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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다발지 합동점검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3월 10일 경산시 압량초등학교 일대에서 경상북도경찰청, 경산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학교 관계자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다발지 합동 현장점검은 개학기 어린이 보호구역 일제정비와 더불어 교통사고 피해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보호구역의 사고원인 분석 및 문제점 개선을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실시한다.점검대상은 2025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다발지와 사전 점검이 필요한 곳으로 합동점검반은 현장확인을 통해 사고원인 파악, 방호울타리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 현장점검 후 관계기관 업무협의를 통한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합동점검에 참여한 배성훈 사무국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더 이상 교통사고로 희생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경찰청은 신학기를 맞아 민 관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반 교통시설 점검 등 일괄정비, 어린이 보호구역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단속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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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가족 대상 ‘올바른 약물복용과 가족의 역할’ 교육 실시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가족 대상 ‘올바른 약물복용과 가족의 역할’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10일 정신질환 당사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가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새희망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성일 과장이 정신질환 약물치료의 필요성과 효과, 재발 방지를 위한 가족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보호자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민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면서 가족이 느끼는 죄책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질환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가족의 이해와 지지는 매우 중요하다”며 “가족들이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내 자립을 돕기 위한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매주 2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주간재활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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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빙기 산사태 예방 총력..현장점검반 가동
현장점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해빙기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현장점검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북도 주관으로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및 21개 시 군과 합동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된다.특히 지난 2월 23일부터 시작된 ‘2026년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과 병행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경북도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장을 총괄로 한 5개 점검반과 시 군별 자체점검반을 포함, 총 316명의 대규모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점검반은 울릉군을 제외한 도내 전역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전 사전 준비 실태를 면밀히 살핀다.주요 점검사항은 산사태 취약지역 대피소 관리 현황, 실시간 대응체계 구축 상황, 사방사업 추진상황 등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요소들로 구성됐다.또한, 경북도는 점검 과정에서 제도 개선 건의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도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행동요령’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며 낙석이나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조치를 통해 여름철 우기 전 완벽한 대비 체계를 갖추겠다”며 “도민들께서도 집 주변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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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삼척의료원 신축이전을 통한 시설 노후화 문제해결 및 의료 서비스 질 향상
삼척시, 삼척의료원 신축이전을 통한 시설 노후화 문제해결 및 의료 서비스 질 향상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의료원은 3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지역 공공의료 여건을 개선하고 보건의료 체계를 현대화하기 위해 정상동 367-1번지 일원에 건립된 신축 건물로 이전을 진행한다.기존 148병상에서 250병상 규모로 단계적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병상은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병상 98병상, 일반병상 126병상, 중환자실 10병상, 호스피스 병상 10병상, 격리병상 6병상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주차장 280면을 확보해 병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의료원 이전은 3월 20일 오후 6시부터 3월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응급실은 36시간 이내 이전을 완료해 3월 22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외래 진료는 3월 23일부터 가능하다.병동, 수술실 등 주요 시설도 순차적으로 이전을 마무리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이에 삼척시는 의료원 이전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한다.추진단은 환자 전원 및 퇴원 계획 관리, 응급환자 이송 현황 파악, 인근 병의원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유지 등 진료 공백 대응을 총괄한다.특히 의료원 이전 과정에서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입원 환자를 경증 환자, 중환자, 거동 불편 환자로 구분해 순차적으로 이송할 계획이며 중환자는 사전에 인근 병원으로 전원 조치한다.또한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 50개소와 약국 27개소가 정상 운영되며 보건소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응급환자 이송 병원 안내와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신축 삼척의료원 이전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의료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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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공중케이블 정비 공모 전국 최다 선정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 공모사업에 도내 3개 시가 최종 선정되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시행한 이후 처음 실시한 공모사업으로 전국에서 총 10개 시 군이 선정된 가운데 경상북도에서 3개 시가 선정되며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거뒀다.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전신주와 건물 외벽 등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통신 전력 케이블을 정비하고 사용하지 않는 폐선로를 철거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에 정비사업자가 약 2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경주, 김천, 안동시는 노후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공중케이블 정비를 실시하고 통신사업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폐선 철거와 케이블 정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중에 난립한 통신선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통신 환경 조성은 물론, 보행 안전 확보와 통신시설 관리 효율성 향상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상북도는 선정된 3개 시와 협력해 공중케이블 정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공모에도 적극 참여해 정비 대상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시 군과 협력해 노후 통신시설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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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 위한 특별 공연 ‘봄맞이 3디바 콘서트’ 3월 21일 개최
삼척시, 시민 위한 특별 공연 ‘봄맞이 3디바 콘서트’ 3월 21일 개최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월 21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봄맞이 3디바 콘서트’초청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김소현, 신영숙, 홍지민이 출연해 다양한 음악을 라이브 밴드와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세 배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공연은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뮤지컬 모차르트, 마이 페어 레이디, 레베카, 맘마미아, 에비타 등 유명 작품 속 대표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화려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공연 예매는 온라인 NOL티켓과 삼척문화예술회관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한 무대에 서는 특별한 공연인 만큼 시민들이 봄의 시작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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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데이 클래스‘영화 속 삶의 편린’ 수강생 모집
2026년 원데이 클래스‘영화 속 삶의 편린’ 수강생 모집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삼척시민 또는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26년 원데이 클래스 영화 속 삶의 편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평생학습센터 소강당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유지연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영화 속 삶의 편린 을 주제로 영화 ‘동주’, ‘리틀 포레스트’, ‘8월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삶과 인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삼척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진영미 평생학습센터소장은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문 강좌로 영화를 통해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영화뿐 아니라 음악, 미술, 책, 인문학 등 여러 분야의 원데이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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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처리 지원 확대..축산환경 개선 추진 퇴비교반기 시연회 개최.. 농가 자가처리 능력 강화
가축분뇨 처리 지원 확대..축산환경 개선 추진 퇴비교반기 시연회 개최.. 농가 자가처리 능력 강화 (양구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과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시설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군은 올해 가축분뇨 처리 지원 분야에 총 8억7000만원을 투입해 7개 농가에 개별 처리시설과 장비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 도비를 포함한 6억4000만원 규모의 시설 지원사업을 추가로 추진해 13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양구군은 지난 10일 양구읍 학조리 시범농가에서 '2025년 농업경쟁력제고 중점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퇴비교반기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날 시연된 '스크류식 2열 퇴비교반기'는 퇴비사 내 퇴비를 자동으로 교반해 부숙 기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퇴비 생산을 돕는 장비다.군은 이번 시연을 통해 농가의 가축분뇨 자가처리 역량 강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확보된 사업비를 활용해 농가 대상 시설 장비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가축분뇨 처리 체계 개선을 위해 관련 연구용역을 이달 중 발주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처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정일섭 유통축산과장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현장의 의견과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사례를 반영한 맞춤형 처리체계 구축이 목표"라며 "환경친화적인 가축분뇨 처리와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농가 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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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가드닝 교육’ 개강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가드닝 교육’ 개강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3월 9일 삼척시농업인회관에서 ‘2026년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개강식’을 진행했다.2026년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특화아카데미 ‘생태치유정원 퍼머컬처 가드닝 교육’에는 귀농귀촌인과 농장 운영 희망자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매주 월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퍼머컬처 농법과 키친가든 정원 조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새로운 소득 모델을 모색하고 지역 내 교류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기대가 크다”며 “체험농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장 운영에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 생활 적응과 정착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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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딛고 피어난 노란 기적,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4월 3일 개막
시련 딛고 피어난 노란 기적,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4월 3일 개막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오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삼아, 그 어느 해보다 강인한 생명력과 찬란한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 9월과 10월, 한 달간 이어진 기록적인 가을 장마로 인해 유채 파종지가 심각한 습해 피해를 입었던 위기를 극복하고 마련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삼척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유채밭 소실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포트육묘를 통한 보식 작업을 진행했으며 피해 구역에는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을 조성하는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하는 기지를 발휘했다.또한, 화단 곳곳에 설치된 바람개비 조형물은 노란 유채꽃 물결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 관계자는 “기다림의 무게만큼 더 깊고 화려하게 피어난 맹방의 봄은 시련을 딛고 준비한 올해 축제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라며 “하나하나 정성으로 길러낸 유채와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 속에서 정성이 빚어낸 찬란한 풍경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축제 기간에는 상시 운영되는 향토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유채꽃축제 조감도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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