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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월 28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 휴지 50팩과 양말 100켤레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미역과 다시마, 떡국 판매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으며 해당 단체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 날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김은향 용강동장이 함께 부양가족이 없는 독거 및 중장년 1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정경식·문명숙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살기 좋은 용강동을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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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1월 28일 오전 10시 30분, 내남면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한편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이날 정기총회는 국민의례와 회장 인사를 시작으로 감사보고와 재무보고 주요 행사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 결산 승인 △회칙 개정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수입·지출 예산 등 주요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활동 성과도 함께 공유됐다.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한 해 동안 신년기원제, 정기총회, 각종 새마을 교육과 연수에 참여했으며 형산강 살리기 운동, 3R 자원모으기, 관내 환경정비 및 풀베기 작업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또한 경로당 삼계탕 나눔, 김장김치 및 반찬 나눔 등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썼으며 APEC 성공기원 기념식수 등 지역 현안과 연계한 새마을운동에도 적극 동참했다.아울러 이날 확정된 2026년도 사업계획에는 정기회의 운영을 비롯해 환경정비와 새마을동산 가꾸기, 자원 재활용 사업, 벼룩장터 참여, 소금 판매 및 배달사업, 불우이웃돕기와 김장 나눔 등 실천 중심의 사업들이 담겼다.최상덕 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환경을 가꾸고 이웃과 나누는 새마을운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정태자 새마을부녀회장도 “작은 실천이 모여 내남면을 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내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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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8일 감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1월 새로 부임한 오민규 감포읍장이 처음 참석한 자리로 올해 추진할 지역특화사업 활동계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설명절을 앞두고 월성원자력본부와 연계한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파랑 복지단’은 ‘소중한 당신, 행복한 나’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나눔이 주는 기쁨을 지역 안에서 이어가는 활동을 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감포읍 지역특화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2025년 경주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서삼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과 재임으로 다시 함께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 해파랑복지단은 이웃의 어려움에 따뜻한 나눔으로 응답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이에 오민규 감포읍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복지를 향한 진정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항상 현장에서 감포읍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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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에도 이어지는 봉사. 호림정회원들, 황성동 성금 100만원 전달
퇴직 후에도 이어지는 봉사. 호림정회원들, 황성동 성금 100만원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9일 궁도협회 경주 호림정 회원 대표 2명이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호림정은 경주시 황성공원 내에 위치한 궁도장으로 전통 무예 계승과 궁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공무원 퇴직자를 비롯한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하는 단체로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회원분들이 정성껏 마련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2026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주시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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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김인호 산림청장,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김 청장은 김 군수의 안내를 받아 산불 피해 마을의 주택·산림 피해 상황과 이재민 생활 실태를 현장에서 상세히 파악한 뒤 영덕군 전반의 산림 피해 현황과 복구 추진 상황,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했다.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후변화에 의한 산불의 대형화·장기화 문제를 언급하며 지방정부 단독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산림청 차원의 제도 개선과 국비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김 군수는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의 운영비를 국비 보조사업으로 전환해 줄 것을 김 청장에게 건의했다.현재 임차 헬기 운영비 대부분은 지방비로 부담되고 있어 재정이 부족한 지자체는 헬기를 통한 신속한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산불을 국가 재난의 관점에서 국비 지원을 확대할 것을 피력했다.이어 김 군수는 산불 피해지에서 벌이는 위험목 제거 사업의 집행 기준을 명확화해 토사 유출 방지 구조물 설치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현재 위험목 제거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영덕군은 벌채 이후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으나, 현행 기준에는 재해예방 시설의 설치 범위가 불명확해 주택 인접 급경사지 등 생활권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꼬집은 것으로 파악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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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 나눔 캠페인 릴레이 이웃사랑 실천
영덕군, 희망 나눔 캠페인 릴레이 이웃사랑 실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지역사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먼저, 영덕군축구협회가 300만원을, 영덕제일교회가 200만원을 기부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이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인 영덕 맘카페가 125만원을, 전통문화보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영덕월월이청청 보존회가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영덕군은 올해 1월 말까지 3억 600만원을 목표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성금은 주민복지과와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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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 가져
예천군 김학동 예천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도청신도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예천군은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김학동 예천군수가 경상북도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과 제도·재정·산업 분야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면담에서 “경북도청 이전과 신도시 조성은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경상북도가 도민에게 약속한 국가적 차원의 사업”이라며, “대구・경북이 통합하더라도 이 약속이 흔들림 없이 지켜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금은 통합의 방향은 물론, 통합 이후 지역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초자치단체의 현실과 주민의 체감도가 충분히 반영되는 과정이 함께 이뤄질 때 정책의 완성도와 현장 수용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예천군은 이날 면담에서 △경북·대구통합특별시 행정 중심 기능의 경북도청 신도시 명확화 △경북 북부권 재정지원 인센티브 및 자치권 보장 △정부 및 공공기관의 경북도청 신도시 최우선 이전 △첨단산업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 기반 조성 △의료·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광역 교통망 구축 등 경북 북부권의 구조적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를 중점적으로 건의했다.특히 경상북도청사가 통합 이후에도 북부권 행정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특별법과 조례를 통한 제도적 지위 보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북부권 지역발전 특별회계 또는 기금 조성을 통해 재정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또한 중앙정부 2차 공공기관과 대구·경북 산하 공공기관의 경북도청 신도시 이전을 비롯해, 바이오 재생의료, AI 데이터, 미래첨단항공 산업 등 신성장 산업 육성, 의과대학 및 상급종합병원, 과학영재 교육 인프라,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등 정주 여건을 뒷받침할 핵심 사업들도 함께 제시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은 오로지 군민과 지역발전만 생각하고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와 긴밀히 협력해 경북 북부권이 소외되지 않고, 약속된 발전 궤도 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은 향후 대구·경북 통합 관련 제도 논의와 입법 과정에 맞춰,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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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고을시네마, 씨네브런치토크로 영화의 깊이를 더하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30분, 성주별고을시네마에서 영화 해설과 대화가 함께하는 '씨네브런치 토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일 1회 독립예술영화를 상영하고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성주별고을시네마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인 '씨네브런치'의 일환으로 군민들에게 심도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영작은 가족 간의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낸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이다.영화 상영이 끝난 후 박혜미 프로그래머를 초청해 '스크린 너머의 인간; 인류학적으로 영화 읽기'라는 주제로 약 50분간 토크 행사가 이어졌다.박혜미 프로그래머는 전문가의 시선으로 영화 속 가족의 의미를 재해석하며 관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 당일 영화관을 찾은 군민들에게는 무료 관람 티켓과 향긋한 커피 한 잔이 제공됐으며 영화를 매개로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되새겨보는 특별하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토크 행사가 군민들에게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넘어 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주별고을시네마가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 군민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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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통합사례관리 교육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경주시, 통합사례관리 교육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지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통합사례관리는 복지·보건·주거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교육은 22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및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과 시스템 활용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특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절차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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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탁구협회에 스포츠용 휠체어 전달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탁구협회에 스포츠용 휠체어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장애인탁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용 휠체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은 기획재정부의 ‘국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환경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의 후원을 통해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지원받은 약 300만원 상당의 스포츠용 휠체어 2대는 장애인탁구협회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정태윤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지원이 장애 체육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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