상장사와 손잡고 동반 성장하는 ‘지역 산업 생태계 내 선순환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투자 유치 행사와 사업화 지원 등 촘촘한 창업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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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에 3대 건의사항 전달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최근 지속되는 유가 폭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지속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3가지 실질적인 개선책을 건의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국제 유가의 불안정한 흐름이 국내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경남도는 지난 3월 6일부터 유가 급등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반을 구성·운영해 왔다.도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즉각적인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다음 세 가지 사항을 중앙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3대 건의사항 전달은 주유소와 같은 지역의 에너지 유통망의 최일선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체감 고통을 정부에 전달하고 해결책을 끌어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가 등 대외 변수로부터 지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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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는 10일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안병규 교장은 "평생 교육자로 살아온 마음을 고향 교육에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윤철 이사장은 "교육 현장에서 40년간 헌신해 오신 안병규 전 교장 선생님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교육에 대한 신념과 지역 사랑의 마음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병규 님은 합천군 적중면 양림리 출신으로 40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학생 교육과 학교 발전에 헌신해 온 교육자다.오랜 교직 생활을 마무리한 후, 고향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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