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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8일 감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1월 새로 부임한 오민규 감포읍장이 처음 참석한 자리로 올해 추진할 지역특화사업 활동계획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설명절을 앞두고 월성원자력본부와 연계한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파랑 복지단’은 ‘소중한 당신, 행복한 나’라는 슬로건을 제시하고 나눔이 주는 기쁨을 지역 안에서 이어가는 활동을 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감포읍 지역특화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2025년 경주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성과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서삼란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과 재임으로 다시 함께해 주신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울러 우리 해파랑복지단은 이웃의 어려움에 따뜻한 나눔으로 응답하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이에 오민규 감포읍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복지를 향한 진정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항상 현장에서 감포읍의 든든한 힘이 되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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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에도 이어지는 봉사. 호림정회원들, 황성동 성금 100만원 전달
퇴직 후에도 이어지는 봉사. 호림정회원들, 황성동 성금 100만원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9일 궁도협회 경주 호림정 회원 대표 2명이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호림정은 경주시 황성공원 내에 위치한 궁도장으로 전통 무예 계승과 궁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공무원 퇴직자를 비롯한 다양한 회원들이 함께하는 단체로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회원분들이 정성껏 마련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2026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주시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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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전입 고등학생·대학생 지원금 신청 접수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은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전입 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고등학생과 대학생 지원금 신청을 상시 받고 있다.이번 지원은 군 외 지역에서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거창군으로 전입한 학생 중, 현재 군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전입 고등학생의 경우, 장학금 10만원을 1회 지원하며 기숙사비는 학기별 30만원 이내로 재학 기간 중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한다.전입 대학생은 장학금 10만원을 1회 지원하고 학자금은 학기별 10만원 이내로 최대 4학기, 생활관비는 학기별 30만원 이내로 최대 8학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학자금과 생활관비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제출 서류는 지원금 수령용 통장 사본, 학생 본인 신분증 또는 부모 신분증, 인구증가 지원사업 신청서이며 거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거창읍 총무담당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전입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원금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모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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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한 남상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한 남상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문화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문화누리카드는 공연 관람, 문화체험 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이용 바우처로 문화 접근이 어려운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원되는 제도이다.지원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2026년 지원금액은 전년도보다 1만원 인상된 1인당 연간 15만원이다.이 가운데 청소년기와 준고령기 대상자는 1만원이 추가 지원돼 최대 16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남상면 주민은 남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아울러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를 3만원 이상 사용하고 2026년에도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보유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 충전되어 사용 가능하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대상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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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김인호 산림청장,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 점검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김 청장은 김 군수의 안내를 받아 산불 피해 마을의 주택·산림 피해 상황과 이재민 생활 실태를 현장에서 상세히 파악한 뒤 영덕군 전반의 산림 피해 현황과 복구 추진 상황,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공유했다.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기후변화에 의한 산불의 대형화·장기화 문제를 언급하며 지방정부 단독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산림청 차원의 제도 개선과 국비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김 군수는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의 운영비를 국비 보조사업으로 전환해 줄 것을 김 청장에게 건의했다.현재 임차 헬기 운영비 대부분은 지방비로 부담되고 있어 재정이 부족한 지자체는 헬기를 통한 신속한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산불을 국가 재난의 관점에서 국비 지원을 확대할 것을 피력했다.이어 김 군수는 산불 피해지에서 벌이는 위험목 제거 사업의 집행 기준을 명확화해 토사 유출 방지 구조물 설치가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현재 위험목 제거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영덕군은 벌채 이후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으나, 현행 기준에는 재해예방 시설의 설치 범위가 불명확해 주택 인접 급경사지 등 생활권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꼬집은 것으로 파악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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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불라이온스클럽, 저소득층 돌봄이웃 무료 틀니 지원
우불라이온스클럽, 저소득층 돌봄이웃 무료 틀니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은 우불라이온스클럽과 연세바른치과에서 지난 29일 덕계동 저소득층 돌봄이웃을 위해 무료로 틀니와 치과 치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지원은 약 5백여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이다.우불라이온스클럽은 웅상지역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는 단체로 2008년 10월에 결성됐으며 회원수는 40여명이다.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의 실천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방영한 우불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치과 치료가 시급하지만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진료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체는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도움을 제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치과 진료를 받은 대상자는 “치아가 많이 없어 식사도 어렵고 통증도 심해서 항상 힘들었지만 비용이 부담되어 치료받을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건강을 회복해 보다 행복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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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6.25참전유공자회 제29회 정기총회 및 위안행사 개최
거창군 6.25참전유공자회 제29회 정기총회 및 위안행사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6.25참전유공자회는 지난 29일 거창군 보훈회관에서 제29회 정기총회와 위로연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 회원과 가족을 비롯해 거창군수, 거창군의회 의장 및 의원, 보훈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1부 행사는 회원들을 위한 위로연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격려사, 축사,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신천팔 6.25참전유공자회장은 "6.25 전쟁 당시의 참혹한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며 "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후세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 정신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구인모 군수는 "회원분들의 연세가 점점 높아지면서 함께하시는 분들이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그 숭고한 희생과 헌신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보훈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6.25참전유공자회 거창군지회는 6.25에 참전하고 전역한 군인들로서 79명의 회원이 있으며 참전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사회 공익에 기여했다.을 목표로 2001년 설립되어 6.25 바로 알리기, 보훈가족 위문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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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금연 성공하면 '지역화폐'포인트 지급
양산시, 금연 성공하면 '지역화폐'포인트 지급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보건소는 2월부터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시민에게 지급하던 기념품을 기존 온누리상품권에서 지역화폐인 ‘양산사랑카드’포인트로 변경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금연 성공의 기쁨을 지역사회의 온기로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다.기존에 지급되던 온누리상품권은 전국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우리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을 직접적으로 돕는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양산사랑카드 포인트 지급 방식은 대상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이원화 운영된다.양산사랑카드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시민은 본인의 카드에 포인트가 충전되며 카드를 소지하지 않았거나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은 포인트가 선충전된 실물 선불형 카드를 직접 지급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히 개인의 건강 관리를 넘어, 시민의 금연 실천이 양산시 소비로 이어지는 ‘건강-경제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담배 구매에 쓰이던 가계 지출이 금연을 통해 절약되고 성공 보상금인 지역화폐 포인트가 다시 지역 골목상권으로 유입됨으로써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직장인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 밤 9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에도 운영하는 야금야금 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 성공을 적극 돕고 있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야간·휴일 금연클리닉 운영 등으로 목표 대비 우수한 금연클리닉 등록 실적을 거둔 만큼 올해는 양산사랑카드 지급을 통해 금연 성공의 가치를 지역 사랑으로 연결하고자 한다”며 “나와 내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우리 지역 경제도 살리는 금연 실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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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희망 나눔 캠페인 릴레이 이웃사랑 실천
영덕군, 희망 나눔 캠페인 릴레이 이웃사랑 실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지역사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먼저, 영덕군축구협회가 300만원을, 영덕제일교회가 200만원을 기부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이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인 영덕 맘카페가 125만원을, 전통문화보존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영덕월월이청청 보존회가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영덕군은 올해 1월 말까지 3억 600만원을 목표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성금은 주민복지과와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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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 가져
예천군 김학동 예천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도청신도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예천군은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김학동 예천군수가 경상북도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과 제도·재정·산업 분야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면담에서 “경북도청 이전과 신도시 조성은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경상북도가 도민에게 약속한 국가적 차원의 사업”이라며, “대구・경북이 통합하더라도 이 약속이 흔들림 없이 지켜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금은 통합의 방향은 물론, 통합 이후 지역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기초자치단체의 현실과 주민의 체감도가 충분히 반영되는 과정이 함께 이뤄질 때 정책의 완성도와 현장 수용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예천군은 이날 면담에서 △경북·대구통합특별시 행정 중심 기능의 경북도청 신도시 명확화 △경북 북부권 재정지원 인센티브 및 자치권 보장 △정부 및 공공기관의 경북도청 신도시 최우선 이전 △첨단산업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 기반 조성 △의료·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광역 교통망 구축 등 경북 북부권의 구조적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를 중점적으로 건의했다.특히 경상북도청사가 통합 이후에도 북부권 행정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특별법과 조례를 통한 제도적 지위 보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북부권 지역발전 특별회계 또는 기금 조성을 통해 재정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또한 중앙정부 2차 공공기관과 대구·경북 산하 공공기관의 경북도청 신도시 이전을 비롯해, 바이오 재생의료, AI 데이터, 미래첨단항공 산업 등 신성장 산업 육성, 의과대학 및 상급종합병원, 과학영재 교육 인프라, e스포츠 국가대표 훈련센터 등 정주 여건을 뒷받침할 핵심 사업들도 함께 제시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은 오로지 군민과 지역발전만 생각하고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와 긴밀히 협력해 경북 북부권이 소외되지 않고, 약속된 발전 궤도 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은 향후 대구·경북 통합 관련 제도 논의와 입법 과정에 맞춰,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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