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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지사협,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영산면지사협 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영산면사무소에서 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제1차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효과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올해 특화사업으로는 △똑똑이 돌봄이웃 결연 및 명절 생필품꾸러미 지원 △행복나눔 사랑의 실버카 지원 △사랑가득 반찬 나눔 △어버이날 카네이션 나눔 △복날삼계탕 지원 등 계절별, 대상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위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복지 방향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복지사각지대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달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회근 영산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복지 그늘이 없는 영산면을 만들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행정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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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면, 인구 1750명 달성을 위한 2026년 인구증가 간담회 개최
장마면 인구 1750명 달성을 위한 년 인구증가 간담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마면은 27일 장마면사무소에서 인구 1750명 사수를 위한 '2026년 장마면 인구증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장마면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과 기관단체장이 참여해 면의 인구 현황과 감소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인구증가 전략을 논의했다.특별대책위원들은 전입 및 정착 지원 정책 발굴, 귀농·귀촌 및 청년 인구 유입 방안,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증가 시책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선준 면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농촌 면의 특성상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며 "인구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인구증가 시책과 내직장 및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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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2025년 협의체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또한 지역 복지 현안 및 취약계층 지원 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회의는 신봉근 읍장과 정철권 민간위원장 취임 후 첫 정기회의로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체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신봉근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의 중심축"이라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창녕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정철권 민간위원장은"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이 이어지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협의체를 이끌겠다"고 말했다.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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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 년 정기총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창녕군새마을회 황영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읍·면문고회장과 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 심의·의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한 해 동안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 운영, 경로당 및 아동 대상 독서 프로그램, 도서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해 온 성과를 보고했다.또한 2026년에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회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회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2026년도 조직 운영의 기틀을 마련했다.정기총회 기념품으로는 강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우스 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에서 재배한 꽈리고추를 마련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손필환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바쁜 일정 속에서도 문고 활동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문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지역 특성에 맞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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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경쟁력', 군민이 말하면 행정이 바뀐다
'소통이 경쟁력', 군민이 말하면 행정이 바뀐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직접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혁신과 현장 중심 규제 개선을 통해 군민 생활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가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 실현 합천군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행정 운영의 기본으로 삼아 군민 참여 기반의 군정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대표적인 소통 창구가 '2026 군민과의 대화'다.합천군은 2026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있다.이 자리는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검토 가능한 사안은 행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군민과의 대화 과정에서는 생활 밀착형 민원과 지역별 요구 사항이 집중적으로 제기되며 이를 통해 행정이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설정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합천군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군민의 의견이 군정 운영에 반영되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군민을 행정의 동반자로 삼아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 운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스마트 기술로 군민 생활 편의 증진 합천군은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적극 도입해 군민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각종 행정 서비스의 온라인·모바일 접근성을 강화하고 정보 제공과 민원 처리 과정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특히 합천군은 초고령 지역 특성을 반영해 스마트경로당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 생활 편의와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관내 경로당에 공공와이파이와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해 경로당 간 소통은 물론, 보건·복지 교육과 각종 행정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스마트경로당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교육과 소통,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행정과 현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 역할도 하고 있다.이를 통해 군민은 보다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행정은 정확성과 효율성을 함께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현장 중심 규제혁신으로 민생 불편 해소 합천군의 규제혁신은 책상 위의 제도 개선이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군민과 사업자, 현장 관계자들이 실제로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절차를 점검하고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관련 제도와 법령 범위 내에서 신속히 정비하는 방식이다.이를 위해 군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매년 소상공인, 지역건설사, 농공단지, 귀농·귀촌인,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를 방문·상담해 규제 애로사항을 접수하는데, 중앙부처 등 상급기관 소관인 경우 해당기관에 건의하고 군 자체사업인 경우는 신속하게 지침을 개정해 군민 불편을 해소했다.이러한 현장 중심 규제혁신은 지역 여건에 맞는 행정 운영을 가능하게 하고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회복에도 기여하고 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소통을 행정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군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민이 말하면 행정이 움직이고 그 변화가 다시 군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참여 행정과 스마트 행정, 현장 중심 규제혁신을 통해 합천군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정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이는 행정의 효율성을 넘어, 군민의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군정 운영의 토대가 되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불편은 줄이고 필요한 변화는 신속히 행정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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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6일 시설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실무 및 공사감독 능력 향상을 위한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예산실무와 설계도서 작성 및 해석으로 업무 능력을 배양하고 공사감독자의 직무능력 향상으로 견실시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 △예산 편성 및 집행 실무 △건설공사 단계별 감독 역할 및 주의점 △건축물 철거 등 분리 발주 분야 △토목 관련 용어 정리 및 감사지적 사례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주제로 구성됐으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제고를 위한 설명도 포함됐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직무교육과 건설교통과장 주재 시설직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직원의 기술력 강화와 실무 지식 공유,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업무 전문성 확보로 행정 신뢰도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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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정기총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1월 23일 고성군 농어업인회관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관계자 및 연합회 대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기타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650여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고성군 농업의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후계농업인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추진하는 대표적인 농업인 단체이다.이날 정기총회는 1부 행사와 2부 정기 대의원 총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는 회원돕기 성금 전달식이 열려 마암면 이동현 씨에게 성금이 전달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진행된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및 재정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이 이루어졌으며 연합회의 중점 추진 과제,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2026년에는 후계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 확대, 현장 중심 영농 컨설팅, 청년 농업인 육성, 회원 간 교류 및 소통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해, 고성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는 미래 고성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농업 행복농촌 실현을 위해 군과 함께 적극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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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세탁·돌봄서비스 '2026년 행복빨래방'운영
찾아가는 세탁·돌봄서비스 '2026년 행복빨래방'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행복빨래방 운영 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물 수거, 세탁, 배달은 물론 대상자 안부 확인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단순 세탁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생활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행복빨래방 운영 사업은 세탁·배달·안부확인까지 원스톱 지원으로 생활 속 작은 불편을 덜어주는 동시에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중요한 돌봄 사업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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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나눔기부 NH농협 고성군지부, 1000만원 기탁
이웃사랑 나눔기부 NH농협 고성군지부, 10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NH농협 고성군지부가 1월 27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 고성군지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떡국떡 320박스와 성금 500만원, 우리쌀 간편식 350세트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 왔다.이동원 NH농협 고성군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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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왜관읍 신청사 개청.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 왜관읍은 2월 9일부터 신청사인 "행정문화복합플랫폼"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국비 지원 공모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행정문화복합플랫폼 건립은 총 318억 8300만원이 투입됐으며 지하 1층∼지상 4층의 연면적은 7311㎡이다 2023년 10월 착공한 신청사의 주요시설은 지하 1층에 스마트 주차장 62면이 조성됐고 지상1층에 민원실과 총무과, 로컬푸드 전시장, 그리고 2층에 읍장실과 개발과 등 업무공간과 함께 칠곡군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들어선다.3층에는 주민들의 소통과 건강, 교육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음악문화교실, 다함께 돌봄센터, 회의실,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됐고 4층에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도농배움터, 도농교류 복합문화센터 등이 마련됐다.기존 읍 청사는 단순한 행정 사무공간으로 이용되었으나, 새롭게 단장된 신청사는 행정 업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여가 기능을 갖춘 공존과 소통의 '주민행복공간'으로 탈바꿈해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북개발공사가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축중인 '공공임대주택'사업도 2월중 준공을 앞두고 5월 입주 예정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어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지역의 청년들과 신혼부부의 주거복지 향상에 이끌어낼 "공공임대주택"은 하루 1천원 수준의 "천원주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총 30세대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연면적은 1574㎡이고 주차면수는 22면이다 왜관읍은 이번 신청사 이전을 통해 행정 기능을 넘어 문화·복지·주거가 어우러진 핵심 생활 거점 공간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왜관읍 관계자는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은 칠곡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왜관읍의 위상에 걸맞은 핵심 공공시설"이라며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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