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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동주택 보조금 사업 투명성 강화 나서
영주시, 공동주택 보조금 사업 투명성 강화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8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 사업’보조사업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21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절차와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단계별 추진 절차 공사 업체 선정 기준 및 유의사항 제출 서류 작성 요령 관련 법령 및 서식 활용 방법 등 실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궁금증도 해소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벽 도장공사 단지 내 도로 및 가로등 보수 방범용 CCTV 설치 석축 옹벽 보수 및 우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안창주 건축과장은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이웃과 삶을 나누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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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립청년연희단’ 상주( ) 지역 선정
영주시, ‘국립청년연희단’ 상주( ) 지역 선정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공모는 청년예술인들에게 지역 거점 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주시는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공연장 및 연습 공간 제공 등 실질적인 인프라 협력 계획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 의지와 우수한 문화 인프라를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국립청년연희단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약 25명을 전국 단위로 선발해 1년 단위 ‘시즌 단원’형태로 운영된다.지역 공연장과 연습시설을 거점으로 창작 및 공연 활동을 펼치며 영주를 비롯한 전국을 대상으로 연간 5~6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유치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는 것은 물론, 영주가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공연단 운영을 넘어 영주의 창작 콘텐츠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립청년연희단 단원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 및 면접전형 등 공개경쟁 절차로 진행된다.자세한 모집공고와 세부사항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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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동아리 공모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참여 동아리를 3월 17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문화 예술, 취미 여가, 지역 문제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비가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회원 중 3명 이상이 관내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시는 총 9개 팀을 선정해 팀당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동아리 활동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다만 단순 친목 모임이나 정치 종교 영리 목적의 동아리, 일회성 행사나 여행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제출된 활동계획서를 바탕으로 사업의 적정성, 구성원의 참여도, 활동의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참여 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청년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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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맞아 문정둔치 ‘대청소’…영주시새마을회 환경정화 앞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18일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정둔치에서 ‘새마을 대청소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을 수거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문고회원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새마을 환경보전 결의문 낭독을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어 하천 수질 개선과 환경보전을 위한 흙공 던지기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참가자들은 문정둔치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새마을회원들은 둔치와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우찬우 회장은 “새마을 대청소의 날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나눔 배려 연대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환경살리기 운동과 국토대청결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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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 모집
영주시,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와의 실시간 화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생활 중심의 회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관내 초 중 고등학생과 보호자 주소가 영주시로 되어 있는 관외 초 중 고등학생이며 접수는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3월 2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선발된 수강생은 3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주간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수업은 개인 PC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운영된다.수업은 주 2회 주 3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영주시에서 전액 지원한다.수강신청은 영주시 2026년 화상영어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회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영어 학습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는 연간 총 5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2기는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기는 7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4기는 8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5기는 10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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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다자녀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영주시, 다자녀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ᅟ영주시는 관내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2026년 다자녀가정 큰 집 마련 이자 지원사업’신청을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녀 수 증가에 따라 넓은 주거공간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 가구는 관내 3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구로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3천만원 이하이면서 주택 대출을 이용 중인 1주택 가구로 전용면적 124 이하이면서 주택 가격 9억원 이하의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이자를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라 연 최대 48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신청은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홍성호 영주시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큰 고민 중에 하나가 주거 공간의 협소함과 대출 이자 부담”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 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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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공연학교 보조사업자 모집 공고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2026년 찾아가는 공연학교 선비마을 예술과 함께해요 사업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주미래교육지구 연계사업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4천만원규모로 운영된다.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영주시 관내 중 고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락밴드 음악회를 진행하며 공연은 학교 강당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적정 인원과 장비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영주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단체 또는 공연예술단체로 공연 기획 및 운영 경험 등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17일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찾아가는 공연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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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우찬우 회장 선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17일 새마을선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 보궐선거를 통해 우찬우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궐선거로 선출된 우찬우 회장은 2010년 새마을지도자휴천2동협의회 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해, 2021년부터는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 회장을 맡아 지역 새마을운동을 이끌어왔다.우 회장은 “새마을운동의 기본정신인 나눔과 봉사를 더욱 체계화하고 혁신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청년층 참여 확대를 통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영주시새마을회는 이번 보궐선거를 계기로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역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사랑의 급식과 김장 나눔 등 이웃 돌봄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및 국토대청결운동 등 기존 사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장에 김상규회장도 함께 선출됐다.김상규 협의회장은 2007년 새마을지도자안정면협의회 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해, 2020년부터 새마을지도자안정면협의회장을 맡아 지역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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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힐링 여행 89만여명 다녀갔다" 숲이 건네는 위로 K-산림치유 인기
"숲속 힐링 여행 89만여명 다녀갔다" 숲이 건네는 위로 K-산림치유 인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K-산림치유’여행이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경북 영주시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제공하는 산림치유 서비스의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경상북도 영주시 소백산 일대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은 국민을 대상으로 뛰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조성된 국립산림복지시설이다.주요 체험은 치유장비를 사용해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는 마사지 체험, 워터젯을 이용해 피로감을 완화시키는 수치유 체험, 통나무, 싱잉볼 등을 활용해 정서적 안정을 찾는 치유명상 등이다.특히 이용고객의 안전과 전문적인 산림치유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전문자격을 갖춘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예약 방법은 산림복지 통합플랫폼 ‘숲e랑’을 통해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숙박, 식사 등을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또한 영주 순흥면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이야기를 바탕으로 조성된 스토리텔링형 걷기 코스 ‘단종애사 대군길’이 있다.이 길은 피끝마을을 시작으로 죽동 성황당, 봉서루, 대산단소, 사현정과 소수서원, 금성대군 신단 등을 잇는 약 7km 규모의 역사 탐방길로 순흥 지역의 충절과 역사를 따라 걸으며 영주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아울러 관광객들은 ‘영주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해 순흥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반띵 관광택시는 관외 관광객에게 이용요금의 50%를 지원하는 관광 교통 서비스로 단종애사 대군길과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김기현 치유원장은 “숲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가장 자연스러운 치유의 공간”이라며 “국민들이 숲을 통해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의 중심기관으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영주시와 협력해 역사문화 관광과 산림치유를 연계한 숲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사회의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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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구성로타리클럽, 벤치설치로 지역사회나눔 실천
영주구성로타리클럽, 벤치설치로 지역사회나눔 실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지역사회단체인 국제로타리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은 하망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난 17일 시민 편의를 위한 맞춤형 벤치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성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벤치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코오롱아파트 인근 주차장 주변 2개소, 동부초등학교 인근 1개소에 벤치를 설치해 어르신과 학생, 보행자들이 이동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시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날 설치 작업에는 정호경 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벤치 설치를 돕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박종훈 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공간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벤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구성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편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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