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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6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폐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〇 정선군의회는 4월 26일 제296회 정선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〇 정선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정선군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8건의 조례안과 ‘정선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민간위탁동의안’, ‘2024년도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〇 특히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1.65% 증액된 6,308억 6,217만 9천 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〇 전영기 의장은 “신속한 사업추진과 계획적인 예산집행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의회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들을 전달하고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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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정선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AANEWS] 정선군이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몸과 마음이 머무는 곳 국민고향정선’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한 2024년 농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정선군을 비롯한 농촌협약 대상 22개 지자체장이 참석했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사업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지자체에서 필요한 사업을 정부에서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이며 군은 지난해 6월 공모사업 평가를 통해 농촌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컨설팅 및 계획서 보완 절차를 거쳐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240억원 등 총 445억원 투자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정선군은 농촌다움복원 및 정주여건 개선, 농촌경제 기반구축, 사회서비스 및 공동체 활성화 등 3대 정책과제를 선정하고 9개 세부추진과제를 5년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협약대상 주요사업으로는 △정선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 신동읍, 화암면, 임계면 1단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 남면 2단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 북평면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 임계면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등이 포함된다.
최승준 군수는 “이번 농촌협약 체결로 온 국민이 찾는 새로운 농촌, 도약하는 국민고향 정선 실현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추진일정에 따라 꼼꼼하게 준비해 성공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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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차강 박기정 학술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차강 박기정 선생의 작품을 분석하는 학술대회를 26일 봉평면사무소 다솜관에서 개최했다.
‘차강 박기정 선생의 작품가치와 활용방안 연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근현대기 강원의 작가와 화맥 연구’,‘차강 박기정의 난초 그림 연구’,‘차강 박기정의 매화도 연구’및‘차강 박기정의 서예 연구’4가지의 주제 발표 후 종합 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박본수 경기도 박물관 책임학예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강영주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 이인숙 경북대학교 교수, 손명희 국립고궁박물관 학예연구관 및 유지복 전주대학교 연구교수가 참여해 각 주제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고연희 성균관대 교수를 좌장으로 강민기 충북대학교 교수, 김소연 이화여대 교수, 박정애 전남대 교수 및 송진충 국립 전주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참여해 박기정의 작품에 대한 다각도의 논의가 진행됐다.
김복재 관광문화과장은“봉평에서 차강 박기정 선생의 작품세계를 깊이 있게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열린 것은 매우 뜻깊다”며 “박기정 선생의 예술작품을 통해 봉평의 지역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에서는 차강 박기정 박물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중이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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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024년 치매극복 한마음 평창 걷기대회’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치매안심센터는 4.26.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가량 평창읍 백일홍축제장 뚝방길일원에서 따뜻한 동행, 치매 사랑 희망 나눔‘2024년 치매극복 한마음, 평창 걷기대회를’개최했다.
이번 치매극복 한마음 평창 걷기대회는 관내 치매환자 및 가족 치매안심마을 주민, 평창군 건강위원, 강원도 광역치매센터 등에서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걷기대회를 통해 지역사회 치매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치매극복에 동참해 치매 친화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와 평상시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걷기’를 실천하는 붐 조성을 위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 내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치매 인구도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치매질환에 대한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걷기는 뇌 혈류를 개선하고 뇌 위축을 막아주는 좋은 운동으로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걷기 실천을 생활화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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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올림픽파크 잔디광장 및 야외공연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강릉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길놀이 농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 기념식과 대형케이크 만들기를 비롯한 공연, 놀이,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팀킴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마술쇼, 태권도시범, 버블쇼와 이야기 동화 인형극 등이 열리고 온 가족이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득한 3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전통놀이 체험 ▲어린이 1인 요가다도 ▲동물모양 다식 만들기 ▲떡메치기 체험이 진행되고 미래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체험존에는 ▲반짝반짝 바다캔들 만들기 ▲재생지 활용북바인더 만들기 ▲기후변화 구해줘 지구_틸라시아 화분만들기가, 유관기관에서는 ▲사이카체험 ▲ 소화기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체험 ▲어린이 치과관리 및 치아상담 ▲밤밤곡곡 강릉 ▲아동학대 예방, 아동권리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강릉 수공예·공방 협회에서는 네일아트, 책디자인, 샌드아트, 서예, 오죽헌 뱃놀이 배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그 밖에 청소년 수련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3편의 영화를 상영하고 오죽헌 시립박물관은 무료관람을 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아동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쉬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안전 관리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축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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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있는 고위기 청소년 발굴 ‘청소년 심리지원 사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수 심리검사를 진행해 선별된 고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지원사업을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청소년 심리지원사업은 강릉시 내 고위기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굴하며 위험 수준을 사전에 파악하고 전문적인 상담 및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강릉시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특히 올해에는 청소년 상담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는 강릉 북부권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상담 및 문제해결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릉 북부권 청소년 300명을 대상으로 전체 심리검사를 지원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별된 고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집단상담과 종합심리검사를 지원하게 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개인이 지닌 문제를 소집단의 경험을 통해 해결하는 상담의 한 형태로 심리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집단구성원 안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정신건강 예방사업을 통해 생명 존중 및 중독에 대한 예방교육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며 4월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 관내 재학 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 13개 집단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심리지원사업을 통해 강릉 북부권 청소년들의 상담 서비스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의 위험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할 수 있도록 상담 지원 활동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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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홀영화관, 2024년 무료영화 상영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무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일요일에 달홀영화관에서 상영한다.
달홀영화관 무료 영화상영회는 지역민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쉽게 영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상영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4월 27일에는 2024년 최다 관객을 기록하고 오컬트 장르 최초 천만 관객을 기록한 ‘파묘’를 상영한다.
오컬트 장르 대표 감독인 장재현 감독의 영화로 조상의 묘를 부탁받은 풍수사와 무당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이다.
4월 28일에는 2023년 개봉해 흥행했던 ‘밀수’가 상영된다.
고성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해녀들이 밀수의 세계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해양범죄 활극이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는 흥행작뿐만 아니라 예술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영화를 선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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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농업인 수당 지급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4월 29일부터 2,563 농가에 가구당 70만원씩 총 17억 9,410만원의 농업인 수당을 고성사랑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서 도내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자로 농업경영체도 2년 이상 계속 유지되어 등록된 농업인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접수된 신청의 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전체 신청 인원 2,661명 중 자격 요건이 맞지 않는 98명을 제외하고 2,563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급대상자는 4월 29일부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확인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
윤형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 수당으로 농가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해당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빠짐없이 농업인 수당을 받아 가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2,537가구에 17억 7,590만원의 농업인 수당을 지급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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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5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4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주민참여예산위원, 분과별 예산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기 우수위원 표창, ‘24년 운영계획 설명, 소방안전 특별 교육, 주민참여예산 전문 강사 교육 등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총회를 시작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도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주민제안사업 심의·채택, 예산반영사업 모니터링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올해 도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 연대를 통한 숙의 과정을 확대하는 등 7대 핵심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강원특별법 본격 시행에 따른 특례 연계 지역형 사업 발굴 및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분과위원회를 신설해 청년 일자리, 창업, 창작활동, 복지 지원 등 청년정책 제안사업 편성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주민참여예산제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사고 예방 관련 사업의 우선적인 검토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주민참여예산제 온라인 플랫폼을 도입해 사업의 제안, 주민투표, 주민제안서 제출 등의 기능을 일원함으로써 제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예산 편성 과정에 도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효율적 재원 배분과 재정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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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 대표 농특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잔류농약·중금속 사전 검사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 보건식품안전과, 시군 위생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축제 농산물, 지리적 표시 등록 농산물 등 농특산물에 대한 선제적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곰취, 풋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마늘, 복숭아, 표고버섯, 더덕, 사과 등 농특산물 9개 품목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의 기준·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농산물의 본격적인 출하 및 지역 축제 전 각 해당 시군에 제공되며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