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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아 양구 곳곳에서 행사
어린이날 맞아 양구 곳곳에서 행사
[AANEWS]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양구군 곳곳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
먼저 5일 양구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제19회 초롱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가 양구선사박물관 고인돌공원에서 열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양구군지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양구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된다.
체험 행사로는 선사 삼엽충 그림그리기, 나무 조립 주사위 만들기, 다육식물 심기, 양말 목공예, 보드게임, 가죽공예, 다도 체험, 도자기 목걸이 만들기, 짚풀공예 체험, 쑥개떡·화전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카네이션 만들기 등이 진행되고 붕어빵, 꼬치, 어묵, 한과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어린이들이 출전하는 제17회 초롱동요제가 함께 열려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에는 양구사랑상품권 15만원, 금상 2팀에는 10만원, 은상 5팀에는 3만원, 동상 10팀에는 1만원 등 시상금과 메달이 수여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는 4일과 5일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으로 과학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해설, 태양 관측, 천체투영실 관람,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이 진행되고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에서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4회차로 나누어 박수근의 작품 ‘나무’를 형상화한 나만의 도어 사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행사로 어린이들이 여러 가지 체험을 접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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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 3일 개막
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 3일 개막
[AANEWS]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인 ‘2024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양구군은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곰취그린페스타’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를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축제, 친환경 축제로 기획했다.
양구군은 대표 농특산물 곰취를 홍보함과 동시에 친환경 축제 개최로 건강한 녹색 양구 이미지를 구축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친환경 축제에 걸맞은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장 내 제로웨이스트존에서는 국내 1호 ESG 환경 퍼포먼스 그룹인 유상통프로젝트의 친환경 사운드 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에코백 만들기, EM 비누 만들기, 페트병 화분 만들기, 커피박 체험, 친환경 악기 체험 등의 재활용을 실천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프로그램을 통해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하는 줍깅 챌린지도 운영된다.
또한 친환경 축제를 위해 축제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없애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폐건전지와 우유 팩을 새 건전지와 휴지로 교환해 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곰취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곰취를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곰취를 활용한 피자, 핫도그, 전병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현장 이벤트로 곰취 떡메치기, 곰취쌈 시식회, 곰취 명품 막걸리 시식회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축제장 내 마련된 향토음식점과 카페·분식 코너에서도 곰취 쌈 돼지고기, 도토리 곰취 무침, 곰취 비빔밥, 곰취 장떡, 곰취 김밥 등 다양한 곰취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양구군은 축제 기간 행사장 내 먹거리 판매 부스의 위생 상태와 식품 관리 등을 집중 지도·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관리, 식품 위생 관련 사업의 홍보활동도 병행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장 메인 무대에서는 3일 저녁 6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태주·서지오·양지원·레이디티·화자 등 초청 가수의 개막 축하 무대가 펼쳐지고 4일 저녁 7시부터는 케이시와 코요태가 출연하는 ‘청춘양구 콘서트’가, 5일 저녁 7시부터는 경서와 노브레인이 출연하는 ‘행복양구 콘서트’가 개최된다.
6일 오후 2시부터는 안춘옥·정은·추대성·석우·석이영 등 양구군 출신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하는 ‘펀펀 콘서트’도 개최된다.
또한 양구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4일과 5일 메인무대에서 ‘아기공룡둘리’ 영화를 상영하고 5일에는 어린이 가족뮤지컬 ‘틀려도 괜찮아’ 공연을 개최한다.
국민체육센터 일원에는 서핑, 캐치곰취핑, 네컷 사진, 병뚜껑 모자이크 벽화 제작 등 상시 이벤트가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고 디스코팡팡, 바이킹, 에어바운스, 회전 그네 등의 놀이기구와 샌드아트, 편백나무·모래놀이,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이 마련돼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스티커 투어, 양구문화재단 구독 이벤트,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SNS 인증 이벤트, 청춘양구 3대축제 인증 이벤트를 통해 곰취축제를 기념할 수 있는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구군은 축제 개최 전 관계기관과 안전 점검을 통해 무대 시설 등 행사장 전반에 대해 안전 점검을 진행했으며 축제 기간에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해 방문객이 밀집되는 지역과 행사장 시설물을 상시 점검한다.
또 축제장 내 안전 보안관을 배치해 축제장을 상시 순찰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곰취축제에 오시는 모든 분이 만족할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친환경 축제, 친절한 축제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향긋한 봄나물을 맛보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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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풍선을 얻고싶은 어린이, 중앙시장 청년몰로 오세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삼척 중앙시장 청년몰 어린이날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4일 토요일부터 5일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전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삼척중앙시장 청년몰 2, 3층에 위치한 다양한 상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무료 풍선 나눔'이다.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무료로 풍선을 선물하고 자라나는 새싹들의 앞길을 응원해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청년몰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청년몰 입점 상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비행기"를, 2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어린이 안전우산"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삼척중앙시장에서 개최될 '청년몰 어린이날 나눔 이벤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이벤트를 제공하며 삼척중앙시장 청년몰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지역 사회의 활력을 더욱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한다"라며 "경쟁력있는 상점들이 많고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많은시민과 관광객들이 청년몰을 방문해 연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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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스테-이 사업으로 지역소멸 막는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우리 도에 머물면서 거주·체류하는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을 이번 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2024년 연초 공모를 거쳐 홍천, 영월, 화천 3개 군이 최종 선정됐으며 각각 귀농·귀촌인, 농촌유학가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맞춤형 강원 스테-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유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활용해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농촌문화, 영농체험, 지역탐방, 마을주민과의 교류 등 귀농·귀촌 체험 및 체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위치는 두촌면 바회마을, 내촌면 정겨운마을, 서석면 삼생마을이며 참가자 모집 등 세부일정은 홍천군청,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월군은 군 유휴부지를 활용해 농촌유학생이 가장 많은 김삿갓면에 농촌유학가족을 대상으로 임대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영월군의 농촌유학생 주거 형태는 자력 주택확보, 펜션 임대, 농촌체험관 거주 등으로 주거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김삿갓면 3개소에 소형주택 8동을 신축해 주거여건을 개선할 예정으로 농촌 유학가족의 인구전입 및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화천군은 인구감소와 농업인구의 고령화에 따른 농업인력 부족으로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통한 인력수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올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예정 인원에 비해 구비된 숙소 수용공간이 부족해 거주공간 확보가 필요한 상황으로 강원 스테-이 사업으로 유휴 경로당 3개소를 리모델링해 수급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숙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강원 스테-이 시범사업이 인구감소 지역의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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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도-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도-시군 부단체장 회의’가 5월 2일 삼척시청에서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도 12개 실국 이 도-시군 주요 안건 논의 및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부단체장 회의는 탄소중립이 강조되는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 산업의 중심지인 삼척에서 개최되어 수소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면서 미래 에너지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강원자치도의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 수립 '24년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 준비 철저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 지역 의료공백 공동해결 네트워크 구성 추진 등을 논의하고 회의 종료 후에는 수소에너지 저장 소재 부품을 시험 생산할 수 있는 시설과 수소·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타운하우스, 수소 생산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미래 에너지로서의 수소산업의 가치는 두말 할 필요 없이 중요하다.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이긴 하나 최근 동해·삼척의 수소 클러스터 사업이 예비타당성평가를 통과하는 등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 며 “향후, 대한민국의 수소 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강원자치도의 미래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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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아, 어린이날 맞이 행사·축제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올해로 제102회를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위해 5월 4일부터 5월 5일 양일간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가 삼척시 곳곳에서 진행된다.
5월 4일에는 삼척청년회의소 창립 55주년 기념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5월 5일 일요일에는 삼척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들은 삼척시의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해, 다채로운 체험과 놀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삼척을 이끌어갈 건강하고 화합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제31회 어린이 세발자전거 대회’는 4월 30일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했으며 참가자들은 당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세~7세 연령별로 정해진 시간대에 출전해 기량을 뽐내게 된다.
또한 강원대학교, 삼척 소방서 삼척경찰서 등의 협조를 받아 다양한 체험부스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102회 어린이날 축제는’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척장미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되며 4,000명의 영아, 유아,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삼척시 관내 어린이 혹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상관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마술쇼, 버블공연, 벌룬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특별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레크리에이션, 이벤트존, 아트존, 사이언스, 전통놀이 존, 먹거리 존,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가지게 되며 또한 가족 간 화합을 위한 소중한 시간도 함께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축제는 어린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며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셔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과 추억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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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5월 한 달간 강릉시청 1층 세정민원실에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신고창구를 운영해 모두채움대상자 방문신고를 지원한다.
방문신고 지원 대상자가 아닌 자가 신고창구에 방문할 경우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 운영도 병행할 계획이다.
온라인을 통해 신고하고자 하는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전자신고를 마칠 수 있다.
한편 소규모 자영업자 및 수출기업인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소득세와 동일하게 9월 2일까지 직권 연장된다.
직권연장 대상자 외에도 납세자가 납부기한연장 신청해 국세청으로부터 납부기한의 연장·승인 통보를 받은 경우,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승인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방문 신고보다는 편리한 전자신고 ARS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신고기간 동안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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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비촉진 동행 운동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고물가와 고금리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의 소비심리 위축 상황을 개선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소비촉진 동행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동행 운동은 강릉시뿐만 아니라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각 기관 및 자생단체 등 지역사회의 폭넓은 참여로 이어지며 공직자부터 일반 시민까지 모두가 동참해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동행 운동의 주요 활동으로는 ‘4대분야 애로 해소대책반’ 운영, 착한 소비 운동, 시청 구내식당 월 2회 휴무제 실시,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장소 확대,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이 포함된다.
먼저, 경제·고용, 소상공인, 기업, 물가대책 등 ‘4대분야 애로 해소대책반’을 구성해 분야별 각종 지원대책 및 간담회를 통해 기업,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
착한소비 운동은 5월부터 연말까지 지속되며 강릉시 공무원 및 경제살리기협의회 등 각종기관·단체가 참여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적극 운영 및 ‘소비촉진 릴레이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장소를 확대해 지역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고 읍면동별 농·축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소비촉진 동행 운동은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릉시민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 동참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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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설치 운영
원주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설치 운영
[AANEWS] 원주시는 이달 2일부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5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를 운영한다.
추가 설치 지역은 기업도시 내 샘마루공원, 혁신도시 내 미리내공원,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 단구동 단관공원으로 투명페트병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설치했다.
특히 연세대학교 연세플라자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이용 이용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총 2대를 추가 설치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수퍼빈’을 설치하면 투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투명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되며 2천 포인트 이상 적립 시, 어플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재활용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분기 무인회수기 사용량 분석 결과, 투명페트병 수거량은 총 6,560kg, 현금 전환된 포인트는 총 4,113,540원, 월 평균 이용자는 1,209명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수거량이 소폭 상승했다.
올해 1월부터 이용자 수 향상을 위해 1인 1일 투입개수를 당초 100개에서 50개로 제한했으나,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로 1인 1일 투입개수가 100개로 가능하게 됐다.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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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 시작
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 시작
[AANEWS] 원주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대체하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SNS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사통팔달, 국제스케이트장 최적지는 원주’ 사진과 함께 챌린지 동참 목적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0일 원강수 원주시장은 챌린지의 첫 주자로 나서며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원주시의회 이재용 의장, 원주시체육회 정동기 회장, 원주시 홍보대사 장동민을 지목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야말로 입체적인 광역교통망, 선수 중심의 입지 조건, 동계올림픽 배후도시와 연계한 동계올림픽 벨트 완성, 대한민국 북부에 치우친 빙상스포츠 시설의 불균형 해소 등 국제스케이트장 후보지로 모든 조건을 갖춘 최적의 도시.”임을 강조했다.
또한, 원주시민의 많은 응원을 당부하며 “반드시 국제스케이트장을 유치해 36만원주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4-05-02