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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합동노인대학, 2026년 개강식 개최
삼동합동노인대학, 2026년 개강식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동합동노인대학은 지난 13일 2026년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은 남해군 연예인협회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본행사가 거행됐다.최길영 학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소중한 배움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 한 해도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정문한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응원했다.이날 개강식은 참석자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 마무리됐으며 삼동합동노인대학은 앞으로 다양한 교양 건강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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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민간단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훈훈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민간단체와 지역주민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지원 사업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집수리가 필요한 홀몸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을 위해 아이코리아 남해지회가 100만원,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0만원을 후원했으며 아이코리아 서영숙 회장의 개인 기부 100만원이 더해졌다.총 250만원의 후원금 덕분에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이창융 남해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주신 아이코리아, 협의체와 서영숙 회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의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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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개별, 공동주택가격(안) 열람 의견청취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개별주택과 공동주택 가격에 대해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일간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만 9731호, 공동주택 3084호이며 군청 재무과와 주택 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인터넷사이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h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의견이 제출되면 주택가격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균형 여부, 가격 조정이 주변 주택의 가격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심의한 뒤, 처리 결과를 개별적으로 통보한다.최종적으로 조정된 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군민께서는 기간 내 열람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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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 추진으로
안동시,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 추진으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산불 피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고 대규모 민간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산림투자선도지구’지정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경남 경북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규제 완화와 인허가 의제 처리가 보장되는 산불 피해지역을 복구 대상을 넘어선 ‘미래 성장 기반’으로 조성한다는 복안이다.산림투자선도지구는 산불 피해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민간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활성화를 유도하는 제도다.특별법 제48조에 따라 산림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보전산지 내 행위 제한 완화, 관광 휴양단지 지정 편의, 산업단지 계획 승인 의제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돼 민간투자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게 된다.이에 안동시는 산불피해지를 ‘산업 관광 농업이 결합된 미래 성장 기반’으로 조성하고자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민간투자유치를 추진한다.시는 리조트와 치유 시설이 집적된 ‘산림휴양 웰니스단지’신산업 기업 유치를 위한 ‘맞춤형 입주단지’첨단 농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또한, 산림 복원 계획과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및 산악 레저스포츠 단지 등 민간투자 수요에 맞춘 다각적인 개발 로드맵도 검토할 계획이다.대형산불로 소실된 산림 면적을 활용해, 기업의 투자 의향에 따라 개발 계획을 유연하게 다변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산림휴양 웰니스단지 조성은 지난해 8월부터 국내 기업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경상북도와 실무협의를 개최하는 등 조만간 가시적인 민간투자 확정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특별법을 지렛대 삼아 산불피해지를 안동의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재창조하겠다”며 “전방위적인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관광과 농업,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미래형 복합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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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봉정사 ‘덕휘루’, 국가지정유산 보물 지정
안동 봉정사 ‘덕휘루’, 국가지정유산 보물 지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2월 26일 보물로 지정 고시된 안동 봉정사 덕휘루 의 지정서 전달식을 3월 17일 봉정사에서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봉정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국가유산청에서 발급한 보물 지정서를 직접 전달하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지정유산으로 승격된 것을 함께 축하했다.보물로 지정된 안동 봉정사 덕휘루 는 1680년 건립 당시 ‘덕휘루’라 불렸으나 이후 ‘만세루’로 알려져 왔다.이번 지정 고시를 통해 본래의 명칭을 되찾았으며 1818년 중수 이후 큰 훼손이나 변형 없이 원형을 잘 유지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특히 봉정사동루기, 천등산봉정사덕휘루기 등 건립과 중수 과정을 상세히 기록한 내부 현판이 잘 보존돼 있어, 건물의 변천사뿐만 아니라 봉정사의 변화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덕휘루는 정면 5칸, 측면 3칸 규모로 봉정사 대웅전과 일직선상에 배치된 중층 누각이다.급경사지의 지형을 활용해 정면은 2층, 배면은 단층으로 구성됐으며 누각 아래층을 통해 사찰 경내로 진입하는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기둥과 보의 다양한 조합으로 이루어진 정교한 가구 구성 또한 건축학적 특징으로 꼽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의 관문인 덕휘루가 그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로 승격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귀중한 문화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해 안동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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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안동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7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 70여명과 지도 감독 공무원 3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가 맡아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과 위험요인, 작업 전 점검사항, 응급상황 대응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작업 환경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요령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을 받았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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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매화 만개한 봄밤 야간개장
도산서원, 매화 만개한 봄밤 야간개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산서원 일원에서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매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이번 야간개장은 퇴계 이황 선생이 생전에 ‘매형’이라 부르며 아꼈던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매화춘야’를 주제로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서원의 야경과 은은한 매화 향이 어우러진 특별한 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 7년 차를 맞은 도산서원 야간개장은 서원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서원 곳곳에는 은은한 조명 디스플레이와 포토존이 설치되며 특히 도산서당 내에는 LED 매화나무와 꽃밭이 조성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역사 미션 투어 ‘도산의 비밀’은 서원 속 인물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고 나만의 마그네틱을 제작하는 재미를 더한다.또한, 한복과 조족등을 대여해 입고 서원을 거닐며 조선 시대로 돌아간 듯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특히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경전 성독’시연이 전교당에서 펼쳐진다.선비들이 리듬을 실어 경전을 읽던 전통 공부법을 서원 관계자들이 직접 재현해, 이번 야간개장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세계유산 도산서원의 야경과 퇴계 선생의 매화 사랑 이야기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세계유산 도산서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 향기 가득한 서원에서 만개한 매화와 함께 선비의 풍류를 오감으로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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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집 AI로봇 대여사업 설명회 개최
안동시, 어린이집 AI로봇 대여사업 설명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3월 17일 안동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어린이집 AI로봇 대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어린이집 AI로봇 대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로봇의 작동 방법과 활용 사례, 운영 방법 등을 안내했다.어린이집 AI로봇 대여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관내 72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2026년 3월부터 AI 기반 교육 놀이 환경을 제공해 영유아에게 다양한 체험형 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업 수행은 안동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맡아 총 70대의 AI 로봇을 어린이집에 대여한다.대여되는 로봇은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돌봄을 지원하는 ‘루카’ 21대, 아이들과 교감하며 상호작용하는 강아지 로봇 루나 27대,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코딩로봇 ‘앰타이니’ 22대 등이다.안동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보육환경 조성은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중요한 변화”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고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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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 도심 활성화의
국립의과대학 유치, 안동 도심 활성화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을 유치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자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최근 정부가 공공의대와 지역의대를 설립해 2030년부터 각 100명씩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을 발표함에 따라, 65만 경북 북부권 주민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설립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그간 안동시는 폭넓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국립의과대학 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펼쳐왔다.이제 안동시는 국립의과대학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유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주요 추진 전략은 원도심 유휴시설 활용 캠퍼스 개설 관내 종합병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경북도청 신도시 의료환경 개선 경북 북부권 의료거점 조성 등이다.특히 원도심 내 유휴시설로 남은 구)안동경찰서 부지와 신도시로 신축 이전이 검토되고 있는 안동의료원 부지를 국립의과대학 캠퍼스로 활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도심 공동화 우려를 불식시키고 젊은 층 유입을 유도해 원도심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복안이다.또한, 관내 3개 종합 국립병원과 긴밀한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다.국립의과대학과 함께 상급종합병원이 건립되면 1 2 3차 의료기관 간의 진료 기능 분담 공동 수련병원 체계 확립 의료 연구 임상시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적극 지원해 지역 의료체계의 기반을 든든히 다질 계획이다.도청 신도시와 북부권 전체를 아우르는 의료 거점화 전략도 추진한다.신도시 2단계 개발지구 내 ‘메디컬 콤플렉스’에 상급종합병원을 건립해 도청 신도시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직행로 개설 및 국도 34호선 확장을 통해 북부권 전역에서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 의료거점 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국립의과대학 유치는 도민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한 절실한 염원인 만큼, 시민과 함께 이어온 노력이 올해는 반드시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국립의과대학은 단순히 의료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을 넘어,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유입시켜 안동의 도심 활성화를 이끄는 새로운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전폭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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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열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열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소외계층에 직접 전달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는 3월 17일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일직면부녀회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는 2022년부터 시작됐으며 매월 1회씩 거동이 불편하고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진행됐다.평소 일직면부녀회는 밑반찬뿐만 아니라 계절별로 삼계탕, 김장, 팥죽 등 다양한 음식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된 어르신들을 두루두루 살피며 안부도 묻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 왔다.이후불 새마을지도자 일직면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맛있고 행복하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더할 나위 없는 큰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 모두 한마음 한뜻이 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일직면을 만드는 데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일직면부녀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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