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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가 신규 지정 의결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 특구에서는 법률에서 금지한 행위가 아니면 기준과 규격 등이 마련되지 않아도 신기술 실증은 원칙적으로 허용되는 국내 최초 전면적 네거티브 특례 방식이 시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글로벌 혁신 특구를 통해 AI 기반의 헬스케어 기업에 대한 인증·사업화·해외진출 통합 지원으로 첨단 AI 헬스케어 제품의 자유로운 실증이 이루어지는 신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작년 12월 글로벌 혁신 특구로 선정됐으며 지역특구법에 따라 특구 계획 공고 및 공청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지정 신청을 했고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번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지정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디지털헬스케어와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 운영을 바탕으로 한 보건의료분야 실증을 통해 AI 헬스케어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규제자유특구의 기능과 역할을 고도화해 AI 헬스케어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오늘 의결을 거친 글로벌 혁신 특구는 5월 초 고시되어 오는 6월부터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오늘은 강원 바이오 산업발전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라며 “오전에는 강원 바이오 3종 세트 중 하나인 바이오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직접 발표에 참여했는데, 오후에는 강원 바이오 3종 세트 중 다른 하나인 글로벌혁신특구가 신규 지정 의결됐다”며 “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해 규제 없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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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간절한 염원을 알리기 위해 유치홍보에 전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유치성공을 위해 “이번이 아니면 다음은 없다”라는 각오로 홍보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올해 02월 07일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홍천군은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예타조사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홍천군은 홍천군민 100년의 꿈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염원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매체, 장소, 방법 등을 불문하고 예비타당성조사 기간에 걸쳐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홍천군은 관내 택시와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관용차량에도 랩핑홍보를 실시 중이며 홍천읍내 주요도로에 현수기 게첨, 강원FC 홈구장 LED보드를 통해 홈경기 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관내 각종 행사 및 축제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홍보를 연계해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04월 26일~28일 열린 “강원n홍천 산나물축제”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염원 개장식 퍼포먼스, 홍천철도 테이블 쉼터 운영, 홍천철도 조기착공 염원 전통 연날리기, 용문~홍천 꼬마기차 운행 등을 통해 홍천군민의 염원을 적극 홍보하고 철도 유치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용문~홍천 꼬마기차가 눈길을 끌었다.
이 꼬마기차는 3일간 약 2,000여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하루 평균 40여회 축제장을 돌며 활약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즐거움과 즐길거리를 제공해 홍천철도의 유치 홍보는 물론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1년에서 최대 2년의 기간에 걸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추진여부가 결정됨에 따라 홍천군 관내뿐만 아니라 세종시, 국회 등 관외지역으로도 홍보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일념으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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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정부합동평가 첫 성적표 “우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국민평가 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전년에 비해 대폭 상승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주요 국정 시책에 대해 행정안전부장관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공동으로 지자체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종합평가 제도로 이번 평가에서는 정량평가, 정성평가, 국민평가 3개 분야의 총 106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특히 국민평가는 전국을 대표하는 408명의 평가단이 각 시도에서 2건씩 제출한 34건의 사례 중 총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그 중 강원자치도에서 제출한 ‘아이 낳아 살아가기 좋은 강원’과 ‘스마트 시스템으로 더욱 안전해지는 강원’ 2건 모두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는데, 강원이 선도해 나가는 정책이 대국민 체감형 전국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된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총 19개 지표에 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에서도 ‘여성농업인 육성 및 복지증진’과 ‘청소년 주도성 강화’ 우수사례 2건이 타 시도 공유와 확산이 필요한 우수사례로 인정을 받았다.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에서는 총 87개 지표 중 83개의 지표 목표를 달성해 지난해보다 2.7% 상승한 95.4%의 역대 최고 달성률을 기록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의 우수한 정책과 사업이 국민평가와 정성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도민들의 만족도는 높이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정책들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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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공모사업 선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관한‘2024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억원을 확보했다.
해당 공모사업은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활기업과 자활근로 사업장, 지역자활센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실사, 3차 프레젠테이션 발표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군은 현재 노후되고 협소한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 건물의 안전 확보와 자활근로 사업장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공모사업비 7억원과 군비 3억원 등 사업비 10억을 투입해 현재 강현면 주청리에 위치한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를 양양읍 서문리 구양양서문어린이집으로 이전하고 리모델링을 실시해 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단 작업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자활센터의 이전으로 참여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락사업단과 푸드뱅크를 한 건물에 입주시켜, 자활근로 사업장 통합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운영과 사업 간 시너지 향상으로 양양군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을 통해 종사자와 자활 참여자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자활센터가 우리 지역 복지 증진 및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 터전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양양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근로취약계층 1,200여명에게 자활·자립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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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상반기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여름철 식중독 증가에 대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도 및 18개 시군은 서울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5월 2일부터 5월 24일까지 3주 간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대상 어린이집은 총345개소로 상반기 60%인 207개소를 점검하고 하반기 나머지 업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소비기한 준수 ▲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적극적인 교육·홍보를 통해 식중독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 등 수거·검사도 진행한다.
박은주 보건식품안전과장은 “미취학 아동은 식중독 사고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점검을 통해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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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59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주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자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대회 성화봉송 주자 56명을 모집한다.
군은 개청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들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만의 특색있는 이벤트 봉송과 6개 읍⋅면 성화봉송을 통해 군민 참여 붐조성 및 성공체전 개최를 도모하고자 한다.
대회 전날인 5월 30일에는 태백산 천제단에서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남애항·수산항 송이공원·남대천잔디광장을 요트·사이클·드론을 통해 이벤트봉송으로 진행하며 대회 당일인 5월 31일에는 성화봉송 주자 56명이 6개 읍면을 7개 구간으로 나눠 총 4.4km를 달리며 양양군을 밝힐 예정이다.
성화봉송 주자 신청 자격은 13세 이상 양양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양양군 소재 사업체 근무자로 도민체육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봉송 완주가 가능한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군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한 의미 있고 뜻깊은 성화봉송에 함께하고자 하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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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민대상 시상, 정선군 향토민상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살기좋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자랑스러운 군민을 찾아 시상해 오던 ‘정선군 향토민상’을 현실에 맞게 재정비해 올해부터 ‘정선군민대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1993년 ‘정선군 향토민상조례’를 제정하고 1994년부터 지난해까지 164명의 군민들에게 향토민상을 시상했으며 조례가 제정된지 30년만에 명칭과 내용을 전부개정하게 됐다.
정선군 향토민상을 ‘정선군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그동안 문화체육·지역개발·농림산업·사회봉사·환경 5개 부문별 1명씩 시상해 오던 방식에서 부문 구분없이 수상 인원을 3명 이내로 하되, 수상대상자가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수상대상자는 시상기준일 현재 정선군에 5년 이상 거주한 자로 군민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거나 같은 공적으로 정선군 향토민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상후보자 추천은 군 소속기관의 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군수가 결정한다.
올해 군민대상은 제41회 정선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 날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후보자 추천서는 5월 2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청 총무행정관 서무팀으로 제출할 수 있다.
황승훈 총무행정담당관은 “30년 전부터 시행해오던 정선군 향토민상을 정선군민대상으로 변경해 시상함으로써 상의 품격을 높이고 우리군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애쓰고 계시는 군민들이 널리 알려져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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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 산업 협업모델 발굴 업무협의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4월 30일 한국임업진흥원, 평창산양삼 관련 임업인단체와 산양삼 산업 활성화 및 재배자지원을 위한 협업모델 발굴 업무를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의는 산림청 제3차 산양삼 산업 육성대책 및 평창군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지자체 중점사업과 연계한 산양삼 품질관리 협력체게 구축 및 한국임업진흥원의 실행계획을 공유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산양삼 산업발전을 위함이다.
이성모 산림과장은“산양삼생산과정 확인제도지원을 위한 현장조사 집중 수행을 통해 행정효율 및 검사 기간 단축 등 산양삼 재배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평창산양삼특구 활성화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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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평창군 인재육성과, 올림픽체육과, 가족복지과, 관광문화과, 농정과, ▲평창교육지원청 교육과, 행정과,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평창군 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에서 군 관계자는“각 협의체가 기본 계획을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해 평창 교육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성공적인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을 진행하고자 이번 회의를 개최했다”며“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협의체 운영 취지를 밝혔다.
평창군 교육발전특구 세부 추진계획은 이날 협의한 의견을 바탕으로 평창군이 작성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업무 협의 및 강원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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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제337차 안전점검의 날 주민대상 홍보에 나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은 지난 29일 인제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제337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함께 봄철 산불대비 피해예방, 전통시장 화재위험요소 안전점검, 안전신문고 앱 홍보 등을 겸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인제군 부군수 및 군청 관계자, 유관기관, 관내 봉사단체 등 39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및 안전신문고 앱 사용법과 가정 내 안전 자율점검표 및 국민행동요령, 여름철 풍수해보험 가입 방법 등을 집중 홍보했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우선순위를 두고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함께 국민행동요령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안전한 인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