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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 해단식'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아동참여단 아동들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날 해단식에는 아동참여단과 대학생 멘토단,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참여단원 및 멘토 표창장 수여 △아동참여단 활동영상 상영 △정책제안 내용검토 결과 공유 △활동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2025년 진주시 아동참여단’은 관내 초중고 학생 50명과 대학생 멘토 10명으로 구성돼 △아동 관련 정책 모니터링 및 제안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참여 △청소년 모의의회 참여 등을 통해 아동의 시각에서 시정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왔다.특히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안한 ‘스마트 풀 진주 조성’, ‘어린이가 찾아가고 싶은 놀이터·공원 조성’사업은 관련 부서의 검토와 심의를 거쳐 올해 예산에 반영돼 추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아동참여단은 아동이 단순히 정책 수혜자가 아니라 권리 주체로서 시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통로”며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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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 2026년 가족 지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하동군가족센터, 2026년 가족 지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2026년을 맞아 군민의 행복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지역공동체 등으로 체계화해 구성됐다.다문화가족을 비롯해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취약·위기 가족 등 하동군에 거주하는 모든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와 생활 여건에 맞춘 통합적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자녀 연령별 부모 교육 강화·다문화가족 안정적 정착 지원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해 영·유아기부터 초·중등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이해 교육과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2세부터 10세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행복한 아빠로’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다문화가족을 위한 지원도 더욱 촘촘해진다.신규 입국 결혼이민자를 위한 초기 정착 지원을 비롯해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교육, 학령기 자녀를 위한 미래 설계 및 기초학습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울러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정 자녀에게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비를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취약 가구 보듬고 1인 가구·맞벌이 지원 확대 사각지대 없는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한부모·조손가정·1인 가구 등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사례 관리와 긴급 위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가족 형태의 다양화와 생활환경 변화를 반영해, 1인 가구를 위한 문화·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가족 화합의 장 마련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족 사랑의 날’문화 체험과 ‘가족 힐링 캠프’를 운영함으로써, 가족 간 소통과 쉼의 기회를 제공한다.연말에는 군민 450명이 참여하는 ‘제4회 다다다 가족 축제’를 개최해, 한 해 동안의 가족 활동을 공유하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하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가족의 형태와 환경이 다양해진 만큼, 모든 가족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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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원녹지 시설물 등 일제점검 실시
진주시, 공원녹지 시설물 등 일제점검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야외 이용객이 많아지는 봄철이 되기 전에 404곳의 공원녹지를 정비하기 위해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60명을 투입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안전 점검과 함께 한파와 결빙 등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시설물 상태와 청결 유지, 이용자 불편사항 등을 확인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대상은 △야외 운동기구 △어린이 놀이시설 △데크로드 △맨발 산책로 △공중화장실 △공원등·조명시설 등이다.시는 공원녹지와 시설물의 청결 상태 등은 즉시 개선하고 야외 운동기구와 데크로드 등 시설물의 도색 작업도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또한 시설과 기구 파손 등으로 재사용이 불가한 경우는 교체를 추진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데크시설 등은 정비공사를 시행하는 등 안전한 공원녹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우선적으로 이용객이 많은 시가지 공원녹지 공중화장실 43곳, 어린이 놀이시설 78곳, 공원등 및 조명시설 3052개를 3월까지 정비를 마치고 읍면동의 야외 운동기구 1952개는 4월까지 도색 작업을 실시해 읍면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고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청결한 공원녹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일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며 “혹시 시민들께서 이용에 불편한 시설을 발견했다면 주저 없이 공원녹지과로 연락하면 바로 정비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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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과 정원 활동가 양성을 위해 ‘제2기 하동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50명,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정원에 관심이 있는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3월 6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두 개 반으로 진행된다.대부분의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뤄지나, 정원 설계와 관련한 일부 실습 교육은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이론 37시간과 실습 49~50시간이며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관리 및 정원 조성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수료를 위해서는 80% 이상 출석률과 70점 이상의 과제·시험 성적을 충족해야 한다.수료자는 하반기 예정된 심화 과정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기초와 심화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정원 관련 봉사활동 30시간을 채우면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신청 희망자는 하동군청 산림과 정원조성TF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신청 후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하동군은 2025년 제1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해 2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으며 심화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모여 ‘하동 시민정원사협회’를 구성한 바 있다.‘하동 시민정원사협회’는 군에서 시행하는 우리마을 정원만들기 및 공공정원 유지관리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 조성·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원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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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환경공무직과 함께 새해 첫 아침 거리로 생활폐기물 수거 동행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는 1월 29일 새해 첫 현장 행보로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는다.이른 아침부터 이어지게 되는 이번 일정은 새해를 맞아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동식 시장은 오전 7시 화곡식당에서 환경공무직 53명과 간담회를 갖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근무 환경과 작업 여건에 대한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간담회 이후 박동식 시장은 작업복을 착용하고 환경공무직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에 탑승해 수거 작업에 참여하는 등 현장 근무를 직접 체험한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현장 행보를 통해 환경공무직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적 보완사항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박 시장은 앞으로도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근무자들이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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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대응 해법은 '통합돌봄'
보건·의료·복지를 잇는 사람 중심 건강정책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고령인구 증가와 만성질환 확대에 대응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혈압·혈당 등 만성질환 관리, 투약지도,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치매 조기 발견과 관리,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돌봄과 치료가 분절되지 않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복지·의료·지역자원을 연결해 찾아가는 건강 돌봄을 실현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있다.사천시보건소는 시민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통합돌봄 도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대면·비대면 통합 돌봄으로 어르신 건강 울타리 강화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직접 찾아가는 따뜻한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빈틈없는 결합으로 어르신 건강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방문건강관리사업'은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건강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상태를 측정하고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만성질환 관리법 교육뿐 아니라 폭염·한파 대비 안전확인 등 정서적 지지역할까지 수행하며 어르신의 든든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사천시보건소는 퇴원 환자가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하고 있다.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치료의 질 향상에 앞장선 공로로 2025년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 유공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그리고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일상적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도 병행하고 있다.참여 어르신에게는 손목시계형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를 대여하며 전용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비대면으로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및 상담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해, 디지털 시대에 소외됨 없는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2026년부터는 '방문건강관리사업'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통합되어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선별조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수준, 신체기능,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해 대면 또는 비대면 형태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사천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장애인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재가 장애인 방문 재활서비스를 운영해,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1:1 맞춤형 재활훈련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제공한다.또한, 기능 개선과 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사회적 참여 기회를 넓혀주는 나들이 등도 함께 진행하며 장애인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은 물론 사회적 관계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이동 및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보장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는 의료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예방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 한분 한분이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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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는 19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는 지난 해인 2025년까지 총 2억 4천여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김성수 지부장은 "사천의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품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사천시 교육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이사장은 "항상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해 거액의 장학금을 기탁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사천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 지원 사업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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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정동장학회'제4회 장학금 수여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정동장학회는 지난 16일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1차 이사회 및 제4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정동장학회 기부자와 대학 장학생 5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정동장학회는 2025년도 장학생으로 4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는데, 초·중·고등학교 장학생은 해당 학교를 통해 장학 증서와 장학금이 전달됐다.또한, 이날 제1차 이사회에서는 장학회 설립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장학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2022년 제1회 장학금 수여를 시작한 정동장학회는 이번 제4회 장학금 수여식까지 총 143명의 정동면 출신 장학생에게 561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하재수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정동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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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체육공원 주차장'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덕계체육공원 주차장'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덕계체육공원 이용객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장기주차 근절을 위해 덕계체육공원 주차장에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덕계체육공원 주차장은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개방됐으나, 시설 이용과는 무관한 차량의 장기방치 및 영업용 차량의 점유로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어왔고 주차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웅상출장소는 장기 주차를 근절하고 체육공원 이용객 중심의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월 중 무인주차 장비 설치를 시작해 2월 완료하고 설치 이후 약 2개월의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사전 안내 후 본격 유료화할 예정이다.축구장 대관 등 체육시설 이용 특성을 고려해 3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하고 3시간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요금을 징수할 계획이다.‘양산시 청사와 그 소속기관의 부설주차장 관리 조례’에 따라 저녁시간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덕계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라며 “유료화 초기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범운영기간과 충분한 홍보과정을 거친 후 시행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덕계체육공원은 2021년 6월에 준공됐고 축구장과 육상트랙 3레인 등의 시설이 있으며 주차면수는 총 39면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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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촌 삶의 질 향상 '마을만들기 사업'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관내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올해는 원동면 장선마을·늘밭마을, 물금읍 증산마을 등 3개 마을을 대상으로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약 5억3천만원 정도 투입된다.사업내용에는 주민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실습, 마을만들기 사업 운영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 주민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맞춤형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물금읍 증산마을에서는 주민경관가꾸기 교육이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 화단 관리 및 참여문화 형성을 위한 실습 중심의 교육이 마을회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원동면 장선마을에서는 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4회 실시될 예정이며 원동면 늘밭마을에서는 걷기운동을 중심으로 한 주민 건강관리방법 등 고령화된 농촌지역 주민들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교육이 실시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변화를 주도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물과 함께 마을 경관의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지역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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