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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2026년 제1회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1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다.이어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새로운 기수의 출범을 알렸다.또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실적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진행됐다.아울러 경상남도 공모사업 제출과 관련해 제시된 2개 안 중 1개 안을 선정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의가 이어졌으며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안을 결정했다.공공위원장인 차복술 초계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제6기 협의체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초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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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십시일반 가게'63호점 현판 전달
평산동 '십시일반 가게'63호점 현판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달빛돈까스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십시일반 가게’제63호점으로 지정하고 ‘이웃 행복나눔’현판을 전달했다.이번에 십시일반가게로 지정된 ‘달빛돈까스’는 먹자골목 내 위치하고 있으며 돈까스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가게일로 바쁜 중에도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는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있다.후원자는 “예전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지만 우리 동네를 위해서도 무엇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때마침 행정복지센터 내 게시되어 있는 십시일반 후원가게 현황을 보고 지역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에 참여를 하게 됐다”며 “여력이 되는 한 계속 도움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십시일반 사업’은 후원자가 정기적으로 금품·물품·재능을 기부하고 이 기부품은 행복 찬 밑반찬 지원, 십시일반 텃밭가꾸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이고 있다.십시일반 가게로 지정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기 위해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후원 참여 의사를 밝히면 된다.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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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자원봉사회, 훈훈한 어르신 목욕봉사 시간 가져
대양면 자원봉사회, 훈훈한 어르신 목욕봉사 시간 가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 자원봉사회는 19일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르신 35명을 모시고 합천읍 소재 용수탕에서 목욕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목욕봉사는 겨울철 추운 날씨에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 편도 여의치 않아 홀로 목욕을 하기 어려운 어르신께 직접 목욕을 도우며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차량을 동원해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왔고 목욕시간 내내 오늘 하루는 어르신들의 자식, 며느리같이 훈훈한 말동무가 되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목욕봉사 후에는 합천읍 소재 식당으로 모셔 정성이 가득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다시 한번 어르신들게 뜻깊은 하루를 안겨 드렸다.심경자 대양면 자원봉사회장은 "매년하는 작은 실천이지만 항상 행복해 하시는 어르신을 보면 그 뿌듯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번 목욕봉사를 시작으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자원봉사회가 솔선수범 하겠다"고 전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훈훈한 온기를 나눠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대양면은 지역의 소외되고 힘든 환경에 처한 분들을 위한 자원봉사회의 활동을 응원하며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양면 자원봉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더불어 행복한 대양면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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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물금읍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와 물금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5일 새로 참여하게 된 위원들과 함께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물금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이를 통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 청소년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업소를 순찰하며 19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담배·주류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 유해 표시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물금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김상준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심주석 물금읍장은 “추운 날씨에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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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과 함께 청렴도 도약 나선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과 함께 청렴도 도약 나선다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도약의 해 2026’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청렴정책 추진에 나섰다.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와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 과제 발굴, 청렴 리더십 확산을 통해 시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세부 평가 결과 보고 △용역 결과를 반영한 2026년 청렴도 향상 제안사업 추진 △ ‘2026년 청렴 도약의 해’선포 및 청렴 결의 등 2026년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고위직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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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산불 예방 주민 홍보·계도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한 단속과 계도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산불경보 단계가 '주의'단계로 격상된 만큼 산림과 인접한 마을을 중심으로 논·밭두렁 소각, 생활쓰레기 소각, 산림 연접지 화기 취급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과 계도를 집중 시행하고 있다.특히 산 연접지에 설치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불씨 관리 및 재처리 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또한,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해,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물 게시 등을 통해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산림 연접지 소각 행위 등의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계도 활동을 통해 읍민들의 산불 예방 인식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읍은 지난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으로 산불감시원 10명, 지역진화대 2명 등을 동원해 산불 감시 및 초기 대응체계에 철저히 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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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창원특례시, 2026 유소년축구 동계훈련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일간 석전 주민운동장을 비롯한 관내 4개 구장에서 '2026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24개 팀, 550여명의 유소년 선수단이 참가해 자체 훈련과 더불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실전 경기를 치르며 총 276개 경기가 10세, 11세, 12세 세 개 연령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타지에서 방문하는 참가자와 관계자가 평균 8일 이상 창원에 체류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숙박업·외식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창원특례시에서는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시작으로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우수고교·대학초청 윈터리그 야구대회가 2월까지 차례로 개최된다.총 3개 대회에 참가자 및 관계자를 포함해 약 2000여명이 방문할 예정으로 약 12억원에 달하는 경제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은 전국의 축구 유망주들의 꿈을 키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우리 시는 우수한 전지훈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함과 더불어 K-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포츠 교류를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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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가공·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및 식품 수거·검사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타 시·군 및 지방식약청 교차합동반과 시 자체 점검반으로 실시되며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기타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중 최근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86개소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원료수불부·생산일지 등 법적 서류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제조·조리 시설의 청결 관리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관리 여부 등 전반적인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이다.또한 전, 튀김 등 접객업소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 검사를 병행한다.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설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사전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식품 안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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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나서
창원특례시, 고농도 미세먼지 선제적 대응 나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일부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되어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대기질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했으며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종합상황반 구성·운영,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행,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운영시간 단축·조정,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운영시간 단축·조정, 도로청소차 운영강화, 민감계층 이용시설 휴업 권고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시는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대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에 대한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도로청소차 운영 등을 위한 사전준비 및 외출 자제, 외출시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대응요령 홍보로 시민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배출 관리와 생활 속 노출 저감이 중요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고 미세먼지 대응요령 숙지 등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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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숙원사업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설립 본격화
밀양시, 숙원사업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설립 본격화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역점 과제인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사업'의 총사업비 458억원이 기획예산처로부터 최종 승인되며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기획예산처의 총사업비 확정으로 2015년 캠퍼스 설립 결정 이후, 장기간 지속된 사업 추진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시는 2026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시는 그간 행정절차 지연과 사업비 조정 문제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으나, 중앙부처와의 지속적인 방문·협의를 통해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이른바 '발로 뛰는 행정'을 이어왔다.특히 시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협력하며 총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고 이번 총사업비 확정은 시의 전략적인 대응의 결과이다.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는 내이동 소재 구 밀양대학교 부지에 대학본부, 공학관, 기숙사 등 총 6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캠퍼스는 밀양의 전략산업인 나노기술에 특화된 교육 거점으로 구축되며 나노 특화 4개 학과를 중심으로 연간 1800여명의 실무형 기술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교육과정은 학위과정 3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재직자 교육과정과 실업자 재취업과정 등 1500명 규모의 단기 과정도 함께 운영해 지역 산업현장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이번 캠퍼스 설립이 나노융합 국가산단 '미래첨단 소재·부품 기회발전특구'와 연계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력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기업 인력난 완화, 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아울러 2006년 대학 통합·이전 이후 장기간 유휴지로 남아 있던 구 밀양대학교 부지가 교육시설로 재정비되면 교육생과 교직원 등 유동 인구가 늘어나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병구 시장은 "지역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는 핵심 거점이자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기반이 되도록 착공 준비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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