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는 3월 10일 오후 1시, 춘천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도 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도내 16개 시 군 지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홍보 강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도내 농어촌민박은 6576개소로 지난해보다 3.4% 증가했다.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농어촌민박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농촌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올해 농어촌민박 홍보 지원과 노후화 시설 개선 등을 위해 127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어촌민박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에서는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어촌민박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0
-
인공지능이 행정 돕는다" 경북도 지능공간정보플랫폼 본격 운영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행정업무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지능공간정보플랫폼’의 1차 구축을 완료하고 핵심 기능인 ‘도유재산 관리’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지능공간정보플랫폼 구축 사업은 지난 2023년 정보화전략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4개년에 걸쳐 추진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올해는 그 첫 단계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기능을 우선 구축해 도 시 군 업무 담당자에게 제공한다.이번에 도입된 플랫폼은 인공지능이 항공사진과 공간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 분석해 무단 점유나 불법 형질 변경 등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은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자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플랫폼 구축은 기존의 단편적인 지도 조회 서비스에서 벗어나, 행정 데이터와 공간정보를 융합한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방대한 양의 도유재산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관리 체계’가 가동됨에 따라, 그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현장 실태조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자산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경북도는 향후 2년간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플랫폼 기능을 대폭 확장할 계획이다.2026년에는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주제도 작성을 위한 기본 기능을 구축하고 2027년에는 부동산 분석, 입지 분석, 인허가 분석 등 세부 행정 업무 지원 및 대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지능공간정보플랫폼은 첨단 인공지능 기술이 행정 실무에 녹아든 디지털 전환의 핵심 모델”이라며 “2027년까지 계획된 고도화 과제를 차질 없이 완수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으로 도민에게 더 편리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여성회,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여성회,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사천시협의회 여성회는 10일 사천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여성회 회원들이 사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는 지난해에도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다.전달된 장학금은 재단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의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옥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천의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고 인재를 키우는 일에 우리 여성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항상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사천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0
-
세계적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통영 기항 앞두고 사전기자회견 개최
세계적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통영 기항 앞두고 사전기자회견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세계적인 요트 대회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의 통영 기항을 앞두고 행사 개최 D-6일인 10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사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경상남도 관광개발국 김재출 남해안과장, 통영시 김외영 관광교통국장, 경남요트협회장 등 행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통영 도남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기항지 행사 ‘PORT WEEK’의 주요 프로그램과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는 전 세계 아마추어 항해자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장거리 요트 레이스로 통영에는 10척의 레이스 요트와 26개국 약 200여명의 선수단이 기항한다.선수단은 통영 체류 기간 동안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행사에 함께하며 세계적인 해양 스포츠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어 갈 것이다.특히 통영 기항 기간 동안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는 통영의 바다와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PORT TABLE’이 운영된다.‘PORT TABLE’은 ‘Taste Experience Discover’를 주제로 통영의 로컬 식재료와 글로벌 음식, 해양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행사의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10시에는 클리퍼 레이스의 가장 긴 구간인 경남 통영 시애틀 항해 출항식이 진행된다.출항식과 함께 모든 요트가 돛을 펼치며 항해를 시작하는 ‘퍼레이드 오브 세일’이 펼쳐져, 약 30m 높이의 대형 레이스 요트 10척이 통영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장관을 선보일 것이다.김외영 통영시 관광교통국장은“PORT WEEK 기간 동안 통영의 바다와 미식, 해양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통영을 찾아 세계적인 요트 대회의 특별한 분위기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0
-
마리면, 고령농 및 여성농가를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마리면, 고령농 및 여성농가를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봄철 건조기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집중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자체적인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고령층과 여성 단독 농업인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하며 파쇄지원단이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방치된 고춧대, 과수 잔가지 등을 현장에서 즉시 파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 발생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기온이 높고 바람이 강한 시기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마리면은 파쇄지원단을 통해 소각 행위를 사전 차단함으로써 산불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농촌 지역의 안전한 영농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은 한순간에 소중한 산림을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인 만큼, 소각 대신 파쇄 지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파쇄 지원을 강화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0
-
거창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선도지역 벤치마킹 추진
거창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선도지역 벤치마킹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3월 27일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10일 선도지역 벤치마킹에 나섰다.이번 벤치마킹은 거창군이 보건소-의료기관 협업형으로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나 전국에서 운영한 사례가 없어, 의료기관전담형과 보건소전담형을 운영 중인 2개 지자체를 방문해 운영 방식과 협업 체계를 면밀히 비교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협업형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거창군은 먼저 전북 고창군 소재 대산연합의원을 방문해 의료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는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과 노하우를 청취하고 대상자 발굴 방법,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운영 방식, 장기요양기관 및 지자체와의 협력체계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오는 17일에는 전남 담양군을 방문해 보건소 전담형 재택의료센터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거창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기반과 연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선진사례를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영대프라임연합의원과 협력해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기요양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0
-
통영시,"오늘은 추워요, 할머니"돌봄로봇 '통영이'치매어르신 안심 케어
통영시,"오늘은 추워요, 할머니"돌봄로봇 '통영이'치매어르신 안심 케어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기습적인 한파에 대비해 인공지능 돌봄로봇 ‘통영이’를 활용, 관내 독거치매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파 대응 집중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취약계층인 독거치매 어르신들이 한파 속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인공지능 돌봄로봇 ‘통영이’는 어르신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 수칙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실시간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 했다.또한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폭염 관리, 어르신 말벗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단순히 기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건소 사례관리팀의 정기적인 가정방문과 유선 연락을 병행한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으로 이를 통해 온 오프라인을 잇는 입체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독거치매 환자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례관리팀과의 연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거뒀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인공지능 기술과 대면 돌봄의 결합이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강력한 대안이 되고 있다”며 “향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더욱 다양한 문안을 구성해 어르신들께 한층 더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0
-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양산, 시민참여단 3월 회의 개최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양산, 시민참여단 3월 회의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9일 여성거점공간 이어-ZOOM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구체화하고 생활 속 체감형 활동과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2026년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참여 방안 물금벚꽃축제 유아차 대여부스 운영 및 여성친화도시 홍보 행사장 내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및 안전 확인 안심귀갓길 및 안심구역 안전 모니터링 실시 계획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발전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시민참여단은 오는 4월 물금벚꽃축제 현장에서 유아차 대여부스를 운영하고 여성친화도시 홍보물 배부와 공용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여성 안심귀갓길과 안심구역에 대한 안전모니터링을 통해 방범시설 작동 여부와 현장 여건을 점검하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양산시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할 때 더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긴밀히 협력해 여성과 가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0
-
양산시 사송복합커뮤니티 준공 박차
양산시 사송복합커뮤니티 준공 박차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6년 10월 사송복합커뮤니티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 상황 및 시설 현황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양산시는 동면 사송리 1163번지 일원에 실내체육관과 실내수영장, 공공도서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포함한 사송복합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착공 후 현재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해당 시설은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송복합커뮤니티는 2020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중앙투자심사 통과, 2023년 설계공모 시행 및 실시설계 완료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현재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총 부지면적 1만5000 중 8790.69 를 활용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180.31 규모로 조성되며 국비 50억원, 도비 42억원, 시비 400억원 등 총사업비 492억원이 투입된다.건물 1층에는 25m 5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유아풀, 어린이 자료실, 어린이 건강체험관, 건강증진실이, 2층에는 실내체육관, 공공도서관, 보건교육실, 상담실, 주민참여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사송복합커뮤니티가 개관하면 사송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문화 활동의 중심 거점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면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사업이 차질없이 준공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2026-03-10
-
2026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개시
2026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개시 -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칠봉리 새터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을 운영했다.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해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 서비스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 건조해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칠봉리 한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는 이불같은 큰 빨래와 겨울 옷 등은 세탁을 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마을 구석구석까지 찾아와서 빨래방을 운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 행목적십자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대가면을 만들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