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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대한노인회 영월군지회는 24일 오후 2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2024년 영월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한 232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했고 활기찬 배움 활동 시작을 알렸다.
2024년 노인대학은 영월군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인문학 강의와 건강관리 치매예방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래교실과 체험학습 등도 병행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고령화 사회와 평생교육에 진입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배움을 통한 자기개발과 여가활동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며 “다양한 여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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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도시 선도하는 춘천시…1회용품 39만 7750개 다회용품 대체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다양한 다회용품 사용 지원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를 선도하고 있다.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량은 줄이고 흡수량을 증가시켜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그동안 탄소중립 도시를 위한 시의 사업을 살펴본다.
1회용품 39만 7,750개 다회용품 대체시는 현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먼저 올해 1월부터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지역 내 모든 장례식장이 자발적으로 다회용기 사업에 참여해 활성화되는 곳은 전국 최초다.
시는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문 세척업체를 작년 11월 보조사업자 공고를 거쳐 선정했다.
장례식장에서 기존의 1회용기 사용료와 가격 차이를 줄여 상주들의 다회용기 사용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다회용기 임대료 일부를 전문 세척업체에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춘천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은 1월부터 4월까지 32만 1,310개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은 1월 3만 3,410개 2월 6만 520개, 3월 9만 5,869개, 4월 현재 13만 1,520개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3년 8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카페 다회용 컵 사용 지원사업도 자리를 잡았다.
커피전문점 포장 음료의 일회용 컵을 다회용 컵으로 대체해 폐기물을 감량하는 사업이다.
사업 시행 이후 지금까지 다회용컵 사용 실적은 3만 660개에 달한다.
사용하고 버리기 쉬운 아이스팩을 수거해 다시 사용하는 아이스팩 재사용 확대 지원사업도 2022년 3월부터 꾸준히 추진해 현재까지 4만 5,780개의 아이스팩을 재사용했다.
대나무 1만 1,462개 그루 식재 효과다회용품 사용 지원을 통해 그동안 사용된 다회용기는 무려 39만 7,750개다.
이를 플라스틱 탄소 배출 계수를 적용하면 약 6만 1,896kg의 탄소를 절감한 효과다.
대나무 1그루 기준 5.4㎏의 탄소를 흡수하는 점을 고려하면 1만 1,462그루의 대나무를 심은 셈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시는 올해 연말까지 100만 개의 1회용 폐기물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의 다회용기 사용 적극 동참으로 일회용 폐기물이 감량됐다”며 “특히 현행법상 1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지만 기꺼히 다회용기를 사용해 준 장례식장 및 카페 업주분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원활하게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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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비지니스 스쿨 참여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 일자리청년사업단은 실무 경험 기반의 청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인‘비지니스 스쿨’을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8주간 영월군 일자리청년사업단이 위치한 청정지대에서 운영한다.
현재 15명의 관내·외 청년을 모집 중인 ‘비지니스 스쿨’은 청년들의 구체적인 사업 설계를 위해 창업 트랜드 분석 및 창업 전략 분석 강의를 지원하며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혁신 추구를 위한 도전 의식 고취를 목표로 지역 청년 기업가 정신을 함양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창업가 마인드셋 △창업 아이템 구체화 △비지니스 모델 수립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업고도화 △피치역량 향상 등이다 신청은 5월 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청년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창업 관련 실무지식 제공, 중장기적 청년 정착 계기 마련, 지속 가능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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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인제군 산나물, 저렴하게 홈쇼핑에서 만나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엄선한 향긋한 산나물이 4월 29일 오후 2시 45분 공영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된다.
이날 방송에서 판매되는 산나물 세트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명이나물과 곰취 각각 500g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지에서는 주문 접수 후 수확을 시작, 선별 과정을 거쳐 신선한 산나물을 소비자에게 배송한다.
인제 산나물 세트는 라이브방송 전 공영홈쇼핑 홈페이지 또는 휴대폰 어플을 통해 미리 주문할 수 있다.
김선익 유통축산과장은 “지난해 홈쇼핑을 통해서 선보인 인제군 산나물 세트는 완판될 만큼 인기가 좋았다”며 “전국에서 가장 맛 좋은 인제군 산나물 세트를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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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해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인제군 개별공시지가 심의 대상 118,237필지, 의견제출된 13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가격 적정성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올해 인제군 개별공시지가는 인제군 표준지 공시지가의 소폭 상승으로 전년 대비 평균 0.12% 상승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사용된다.
이번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공시일로부터 30일간의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개별공시지가 결정가격 열람은 인제군청 세무회계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터넷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인제군은 이의신청기간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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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모기유충 구제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모기 등 각종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모기 유충을 구제 방역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월동모기 등 위생해충 서식이 용이한 일반가정 및 대형건물 분뇨정화조를 대상으로 모기유충 구제약품을 지원해 방역활동을 강화해 나간다.
유충 구제사업은 밀폐된 정화조 내에 월동하고 있는 유충을 알에서 깨어나기 전인 4월부터 친환경 약품을 투여해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모기유충 1마리를 구제할 경우 성충 500~700마리의 구제효과를 거둘 수 있어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다.
군은 대형건물과 일반가정을 중심으로 모기유충 구제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총 2,383가구를 대상으로 유충구제 약품을 준비해, 지난 19일까지 마을별 이장들을 통해 신청 가구들에 배부한 바 있으며 현재 양양군보건소에서도 모기유충 구제약품을 상시 배부하고 있다.
또한, 군은 성충 위생 해충이 월동하는 공중화장실,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성충 구제를 위한 방역소독도 실시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읍·면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박멸효과 극대화를 위해 방역소독을 강화해 하절기 모기 발생을 줄일 계획”이라며 “정화조, 하수구 등 위생해충이 발생할 우려가 높은 취약지를 중심으로 선제적 방역활동을 펼쳐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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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연재해 대비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 권장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보장기간은 1년이다.
군은 계절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계속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큰 피해가 우려되므로 일반, 저소득층, 소상공인 등 대상자 요건에 따라 풍수해 보험료의 70%에서 100%를 지원한다.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재해는 태풍, 호우, 홍수,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지진해일이며 보험대상은 주택, 온실, 상가공장 등이다.
군은 올해 가입목표량을 주택 1,750건, 온실 5,000㎡, 소상공인 300건으로 정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이 시작되기 전인 오는 6월 말까지 올해 가입목표량의 70%를 달성하기 위해 가입 홍보에 나섰다.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군민은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등 7개 민간 보험사에 문의한 뒤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이상기후로 인해 자연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재해 피해복구를 위해 풍수해보험에 꼭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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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공이불빨래방 2호점 개소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4월 25일 오후 3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단 ‘평창공공이불빨래방’ 2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50명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평창군은 총사업비 1억을 들여 진부면 일원에 위치한 사업장을 리모델링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40백만원, 새마을금고로부터 630만원을 후원받아 세탁기 및 건조기 2세트를 비롯한 초기물품을 구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평창공공이불빨래방은 1호점에 이은 2호점으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 가구 등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세탁이 어려운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과 건조, 배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 안전 확인 및 정서적 지원을 통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개소식에서는 평창군이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새마을금고에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우리군의 주요정책 중 하나가 어르신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앞으로도‘언제나 마음은 청춘’인 우리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건강과 활력증진에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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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상생협의회 발족으로 지역 발전의 새 장을 열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는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의회를 발족했다.
발족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양태진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 외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평창군과 서울대학교평창캠퍼스는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수학아카데미아 건립, 대화면 도시재생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 10월 평창군은 서울대학교 본교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으며 양 기관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 바 있다.
평창군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의 상생협의회는 이 협약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구성하게 됐다.
앞으로 협의회는 양 기관의 상호교류·협력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등을 협의하는 소통창구가 되며 운영은 연 2회 정기회와 현안에 따라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날 발족식에 이어 진행된 협력사업 토의에서는 평창군은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수학아카데미 건립 등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는 캠퍼스부지 활용방안, 공공동물병원 설치, 야생동물구조 센터 유치 등 5건의 협력사업을 새롭게 제안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상생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고 실질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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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25일 지역봉사단체와 저장강박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활동은 저장강박증 장애가 있는 사례관리 가구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군은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마중물봉사단,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정선읍행정복지센터 등 1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정선읍 봉양리에 거주하는 최00씨 가구를 방문, 2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배 및 장판 설치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정선군보건소에서는 집 주변 소독을 실시했다.
저장강박증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물건을 계속 저장하는 장애로 우울증, 치매 등을 함께 앓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의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이웃 간 갈등을 일으킬 수 있어,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등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위기가구를 발굴하는데 군민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